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 충주맨' 골드버튼 김선태, 퇴사 후 전격 예능 행보

'전 충주맨' 김선태가 유튜브 개설에 이어 본격 예능 행보에 나섰다.6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선태는 지난 4일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달 퇴사 이후 …

'전 충주맨' 골드버튼 김선태, 퇴사 후 전격 예능 행보
1
하성운
하성운
2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3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
엔하이픈
엔하이픈
5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6
세븐틴
세븐틴
7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8
강다니엘
강다니엘
9
이준호
이준호
10
에이티즈
에이티즈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하데스
하데스
3
아이브
아이브
4
레드벨벳
레드벨벳
5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6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7
김세정
김세정
8
아이유
아이유
9
소녀시대
소녀시대
10
블랙핑크
블랙핑크
1
우디
우디
2
한로로
한로로
3
김용빈
김용빈
4
화사
화사
5
손빈아
손빈아
6
올데이프로젝트
올데이프로젝트
7
박서진
박서진
8
우즈
우즈
9
홍자
홍자
10
추혁진
추혁진

최신뉴스

  • [공식] '왕과 사는 남자' 천만영화 등극…역대 34번째

    [공식] '왕과 사는 남자' 천만영화 등극…역대 34번째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000만 관객을 동원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째인 3월 6일 오후 6시 32분경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적인 사극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에 이어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다운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2024년 개봉한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을 알리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관객 돌파는 영화의 주역들에게도 깊은 의미를 더한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으로 열연을 펼친 유해진은 무려 다섯 번째 천만 영화라는 기록을 달성했으며,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배우 인생 첫 천만 영화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 역으로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박지훈은 첫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천만 영화를 달성한 배우로 등극하는 등 '왕과 사는 남자'는 독보적인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의 짙은 여운은 관객들의 입소문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쓸쓸했을 단종, 현세에 태어났다면 사랑 듬뿍 받으며 자기 꿈을 펼치는 평안한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맘 아파서 다시 한번 보러 갑니다", "결말을 알면서도

  • '55세' 고현정, 10년 전 여권 사진 공개…"너무 못생겼다, 충격적"

    '55세' 고현정, 10년 전 여권 사진 공개…"너무 못생겼다, 충격적"

    배우 고현정(55)이 10년 전 여권 사진을 보며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6일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고현정은 메이크업 변화를 언급하며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는가 하면, 당근을 먹는 등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고현정의 충격적인 식사량이었다.고현정은 "배는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며 "아침엔 레몬즙을 뿌린 사과 두 조각을 먹었고,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이어 "어제 저녁은 뻥튀기를 먹었다"고 덧붙인 그는 "이를 자주 닦는데 먹고 나서 찝찝해지는 기분이 싫다. 유난이다"라며 소량 식사의 독특한 이유를 설명했다.치과로 이동하던 고현정은 평소 즐겨 신는 소장 템을 소개하며 수줍은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부티가 빵빵 나는 엄청난 것들을 쓸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며 "기대에 부응하고 싶지만 혹시나 실망하실까 봐 (소개가) 창피했다"고 고백하며 인간미 넘치는 면모를 보였다.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실제 여권 사진 공개였다. 고현정은 10년 동안 사용한 여권 사진을 과감히 공개하며 "못생겼죠?"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사진을 뚫어지게 보더니 "이상하게 옛날이 더 젊어 보여야 하는데, 예전 사진이 훨씬 더 완전 못생겼다. 왜 그러지?"며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지으며 반전 고백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3년 만에 위에화 복귀 앞두고…제로베이스원 김규빈, 유명 매거진 단독 커버 장식

