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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깜짝 놀랄 쌍둥이 언니 공개

'전지적 참견 시점'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엉뚱한 햇살캐'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격, 화제의 중심에 선 캐릭터 뒤에 숨겨진 반전의 본업 일상을 공개하며 토요일 밤을 유쾌…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깜짝 놀랄 쌍둥이 언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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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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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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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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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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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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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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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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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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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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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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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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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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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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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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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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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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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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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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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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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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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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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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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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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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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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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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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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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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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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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재산 1조설' 김재중, 핑크빛 근황 전했다…40세 도저히 안 믿기는 '비주얼 쇼크'

    '재산 1조설' 김재중, 핑크빛 근황 전했다…40세 도저히 안 믿기는 '비주얼 쇼크'

    가수 김재중의 놀라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핑크한 하루 입니다"라며 "따스하고 행복한 하루 마무리하고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베이지 톤 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핑크와 아이보리 컬러가 섞인 체크 셔츠를 입고 안에는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부드러운 색감을 완성했다. 은은한 브라운 헤어는 자연스럽게 스타일링돼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드러냈다. 한 컷에서는 손을 얼굴 옆에 둔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눈빛을 보였고 다른 컷에서는 한쪽 눈을 감고 브이 포즈를 취해 장난기 있는 표정을 더했다. 실버 링과 팔찌, 목걸이 등 액세서리가 디테일을 살리며 캐주얼한 무드를 한층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우와 너무 멋져" "오늘도 잘생겼네 재중이" "너무 귀여워" "오늘도 너무너무 좋아해" "옷 너무 잘 어울려" "사랑스럽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김재중은 앞서 주우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재중은 "차도 부동산도 있었던 거를 팔고 다른 것도 사고 이랬을 건데 그걸 다 집어넣는다"며 "그러면 나는 한 1조 있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벌 수가 없다"며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전현무 때문에 KBS 아나운서 금지령 생겼다"…충격적인 '품위손상' 비화 고백 ('사당귀')

    "전현무 때문에 KBS 아나운서 금지령 생겼다"…충격적인 '품위손상' 비화 고백 ('사당귀')

    '사당귀'의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 댄스 금지령'의 전말을 공개한다.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 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7.8%, 전국 5.3%를 기록했고, 2026년 자체 최고 전국 시청률을 경신하며 19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위엄을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오늘(1일) 방송되는 '사당귀' 346회에서 전현무가 "나 때문에 KBS 아나운서 춤 금지령 생겼다"라고 고백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전현무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막춤을 췄는데 '아나운서 품위손상'을 이유로 '전현무 포함해 모든 아나운서는 어떤 프로그램에 나가서도 절대 춤을 출 수 없다'고 댄스 금지령이 내려왔다"며 파격적인 춤사위로 아나운서의 품위 기준이 생겼음을 고백해 웃음을 터지게 한다.아나운서 댄스 금지령의 시작점인 전현무의 댄스 영상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폭소가 터진다. 박명수는 "내가 현무 때문에 미치겠다"라고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엄지인은 "저러니까 경위서를 쓴 거다"라며 전현무의 춤사위에 두 눈을 질끈 감는다고.전현무는 역사적(?) 순간을 함께한 이동훈 PD를 발견하고는 기쁨의 건치 미소를 터뜨린다. 전현무는 10여년 전 이동훈 PD와 함께한 '전무후무 전현무쇼'에 대해 "전현무쇼는 시대를 너무 앞서 갔다"라며 "지금 하면 성공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떤다.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하며 '전무후무 전현무쇼'에 대한 애정을 내비친 전현무는 "전무후무 전현무쇼2 제작해

