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오렌지 빛의 화사한 메이크업이 오연서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오연서는 지난 4월 7일 종영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역을 맡아 연기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오연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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