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은 한 패션지 5월 호에서 더 깊어진 눈빛과 무르익은 성숙미로 스타일리시한 화보를 완성했다. 러블리부터 섹시, 카리스마, 보이시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김세정은 두 번째 미니 앨범 ‘I'm’(아임) 활동으로 바쁜 스케줄임에도 불구하고 유쾌한 분위기로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콘셉트에 따라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재혼 황후 주지훈 사촌' 안태환, 새출발 알렸다…송지효 회사에 안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1/BF.4630276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