    3년 만에 위에화 복귀 앞두고…제로베이스원 김규빈, 유명 매거진 단독 커버 장식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김규빈이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그는 2023년 방송된 엠넷 '보이즈 플래닛'에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출연했으며, 이달 제로베이스원 9인조 마지막 활동을 마친 뒤 원소속사로 돌아가 새롭게 데뷔할 것으로 알려졌다.'Y' 매거진은 오늘(5일) 김규빈이 장식한 커버 3종을 공개했다. 'LAZY AFTERNOON'이라는 콘셉트 아래, 김규빈은 '포엣코어' 감성을 유연하게 표현하며 탁월한 소화력을 입증했다.김규빈은 캐주얼 룩으로 순수함을, 슈트 차림으로 진지함을 넘나들며 소년과 남자의 경계에 선 다양한 얼굴을 보여줬다. 나른한 오후의 무드를 오롯이 담고 있는 김규빈은 우아한 듯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포즈와 제스처로 역동성을 배가했다.그는 제로베이스원 멤버로서 무대 위 아이코닉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본업 활동은 물론, MBC '쇼! 음악중심' 메인 MC로서 매주 토요일 오후를 책임지며 활기찬 에너지를 전해주고 있다. 이어 김규빈은 단독 매거진 커버까지 장식하며 패션계까지 섭렵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김규빈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3~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 약 15만 관객을 동원한 2025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앙코르 콘서트로, 제로베이스원의 지난 2년 6개월간의 음악 여정을 고스란히 녹여낸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기대를 키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이미주, 왕따 논란 불거졌다…"나 빼고 회식, 물어보지도 않아"('그냥')

    이미주, 왕따 논란 불거졌다…"나 빼고 회식, 물어보지도 않아"('그냥')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제작진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6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긴장감 있는 리듬체조계에 뜬 느슨한 이미주 (with. 국대 손연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미주는 제작진을 향해 "나 빼고 회식했더라. 정말 짜증 난다. 물어라도 봐주지"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이미주는 리듬체조 배우기 전 자신의 운동 능력에 대해 "춤은 운동이랑 다르다. 춤은 살이 안 빠진다. 근육도 안 는다"면서 "왕년에 유연했는데, 애가 닳았다 옛날에 발레 배웠는데, 재능이 없어서 쫓겨났다"고 고백했다.자신의 유연성을 뽐내는 이미주를 보며 제작진은 "유연한 사마귀 같다"고 표현했다. 이미주는 "우리 언젠간 싸우자"며 울컥해 웃음을 선사했다.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손연재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라는 사실을 확인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간단한 계약서도 작성했다. 계약 내용에는 "수업 시간은 총 3시간", "못 하겠어요 금지", "작품 하나 완성시키기" 등의 조항이 포함돼 폭소케 했다.스파르타 속성 스트레칭 후 리본 동작 배우던 중 손연재는 "썸네일 나왔다"고 하자, 이미주는 "사업 잘하시네"라며 헛웃음을 지었다. PD가 더 잘하자, 이미주는 "꺼져"라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쳐 웃음을 안겼다.우여곡절 끝에 수업을 마친 손연재는 "에너지가 가득한 분이라 재미있었다. 아기 낳기 전까지 성인 클래스도 직접 지도했었는데 오랜만에 1대1 레슨을 해서 오히려 에너지를 받은 느낌"이라고 극찬했다.그러면서도 "만약 미주 같은 미성년자가 리듬체조 선수 꿈을 이야기한다면 댄스

  • "흑백요리사 나가는 줄"…'한혜진 형부' 김강우, 이 갈았다 "양보 안 해" ('편스토랑')

    "흑백요리사 나가는 줄"…'한혜진 형부' 김강우, 이 갈았다 "양보 안 해" ('편스토랑')

    김강우, 남보라, 선예가 첫 우승을 향해 달린다.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면역력 밥상’을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순정셰프 김강우, 콩알이 엄마 남보라에 이어 야심 차게 출사표를 던진 신입 편셰프 선예까지. 모두 첫 우승에 대한 갈증에 목말라 있는 만큼 이들이 어떤 ‘면역력 밥상’ 메뉴를 선보일지, 이들 중 우승 및 출시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지 주목된다.그중에서도 순정셰프 김강우가 여느 때와 달리 우승의 열망을 활활 불태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강우는 늦은 밤까지 주방에서 연구에 연구를 이어갔다. “누가 보면 ‘흑백요리사’ 나가는 줄 알겠다”라며 어느때보다 비장하게 요리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강우는 “아직 우승을 못했다. 이번만큼은 꼭 우승하겠다는 마음으로 이 갈고 준비했다. 양보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콩알이 엄마 남보라와 메뉴 평가에 첫 도전하는 집밥 요정 선예도 우승에 대한 의지로 눈빛을 번뜩인다. 남보라는 13남매를 먹여 살린 친정엄마의 내공이 듬뿍 담긴 음식을 최종 메뉴로 선보인다. 선예는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터득한 한식 집밥 메뉴로 평가단의 입맛 사로잡기에 나선다.김강우, 남보라, 선예의 최종 메뉴를 맛본 메뉴 평가단은 “100점 드리고 싶다”, “호불호가 없을 것 같다”, “씹지 않아도 그냥 녹는다”, “뺏고 싶을 정도로 탐이 나는 메뉴” 등 역대급 극찬을 쏟아냈다. 급기야 스페셜 메뉴 평가단으로 함께한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은 ‘금수저’라는 노래로 황홀한 맛을 표현

