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서는 폐차 재활용 공장에 간 ‘투명인간’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폐차 초보 하하와 김범수를 돕기 위해 두 명의 외국인 직원이 등장했다. 두 직원의 국적은 시리아였다.
시리아 직원들을 본 김범수는 “시리아 사람들이 정말 잘생겼더라”라고 감탄하며 “정말 닮고 싶다. 갖고 싶은 비주얼이다”라고 덧붙였다.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KBS2 예능 프로그램 ‘투명인간’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다른 남자 만나고 있어" 황정민, A씨 스토킹 특정 기간에도 연락…1년간 62차례 먼저 전화](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47706.3.png)
!["1회부터 키스 박는다"…정해인♥하영, 엿처럼 '쫀득'한 로맨스 ('이런 엿같은')[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4940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