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JTBC ‘속사정 쌀롱’에서는 내가 참기 힘든 착각을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진중권은 “철학과로 진학하니 어른들이 점을 봐 달라 하더라. 철학관 때문에 그렇다”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은 “저 집 아들 서울 가서 무당 됐대”라고 거들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한 진중권은 이에 앞서 “미학을 전공했다고 하니 그림을 잘 그리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군대에서도 그랬다”며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착각을 털어놓았다.
글.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tenasia.co.kr
사진제공. JTBC ‘속사정 쌀롱’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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