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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관계자 만났다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가 사직 의사를 밝힌 가운데, 청와대에 들어가 티타임을 갖은 것으로 알려져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19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청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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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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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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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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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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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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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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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호, 달동네 2억집 싹 고쳤는데…결국 동파됐다 "수도 얼어, 물 길어다 날라" ('홈즈')

    김대호, 달동네 2억집 싹 고쳤는데…결국 동파됐다 "수도 얼어, 물 길어다 날라" ('홈즈')

    김대호가 최근 동파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했다. 김대호는 앞서 달동네 2억 주택 옆집을 매매, 4개월 동안 리모델링을 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지난주에 이어 혹한기 임장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김대호, 양세형, 양세찬,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떠났다.박나래 하차로 현재 출연자 중 유일하게 주택 살이 중인 김대호. 양세형이 “한파 속에 버틸만한가”라고 묻자 김대호는 “올해 처음으로 2층 집에 수도가 얼었다"고 밝혔다.그는 "보통 주택은 수도를 살짝 틀어서 동파를 방지한다.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내버려뒀더니 얼었다. 비바리움은 물을 계속 뿌려줘야 한다. 1층에서 매일 물을 길어다 나르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주우재는 “형 집이 차박보다 조금 더 따뜻하다”고 했고, 김대호는 “아니다. 찬 공기가 안 빠져서 더 춥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선배님 접니다"…故 이순재 찾은 임현식, 장례식장 못 들어간 이유 밝혔다 ('특종세상')

    "선배님 접니다"…故 이순재 찾은 임현식, 장례식장 못 들어간 이유 밝혔다 ('특종세상')

    배우 임현식이 먼저 떠난 동료 배우들을 떠올리며 그리운 마음을 보였다.지난 19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특종세상'에서는 임현식이 고(故) 이순재의 봉안당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임현식은 봉안당 앞에서 "선배님, 접니다. 임현식이요"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건넸다.임현식은 인터뷰에서 "선배님 장례식 때 거기까지 갔다가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선배님 돌아가신 게 실감이 나지 않았고,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통곡할 것 같아서 빈소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털어놨다.오랜 시간 연기 인생을 함께해온 동료들을 먼저 떠나보낸 임현식의 진심 어린 추모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한편, 1945년생인 임현식은 1969년 MBC 공채 탤런트 1기로 데뷔해 50년 넘게 연기 활동을 이어온 원로 배우다. 그는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 아빠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허준', '대장금' 등 다수의 인기 작품에서 감초 역할로 활약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장기용 약혼녀' 우다비, 결별 후 박서준 손잡았다…"새로운 시작 함께하게 돼 기뻐"

    [공식] '장기용 약혼녀' 우다비, 결별 후 박서준 손잡았다…"새로운 시작 함께하게 돼 기뻐"

    지난해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장기용의 약혼녀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끈 배우 우다비가 어썸이엔티와 손을 잡았다. 앞서 그는 지난 6일 본지 취재를 통해 UAA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FA가 됐다는 사실을 알렸다.19일 어썸이엔티는 우다비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어썸이엔티 측은 "우다비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우다비의 가능성이 더 넓은 스펙트럼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기반과 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면서 "배우 우다비의 성장을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우다비는 2019년 웹드라마 '트리플 썸 2'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넷플릭스 '인간수업', JTBC '라이브온', tvN '멜랑꼴리아'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23년 방송된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서는 배우 이영애 아역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2024년부터는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tvN 드라마 '정년이'를 통해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진 우다비는 정년이(김태리 분)의 친구 홍주란 역으로 분해 힘든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달리는 강단 있는 모습부터 따뜻하고 인간적인 면모까지 깊이 있게 그려내며 단숨에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해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 나간 우다비는 '키스는 괜히 해서!'로 '2025 S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에도 성공한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우다비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하고 순수한 재벌가 막내딸 유하영 역을 맡아 러블

  • '불륜설 종결' 최여진, "남편 전처와 한집 살이 NO…밥만 사 먹어" ('관종언니')