  • 'Y2K 여신' 박한별, 손바닥만한 치마 입고 '얼짱' 미모 제대로 뽐냈다

    'Y2K 여신' 박한별, 손바닥만한 치마 입고 '얼짱' 미모 제대로 뽐냈다

    배우 박한별이 'Y2K 여신'의 면모를 제대로 뽐냈다.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ㄱㅣ억 ㄴr 니 ..2 손바닥만한 치마, 토시,털자켓,털가방..밀레니엄 그때그시절로 돌아간듯 재밌는하루 보내보기"라며 "이 하루는 '별다방' 4화에서 만나보실수있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한별은 도심 거리에서 화이트 컬러 퍼 재킷과 짧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하고, 아이보리 뉴스보이 캡을 눌러쓴 채 옆선을 드러내며 포즈를 취했다.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화이트 레그워머와 블랙 플랫폼 슈즈가 대비를 이루며 Y2K 감성을 강조했다. 금속 펜스 앞에서 자연스럽게 뒤를 돌아보는 모습은 가벼운 미소와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조형물과 장식 구조물 사이에서 핑크 퍼 미니백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2000년대 감성을 완성했다. 실내에서는 거울 셀카로 디테일을 담았다. 큰 링 귀걸이와 퍼 재킷 질감이 클로즈업으로 드러났고, 체크 패턴 무릎담요를 덮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입술을 내민 표정으로 장난기 있는 매력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갬성돋네" "퀸카 한별 언니" "너무 예뻐" "바로 감성이 2000년대중후반같다" "완전 찰떡 잘 어울림" "☆。·°°·。오나전乃지대乃짱이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2년생인 박한별은 안양예고 재학 시절 구혜선, 이주연과 함께 5대 얼짱으로 알려지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박하별은 2003년 스크린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 활

  • '군면제' 차준환, 결국 화보도 접수했나…모델 뺨치는 왕자님 비주얼

    '군면제' 차준환, 결국 화보도 접수했나…모델 뺨치는 왕자님 비주얼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고급진 비주얼을 뽐냈다.최근 차준환은 "BTS With klinkostudio"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첫 번째 사진은 실내 공간에서 촬영된 장면이다. 회색 톤의 벽과 천장이 보이는 공간 안에서 차준환은 짙은 컬러의 재킷과 이너를 착용하고 길게 늘어진 목걸이를 매치한 채 서 있다. 한 손은 주머니에 넣은 상태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앞쪽에는 촬영 스태프로 보이는 인물의 뒷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거울과 벽면이 어우러진 구조 속에서 자연광이 비치며 차준환의 실루엣을 강조한다.두 번째 사진은 스튜디오 무대 공간에서 촬영됐다. 파란 커튼을 배경으로 여러 대의 Marshall 앰프가 쌓여 있고 차준환은 그 옆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킷과 슬랙스를 매치한 수트 스타일에 블랙 슈즈를 신은 모습이며 한쪽 팔을 앰프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상단에는 조명이 켜져 있고, 무대 장비와 마이크 스탠드가 함께 보이며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왜이렇게 멋있어요", "분위기마저 미남", "우리 왕쟈님 너무 멋지다", "최고다 차준환", "팬이라서 영광입니다", "지금 이게 국대야 모델이야 배우야 아이돌이야"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차준환은 지난해 2월 13일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싱글에서 한국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군 면제를 받았다.한편 2001년생인 차준환은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쇼에서 아름다운

  • "X 쌀 뻔했다" 고윤정 데뷔 이래 첫 고정 예능이라더니…메기의 폭탄 발언 눈길 ('마니또')

    "X 쌀 뻔했다" 고윤정 데뷔 이래 첫 고정 예능이라더니…메기의 폭탄 발언 눈길 ('마니또')

