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1여년 만에 부친의 산소를 찾은 타블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할아버지 산소를 찾은 하루는 먹으려던 군밤을 하늘로 내밀었다. 하늘에 있는 할아버지에게 주는 의미다. 타블로는 이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이어 두 사람은 하루의 앨범을 보면서 추억을 나눴고, 타블로는 최근 발매한 자신의 앨범을 산소 앞에 두기도 했다.
타블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돌아가시기 전에 하루가 잘 안 웃는다고 걱정을 하셨다”며 “하루가 웃는 모습을 보면 아버지의 모습이 보인다”고 말했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