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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생전 마지막 모습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후추브라더스' 구성환의 집에 처음 입성한 모습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앞치마까지 입고 요리를 하며 자신을 기다리는 구성환의 모습에 당황하는 모습을 …

'나혼산',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생전 마지막 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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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희 ♥' 비, '하체 부실' 체질…"가정적이기 쉽지 않아"('시즌비시즌')

    '김태희 ♥' 비, '하체 부실' 체질…"가정적이기 쉽지 않아"('시즌비시즌')

    가수 비가 체질 검사 도중 예상 못 한 진단을 받았다.26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내 동생 석훈이와 체질 검사하다 닭가슴살 못 먹게 된 사연'이라는 제목의 비는 가수 이석훈과 함께 한의원을 찾아 8체질 검사를 진행했다. 먼저 진맥을 받은 비는 소양인 체질로, 의사는 "상체가 발달했고 하체가 상대적으로 약하다"며 "맵고 달고 짠 음식과 술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뇨를 주의해야 하는 체질"이라고 덧붙였다.비는 "그래서 근육량을 키우는 것"이라며 운동 중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의사는 "상체 운동보다 하체 운동을 더 해야 한다"고 조언하자 비는 "저 하체 운동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반응했다. 의사는 "엔진은 포르쉐급인데 하체는 경차"라고 비유했다. 비는 "위에는 포르쉐인데 아래는 경차냐"고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식단 조언도 이어졌다. 의사는 "소양인은 닭고기나 튀김류, 향신료가 잘 맞지 않을 수 있다"며 닭가슴살 식단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화를 내면 기가 위로 올라가 하체가 더 약해질 수 있다"며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쇼츠에서 가정을 위해 무릎도 꿇을 수 있다고 한 말을 인상 깊게 봤다"고 밝힌 의사는 "소양인은 무릎 꿇는 자세가 좋지 않아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 가정적이기 쉽지 않다"는 설명까지 나오자 비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함께 검사를 받은 이석훈은 태음인에 가까운 체질로 진단됐다. 의료진은 "흡수와 저장 성향이 강해 살이 쉽게 찔 수 있지만 관리를 잘

  • 강민경, 방송 중 시력 이상 털어놨다…"대본이 안 보이더라"('걍밍경')

    강민경, 방송 중 시력 이상 털어놨다…"대본이 안 보이더라"('걍밍경')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시력 저하로 인해 생방송 중 방송 사고가 발생할 뻔한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26일 강민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배달의 민경 in L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제작진과 식사를 기다리며 안경과 관련된 대화를 나누던 중 "난시가 있다"고 밝혔다.강민경은 과거 라디오 스페셜 DJ를 맡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대본을 받았는데 글씨가 안 보였다. 생방송이지 않나. 큰 글씨만 보이고 작은 글씨가 안 보여서 당황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눈이 좋은 사람들은 아침에 뿌옇게 보이면 눈곱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나.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내가 눈이 안 좋은 줄 몰랐다"고 덧붙이며 본인의 시력 상태를 뒤늦게 파악했음을 알렸다.대화 도중 배달 음식을 수령하는 상황도 담겼다. 라면을 시켰으나 불닭볶음면이 잘못 배달된 것이다. 확인 결과 신라면 품절로 인해 대체품이 배송된 것으로 파악되며 상황은 일단락됐다. 이튿날에도 식사 장면이 이어지며 그의 평소 일상이 공개됐다. 강민경은 "원래 식탐이 많아서 라면을 쟁여두는 편인데 집에 하나도 없더라. 정신없이 바빴던 것 같다"며 근래의 일정 수준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13년 전 '어깨 깡패'로 이름 날렸었는데…유연석, 40대에도 건재한 슈트핏 자랑 ('신이랑')

    13년 전 '어깨 깡패'로 이름 날렸었는데…유연석, 40대에도 건재한 슈트핏 자랑 ('신이랑')

