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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과 사귀냐고?" 쇼타로, ♥열애설에 선 긋기

그룹 라이즈 쇼타로가 에스파 지젤과의 열애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쇼타로는 29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일부 팬들은 쇼타로와 지…

"지젤과 사귀냐고?" 쇼타로, ♥열애설에 선 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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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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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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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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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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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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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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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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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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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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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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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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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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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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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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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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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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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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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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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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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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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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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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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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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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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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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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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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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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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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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로이킴

최신뉴스

  • 홍현희, '10kg' 감량하더니…제이쓴 사업 대박 "아내 위해 만들었는데 4시간만 품절"

    홍현희, '10kg' 감량하더니…제이쓴 사업 대박 "아내 위해 만들었는데 4시간만 품절"

    '1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사업가로서 대박을 터트렸다.최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긴급공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 속 제이쓴은 "연사장으로 불릴 줄은 몰랐다. 나도 많이 놀랐다"며 뜻밖의 상황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해당 영상에서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를 위해 만들었던 제품이 론칭 4시간 만에 전량 품절됐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감사드리지만, 동시에 죄송한 마음도 크다"며 "댓글과 DM으로 재입고 문의가 빗발쳤다"고 전했다.이어 "연사장으로 처음 일을 하다 보니 프로세스가 완벽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특히 그는 "(홍) 현희 주려고 만들다 보니 전 세계에서 좋은 제품만 소싱 했다. 스페인, 프랑스, 미국에서도 들여오다보니 통관 시간이 필요했다. 하나라도 빠지만 못 만드니까 이렇게 늦어졌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죄송하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최상의 제품으로 만들 수 있다고 자부한다. 열심히 뛰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앞서, 홍현희는 60kg에서 49kg까지 총 10kg 정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로 "몸무게 앞자리 4자를 근 20년 만에 처음 봤다"면서 "(다이어트) 목표가 있던 것도 아니다. 건강하게 먹으려고 한 건데 몸은 거짓말하지 않더라. 혈당을 잡고 관리하니 살이 저절로 빠지더라"고 밝힌 바 있다.한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홍현희는 과 2018년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홍진호, 방송 시작하자마자 1500만원 벌었다…장동민 "변화에 대응"('데스게임') [종합]

    홍진호, 방송 시작하자마자 1500만원 벌었다…장동민 "변화에 대응"('데스게임') [종합]

    넷플릭스 '데스게임'이 정치 없는 1대1 뇌지컬 끝장 매치라는 신선한 포맷으로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특히 홍진호는 강력한 상대인 이세돌, 세븐하이를 상대로 두 판 연속 승리를 거두며 서바이벌 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지난 28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일일예능 '데스게임(연출 권대현, 제작 TEO)' 1, 2회에서는 이세돌과 홍진호, 홍진호와 세븐하이의 맞대결을 통해 정치와 연합을 배제한 1대1 서바이벌의 매력을 선보였다. 단 한 판으로 승부가 결정되고, 패배 즉시 탈락하는 포맷은 시청자들에게 쫄깃한 긴장감을 안겼다.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플레이어가 아닌 해설로 활약한 '두뇌 서바이벌계 리빙 레전드' 장동민의 등장이었다. 박상현 캐스터와 함께 해설위원으로 나선 장동민은 "제가 '데스게임'에 참여했으면 좋았겠지만, 인간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다"며 "과연 인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게임을 할까 매우 궁금했다"고 전해 시작부터 흥미를 더했다.포문을 연 첫 번째 승부는 이세돌과 홍진호의 대결이었다. 첫 번째 게임 '기억의 만찬'은 20개의 그릇 속 토큰 개수를 오직 암기로만 기억해 같은 수의 토큰을 찾아내야 하는 게임으로, 뛰어난 기억력과 전략적 수싸움이 동시에 요구됐다. 바둑계 레전드로 1대1 대결에 특화된 이세돌과 각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위기 대처 능력을 증명해온 프로게이머 출신 포커 플레이어 홍진호는 각자의 방식으로 승부에 임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장동민은 "이 게임은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변화에 대응하는 게임"이라고 강조했고, 자신의 주민등록번호를 활용해 숫자를 전략적으로 배치

  • 폭행·불륜에 위자료 5000만원 청구…'윤유선♥' 이성호, 결국 일침했다 "토 달지마" ('이숙캠')

    폭행·불륜에 위자료 5000만원 청구…'윤유선♥' 이성호, 결국 일침했다 "토 달지마" ('이숙캠')