    MBC ‘마니또 클럽’에 히든 마니또 ‘메기’가 등장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세 배우 고윤정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출연한 예능으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키웠다.3월 1일(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예능 '마니또 클럽' 5회에서는 자신의 마니또 상대를 위해 '핸드메이드' 선물을 준비하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마니또 클럽' 최초로 판을 뒤흔들 히든 마니또 메기의 등장이 예고되며 궁금증을 고조시킨다.히든 마니또 '메기'는 정해인을 위한 선물 대작전을 펼치며 단숨에 판의 흐름을 장악할 예정이다. 앞서 가장 먼저 선물 전달에 성공한 회원 정해인에게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고 밝혀진 가운데, 그 혜택의 정체가 바로 메기의 등장이었던 것.메기는 정해인이 출연한 영화 '베테랑2'를 무려 16번이나 정주행했다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한 번 혼 좀 내줄까"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로 역대급 선물을 예고한다. 과연 메기가 준비한 초특급 선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기대를 치솟게 한다.변수는 그 누구도 메기의 존재를 모른다는 점. 정해인을 둘러싼 동시 선물 폭격과 함께 세 명의 회원이 동시에 한자리에 모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 일명 '해인 대첩'이 벌어진다는 전언이다. 정해인의 마니또로 나선 홍진경과 메기 그리고 홍진경을 집요하게 뒤쫓는 김도훈까지 얽히며 대혼돈의 추격전이 펼쳐질 예정이다.메기는 선물 전달을 위해 언더커버 위장은 물론, 예상을 뛰어넘는 '분신술' 작전까지 감행하며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숨이 넘어갈 듯한 추격전 속에서 메기는 "수명이

  • BTS 뷔, 명품 화보 장인 등판…역대급 비주얼에 전세계 아미 '홀릭'

    BTS 뷔, 명품 화보 장인 등판…역대급 비주얼에 전세계 아미 '홀릭'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아찔한 비주얼이 전세계 아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CELINE Hiver 2026 show March 7th 12pm PARIS TIME"라는 멘트를 게시했다.공개된 뷔의 첫 번째 사진은 흑백 톤으로 촬영된 이미지다. 뷔는 어두운 재킷과 셔츠에 패턴이 들어간 넥타이를 매치한 차림으로 상체를 숙인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가 눈을 덮은 상태로 깊게 내려와 있으며 명암 대비가 강조된 조명이 얼굴선과 턱선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두 번째 사진 역시 흑백으로, 머리를 뒤로 넘긴 채 정면을 응시하는 클로즈업 컷이다.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과 강한 그림자가 어우러지며 날카로운 눈빛이 강조된다. 세 번째 사진에서는 컬러 이미지로 전환된다. 블랙 의상에 레드와 블랙이 조합된 큰 스카프를 얼굴 아래까지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눈매가 화면을 가득 채우며 스카프의 붉은 색감이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레드 스카프를 어깨에 걸친 채 몸을 숙이고 있다. 블랙 의상과 대비되는 큼직한 레드 패브릭 위로 영문이 프린트되어 있으며 흰 배경 앞에서 절제된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4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과 컴백 준비를 위해 포르투갈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데뷔한 지 고작 1년밖에 안 지났는데…엑소 레이 손잡은 아이돌 "POP이 뭔지 보여줄 것"

    데뷔한 지 고작 1년밖에 안 지났는데…엑소 레이 손잡은 아이돌 "POP이 뭔지 보여줄 것"

    지난해 2월 데뷔한 누에라(NouerA)가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앨범에는 엑소 레이가 총괄 프로듀싱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더욱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누에라는 지난달 27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해 글로벌 노바(NovA, 팬덤명)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트레일러에서 누에라는 신보 발매에 앞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린은 "데뷔 후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풍성해졌고, 생각도 훨씬 깊어졌다"고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보였다. 미라쿠는 "팬들의 칭찬과 편지를 보고 마음이 단단해졌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신보 'POP IT LIKE'에 대해서도 전했다. 판은 "POP은 아직 보여드리지 않은 가능성을 세상에 펼치는 것"이라며 이번 앨범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 준표는 "기대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영상 말미 유섭은 "POP이 뭔지 보여드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 이후 흑백에서 컬러로 화면이 전환되며 멤버들이 등장해 'POP IT LIKE'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폭시켰다.누에라는 앞서 다채로운 무드의 콘셉트 포토 3종을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여기에 새 앨범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인터뷰 형식의 트레일러 영상까지 오픈해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누에라는 지난해 2월 데뷔 후 국내외에서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일본과 중국에서 단독 콘서트 및 팬 미팅 개최에 이어 프랑스 파리와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잇는 유럽 프로모션까지 전개했으며, 올해 독일에서 열린 케이팝 공연 무대에도