    13년 전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94'에서 넓은 어깨로 화제를 모았던 유연석(41)이 이번에는 변호사 역할에 도전한다. 3월 13일(금)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유연석과 이솜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SBS의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이을 기대작, 새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25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보이는 얼굴'과 '깨져 나오는 본질'을 대비시키며 두 사람의 서사를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무엇보다 주목할 포인트는 균열이 곧 이들의 운명을 뒤흔드는 시작점이라는 사실이다.신이랑(유연석)의 포스터에는 "넌 아직도 내가 변호사로 보이니?"라는 문장이 강렬하게 각인된다. 단정한 슈트 차림의 변호사 얼굴 위로 금이 가기 시작하고, 그 틈 사이로 또 다른 모습들이 스며든다. 볼에 붙은 반창고, 정장이 아닌 가운, 오른쪽 가슴에 달린 아이돌 배지, 무당을 연상시키는 넥타이와 부채까지,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이미지들이 한 인물 안에서 공존한다. 망자의 恨(한)을 듣고, 때로는 빙의되기도 하는 인물의 특성이 파편처럼 흩어져 드러난 것. 일상과 법정에서 예측 불가한 돌발 행동을 보이게 되는 이유 역시 이 균열 속에 있다.그러나 신이랑 역시 처음부터 '신들린 변호사'였던 것은 아니다. 검사였던 아버지의 명예롭지 못한 죽음으로 집안이 한순간에 몰락했고, 법이라는 단어조차

  • '40세' 이동휘, 끝내 결단 내렸다…4살 연하와 떠났다더니, "셀프 자가 격리" ('나혼산')

    '40세' 이동휘, 끝내 결단 내렸다…4살 연하와 떠났다더니, "셀프 자가 격리" ('나혼산')

    코드쿤스트(36)와 이동휘(40)가 블록 마니아들의 성지에 입성한다. 이동휘는 블록들을 구경하다 셀프 자가 격리에 나선다고 해궁금증을 자아낸다.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뚜벅이 부산 여행’이 공개된다.코드쿤스트는 이동휘와 부산 여행을 온 진짜 목적을 밝힌다. 그는 “음악 작업을 하면서 진짜 바보가 됐다고 느껴졌다”며 도둑맞은 집중력을 되찾기 위한 방법을 찾다 블록의 매력에 빠져들게 됐다고 고백한다. 평소 블록을 좋아했던 이동휘 또한 대본을 볼 때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공감한다. 두 사람은 구하기 어려운 최애 블록을 찾기 위해 부산에 있는 ‘블록 마니아들의 성지’로 향한다.가게에 도착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가 상점의 문을 열자, 온통 블록으로 가득한 세계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미쳤다”라며 감탄을 터뜨리고, 어디서도 보지 못한 블록들이 전시된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한다.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사장님의 안내를 받아 한정판부터 희귀한 빈티지 블록들이 빼곡하게 보관된 ‘비밀의 방’에 들어선다. 블록들을 조심스럽게 구경하던 중, ‘조마조마한’ 사장님의 한마디가 모두를 긴장하게 만든다고. 이동휘는 비밀의 방에서 나와 셀프 자가 격리까지 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코드쿤스트는 이번 여행의 최종 목적인 ‘이것’을 찾는 데 몰입한다. 그는 희귀한 블록들 사이에서 ‘보물’을 발견하고 첫눈에 반한다고 해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건강하다더니…송지효, 대장에 5mm 용종 "암 유발 인자, 즉시 제거"

    건강하다더니…송지효, 대장에 5mm 용종 "암 유발 인자, 즉시 제거"

