채림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이렇게 모자를 얹어놓고 있었던 말이야! 말을 해줘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림은 현재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허영만 작가의 쾌유를 빕니다"…'백반기행' 7년 만에 시즌1 종영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658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