    '불륜설 종결' 최여진, "남편 전처와 한집 살이 NO…밥만 사 먹어" ('관종언니')

    배우 최여진이 '불륜설'을 포함한 남편에 대한 루머를 한 번에 종결했다.19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조혜련, 최여진이 출연했다.이날 뷸륜설 종결에 앞서 남편과 관련된 루머 중 사이비 종교에 연루됐단 의혹부터 해명했다.그는 "남편이 하는 업장 이름이 공교롭게 가평에 있는 모 종교 이름과 같더라"고 얘기했다."법무팀에서 전화까지 왔다"며 최여진은 "피해를 보고 있으니, 제발 아니라고 얘기해달라고 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한화그룹 2세 설'도 부인했다."전 부인의 해명도 다시 정리해달라"는 말에 최여진은 "남편 전 부인에게 '언니' 하면서 밥 얻어먹었는데 남편을 뺏은 것도 아니다"고 강조하며 "남편이 이혼하고 한참 후에 만난 거다. 오랜 시간 운동을 같이 하고 지내다보니까"고 덧붙였다.또 최여진은 "(남편, 전 부인과) 같이 한 집에서 산 것도 아니고 따로 살았다"고 선을 그었고, "전 와이프가 저보다 한 살 어린데 저는 계속 실장님이라고 부르면서 존칭한다. 서로 연락을 주고받을 만큼 친한 사이는 아니다"고 얘기했다. 앞서 최여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예비 신랑, 예비 신랑의 전처와 한집살이했다"는 루머에 대해서도 해명한 바 있다.그는 "한 집에서 산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여기에는 열 채의 집이 있고 그중 한 집에서 나 혼자 살았다"며 "내가 여기서 지내면서 아빠 엄마라고 부른 사람들의 밥을 얻어먹고 한집에 살았다, 등등의 말이 있다, 내가 선수는 아니지만 거의 끝까지 왔다고 할 실력이 되기까지 훈련하고 싶어서 시즌방을 얻었다,

  • '40세 미혼' 임형주, 깜짝 소식 알렸다…"아내이자 여친, 아기라고 불러" ('아빠하고')[종합]

    '40세 미혼' 임형주, 깜짝 소식 알렸다…"아내이자 여친, 아기라고 불러" ('아빠하고')[종합]

    용산문화재단 역대 최연소 이사장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임형주(40)가 열애 상대 ‘상장’을 놓고 어머니 헬렌 킴과 티격태격하는 일상을 선보였다. 이날 시청률은 3.2%, 분당 최고 시청률은 3.8%을 기록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팝페라 거장’ 임형주는 용산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임명되며 공직에 첫 발을 디뎠다. 임명식을 앞두고 임형주는 “(엄마가) 참석 안 하실 거다. 콩쿠르 1등도 많이 했는데, 어떤 행사든 진짜 안 오셔서 학교에 고아라는 소문이 났다. 엄마는 내 옆에 있어 줄 수 없는 사람으로 자리 잡았다”며 자신의 축하받는 자리에 항상 불참했던 어머니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표현했다. 그래도 임형주는 “입학식, 졸업식 안 오신 걸 한꺼번에 몰아서 축하받고 싶다. (임명식에) 오실 수 있죠?”라며 어머니가 꼭 참석해 주길 바랐다. 결국 임형주의 어머니 헬렌 킴은 아들 앞에서는 “내가 거길 왜 가냐”며 툴툴거려 놓고는 임명식에 깜짝 등장해 임형주를 놀라게 했다. 임형주는 “코끝이 찡했다. ‘임형주는 마마보이야’라고 이야기하셔도 된다. ‘이사장이 엄마를 데려와?’라고 하셔도, 저는 그런 삶을 못 살아봤기에 누가 놀려도 상관 안 한다. 뭐 어떠냐. 나만 좋으면 됐다”며 해맑게 웃었다. 함께 장을 보러 단골 시장으로 향하는 가운데, 임형주는 이사장 취임 첫날 모습을 복기하며 임명장 자랑을 멈추지 않았다. 결국 임형주의 어머니는 “시끄럽다”며 툴툴거렸지만, 임형주는 꿋꿋이 버티며 엄마를 질리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형주의 어머니가 바쁘게 장을 보