    배우 송지효가 인생 첫 건강검진에서 충격적인 결과를 받았다.26일 송지효 유튜브 채널에는 '충격적인 송지효 인생 첫 건강검진 결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송지효는 검진센터를 방문해 "태어나서 처음 건강검진을 받는다. 너무 긴장해서 잠을 거의 못 잤다"고 털어놨다.대장내시경을 위한 장 정결제 복용 과정이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한 그는 "약 먹는 게 너무 힘들었다. 요령을 몰라 일주일 전부터 식단을 조절했더니 기운도 없다. 두 번은 못 할 것 같다"고 웃으며 말하기도 했다. 환자복으로 갈아입은 뒤에는 "진짜 환자 같다"며 어색함을 드러내는 등 긴장한 모습이 이어졌다.송지효는 시력, 허리둘레, 인바디 측정 등 기초 검사부터 채혈, 초음파, 위·대장 내시경까지 종합 검진을 진행했다. 검사 내내 긴장한 모습이 이어졌지만, 의사는 상복부 초음파와 간 탄성도 검사 결과에 대해 "간, 췌장, 담낭, 신장 등 주요 장기에 특별한 이상이 없다"며 "티끌만한 소견도 없다"고 설명했다. 경동맥 초음파 역시 깨끗하다는 평가가 나왔고, 위 내시경에서는 경미한 위염 소견 외에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다만 대장 내시경에서 약 5mm 크기의 용종이 발견돼 즉시 제거가 이뤄졌다. 송지효가 "5mm면 큰 거 아니냐"고 걱정하자, 의사는 "크기가 큰 편은 아니고 모양도 나쁘지 않지만, 향후 암의 유발 인자가 될 수 있어 예방 차원에서 제거했다"고 설명했다. 조직검사 결과는 추후 확인 예정이지만 현재까지는 크게 우려할 만한 소견은 없다고.모든 검진을 마친 송지효는 "불규칙한 생활과 식습관에 비해 결과가 좋게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

  • 한혜진, 90만 유튜버 과거 들통났다…남동생 폭로 "누나 어린 시절은"

    한혜진, 90만 유튜버 과거 들통났다…남동생 폭로 "누나 어린 시절은"

    '90만 유튜버' 톱모델 한혜진의 남동생이 누나의 어린 시절을 폭로했다.26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남동생이랑 뭐 같이 하면 안 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한혜진은 6년간 방치한 서울 자택의 줄눈 시공을 위해 남동생과 그의 친구를 초대했다.특히 마스크를 착용한 한혜진의 남동생은 "눈만 봐도 한혜진 동생"이라는 제작진의 자막 그대로 눈매와 분위기까지 놀라울 정도로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1983년 3월생으로 '42세'인 한혜진은 "남동생과 1살 3개월 차이다"며 "그래도 나한테는 영원히 애기다. 태어날 때부터 동생이었지 않나. 41살~2살이고 아무 의미 없다"고 말했다.이어 "내가 42살~3살이어도 우리 아빠가 맨날 차 조심 하라고 하는 것"며 잔소리 폭격을 퍼부어 폭소케 했다.그런 가운데 동생이 작업 도중 "누나 잠시 차에 물건을 가지러 갖다 오겠다"고 말하자 한혜진은 "너 담배 피우러 가는 거지?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고 얘기해 웃음을 안겼다.남동생은 막간 인터뷰에서 누나의 어린 시절에 대해 "누나가 친구가 없었다"고 장난스럽게 폭로했다, 이에 한혜진은 "나는 공부만 했다. 학교, 미술학원, 집밖에 몰랐다"며 설명했다.이어 "지금은 세상에서 친구가 제일 많다"며 "(유튜브 구독자 수가) 90만 명이 넘는다"고 말했다.우여곡절 끝에 바닥 타일 시공을 마친 한혜진은 "너무 만족스럽다. 진작할 걸 그랬다"면서도 "동생이랑은 절대 뭐 같이 하면 안 되겠다"며 현실 남매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한혜진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 '김태희♥' 비, 공식 석상서 폭로 터졌다…"가장 꼰대같아, 옛날이야기 자주 해" ('크레이지')

    '김태희♥' 비, 공식 석상서 폭로 터졌다…"가장 꼰대같아, 옛날이야기 자주 해" ('크레이지')

