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SBS ‘더 팬’ 방송화면 캡처. /
’15세 듀오’ 민재휘준이 SBS 음악 예능프로그램 ‘더 팬’에서 임지민의 지원군으로 무대에 올랐다.
톱(TOP)8까지 올랐던 민재휘준은 2일 방송된 ‘더 팬’ 세미파이널 생방송 무대에서 지민과 협업해 공연을 펼쳤다. 지민의 지원군으로 등장해 에드시런의 ‘Shape of you’를 열창했다.
민재휘준은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지민과 흠잡을 데 없는 호흡을 보여줬다. 10대들의 힘을 과시하며 시너지 효과를 냈다. 민재휘준은 “결승가자”며 응원의 메시지도 남겼다.
두 사람은 앞서 ‘더 팬’에 출연해 뛰어난 실력과 잠재력으로 TOP8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톱(TOP)8까지 올랐던 민재휘준은 2일 방송된 ‘더 팬’ 세미파이널 생방송 무대에서 지민과 협업해 공연을 펼쳤다. 지민의 지원군으로 등장해 에드시런의 ‘Shape of you’를 열창했다.
민재휘준은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지민과 흠잡을 데 없는 호흡을 보여줬다. 10대들의 힘을 과시하며 시너지 효과를 냈다. 민재휘준은 “결승가자”며 응원의 메시지도 남겼다.
두 사람은 앞서 ‘더 팬’에 출연해 뛰어난 실력과 잠재력으로 TOP8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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