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제천영화음악상 수상자로 선정된 조성우는 제 2회부터 제 6회까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맡은 인연이 있는 만큼 그 누구보다 뜻 깊은 수상일 것이다. 이를 기념해 열리는 특별전에서는 스스로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이라 밝힌 를 비롯해 함춘호, 동물원, 시크릿 가든 등 수준 높은 세션들로 화제였던 , 그리고 가 상영된다. 낯설지만 매혹적인 이미지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의 멜랑콜리한 정서를 만드는데 조성우의 음악이 크게 기여했다. 이번 특별전은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처럼 떠오르는 음악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글. 김희주 기자 fif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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