    가수 이승훈이 '크레이지 투어'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꼰대 같은 출연진으로 가수 비를 뽑았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DMC푸르지오 S-city 1층 쇼킹케이팝센터에서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가수 비, 이승훈, 배우 김무열, 방송인 빠니보틀, 오동인 PD, 송가희 PD가 참석했다. '크레이지 투어'는 ENA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오직 크레이지한 경험만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이승훈은 "빠니보틀 형과 '태계일주 시즌4'를 함께 찍으며 많이 가까워졌다. 그때 함께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는데 마침 '크레이지 투어' 제안이 들어와서 망설임 없이 섭외에 응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가장 꼰대 같았던 출연진을 뽑아 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이승훈은 "비 형님이 가장 꼰대였다"라며 "가요계 선배라 더 어렵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촬영 중 옛날이야기를 정말 많이 꺼냈다"라며 비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크레이지 투어'는 오는 28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채종협, 사고로 한쪽 청력 잃었다더니…이성경 고궁 데이트 포착 ('찬너계')

    채종협, 사고로 한쪽 청력 잃었다더니…이성경 고궁 데이트 포착 ('찬너계')

    사고로 한쪽 청력을 잃은 채종협이 이성경과 고궁 데이트에 나선다. 2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3회에서는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이 답사를 가장한 궁 데이트에 나선다.앞서 선우찬은 송하란의 남자친구 강혁찬(권도형 분)을 대신해 하란과 메시지를 주고받아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자신을 두 번이나 살려준 하란이 남자친구의 죽음 이후 깊은 상실감에 빠져 있자, 찬은 3개월 동안 그녀의 일상에 머물며 ‘봄’을 되찾아주겠다고 마음을 먹고 ‘3개월 동네 친구 체험판’을 제안했다.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송하란과 선우찬의 고궁 데이트 현장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애니메이션 콜라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단청 답사에 나선 두 사람. 하란은 곤룡포를 입고 등장한 찬의 모습에 난감해하지만, 찬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금세 ‘인싸’로 등극한다.앞서 선우찬의 동네 친구 제안과 직진 고백에 선을 그었던 송하란은 어색한 분위기 속 궁 투어를 이어간다. 그러나 찬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홀로 궁을 거닐던 하란은 예상치 못한 장면을 목격한 듯 그 자리에 멈춰 선다. 금세 붉어진 눈시울은 하란에게 심상치 않은 사건이 일어났음을 짐작케 한다.이를 본 선우찬은 걱정 가득한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하란은 그동안 꾹 눌러두었던 속마음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찬 역시 누구보다 혹독한 겨울을 보냈던 자신의 사연을 꺼내며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마주한다. 과거의 아픔이 교차하는 순간, 찬을 애써 밀어내려 했던 하란의 마음에도 균열이 생길지 관심이 쏠린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55세' 이호선, 10kg 감량 후 얼굴 반쪽 근황 "오래 사는 게 복수" ('이너뷰')

    '55세' 이호선, 10kg 감량 후 얼굴 반쪽 근황 "오래 사는 게 복수" ('이너뷰')

    가족심리상담가 이호선이 최근 10kg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26일 유튜브 채널 '서작가이너뷰'에는 "이호선 교수 EP.2 나이 들어도 절대 포기하면 안 되는 3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이호선은 게스트로 출연해 방송작가 서지연과 '나이가 들수록 더 욕심내야 하는 것'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특히 이호선은 몰라보게 날렵해진 턱선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가장 먼저 '건강'을 뽑으며 "저는 건강을 욕심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몸은 욕심내야 한다. 얼굴은 어쩔 수 없지만 몸뚱이는 지킬 수 있지 않나. 유튜브에 좋은 정보도 많다"고 덧붙였다.특히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이호선은 "홀쭉하지 않냐. 얼굴이 반쪽이 됐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정말 괜찮은 운동이 인터벌 운동이다.그는 "1분 걷고 1분 뛰는 건데, 평지에서도 할 수 있고 러닝머신에서도 가능하다"고 운동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힘들 때 반드시 무릎 보호대를 착용해야 한다. 처음에는 10분도 못했다"며 "지금은 40~50분 한다"며 "이건 건강의 척도를 만들어가는 과정"고 말했다.이에 서지연이 "돈도 안 드니 정말 좋다"고 공감하자, 이호선은 "마치 헬스장에 무료로 들어가는 느낌이다. 내 상황에 맞춰 어디서든 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짜증 나고 화날 때 하면 좋겠다"고 말에 이호선은 "열받을 때 집 안에서 머리끄덩이 잡고 싸우는 것보다 밖에 나가 인터벌 운동을 해서 내가 더 오래 사는 게 복수다"고 얘기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