  • 서울대 출신 남배우, 끝내 입 열었다…"고독과 아픔에 몰입했던 시간 의미 있어" ('튜링머신')

    서울대 출신 남배우, 끝내 입 열었다…"고독과 아픔에 몰입했던 시간 의미 있어" ('튜링머신')

    서울대학교 물리학을 전공했다고 알려진 배우 이상윤이 연극 '튜링머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상윤은 1월 8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된 연극 '튜링머신'에서 영국의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났다. 약 두 달간 이어진 공연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튜링머신'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암호 '에니그마'를 해독한 인물이자, 현대 컴퓨터 과학의 토대를 마련한 앨런 튜링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4면 무대 구성으로 배우와 관객의 거리를 좁히며 인물의 내면과 감정에 더욱 밀착해 몰입하게 한 연출이 특징으로, 이상윤은 극의 중심축을 단단히 지탱하며 인물의 복합적인 면면을 세밀히 그려냈다.특히, 이상윤은 천재 수학자가 지닌 고독과 사유를 오가며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이상윤만의 견고한 내면 연기는 단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연극적 매력을 극대화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안겼다.이처럼 이상윤은 무대 위 긴장을 놓지 않는 집중력과 안정적인 호흡으로 그가 왜 '믿고 보는 배우'로 불리는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로써 이상윤은 '라스트 세션', '클로저', '세일즈맨의 죽음',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등에 이어 이번 '튜링머신'까지 또 하나의 대표작을 탄생시키며 연극배우로서의 내공을 더욱 탄탄히 다졌다.'튜링머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상윤은 "준비 과정부터 공연까지 도전의 연속이었다. 4면 무대 구성에 대한 시도와 다른 문화권의 이야기로 관객분들의 공감을 얻기 위해 많은 고민을 기울였다. 무엇보다

  • '곧 결혼식' 이민우, '출산 3개월' ♥11살 연하 아내에 프러포즈…눈물 터졌다('살림남')

    '곧 결혼식' 이민우, '출산 3개월' ♥11살 연하 아내에 프러포즈…눈물 터졌다('살림남')

    이민우가 결혼식을 앞두고 아내를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보인다.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두 아이 육아로 지친 아내를 위해 특별한 외출을 준비한 이민우의 모습이 그려진다.이민우의 아내는 웃음이 가득했던 평소와 달리, 말수가 줄고 표정까지 어두워진 모습을 보인다. 최근 감기와 장염으로 잇따라 몸살을 앓은 데다, 두 아이를 돌보느라 체력이 크게 떨어진 상황. 덩달아 집안 분위기까지 무겁게 가라앉으며 이민우 역시 아내의 눈치를 보기 시작한다.특히 늘 거실에 계시던 부모님의 모습까지 보이지 않자 궁금증은 더욱 커진다. 지난 '남원 가출 사건' 이후 부모님이 아직 서울로 올라오지 않은 것인지, 집안에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이후 이민우는 우울해 보이는 아내를 위해 둘만의 외출에 나선다.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웨딩드레스 피팅을 위해 드레스숍을 찾은 것. 커튼이 열리고 등장한 아내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이민우는 "너무 예쁘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출산 3개월 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화려한 비주얼이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이 과정에서 이민우가 직접 언급한 역대급 하객 리스트도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거미, 성시경, 송승헌 등 화려한 이름들이 거론되자 스튜디오에서도 기대감이 높아졌다는 후문이다.하지만 이민우가 준비한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웨딩드레스 피팅 현장에서 아내를 위한 서프라이즈 프러포즈로 감동을 선사한다. 신화 이민우의 프러포즈 현장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과연 그는 아내에게 어떤 특별한 순간을 선물할지 관심이

  • 두 자녀 미성년자인데…'돌돌싱' 이지현, 미국행 택하더니 "얘들아 곧 독립하는 거지?"

    두 자녀 미성년자인데…'돌돌싱' 이지현, 미국행 택하더니 "얘들아 곧 독립하는 거지?"