    18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공개된다.    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공개되는 가운데, 서장훈과 ‘리와인드’ 남편의 숨 막히는 신경전이 펼쳐진다. 먼저 ‘행실 부부’의 최종 조정이 진행된다. 아내 측은 남편의 외도와 자녀 폭행, 명의 도용, 잦은 유흥을 이유로 위자료 5000만 원을 요구할 예정이다. 그러나 남편은 자신의 잘못에는 아내의 책임도 있다며 계속해서 꼬투리를 잡고, 오히려 자녀로부터 입은 정신적 고통을 주장하며 위자료를 요구해 충격을 안긴다.조정 내내 이어진 남편의 궤변에 양나래 변호사는 결국 “이런 잘못은 재판 가면 3000만 원은 기본”이라며 “소송이면 5000만 원 끝까지 청구할 것”이라고 단호히 선을 그었다는 후문이다. 배우 윤우선의 남편이자 조정장인 이성호 변호사 역시 남편의 태도를 지적하며 "토 달지 마시고"라며 일침을 가한다.‘리와인드 부부’ 역시 위자료를 둘러싼 공방을 벌인다. 남편은 생명의 위협을 느껴 큰 트라우마로 남았다는 두 가지 사건을 이유로 위자료를 요구한다. 반면 아내 측은 남편의 폭행 사실을 강조하며 상당한 금액의 위자료를 청구해 남편의 심기를 건드린다.이에 남편은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 계속해서 같은 말을 반복했고, 서장훈은 결국 답답함을 호소한다. 그러자 남편은 “저에게 화난 거 있으세요?”라고 반문하며 불편할 심경을 드러내 조정실을 순식간에 얼어붙게 만든다.이혼숙려캠프 역대 재산 보유 2위로 알려진 ‘잔소리 부부’도 재산 분할을 둘러싼 공방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조정 중 남편

  • 박보검, 요즘 잘 나간다더니…깜짝 소식 알렸다 '국가 자격증' 획득→이발소 운영 ('매직컬')

    박보검, 요즘 잘 나간다더니…깜짝 소식 알렸다 '국가 자격증' 획득→이발소 운영 ('매직컬')

    배우 박보검이 이끄는 예능 '보검 매직컬'이 웃음과 온기가 담긴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오는 30일 방송되는 tvN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 이용사 박보검으로서의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보검 매직컬'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먼저 헤어 담당 박보검, 고객 응대 및 네일 담당 이상이, 요리 담당 곽동연이 만들어 낼 시너지에 관심이 쏠린다. 박보검은 군 복무 시절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취득해 짧은 머리 군인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한 경험이 있는 상황. 또 네일 담당 이상이는 섬세한 손길로 손님들의 손을 정성스레 가꾸며 즐길 거리를 보태고, 곽동연은 손님들에게 계절에 어울리는 겨울 간식은 물론 삼 형제의 식사까지 책임진다.특히 박보검과 이상이는 '보검 매직컬'을 위해 각각 미용사(일반) 국가 자격증 시험, 미용사(네일) 국가 자격증 시험에 도전했다. 곽동연 역시 유명 셰프에게 직접 요리를 배우며 '보검 매직컬'에 남다른 애정을 기울이고 있다. 시골 마을에서 함께 이발소를 운영하게 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매일같이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상황들을 함께 헤쳐 나간다. 호흡이 맞을수록 관계도 깊어지는 삼 형제의 변화는 자연스레 유쾌한 모멘트들로 이어지며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시골 마을 손님들과 만들어 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 역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삼 형제는 이발소를 찾아온

  • '이혼'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기류에…시母 "서로 앞길 막지 마" 분노 ('동치미')

    '이혼'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기류에…시母 "서로 앞길 막지 마" 분노 ('동치미')