  • 녹화 지연 사태 불거졌다…유명 女아이돌, 11살 나이차라더니 "내 시대 사람 없냐" ('힛트쏭')

    녹화 지연 사태 불거졌다…유명 女아이돌, 11살 나이차라더니 "내 시대 사람 없냐" ('힛트쏭')

    김희철(42)의 추억 여행에 녹화 지연 사태가 불거져 이미주(31)와 세대 차이를 실감하게 한다.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02회에서는 특별한 세대였던 국민학생 시청자들이 그 시절 즐겨 듣던 추억의 노래들을 뽑아 '시청자 PICK! 그 시절, 국민학생들이 사랑한 힛-트쏭' 구성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심신의 '오직 하나뿐인 그대'가 소개된다. 1990년 발표한 정규 1집 후속곡인 이 노래는 정열적인 가사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매력적인 록 느낌의 댄스곡으로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가수 심신에게 최전성기를 가져다준 곡이다.이 노래는 조용필의 '꿈'을 제치며 1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1991년 여름 심신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고. 소녀팬들을 열광하게 했던 원조 라이징 스타였던 심신의 자료화면을 보던 김희철은 “어렸을 때 심신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사진이 공개되자 이미주도 놀란다. 심신은 90년대 초 선글라스와 가죽 재킷 유행을 선도하기도 했으며, 시그니처 댄스인 권총 춤으로 당시 학생회장 선거 유세곡으로 많이 사용되기도 했다고 언급한다. 이에 김희철은 당시 학급 반장 선거를 떠올리며 “아직도 기억나는 친구가 있다”라며 “반장 선거에서 신발을 벗어들고 공약하기도 했다”며 그 시절을 추억한다.여기에 “학급 수도 많고, 학생도 많아 2부제 수업으로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어 등교했던 기억이 있다”고 회상하고, 그 시절 좋아했던 이성이라며 “만화 캐릭터 샴푸, 세기의 여신 모니카 벨루치”를 떠올리기도 한다. 90년대 학교 교문 앞에서 병아리를 팔았던 추억도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프듀' 출신 남배우 손잡고 아비규환…음산한 '살목지' 스틸 공개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프듀' 출신 남배우 손잡고 아비규환…음산한 '살목지' 스틸 공개

    4월 극장가를 공포로 물들일 영화 '살목지'가 윤재찬과 장다아의 연기 호흡을 기대하게 만드는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살목지'는 김혜윤이 주연을 맡아 기대가 뜨겁다.'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가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살목지로 향한 촬영팀 팀원 성빈 역의 윤재찬, 세정 역의 장다아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처음 얼굴을 알린 윤재찬은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 등에서 활약한 뒤 '살목지'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그가 연기한 성빈은 촬영팀의 막내 PD로 밝고 의욕 넘치는 인물이다. 계속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 살목지에서 극한의 생존 본능을 발휘하는 성빈은 누구보다 빠르게 계획을 세우고, 여자친구 세정과 함께 탈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윤재찬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공포를 연기하지 말고, 몸소 느끼자'였다"고 전하며 아비규환이 되어버린 현장에서 극으로 치닫는 공포의 감정을 그려낼 그의 연기에 기대를 더한다.드라마 '피라미드 게임'과 '금쪽같은 내 스타'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장다아 또한 또한 '살목지'로 첫 영화에 도전한다. 장원영의 친언니인 장다아는 촬영 지원을 나온 또 다른 팀원이자 성빈의 여자친구로,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막내 PD 세정 역을 맡았다. 세정은 조회수 높은 콘텐츠를 촬영하겠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살목지로

