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날도 있었네요. 여행중엔 다 못 올렸던 희귀영상들. 작년 2020.1.1 이라는데 우리 곧 다시 갈수 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진재영은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수가 눈길을 끈다. 특히 진재영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 자태로 감탄을 자아낸다.
진재영은 1995년 CF모델로 데뷔해 여러 드라마와 영화, 예능에서 활약했다. 또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로 '억대 CEO' 자리에 올랐다.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와 결혼,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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