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신고 하는 비
거수경례하는 비
짧은 신고식만 남기고 떠나는 비를 둘러싸고 리포터와 경호원, 매니저가 실갱이를 하고 있다.
황급히 차로 이동하는 비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10일 오전 8시서울 용산동 국방홍보지원에서 전역식을 가진 후 국방부를 나서고 있다.비는 300여 명의 팬과 취재진 앞에서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늘 감사드린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 충성”이라고 짧게 전역 소감을 밝혔다. 비는 준비된 흰색 차량에 올라 현장을 떠났다.
사진. 구혜정 photoni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대상 트로피 들고 돌연 탈퇴…엔하이픈 떠난 희승, 팬덤 뿔난 이유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67933.3.jpg)
![김희애, 이혼·학폭 아픔 겪은 미성년자 위로…"고통 통해 인간에게 스며들어" ('성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007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