  • "블랙핑크 컴백했는데 와야죠"…고3→글로벌 블링크, 국중박 총출동 [TEN스타필드]

    "블랙핑크 컴백했는데 와야죠"…고3→글로벌 블링크, 국중박 총출동 [TEN스타필드]

    《김지원의 슈팅스타》김지원 텐아시아 가요팀 기자가 '슈팅스타'처럼 톡톡 튀고 시원하게 가요계를 맛보여드립니다.블랙핑크답다. 컴백 프로젝트도 뻔하지 않다. 국립중앙박물관(이하 국중박)과 손을 잡았다. 그룹 블랙핑크가 3년 5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왔다.블랙핑크는 내달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K팝을 세계에 널리 알려 온 블랙핑크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뮤지엄의 만남이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공식 파트너로 힘을 보탰다.블랙핑크의 신곡을 듣기 위해 세계 각지 팬들이 몰렸다. 박물관 메인 로비 '역사의 길'에 위치한 광개토대왕릉비에는 미니 3집 전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리스닝 세션이 마련됐다. 팬들은 길게 줄을 서 입장 순번이 다가오길 기다렸다. 2시께 방문한 기자는 약 1시간이 뒤인 3시에나 입장할 수 있었다.리스닝 세션에 입장한 뒤, 곡명이 적힌 거울 앞에 서면 노래가 흘러나왔다. 관객들은 핑크빛으로 물든 리스닝세션에서 신곡을 감상했다. 한 걸음씩 옮기며 신곡을 감상할 수 있었고, 5곡을 차례대로 들은 뒤에는 퇴장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퇴장한 뒤에는 벽면에 마련된 헤드셋을 끼고 다시 한번 신곡을 들어볼 수 있었다. 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의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했다. 신곡 감상을 마친 팬들은 유물 앞에서 멤버들의 음성 해설을 들으며 유물을 관람했다.멤버들의 목소리로 유물 설명을 들으니 전통과 대중문화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느낌이었다. 해외 팬들에게도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쉬운 점도

  • 박진희, 죽은 언니 아이 품었다…친부 최재성과 대면, 독기 서린 눈빛 ('붉은진주')

    박진희, 죽은 언니 아이 품었다…친부 최재성과 대면, 독기 서린 눈빛 ('붉은진주')

    박진희가 언니의 복수를 위해 그의 아기와 함께 아델 가를 찾아간다.2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5회에서는 김단희(박진희 분)가 쌍둥이 언니 김명희(박진희 분)의 이름으로 아델 가에 입성해 처절한 복수의 시작을 알린다.앞서 김단희는 김명희와 박태호(최재성 분)의 관계, 그리고 언니가 죽음을 맞이해야 했던 진짜 이유를 알고 충격에 빠졌다. 특히 자신의 병원비를 마련하려다 비극에 휘말렸다는 생각에 죄책감과 고통을 느끼며 오열했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세상을 떠난 언니의 아이를 품에 안고 박태호를 찾아간 김단희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언니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아델 가로 다시 발을 들인 그녀의 독기 서린 눈빛은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었음을 암시한다. 단희가 아델 가에 찾아간 진짜 목적은 무엇일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특히 죽은 줄로만 알았던 여자가 살아 돌아온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 오정란(김희정 분)의 공포 섞인 표정이 압권이다. 다시 마주한 단희와 정란의 날 선 대립이 예고되며 앞으로 두 사람이 펼칠 피 말리는 기싸움에 궁금증을 더한다.김명희의 쌍둥이 동생 김단희를 마주한 박태호의 반응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태호는 정체를 속인 단희의 실체를 꿰뚫어 볼 수 있을지, 자신의 아이를 데려온 단희에게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55세' 차승원, 김치 사업 시작했다…동료 연예인들과 동업, "줄 서서 사야 돼" ('차가네')[종합]

