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소속사 아워즈 측은 지난달 31일 "타블로가 최근 미국 아마존 스튜디오와 계약을 맺고 미국 드라마 '네온 머신(Neon Machine)' 제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네온 머신'은 타블로의 굴곡진 삶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으로 한 뮤지션의 인생을 다룬 코미디 시리즈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블로가 제작에 참여한 드라마 '네온 머신' 관련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지만, 해당 작품에 대해 작가 제이슨 김은 "음악으로 모든 것을 얻었지만 모든 것을 잃을지도 모르는 K팝 스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에픽하이의 수많은 명곡과 완성도 높은 솔로 앨범까지 제작해온 타블로의 새로운 도전에 누리꾼들은 "소설에 이어 이번에는 어떤 창작물 일지 궁금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사진=타블로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상순♥' 이효리, 결혼 14년 만에 깜짝 소식 전했다…'몽글상담소' TOP 10 안착→130만회 돌파 [공식]](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3277.3.jpg)

!["발음 불안해" 박민영, 때아닌 '딕션 논란' 도마 위…시청률 하락세 못 피했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6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