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는 지난 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문화생활. 여행 가고 싶어진다. Ray J Yi x Lee SangS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배두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에 출연한다.
사진=배두나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진영, JYP 사내이사직 사임 "K팝 대외 업무 집중" [공식]](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2440227.3.jpg)

![♥원빈은 16년째 깜깜무소식인데…이나영, 3년 만에 제대로 일냈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511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