    '55세' 차승원, 김치 사업 시작했다…동료 연예인들과 동업, "줄 서서 사야 돼" ('차가네')[종합]

    tvN '차가네'가 '김치계 두쫀쿠'를 꿈꾸며 신사업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차가네' 8회에서는 김치 신사업을 위해 부산으로 향한 차가네 조직의 출장기가 그려졌다. 특히 신사업의 키를 쥔 조직원들의 퍼스널 김치 전쟁과 함께 보스 차승원(55)의 원대한 포부가 드러났다. 차승원은 부산 본부에 도착하자마자 며칠 전 자신이 담근 김치 상태부터 확인하며 김치 신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사실 막내 딘딘과 대니구가 간을 추가한 김치였지만, 차승원은 막내 조직원들의 손맛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 "내가 원하는 김치 맛"이라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비밀리에 동맹을 결성한 조직원들의 스토리도 흥미를 더했다. 함께 사우나로 향한 추성훈과 딘딘은 보스 차승원에 대한 불만과 불평등한 조직 구조를 하소연하며 '사우나 동맹'의 결속력을 다졌다. 두 사람은 "전생에 왕이었어. 나쁜 왕"이라며 끝없는 불만을 쏟아냈지만, 이들의 동맹은 1시간 만에 파국을 맞이하며 폭소를 안겼다. 본부로 복귀한 두 사람은 차승원 앞에서 너나할 것 없이 사회 생활을 시작하며, 급기야 고자질과 분열까지 일으켜 웃음을 자아냈다.대니구의 합류와 함께 차가네 조직의 본격적인 여정도 시작됐다. 부산에서의 첫 아침, 이들이 향한 곳은 차승원의 24년 단골인 김치찌개 집이었다. 최소한의 재료로 김치 본연의 맛을 살린 김치찌개가 메인 메뉴로, 소식가인 보스조차 밥그릇째 들고 먹을 정도로 소문난 맛집이었다. 차승원은 "더 대단한 건 이 맛이 20년 전과 변하지 않았다"며 김치 본연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동생들 역시 폭풍 먹방과 함께 김치 연구

  • [공식] '판사 남편♥' 윤유선, 53년 만에 드디어 벅찬 소식 알렸다…생애 첫 단독 MC 발탁 ('지니어스')

    [공식] '판사 남편♥' 윤유선, 53년 만에 드디어 벅찬 소식 알렸다…생애 첫 단독 MC 발탁 ('지니어스')

    1974년 데뷔한 배우 윤유선이 생애 첫 단독 MC에 도전한다. 윤유선이 MC를 맡은 채널A 'The바디 지니어스'는 단순히 오래 사는 유병백세를 넘어, 건강하게 삶을 즐기는 무병백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맞춤형 건강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넘쳐나는 건강 정보 속에서 시청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을 선별해 쉽고 편안하게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윤유선의 생애 첫 단독 MC 도전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그동안 다수의 작품과 예능에서 안정감 있는 존재감과 균형 잡힌 소통 능력을 보여온 윤유선은 이번 'The바디 지니어스'를 통해 진행 전반을 책임지면서 또 하나의 영역 확장에 나선다.데뷔 이후 영화, 드라마, 예능,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온 윤유선은 영화 '검은 소년', '미지수'를 비롯해 드라마 KBS '미녀와 순정남', SBS '나의 완벽한 비서', JTBC '에스콰이어' 등에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작품의 중심을 지켜왔다. 또한 CGNTV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통해 부드러운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주며 MC로서의 가능성도 이미 입증한 바 있다.최근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과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연이어 출연해 솔직하고 인간미 넘치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판사 출신 남편 이성호와 함께한 윤유선은 담백한 일상과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친근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The바디 지니어스'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