  • '40대 미혼' 김대호, 돌싱 앞에서 폭탄 발언…"결혼해도 혼자 살거야" 경악 ('구해줘홈즈')

    '40대 미혼' 김대호, 돌싱 앞에서 폭탄 발언…"결혼해도 혼자 살거야" 경악 ('구해줘홈즈')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중에서 혹한기 임장에 나선 출연진이 자연인의 삶과 현대 문명이 공존하는 오지마을의 반전 매력을 체험했다.19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양세형, 양세찬, 안재현, 김대호가 휴대전화 신호조차 잡히지 않는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을 찾아 겨울나기 실전 임장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양세형, 양세찬, 안재현, 김대호 등 네 사람은 영하의 추위 속에서 눈썰매를 타고 직접 물을 길어오는 등 고립된 환경에서의 삶을 온몸으로 체감했다. 특히 안재현은 부엌에서 본인의 그림자를 보고 놀라거나 무거운 배낭 무게를 이기지 못해 휘청거리는 등 나약한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를 지켜본 양세형은 안재현의 몸 개그가 코미디언들의 자리를 위협할 정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본격적인 집 탐방에서는 아날로그 감성과 현대적 편리함이 뒤섞인 오지 하우스의 실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안재현과 양세찬이 방문한 통나무집은 그림 같은 산세가 내려다보이는 풍광을 자랑했으나 집 안 내부에서는 인덕션과 태블릿 등 최신 가전제품들이 대거 발견돼 반전을 안겼다. 양세찬은 자연인 같은 주인장의 모습 뒤에 숨겨진 현대인의 물건들을 찾아내며 당혹감을 표했다. 이어 김대호와 양세형은 대기업 퇴직 후 귀촌한 이웃의 리모델링 흙집을 임장하며 오지 생활의 매력에 깊이 빠져들었다. 평소 귀촌을 꿈꿔온 김대호는 자유로운 집주인의 삶에 깊이 공감하며 '돌싱'인 안재현 앞에서 "나중에 배우자가 생기더라도 혼자 살겠다"는 의사를 미리 밝히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을 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그런가하면 비박 전문가

  • 임현식, 꽃다발 가슴에 안고 故 이순재 봉안당…결국 눈물 ('특종세상')

    임현식, 꽃다발 가슴에 안고 故 이순재 봉안당…결국 눈물 ('특종세상')

    배우 임현식이 고(故) 이순재 봉안당을 찾았다.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임현식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임현식은 "독거 생활을 오래 했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지 못했다"고 근황을 전했다.이어 건강 악화도 언급하며 "혈관 활동이 시원찮으니 시술을 해야 한다고 했다. 스텐트 시술을 했더니 피 돌림이 좋아졌다"고 밝혔다.그런 가운데 임현식이 꽃다발을 가슴에 안고 향한 곳은 故 이순재 봉안당이었다."(이순재) 선배의 마지막 길을 지키지 못했다"며 임현식은 "장례식 때 거기에 갔다가 들어가지 못했다. 돌아가신 게 정말 실감이 나지 않고, 제가 주저앉아서 통곡이라도 할까 봐 들어가지 못했다"고 고백해 먹먹함을 안겼다.이순재와의 특별한 인연도 언급했다. 그는 "선배님이 무대에서 연기하실 땐 전 학생이었다. (현장에) 가서 단역으로 같이 일할 수 있었다. 이렇게 바라보기도 어려운 분이었다"며 우러러보던 존경하는 선배의 모습을 떠올렸다.임"우리 故 김수미 씨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가족 공연도 많이 했는데, 속절없이 떠나는 분들이 많이 있다 보면 남의 일 같지 않다"고 임현식은 주변에 떠난 배우들을 떠올리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하차고민' 이엘리야, 비인두염 고통 이겨냈다…"끝까지 해내고 싶어" 뭉클 ('미스트롯4')

