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듀오 프리스타일의 미노가 Mnet (이하 ) TOP11 출신 이보람의 곡에 참여했다. 이보람은 25일 발매된 조영수의 앨범 타이틀곡인 ‘두 바보’를 불렀다. 이보람은 조영수 작곡가의 제안으로 이번 앨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바보’는 R&B 발라드로 프리스타일의 미노가 랩 피처링을 맡았다. 넥스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이보람은 내년 초 데뷔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이보람이 아직 솔로로 데뷔할 지, 그룹이 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넥스타 엔터테인먼트
글. 한여울 기자 sixteen@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유연석, 결국 금기의 상자 열었다…이솜 위해 '귀신 보는 운명' 수용 ('신이랑')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137.3.jpg)

![임영웅, 적수 없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583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