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결백'은지난 16일 하루 동안 2만455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36만 5497명.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이후,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 분)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 분)이 추시장(허준호 분)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코로나19 피해 확산 우려로 두 차례 개봉일을 연기한 끝에 지난 10일 관객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2위는 송지효-김무열 주연 스릴러물 '침입자'다. 이날 하루 동안 9257을 동원, 누적 관객수 47만 4830명을 기록했다.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는 한계단 떨어져서 5위를 차지했다. 하루 2387명을 동원했다.
미국 애니메이션 영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이 오늘 개봉한 가운데, 예매율(27.3%)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내일 개봉하는 한국영화 '사라진 시간'과 '야구소녀'도 각각 예매율 3, 4위를 기록중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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