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정규편성으로 돌아온 김구라, 백종원, AOA초아, 강균성, 예정화 다섯 스타의 개인 방송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야구계의 ‘허구라’ 허구연 해설위원이 등장하며 시선을 끌었다. 김구라는 게스트 선 투입권을 사용하며 일찍 허구연을 투입했다.
허구연은 들어오자마자 “절므니” “망해쓰요”등 허구연 특유의 독특 발음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허구연은 켄 그리피 주니어, 앤드류 맥커친, 요기 베라 등 유명 야구선수들을 줄줄 대는 김구라의 지식에 감탄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tvN ‘SNL’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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