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 12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2년 전 모습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조수애는 남편 박서원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함을 자랑했다. 조수애는 화장기 없는 맨 얼굴로 청초함을 드러냈고 박서원은 모자를 거꾸로쓰고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을 안고 있는 조수애의 모습이 담겼다.
이듬해 5월에 아들을 품에 안은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달달한 신혼생활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왔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빅스 14주년 깜짝 스포 터졌다…차학연 "이벤트 준비 중, 최근에도 만나" ('로맨스의')[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78092.3.jpg)
![[공식] 고경표, '태계일주' 제작진 업었다…노홍철→최강록과 '놀러코스터' 합류](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7428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