    방송인 이지현이 두 자녀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이지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씩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현이 아들 그리고 반려견과 함께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이지현은 두 자녀들에게 "정말 많이 컸다~ 이제 다 컸네"라면서 "얘들아 곧 독립하는 거지?"라고 장난 섞인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이지현은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겨울 방학기간 동안 미국에 머문다"며 출국 소식을 알린 바 있다.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고, 지난해 하반기 미용 자격증 취득해 미용실에서 근무 중인 일상을 보여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55세' 고현정, 점심까지 굶는 충격 근황…"사과 2조각·뻥튀기가 식사 전부"

    '55세' 고현정, 점심까지 굶는 충격 근황…"사과 2조각·뻥튀기가 식사 전부"

    배우 고현정(55)이 예상 밖의 하루 식사량을 공개했다.6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오랜만에 올라온 브이로그에서 그는 유튜브 활동에 대한 생각과 함께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영상 초반 고현정은 "사람들이 계속 유튜브 하는 거냐고 묻는다"며 "한다, 여러분"이라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유튜브 시작 3년 만에 처음으로 셀프캠 촬영에도 도전했다. 처음에는 카메라 각도를 맞추지 못해 어색해하는 모습이었지만 이내 자연스럽게 적응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이날 고현정은 여권 재발급을 위해 구청을 찾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새 여권에 사용할 증명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어 10년 동안 사용했던 기존 여권 사진까지 함께 보여줬다. 과거 여권 사진을 떠올리며 고현정은 "못생겼지 않냐"며 웃었다. 그는 "분명 옛날이 더 젊은데 왜 더 못생겨 보이는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공개된 그의 식사 습관은 또 다른 놀라움을 안겼다.차 안에서 배고픔을 호소하던 고현정은 "배는 너무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 (잘 안 먹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늘 아침에는 사과 두 조각을 먹었고,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며 "어제 저녁은 뻥튀기를 먹었다"고 밝혔다.이날 영상에서도 고현정은 샐러리, 당근으로 식사를 대신했다. 이어 예상 밖의 식단에 제작진이 놀라자 그는 웃으며 이유를 설명했다. 고현정은 "제가 이를 자주 닦는다"며 "그래서 먹으면 찝찝해지는 게 싫다. 유난이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

  • '장동건♥' 고소영, '164억' 집에서 신발 털이…"평생 안 사도 돼"

    '장동건♥' 고소영, '164억' 집에서 신발 털이…"평생 안 사도 돼"

    배우 고소영이 초호화 자택에서 신발 자랑을 했다.6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탈탈 털어봅니다! 고소영 신발 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소영은 '164억' 집 현관에서 평소 즐겨 신는 신발들을 직접 소개했다. 현관에 놓인 신발 대부분은 운동화였다. 그는 "예전에는 높은 힐을 정말 좋아했다"며 "높은 구두를 신고 뛰기도 하고 춤도 췄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신발 취향이 크게 달라졌다고.고소영은 "한 번 낮은 신발에 익숙해지니까 다시 높은 구두로 올라가기 어렵다"며 "높은 구두를 신으면 걸음도 불안하고 넘어질까 봐 겁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나이에는 넘어지면 뼈도 잘 붙지 않는다"며고 너스레를 떨었다.신발을 고르는 기준도 밝혔다. 고소영은 "신발 하나를 오래 신는 스타일이다 사이즈도 반 치수에서 한 치수 크게 산다. 손 안 대고 쓱 신고 나갈 수 있는 신발을 좋아한다"고 말했다.남편 장동건의 습관도 언급했다. 고소영은 "우리 신랑은 신발을 자주 닦는다. 내 신발도 같이 닦아주는데 그게 스트레스 해소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남편은 신발 박사라 컬래버 제품이나 브랜드를 잘 아는데 나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고소영은 겨울 신발을 소개하며 "나는 목, 배, 발이 따뜻해야 한다"며 털이 들어간 신발과 부츠 등을 선호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굽이 있는 어그를 샀는데, 신고 가다가 삐끗한 적이 있다. 그랬더니 남편 잔소리가 바로 날아왔다"고 털어놨다.편한 신발을 선호한다는 고소영은 여전히 과거 즐겨 신던 킬힐들은 보관 중이라고

  • '조부상' 이주승, 결국 큰 결심 감행했다…"나쁘지 않지만 완벽하지도 않아" ('나혼산')

