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유진 기자]
유병재, 이재진 / 사진=SBS ‘꽃놀이패’ 캡처
‘꽃놀이패’ 유병재와 이재진이 꽃길 숙소에 감탄했다.
5일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에서는 첫 여행지 남해에 도착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꽃길 멤버로 확정된 유병재와 이재진은 벤을 타고 비행기를 이용해 남해로 이동했다.
남해에 도착한 두 사람은 고급 벤에 탑승해 숙소로 향했다.
긴 도로 끝에 위치한 숙소는 남해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고급 리조트로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신혼여행 장소로도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체크인을 한 뒤 또 다시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해야한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이어 유병재와 이재진은 숙소 여기저기를 둘러보며 감탄했고 “이제 흙길 못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
5일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에서는 첫 여행지 남해에 도착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꽃길 멤버로 확정된 유병재와 이재진은 벤을 타고 비행기를 이용해 남해로 이동했다.
남해에 도착한 두 사람은 고급 벤에 탑승해 숙소로 향했다.
긴 도로 끝에 위치한 숙소는 남해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고급 리조트로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신혼여행 장소로도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체크인을 한 뒤 또 다시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해야한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이어 유병재와 이재진은 숙소 여기저기를 둘러보며 감탄했고 “이제 흙길 못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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