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KBS2 ‘어셈블리’에서는 최인경(송윤아)가 술 마시고 자신을 찾아온 김규환(옥택연)이 배달수(손병호)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날 규환은 인경을 찾아와 “사는 재미가 없어요…나란놈이 한심하기도 하고”라며 한탄했다. 이에 인경은 “왜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내가보기엔 넌 충분히 잘하고 있어”라고 위로했다.
잠시후 오애리(윤복인)의 전화가 걸려왔다. 애리는 인경에게 “보좌관님이 알고계셔야 할 것 같아서요….김비서, 배달수씨 아들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인경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KBS2 ‘어셈블리’ 방송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은빈♥양세종, 쏟아진 혹평에도 7.9% 최고 시청률 종영…6주 연속 1위 사수 ('오싹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29304.3.jpg)
![13시간 만에 2억3000만원 벌었다…티파니 앞세워 반등 노리는 태국, 싱가포르와 격돌 ('엑스더리그')[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2915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