    '하차고민' 이엘리야, 비인두염 고통 이겨냈다…"끝까지 해내고 싶어" 뭉클 ('미스트롯4')

    심각한 목 상태로 하차 위기까지 몰렸던 배우 이엘리야가 투혼의 무대를 선보이며 대반전의 주인공이 됐다.1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4차전의 향방을 가를 2라운드 '레전드 미션' 개인전 무대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엘리야는 무대를 준비하던 중 갑작스럽게 찾아온 비인두염과 독한 감기로 인해 목소리가 전혀 나오지 않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이엘리야는 "컨디션 관리를 완벽히 해내지 못한 점이 스스로에게 화가 난다"며 "하차까지 고려했을 정도로 심적 고통이 컸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엘리야는 본인을 챙기지 못한 것 또한 불찰이라며, 이 무대를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 자신에게 더 큰 실망을 할 것 같다는 굳은 의지를 다진 채 무대에 올랐다.레전드 최진희의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를 선곡한 이엘리야는 배우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을 앞세워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우려와 달리 이엘리야는 목의 통증을 뚫고 절절한 감성을 담아 노래를 마쳤으며 마스터들로부터 극찬을 이끌어냈다. 주영훈은 방금 이별을 겪은 사람처럼 느껴지는 압도적인 몰입력을 높게 평가했으며, 이경규는 단 한 번의 촬영으로 오케이를 받는 영화의 원테이크 장면 같았다며 감탄했다. 장윤정 또한 프로 가수들에게도 힘든 강행군이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려 한 이엘리야의 자세에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이엘리야는 마스터 점수 1411점을 획득하며 출연자 중 가장 먼저 최고점으로 1위 자리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1라운드 당시 11위에 머물며 탈락 위기에 놓였던 이엘리야가 이번 개인전 승리를 통해 최종 TOP10 진입

  • 4명의 멤버와 결별 앞두고…제로베이스원, 깜짝 소식 전했다 "꿈꿔왔던 것 이룬 놀라운 해"

    4명의 멤버와 결별 앞두고…제로베이스원, 깜짝 소식 전했다 "꿈꿔왔던 것 이룬 놀라운 해"

    2023년 7월 데뷔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글로벌 톱티어'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9인조로 활동해온 제로베이스원은 완전체 활동 종료 이후 YH엔터테인먼트(구 위에화) 소속 멤버를 제외하고, 성한빈·김지웅·김태래·석매튜·박건욱 등 5인 체제로 재편한다고 밝혔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최근 세계적인 음반 행사 '레코드 스코어 데이(Record Store Day)'가 선정한 '올해의 K-POP 아티스트(K-Pop Artist of the Year)'로 등극하며 글로벌 위상을 뽐냈다.'레코드 스토어 데이'는 독립 음반 가게들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미국을 포함한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행사로, 매해 유명 아티스트들의 한정 음반을 판매하며 그 뜻을 함께하고 있다.이를 기념해 제로베이스원 역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의 한정반 바이닐(LP)을 독점으로 선보인다. 이번 바이닐은 스페셜 에디션 '쿠키 몬스터' 블루 컬러 바이닐로 프레싱되는 가운데 게이트폴드 패키지, 바이닐 전용 포스터, 그리고 멤버별 독점 이미지가 담긴 9종 포토카드 세트도 포함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제로베이스원은 "'레코드 스토어 데이'의 '올해의 K-POP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큰 영광이다. 2025년은 우리가 늘 꿈꿔왔던 것들을 이룰 수 있었던 정말 놀라운 한 해였다. 이러한 훌륭한 결과를 가능하게 해주신 모든 분, 특히 제로즈(ZEROSE, 팬덤명)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는 제로베이스원의 음악적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갖는 앨범이다