    '조부상' 이주승, 결국 큰 결심 감행했다…"나쁘지 않지만 완벽하지도 않아" ('나혼산')

    최근 조부상을 당한 배우 이주승이 '나 혼자 산다'에서 파격 변신에 나선다.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성수동 패션 피플에 도전장을 던진다. 절친인 배우 손우현이 일일 패션 선생님으로 나서 그의 스타일 변신을 돕는다. 먼저 이주승은 2026년 가장 핫한 스타일이자 구교환, 김고은 등 패셔니스타들의 패션으로 주목받는 포엣코어(Poet Core) 룩에 도전한다.손우현은 시인과 예술가의 감성을 듬뿍 담은 체크 재킷과 셔츠, 머플러, 안경으로 포인트를 더해 이주승만의 스타일을 추천한다. 처음 입어보는 낯선 스타일에 이주승은 "나쁘진 않은데, 완벽하진 않아"라며 깐깐한 반응을 보여 손우현을 당황하게 만든다.손우현은 "아이돌 외모가 있어"라며 이주승의 닮은꼴 아이돌 코르티스의 주훈 스타일로 변신을 제안한다. 이주승은 "친척 형이냐는 얘기를 듣는다"라며 너스레를 떤다. 과연 그가 주훈의 스타일을 제대로 소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그런가 하면, 이주승이 손우현과 함께 만든 곡도 공개된다. 작사에 참여한 이주승은 박지현에게 전화를 걸어 피드백을 요청한다. 곡을 들은 박지현은 "저 주시려고요?"라며 당황하는데, 무지개 회원들의 반응은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1세 미혼' 유연석, 결혼에 입 열었다…"50대 되기 전에, 딸 머리 따주고파" ('미우새')

    '41세 미혼' 유연석, 결혼에 입 열었다…"50대 되기 전에, 딸 머리 따주고파" ('미우새')

    유연석(41)이 결혼 계획 소망을 밝혔다.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로맨스의 대명사’ 배우 유연석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유연석은 ‘2024 SBS 연예대상’에서 언급했던 시청률 공약을 지키기 위해 최근 진행된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했다. 당시 유연석은 ‘틈만 나면,’ 시청률 5% 돌파 시 ‘최고 시청률 프로그램상’을 받은 ‘미우새’에 출연하겠다고 선언한 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우새’를 찾은 유연석의 의리에 스튜디오에서는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에 MC 신동엽은 유연석의 새 SBS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시청률이 10%를 넘으면 ‘이것’을 해달라며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했고, 유연석도 긍정의 대답을 남겨 스튜디오가 술렁였다.이날 유연석은 드라마 속 명장면을 재연해 모벤져스는 물론 MC 신동엽과 서장훈마저 설레게 했다. 유연석이 모벤져스를 향해 “알려줘. 누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라며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의 명대사를 읊조리자, 모벤져스는 얼굴까지 감싸며 부끄러워했다는 후문. 화제가 됐던 “네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 대사가 공개되자, 19금 토크 장인 MC 신동엽은 “이거 패러디하면 재밌겠다”라며 본인의 스타일대로 재해석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연석은 “비혼주의는 아니다. 40대에는 결혼을 하고 싶다”라며 결혼 의지를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 아역 배우를 잘 챙기기로 유명한 유연석은 “아이를 바라볼 땐 내 눈빛이 바뀌더라”, “딸이 생기면 머리를 따

  • 박보검, 알고보니 파워 'F'였다…마을 주민들과 얘기 나누던 도중 돌연 눈물 펑펑 ('매직컬')

    박보검, 알고보니 파워 'F'였다…마을 주민들과 얘기 나누던 도중 돌연 눈물 펑펑 ('매직컬')

