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된 MBC’나혼자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집에 강남과 일본에 사시는 강남의 이모가 방문했다.
지난 방송에서 강남은 정용화의 팬인 자신의 친구에게 장난을 쳤고, 그 방송을 본 정용화가 강남에게 연락을 하며 인연을 쌓았다.
강남과 전현무는 쇼코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자 식사시간에 “옆집사는 동생”이라며 거짓말을 했고, 이내 정용화의 얼굴을 본 쇼코는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 모습을 본 강남은 “쇼코를 안 지 20년이 넘었는데 그런 얼굴은 처음본다”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텐아시아=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MBC’나혼자산다’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