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는 조금 앞선 1일 오후 1시경 백청강이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밝힌 백청강의 입장과 다르다. 백청강은 미투데이에 “여러분 너무 당황해하지 마시고요. 저는 김태원 선생님 곁을 떠날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누가 이런 식으로 기사 냈는지 저도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네요”라고 강경하게 결별 설을 부인한 바 있다. 현재 부활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짧은 공지 외에 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다.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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