    함소원의 전(前) 시어머니이자 진화의 어머니가 두 사람의 재결합 기류에 선을 그었다.28일 MBN Entertainment 채널에는 "진화 엄마, 이혼 후 동거 중인 아들에게 불호령?" 제목의 '동치미'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영상 속 진화는 함소원의 집에서 어머니와 영상 통화를 했다. 어머니는 "왜 자꾸 소원이 집에 있냐"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이에 진화는 "혜정이(딸)가 방학해서 놀아주는 것"이라고 답했다.이에 진화 어머니는 "헤어졌으면 헤어진 대로 살아라. 어차피 너희 둘은 성격이 안 맞아 같이 못 있는다. 오래갈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재결합을 할 거냐"고 묻자 진화는 "그게 아니라 애 보러 와서 같이 밥 먹고 놀아주는 것"고 반박했다.반면 진화 어머니는 "애 핑계 대는 거냐. 내가 소원이한테 말할 거다. 서로 앞길 막으면 안 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서로 앞길 막으면 안 된다"고 강조한 뒤, "빨리 중국으로 돌아와"고 불호령을 내리며 분노를 드러냈다.이에 진화는 진화는 "우리 일이지, 엄마가 신경 쓸 일이 아니다"고 맞섰다. 진화 어머니는 "내가 상관 안 하면 누가 상관하냐"며 "빨리 중국으로 돌아와"라고 소리쳤다.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전남편 만행 폭로' 김주하, 김혜수 연기 도전한다…데뷔 이래 최초로 파격 행보 ('데이앤')

    '전남편 만행 폭로' 김주하, 김혜수 연기 도전한다…데뷔 이래 최초로 파격 행보 ('데이앤')

    대한민국 만화의 살아있는 거장 허영만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자신과 관련한 루머의 진실을 속 시원히 밝힌다. 앞서 김주하는 전남편의 폭행으로 청력 손상, 외상성 뇌출혈 등 심각한 고통을 겪은 적 있다고 고백했다.'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깔끔한 진행의 김주하, 베테랑 공감러 문세윤, 타고난 예능인이자 가수 조째즈의 호흡이 갈수록 빛을 발하며 게스트들의 마음 문을 활짝 여는 힐링 토크쇼로 입소문 나고 있다.오는 31일(토) 방송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0회에는 '식객' '타짜' 등 히트 영화와 드라마의 원작자이자 전설적인 만화가 허영만이 출격, "타짜로 번 100억을 주식으로 다 날렸다"라는 파격 루머를 최초로 해명한다.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타짜'로 인해 굉장한 수입을 올렸던 허영만이 루머를 듣자마자 "소문이 이렇게 나는구나?"라고 황당해하며 진실을 밝힌 것. 과연 허영만 주식 실패설의 진실은 무엇인지, 아내에게 욕을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 허영만만의 특별한 자산 관리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53년간 200편 이상의 작품을 남긴 대작가 허영만이 "만화 인생의 목표가 5등만 하자였다"라고 털어놔 충격을 안긴다. 게다가 허영만이 목표를 '5등'으로 잡은 상상 초월 이유를 들은 3MC는 공감하며 웃음을 터트린 것. 기발하지만 왠지 이해 가는 허영만의 '5등 목표' 이유가 호기심을 높인다.허영만은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지"라는 말을 내뱉으며 한동안 뜸했던 본업으로서의 컴백을 알린다. 색다

  • '홍현희♥' 제이쓴, CEO로 초대박났네…"전 세계서 좋은 재료 소싱" 긴급 공지('홍쓴')

    '홍현희♥' 제이쓴, CEO로 초대박났네…"전 세계서 좋은 재료 소싱" 긴급 공지('홍쓴')

    인테리어업자 제이쓴이 사업으로 초대박을 쳤다.지난 28일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에 '긴급 공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제이쓴은 "제가 홍쓴TV에서 연사장으로 불릴 줄 몰랐다, 나도 너무 놀랐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는 그가 아내 홍현희를 위해 직접 기획한 제품이 론칭 4시간 만에 전량 품절이 됐기 때문.그러면서 그는 "댓글, DM을 많이 보내주셨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런칭가로 만 원, 만 원, 만 원 판매하기로 했던 거를 이번에 들어오는 건 런칭가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제이쓴은 "연 사장으로 처음 일 하는 거라 프로세스 자체가 완벽하지 않아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제가 현희 주려고 만들려고, 전 세계서 좋은 재료를 소싱한 거다. 프랑스 미국 등에서 오다보니 통관에 걸리는 시간이 있다. 그래서 좀 늦어졌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불륜 의혹 논란 터졌는데…서장훈, 별별 꼴 다 봤다더니 "나라면 과감하게" ('합숙맞선')

    불륜 의혹 논란 터졌는데…서장훈, 별별 꼴 다 봤다더니 "나라면 과감하게" ('합숙맞선')

