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이 생전에 서태지, 이승환, 김종서와 녹음한 곡 ‘나인티스 아이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해철과 서태지 양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나인티스 아이콘’을 서울 모처에서 녹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노래는 서태지의 근작인 9집 ‘콰이어트 나이트’에도 수록된 곡으로 넷이서 함께 부른 버전은 다른 방식으로 공개될 예정이었다. 지금으로서는 신해철의 유작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외에도 신해철이 올해 하반기 발표를 목표로 했던 솔로앨범, 넥스트 유나이티드의 앨범 발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사진.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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