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심형탁과 가수 홍진영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DJ 컬투는 심형탁에게 “약속대로 1,000만 원짜리 무스탕을 입고 왔다”고 말했다. 심형탁은 지난 방송에서 전 여자친구에게 받은 1,000만 원짜리 무스탕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심형탁은 “2003년에 선물 받은 세계에 단 하나뿐인 무스탕이다”고 옷을 소개했다. 이에 컬투는 ‘썸남썸녀’ 방송분을 언급하며 “방송에서 썸타는 92년생이 질투할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전 여자친구에 대해 “훈련소 갔을 때, 4주 훈련을 받는데 고무신을 거꾸로 신었다. 갑작스레 떠났다”고 말했다. 컬투는 “이미 그 전부터 변해있던 거다. 4주만에 변했을 리가 없다”고 말했고 심형탁은 “참 많이 울었던 기억이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케이블채널 Mnet ‘칠전팔기 구해라’에 출연 중이다.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SBS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혜진, 결국 윤유선에게 뺨 맞았다…"집사 주제에" 막말 ('강회장')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283.3.jpg)
!['성형외과 의사♥' 박은영 셰프, 신혼집 최초 공개…"한국과 홍콩 오가며 연애" ('전참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240.3.jpg)
![채서안, '폭싹' 때문에 캐스팅 됐다…"캐스팅 제안 받아, 눈여겨봤다고" ('멋진신세계')[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2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