    '합숙 맞선'이 출연자 불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김현진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김현준에게 ‘직진 고백’이라는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3MC로 함께하며 재치 있는 분석과 공감, 솔직한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서장훈은 조은나래가 서한결의 전업 주부 발언에 호감이 올라갔다고 하자 “충격이다. 내가 별별 꼴을 다 봐서 놀랄 일이 별로 없는데 최근 본 장면 중 가장 충격적”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다.  29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홀연히 자취를 감췄던 엄마들이 최종 선택일을 하루 앞두고 귀환하며 지각대변동이 일어난다. 맞선남녀들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에 갑작스럽게 양가 엄마들이 등장해, 데이트가 순식간에 ‘상견례’로 돌변한 것. 갑작스러운 상견례에 김묘진은 “데이트를 하게 해주셨어야죠! 왜 맞선을 하게 해주셨어요”라고 표효하고, 조은나래는 “상견례일 줄 알았으면 옷 이렇게 안 입었지”라며 TPO를 걱정하는 등 돌발 상황이 펼쳐진다. 더불어 예기치 못한 상견례를 치른 맞선남녀들과 엄마들의 감정에도 거센 폭풍우가 몰아친다는 후문이다.이중 김현진이 ‘합숙 맞선’을 대표하는 ‘테토녀’답게 시원스러운 행보를 보이며 판을 뒤흔든다. 김현진은 호감 상대인 김현준에게 마지막 어필을 하기 위해 김묘진과 은밀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결성, 전략 회의

  • 추성훈, 상습 노출 혐의로 체포됐다…"팬티 안 입는 것과 비슷" 충격적 해명('아근진')

    추성훈, 상습 노출 혐의로 체포됐다…"팬티 안 입는 것과 비슷" 충격적 해명('아근진')

    ‘아근진’ 추성훈이 상습 노출 혐의에 이어 19금 수위 누드집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아내 야노시호의 ‘남사친’을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SBS 신규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가 2월 2일 밤 10시 10분에 첫 방송된다.‘아근진’은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MC로 나서 다양한 세계관 속 캐릭터로 변신해 토크를 펼치는 캐릭터 토크 예능이다. 매회 파격적인 콘셉트로 기존 토크쇼의 틀을 깨는 색다른 재미를 보여주겠다는 게 제작진 측 설명이다. ‘아근진’ 선공개 영상에는 교도소에 수감된 네 MC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감방 내 서열 1위인 이수지의 말에 복종해 다리를 주무르는 탁재훈과 이상민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예고했다.첫 회에서는 추성훈이 죄수복을 입고 독방에 누워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남다른 포스로 감옥 서열 1위 이수지와 신경전을 벌이며 분위기를 달궜으나 ‘상습 노출 혐의’로 체포된 사실이 밝혀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거 19금 수위의 누드집 사진까지 공개돼 모두를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추성훈은 “가볍게 찍었다, 평소 팬티를 안 입는 거랑 비슷하다”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추성훈은 아내 야노시호에게 ‘남사친’이 있어도 좋다고 고백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남사친이 있어야 아내도 즐겁지 않겠냐”며 ‘쿨한’ 면모를 보여줬다고. 알고 보니 자신 또한 친한 ‘여사친’이 많다는 사실이 밝혀져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는 후문이다.‘아근진’은 오는 2월 2일 밤 10시 10분에 첫 공개될 예정이다.김지원 텐

  • 안보현♥이주빈, 핑크빛 터지더니 제대로 일냈다…'스프링 피버' 누적 조회수 3.3억 뷰 돌파

    안보현♥이주빈, 핑크빛 터지더니 제대로 일냈다…'스프링 피버' 누적 조회수 3.3억 뷰 돌파

    배우 안보현, 이주빈 주연의 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방송 3주 차 누적 동영상 조회수 3.3억 뷰를 기록했다.매주 월, 화요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핫한 핑크빛 로맨스를 중심으로, 고등학생의 풋풋한 청춘과 중년 로맨스까지 아우르며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스프링 피버'는 방송 3주 차 누적 동영상 조회수 3.3억 뷰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이는 tvN에서 방영된 '폭군의 셰프',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과 유사한 수준이다. 이에 시청자들의 희로애락을 책임지고 있는 '스프링 피버'만의 다채로운 로맨스 서사를 짚어봤다.극의 중심에는 선재규와 윤봄이 만들어내는 설렘 가득한 관계가 있다. 선재규와 윤봄은 학부모 삼촌과 교사라는 현실적인 거리, 한결의 졸업까지 남은 2년이라는 시간 앞에서 서로 선을 지키기로 했지만 서서히 서로의 일상에 스며들며 감정을 키워왔다. 특히 투박한 외면과 달리 속 깊고 따뜻한 선재규의 순애보, 상처를 안고 있지만 다시 삶을 향해 나아가는 윤봄의 서사가 맞물리며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웃다가도 설렌다", "메인 붙을 때 너무 재밌다" 등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것. 두 배우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와 생활 연기가 더해지며 선재규, 윤봄 커플은 많은 시청자의 설렘을 유발했다.이러한 가운데 선재규와 윤봄 역을 맡은 안보현과 이주빈이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직접 밝혔다. 안보현은 후반부 관전 포인트로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인물들이 숨겨왔던 서사가 하나씩 밝혀지며 촘촘하게 쌓아온 감정선도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 [공식] 서현♥옥택연 만난 지 1년 만에 기쁜 소식…오세은, '동갑내기' 노정의와 호흡 ("우주를')