  • '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들 손에 피 안 묻히고 싶어 해" ('옥문아')

    '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들 손에 피 안 묻히고 싶어 해" ('옥문아')

    '어금니 아빠 사건'을 맡았던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가 당시를 떠올리며 소신을 말했다.1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윤유선과 부장 판사 출신 이성호 부부가 출연했다.이성호는 2018년 판사 재직 당시 '어금니 아빠' 사건 1심에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한 바 있다. 당시 1심 재판부는 "법의 정의라는 이름으로 영원히 우리 사회로부터 격리하기 위해 사형을 선고한다"며 "반성문을 수차례 제출했지만 진심 어린 반성이 우러난 것이라기보다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조금이라도 가벼운 벌을 받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위선적 모습"고 말했다.판결문을 쓸 때를 떠올리며 이성호는 "수십 장에 달하는 판결인데, 문장 하나하나 곱씹었고, 단어 하나에도 신중하게 의미를 담으려고 했다"고 말하면서 "사회적으로 공분을 산 사건이었다", "울먹이느라 선고조차 힘들 정도로 피해자가 많이 생각났다"고 회상했다.이성호는 ""피해자는 명랑하고 이타적인 친구였고, 피고인의 딸은 조금 미숙한 친구였다"며 "그 친구가 2~3년 만에 전화해서 만나러 갔는데 그 집에서 사건이 벌어진거다"며 "피해자의 엄마가 딸한테 '약한 사람을 도와줘라'라고 교육을 시켰다더라. '내가 그 말을 괜히 했다'라고 그게 너무 후회된다고 했다. 그 이야기가 너무 사무쳤다"고 전했다.당시 '어금니 사건' 1심에서 사형을 선고한 이유도 밝혔다. 그는 "우리나라에 사형제도가 있지만 사형 선고도, 1990년대 이후 집행되지 않았다"면서 "판사로서 개인적 견해이지만, 사형제도가 있으면 그만큼 걸맞는 범죄가 있다

  • '45세 미혼' 송지효, 결국 소신 밝혔다…"결혼 생각 없어" 지석진 경악

    '45세 미혼' 송지효, 결국 소신 밝혔다…"결혼 생각 없어" 지석진 경악

    오랜 동료 지석진을 초대한 송지효가 결혼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과 더불어 털털한 일상 패션에 얽힌 유쾌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배우 송지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송지효 쏭마카세'에서는 '석진 축 개업 셰프가 된 지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송지효는 평소 즐겨 입는 트레이닝복 대신 아이보리 니트와 청바지를 갖춰 입고 등장하며 손님에 대한 예의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지석진은 단정한 차림을 칭찬하면서도 과거 송지효가 유튜브 영상에서 보여준 파격적인 모습에 돌직구를 날렸다. 지석진은 왓츠 인 마이 백 영상을 언급하며 "아빠한테 맞고 나온 줄 알았다"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송지효는 촬영지인 통영에서 급하게 오느라 정돈되지 못했던 상황을 해명했으나 지석진은 머리 모양에 경악했다면서도 그런 꾸밈없는 모습이 송지효만의 독보적인 매력이라며 추켜세웠다.이어진 대화에서 지석진은 요리에 열중하는 송지효를 보며 결혼을 권유하는 명절 단골 잔소리를 시작했다. 지석진이 진짜 결혼 생각이 없는지 묻자 송지효는 망설임 없이 "지금은 그렇다"라고 답하며 현재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송지효는 반려견 및 부모님과 평생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 크다며 비혼에 가까운 소신을 밝혔으나 미래의 가능성까지 완전히 차단하지는 않았다. 송지효는 운명적인 상대가 나타나면 사랑꾼이 될 수도 있다며 여지를 남겼고 이에 지석진은 올가을 갑작스럽게 청첩장을 주는 것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송지효는 만약 만나는 사람이 있었다면 이미 지석진이나 '런닝맨' 멤버들에

