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정용화가 MBC 2회 엔딩에서 부른 곡이 다음 주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에서 기타를 전공하는 실용음악과 학생 이신 역을 맡은 정용화는 지난 6월 30일 2회 엔딩에서극 중 속해있는 밴드 더 스투피드 멤버들과 함께 자신이 만든 락 발라드를 불렀다. 이 곡은 정용화의 자작곡 ‘그리워서’로 극 중 이신이 아버지를 위해 만든 것으로 설정 됐다. 표민수 감독이 연출한 는 지난 6월 29일 시작, 뮤지션을 꿈꾸는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제공. FNC MUSIC
글. 한여울 기자 six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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