    [공식] 서현♥옥택연 만난 지 1년 만에 기쁜 소식…오세은, '동갑내기' 노정의와 호흡 ("우주를')

    배우 오세은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출연한다.오세은이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배인혁과 노정의가 남녀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화려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끌었다.오세은은 이번 작품에서 '예은' 역을 맡았다. 예은은 우현진(노정의 분)과 함께 캠퍼스 생활을 즐겼던 대학 동기로 사회에서도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 톡톡 튀고 사랑스러운 성격과 특유의 쾌활함으로 주변에 밝은 에너지를 풍기는 인물이다. 오세은은 2001년생으로 노정의와 동갑내기다.앞서 오세은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게임' 송재형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그는 지난해 방송 된 서현♥옥택연 주연의 KBS 2TV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방울이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번 새 작품 '우주를 줄게'를 통해서 어떤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우주를 줄게'는 2월 4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세금 가장 많이 내" 알고보니 친일자였다…김종민, 궤변에 폭발 "최악이야" ('사기꾼들')

    "세금 가장 많이 내" 알고보니 친일자였다…김종민, 궤변에 폭발 "최악이야" ('사기꾼들')

    김종민이 역대급 부자의 민낯에 분노를 표한다.29일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에서는 지난주 공개된 ‘세기의 부자’라는 주제로, 더욱 상상을 초월하는 부자들의 세계가 펼쳐진다.심용환과 박현도에 이어, 강연에 나선 김지윤은 미국 사교계를 뒤흔든 역대급 ‘쩐의 전쟁’을 꺼내며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한다. 김지윤은 압도적인 무대 장치와 흡인력 있는 강연, 여기에 리얼한 생활 연기까지 더해 더욱 물오른 감각을 마음껏 뽐냈다는 후문이다. 후반전 강연 배틀의 판도를 뒤흔들 김지윤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최태성은 영화 ‘암살’ 속 캐릭터의 모티브이자 1940년대 국내에서 가장 세금을 많이 낸 ‘상위 0.1%’ 역대급 부자 이야기로 시선을 끈다. 오늘의 주인공의 막대한 재력에 감탄한 것도 잠시, 부자가 된 비결이 ‘친일’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스튜디오 분위기는 순식간에 분노로 들끓는다. 특히 ‘반민특위 1호’라는 최악의 오명으로 역사에 남은 주인공의 친일 행각들을 이야기하던 중, 최태성은 격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무릎까지 꿇는다고. 평소 온순하기로 유명한 ‘인간 쿼카’ 최태성을 이토록 무너지게 만든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MC 김종민은 강연 내내 과몰입의 끝을 보여준다. LED 화면을 가득 채운 주인공의 얼굴을 보면서 “내 뒤통수친 사기꾼과 닮았다”라며 트라우마를 호소하는가 하면, 친일파인 주인공이 비열한 변명과 궤변을 늘어놓을 때마다 “최악이다”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강연을 듣던 중 답답함을 호소하며 역사계에 강

  • '톱스타' 고윤정 매니저가 살던 집으로 이사…강한나, 610호의 새 주민('이사통')

    '톱스타' 고윤정 매니저가 살던 집으로 이사…강한나, 610호의 새 주민('이사통')

