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허찬, MBC '복면가왕' 출연
'12월의 기적'으로 활약
'12월의 기적'으로 활약
허찬은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12월의 기적으로 여러분들께 제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찬은 가면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허찬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혼신의 열창을 다했으나, '2021 힘내소'에게 패하고 말았다. 그는 "아예 다른 사람의 느낌을 내고 싶었다. 그래서 콘셉트를 잡을 때 돈 많이 번 고깃집 사장님으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허찬이 소속된 빅톤은 오는 11일 첫 정규 앨범 'VOICE : The future is now'를 발매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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