  • 윤유선, 19금 노출 포기했더니…'타 배우' 수상 "父 당신 딸이면 시키겠냐" ('옥문아')

    윤유선, 19금 노출 포기했더니…'타 배우' 수상 "父 당신 딸이면 시키겠냐" ('옥문아')

    배우 윤유선이 19금 노출 영화 출연을 포기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19일 방송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게스트로 윤유선 이성호 변호사 부부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윤유선은 과거 아역 시절 '전설의 고향'에서 다리를 뺏기는 귀신 역할을 맡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에 MC 주우재는 "가만히 누워있다가 다리를 빼앗긴 이광기 형님이 불쌍하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그런 가운데 남편 이성호는 "아내의 작품 중 '토지'에서의 가련한 이미지가 기억에 남는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또 화제는 자연스럽게 여배우로서의 멜로와 베드신으로 이어졌다. 윤유선은 "결혼 전후로 베드신은 찍어본 적이 없다"고 밝혔고, 이성호는 "멜로가 있어도 '감사합니다'하고 해야지 뭘 가리냐"며 판사 출신다운(?) 냉철하고 쿨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홍진경이 "근데 베드신이 들어오면 막상 엉엉 우실 것 같다"고 하자 윤유선은 멜로신과 수위 높은 노출신에 대해 "안 들어올 거란 확신이 있는 것 같아 기분 나쁘다"며 "예전에 아버지가 노출신 있는 대본이 들어왔는데 패대기치면서 반대했다"고 회상했다.이어 윤유선은 "그때만 해도 휴대폰이 없어서 아버지가 집 전화로 집 전화로 전호를 했다"며 "감독이 집으로 전호를 했는데 아버지가 '당신 딸이면 시키겠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결국 그 영화를 출연한 다른 배우는 상을 탔다"며 아쉬움이 남았던 당시의 기억을 전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김성규, 공연 중 골절 부상 투혼…"뼈 붙여가며 무대 섰다" 충격 ('목요일밤')

    김성규, 공연 중 골절 부상 투혼…"뼈 붙여가며 무대 섰다" 충격 ('목요일밤')

    가수 김성규가 부상을 투혼으로 극복한 일화와 함께 꾸밈없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조현아와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가수 조현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서는 '프로 망상러와 극강의 현실러의 끝나지 않는 밸런스 게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그룹 인피니트의 김성규가 출연해 조현아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김성규는 본인의 뼈가 얇고 약한 편이라고 밝히며 최근 뮤지컬 '데스노트' 공연 도중 겪은 아찔한 사고를 언급했다. 김성규는 극 중 죽는 장면을 실감 나게 연기하기 위해 쓰러지다 팔이 몸에 끼는 사고를 당했으나 통증을 참고 공연을 마친 뒤 다음 날 병원을 찾은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성규는 실금 수준의 골절이었기에 숨 쉴 때 불편함은 있었지만 뼈를 붙여가며 공연을 지속했다고 덧붙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두 사람의 극과 극 성향 차이도 큰 웃음을 자아냈다. MBTI가 ISTJ인 김성규는 평소 불필요한 상상을 하지 않는 현실주의자라며, 매일 친구를 만난다는 외향적인 조현아의 일상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또한 김성규는 평소 말투가 간결하고 분명해 차갑게 오해받기도 한다는 조현아의 분석에 공감했다. 조현아는 김성규가 대화 중 리액션이 적은 편이라고 지적했고 이에 김성규는 가식적으로 행동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방송 중 타인의 에너지에 맞추기 위해 억지 텐션을 올렸던 가식적인 순간도 많았다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반면 음식 취향에 있어서는 의외의 궁합을 자랑했다. 밸런스 게임을 진행한 두 사람은 물냉면과 비빔면, 프라이드와 양념치킨, 닭가슴살과 다리

  • 'JYP' 박진영 사칭 당했다…'박해일 소속사' 유명 배우, 패러디 의상 입고 공중파 출연 ('설빔')