    배우 강한나가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깜짝 등장했다.강한나는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차무희(고윤정 분)의 매니저 김용우(최우성 분)가 거주하던 집에 새로 이사 온 610호 주민 유정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극 중 강한나는 김용우가 살던 집을 찾은 신지선(이이담 분)의 앞에 등장해 뜻밖의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이어 진짜 남자친구 역으로 등장한 배우 이준 앞에서는 신지선의 등장을 두고 되레 오해하며 토라지고 삐지는 모습을 보여 현실 커플 같은 자연스러운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자아냈다.특별 출연만으로도 극에 활력을 더한 강한나는 최근 쉼 없는 열일 행보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tvN ‘폭군의 셰프’에서는 뛰어난 미모를 지닌 궁궐의 실세 숙원 강목주 역을 맡아 인물의 야망과 질투가 뒤엉킨 서늘한 카리스마와 치명적인 매력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작품 전반에 걸쳐 밀도 높은 연기를 펼치며 캐릭터의 마지막 순간까지 흔들림 없는 존재감을 입증했다.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는 초능력자들과 대치하는 범인회의 유력한 후계자 조안나 역으로 변신해 자신의 욕망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단호하고 냉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빌런의 새로운 얼굴을 제시했다. 특히 특유의 절제된 톤과 단단한 딕션으로 극의 긴장감을 유지하며 강렬한 캐릭터를 완성했다.또한 KBS2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rs

  • [공식] '36세' 강훈, 드디어 기쁜 소식 알렸다…4살 연하 女배우와 로코 호흡 ('최애의사원')

    [공식] '36세' 강훈, 드디어 기쁜 소식 알렸다…4살 연하 女배우와 로코 호흡 ('최애의사원')

    배우 강훈(36)이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4살 연하 배우 김혜준과 호흡을 맞춘다. 올해 방송되는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다. '최애의 사원'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6억 6천만 뷰로 네이버웹툰 평점 9.2점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얻었던 네이버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작가 성은)을 원작으로 한다.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강훈은 패션 스타트업 아펠로의 대표 강하기 역을 맡았다. 강하기는 차가운 얼굴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로 스타트업 아펠로를 성공적으로 이끈 능력 있는 CEO다. 일할 때는 디테일하고 냉정한 태도로 임하지만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으로 인해 강하기의 냉철함도 흔들리기 시작한다.강하기가 예의주시 중인 아펠로의 신입사원 남다름 역은 김혜준이 연기한다. 남다름은 아이돌 그룹 멤버 이찬의 11년 차 팬으로 최애를 보겠다는 일념하에 대기업을 뿌리치고 아펠로에 들어온 인물. 마침내 덕업일치의 과업을 완수하려던 찰나, 뜻하지 않게 대표 강하기와 엮이며 첫 사회생활에 난항을 겪게 된다. 마지막으로 차우민은 남다름의 영원한 최애 아이돌 이찬 역으로 분한다. 아이돌에서 배우, 그리고 시대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이찬은 겉으로 보기에는 부족한 것 하나 없어 보이지만 내면에는 아무도 모를 외로움을 간직한 채 살아가고 있다. 패션 스타트업 아펠로의 이사로까지 활동 영역을 뻗어나가던 중 예상치 못한 곳에서 자신의 팬을 마주한다. '최애의 사원'은 올 하반기에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에이스 이지함, 뮤지컬 데뷔 1년 만에 '세 번째' 활동…무려 10주년 작품에 투입 ('은밀하게 위대하게')

    에이스 이지함, 뮤지컬 데뷔 1년 만에 '세 번째' 활동…무려 10주년 작품에 투입 ('은밀하게 위대하게')

    그룹 에이스 멤버 이지함이 새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29일 오후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연출 추정화·이하 '은밀하게 위대하게') 프레스콜이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원류환 역의 오종혁, 리해랑 역의 니엘, 서동진, 영빈, 리해진 역의 이지함, 조용휘 그리고 김태원 역의 김주호, 백인태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해당 작품에서 이지함은 최연소 조장 리해진 역으로 분했다. 지난해 뮤지컬 장르에 발을 디뎌 '6시 퇴근', '첫눈이 올 때 실연을 끝내자' 두 작품을 소화한 그는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올해 세 번째 작품이다.이지함은 "뮤지컬 경험이 많이 없지만, 이 작품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이내 그는 "동료 배우들에게 연기적인 부분과 노래 등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해진이와 얽힌 캐릭터도 연구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은밀하게 위대하게'는 1000만 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북한 남파 특수공작 5446 부대의 엘리트 요원들이 조국 통일이라는 사명을 안고 남한의 달동네에 잠입, 각각 동네 바보와 가수 지망생 그리고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벌어지는 이야기다. 2013년 배우 김수현 주연의 동명 영화로 제작된 바 있다. 오는 30일부터 4월 26일까지 관객들과 만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