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소정
소정
김소정이 무대마다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현재 신곡 ‘댄스 뮤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소정의 무대 위 모습이 화제다. 김소정은 매번 다른 컨셉, 다른 의상을 준비해 선보여 보는 재미가 있는 무대를 꾸민다.

하얀색 드레스에 금발 가발을 쓰고 마릴린 먼로로 변신하기도 하고, 때로는 검은색 정장을 입고 마이클 잭슨으로 변신해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기도 한다.

‘댄스 뮤직’은 히트 작곡가 슈퍼창따이가 작사 작곡한 곡이다. 디스코를 기반으로 한 리드미컬한 흐름이 김소정의 역동적인 댄스와 캐릭터를 표현해냈다. 여기에 내적 댄스를 유발하는 후크 멜로디와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김소정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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