    MBTI가 ESFJ라고 알려진 박보검이 '보검매직컬'을 통해 주민들과 마음을 나누며 더욱 가까워졌다.tvN 예능 '보검매직컬'(연출 손수정)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지난달 27일 방송에서 박보검은 붕어빵 홍보 효과로 밀물처럼 밀려든 손님들을 차분히 응대했다. 박보검은 어린이 손님이 지루해하지 않게 커트 내내 놀이를 곁들이는가 하면, 기계 소리에 겁먹지 않도록 주의를 돌리는 등 며칠 만에 쌓아 올린 노하우를 자랑했다. 커트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마술 쇼로 도움을 준 동료 이상이와의 호흡도 빛을 발하며 까다로웠던(?) 손님의 스타일링을 무사히 마무리했다.유달리 긴 하루가 지나가고 종일 동고동락한 '검.동.이(박보검+곽동연+이상이)'는 물론, 일일 알바생으로 역할을 다한 배우 박해준과 최대훈도 다함께 회포를 푸는 시간을 가졌다. 박보검은 옆에서 세심하게 도움을 준 이상이와 종일 붕어빵을 구워내며 '보검매직컬' 홍보에 열과 성을 다한 곽동연은 물론, 자신을 위해 흔쾌히 달려와 값진 노동을 함께해 준 선배 박해준과 최대훈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건네며 에너지를 충전했다.영업 나흘 차에는 입소문을 들은 옆 동네 주민들까지 손님으로 찾아와 또다시 가게 안이 북적였다. '드라이 장인' 박보검은 남다른 롤 세팅 스킬로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였고, 특유의 꼼꼼한 손길에 속도감까지 더해지며 '새싹 이발사'의 성장을 느끼게 했다. 서비스에 만족한 손님들은 금세 '칭찬 감옥'에 박보검을 가

  • '유방암 투병' 박미선, 가발 쓰고 2년 만에 방송 복귀 "분위기가 아나운서"

    '유방암 투병' 박미선, 가발 쓰고 2년 만에 방송 복귀 "분위기가 아나운서"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끝에 현장 복귀를 알렸다. 이는 유방암 진단 2년 만이다.5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에 "오랜만의 현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미선은 세미 정장 차림으로 배우 김정난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었다.그는 "아직 일하지 말라고들 하시고 걱정들 많이 하셔서 살살 조금씩 현장으로 복귀하려고 한다"며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일상을 살아가는 게 중요하겠죠?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절친 김정난 동생이랑 같이 한 촬영이라 특히 즐거웠다"고 촬영 복귀 소감을 덧붙였다.해당 게시물이 올라오자, 동료 개그우먼 조혜련은 "언니, 분위기가 아나운서" 같다는 댓글을 남겼다. 개그우먼 심진화 또한 "우와! 파이팅이에요!"라며 박미선의 복귀를 응원했다.앞서 박미선은 지난해 11월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유방암 진단과 항암치료 과정에 대해 밝혔다. 그는 "2024년 종합건강검진에서 유방암이 발견됐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수술했는데 열어보니 임파선(림프절)에 전이가 됐더라"며 "전이가 되면 무조건 항암을 해야 한다. 방사선 치료를 16번 받았고 현재는 약물치료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한편, 박미선은 지난 1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렸고 약 10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추성훈♥' 야노시호, 결혼 17년 차에 이혼 언급했는데...부부관계는? "리얼 팀"

    '추성훈♥' 야노시호, 결혼 17년 차에 이혼 언급했는데...부부관계는? "리얼 팀"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과 이혼 생각이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부부관계 속내를 털어놨다. 6일 '야노시호 YanoShiho' 채널에는 야노시호가 모델 출신 배우 장윤주를 만나 결혼 18년 차의 솔직한 일상을 털어놨다.특히 이날 장윤주는 "올해 결혼 11년 차가 됐다"며 "난 아직까지 남편이랑 잘 지내고, 사랑한다"고 털어놨다. 장윤주가 아직도 신혼 같다며 달달한 부부관계를 언급한 후 야노시호에게 "언니는?"며 결혼 몇 년 차인지 물었다.이에 야노시호는 "결혼 18년 차다"고 답했고, 장윤주는 "18년 차 정도 되면 어떠냐"고 부부관계에 대해 질문했다.또 장윤주가 "뽀뽀도 하고?"고 묻자 야노시호는 "응"이라고 무심하게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장윤주에게 직접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과의 포옹을 재현하며 "우리는 팀이다"며 "진짜 리얼 팀"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두 달째 못 봤다"며 뜻밖의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추성훈과 두 달째 못 봤다"고 털어놨고,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결혼 생활에 대해 파격 발언을 하기도 했다.당시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주말부부'가 아닌 '계절 부부'로 지내고 있다고 밝히며 "남편이 유튜브가 잘되고 나서 많이 바빠졌다. 3~4개월씩 못 보기도 한다"고 얘기했고, '추성훈과 이혼할 생각을 한 적 있냐'는 질문에 "야노 시호는 "매번 매번"이라며 "부부 싸움 도중 운 적도 매번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