    'JYP' 박진영 사칭 당했다…'박해일 소속사' 유명 배우, 패러디 의상 입고 공중파 출연 ('설빔')

    박해일과 누아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는 배우 김형묵이 설 연휴 시공간을 초월한 웃음을 선사했다.김형묵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설 특집 프로그램 '설빔-Soul Beam(이하 '설빔')'에 출연해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과시했다. 그는 '설빔'의 대미를 장식한 마지막 코너 '조선의 셰프'에 최고의 미각을 지닌 심사위원 '제와피'(J와P)로 등장, 스트레이 키즈가 만든 가래떡 요리를 평가했다. 자막에 "내가 진짜 JYP다"라고 나와 더욱 눈길을 끌었다.김형묵은 등장부터 화려했다. 그는 박진영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갖춰 입고 '날 떠나지마'에 맞춰 객석에서 등장했고, 능청스러운 립싱크와 유연한 몸놀림으로 스트레이 키즈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김형묵은 박진영 특유의 표정을 완벽하게 묘사해 웃음을 선사했다.본격적인 요리 대결이 펼쳐지고, 김형묵은 주재료 가래떡을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15분 안에 '불 떡국 탕면'과 '두쫀떡 추로스'를 만들었다. 김형묵은 두 팀의 요리를 진지하게 맛본 뒤,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와 '그녀는 예뻤다'의 가사를 활용한 센스 넘치는 심사평을 남기며 '예능 신스틸러'의 위엄을 뽐냈다.김형묵의 존재감은 마지막까지 강렬했다. 모든 미션을 마친 스트레이 키즈 전원이 조선시대에서 2026년으로 돌아가게 되자, 김형묵은 조심스럽게 손을 들며 "저도 실례가 안 된다면 함께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2026년에서 드라마를 촬영 중"이라며 매주 토, 일요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홍보도 잊지 않으며 끝까지 '신스틸러'

  • 컨디션 난조에 우려 터졌다…결국 오열 사태, "좋은 자리까지 올라왔는데" ('미스트롯4')

    컨디션 난조에 우려 터졌다…결국 오열 사태, "좋은 자리까지 올라왔는데" ('미스트롯4')

    컨디션 난조부터 오열 사태까지, TOP10을 앞두고 순위권이 요동치는 역대급 반전 무대가 쏟아진다. 1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공개된다. 레전드 미션은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레전드 4인의 노래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라운드로, 지난주 한 곡을 두 사람이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대결’이 펼쳐졌다.  길려원은 지난 본선 3차에 이어 좀처럼 회복되지 않은 목 상태로 우려를 자아낸다. 길려원은 “이렇게까지 목소리가 안 나온 적은 처음”이라고 털어놔 긴장감을 높인다. 그러나 길려원은 막상 무대 위에 오르자 특유의 꺾기 신공을 200% 발휘하며 감탄을 자아난다. 이에 장윤정 마스터는 “길려원 씨 노래를 들으면 신기하다. 기술자다”라고 평한다. 길려원이 컨디션 난조에도 유감없이 발휘한 ‘꺾기의 신’ 클래스는 과연 어느 정도였을지 궁금증이 집중된다.트롯 오뚝이 허찬미는 전매특허인 퍼포먼스를 버리는 초강수를 둔다. 허찬미는 “오늘은 노래로만 승부하겠다”라고 선언하고, 의외의 승부수에 현장은 크게 술렁인다. 특히, 김연자 레전드는 자신의 고난도 곡을 택한 허찬미에게 “좋은 자리까지 올라왔는데 굳이 내려갈 필요는 없잖아”라고 우려를 표한다. 레전드도 의아해 한 선택. 결국 허찬미는 무대를 마치고 대성통곡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퍼포먼스를 버리고 정통 트롯을 택한 허찬미의 승부수가 신의 한 수일지 아니면 무리수일지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 서린 트롯 장인 윤태화는 그 누구도 몰랐던 깜짝 놀랄 개인사를 전한다. 이에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