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이하 현지시각) US 위클리 등 현지 언론 매체는 “조니뎁과 엠버 허드가 다음 주말 조니뎁의 바하마 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결혼식은 약 50명의 하객만 초대됐으며 두 사람의 최측근만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엠버 허드의 가족과 조니 뎁이 전 부인 바네사 파라디와 사이에서 얻은 두 자녀도 참석할 예정이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지난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약혼했다.
조니뎁은 바네사 파라디와 지난 1998년부터 2014년까지 동거하며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을 낳았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영화 ‘트랜센던스’, ‘파라노이아’ 스틸 컷,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결국 중도 포기 선언했다…김숙, 220평 별장 뜯어놓고는 "만만치 않아" ('예측불가')[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2607.3.jpg)

![[공식] 지석진, SBS에서 푸대접 받더니…제대로 경사 터졌다 '석삼플레이' 새 예능 출연 확정](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45168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