  • 옹성우, 유명 여아이돌 남친되더니…나이 안 믿기는 '곰돌이 잠옷' 착장

    옹성우, 유명 여아이돌 남친되더니…나이 안 믿기는 '곰돌이 잠옷' 착장

    가수 겸 배우 옹성우의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참 곰돌이 잠옷 입고 잠들 나이 95년생"이라는 멘트와 셀카를 게시했다.사진 속 옹성우는 브라운과 아이보리 컬러가 섞인 곰돌이 패턴의 잠옷을 착용하고 있다. 부드러운 소재의 상의는 단추가 달린 파자마 스타일로 안에는 흰 티셔츠를 레이어드했다.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미소 짓는 얼굴이 클로즈업으로 담겼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인상적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잠옷의 후드를 머리에 쓴 모습이 담겼다. 후드에는 둥근 곰 귀 모양 장식이 달려 있으며 옹성우는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벽을 배경으로 소파에 기대앉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잠옷 특유의 포근한 질감이 그대로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나의 귀여운 곰", "백살먹어도 곰돌이 입어주세요", "으아 너모귀여오", "화이팅", "귀여워용",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옹성우는 블랙핑크 지수와 함께 넷플릭스 '월간남친'에서 호흡을 맞춘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옹성우는 서강준, 이수혁, 이재욱, 이현욱, 김영대, 박재범과 함께 특별출연하며 서로 다른 매력으로 지수와 함께 로맨틱 모먼트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1995년생인 옹성우는 2017년 Mnet 서바이벌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수

  • '26세' 문상민, '2세 연하녀'와 역대급 케미 선보였다…아이스하키 선수 남친 같아

    '26세' 문상민, '2세 연하녀'와 역대급 케미 선보였다…아이스하키 선수 남친 같아

    배우 문상민과 가수 이영지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최근 문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지 덕분에 진짜 로봇이 되어봤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문상민은 아이스하키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이영지와 함께한 모습이다. 회색과 블랙 컬러의 상체 보호대를 입고 빨간 하의 장비를 착용했으며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 선 이영지는 빨간 하키 유니폼을 입고 함께 브이 포즈를 하며 얼굴을 가까이 맞댄 모습이다. 배경에는 하키 유니폼과 장비가 걸려 있는 락커룸 공간이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영지가 문상민의 머리를 장난스럽게 잡은 채 문상민의 입 앞에 붉은 퍼 장식이 달린 소품을 가져다 대고 있다. 문상민은 입을 벌린 표정으로 소품을 향해 얼굴을 내밀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진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문상민이 한쪽 눈을 감은 채 이영지 옆에 밀착해 있고 이영지는 붉은 퍼 소품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촬영 장비가 설치된 현장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문상민은 하키 보호 장비를 그대로 착용한 채 팔을 뻗어 장비 쪽을 가리키고 있으며 이영지는 턱을 괴고 모니터 화면을 함께 바라보는 모습이다.이를 본 팬들은 "이런하키선수어디가야잇죠", "늘 응원합니다", "눈빛 좋당", "화이팅", "문상민 니가 내 별이다", "문상민 남친미가 철철 넘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 등판한 이영지는 "고마워요 고마워 진짜고맙습니다"라고 감사함을 남기기도

  • [공식] 로제, 또 일냈다…'제46회 브릿 어워드' 수상 "브루노 마스·블랙핑크·테디 사랑해"

    [공식] 로제, 또 일냈다…'제46회 브릿 어워드' 수상 "브루노 마스·블랙핑크·테디 사랑해"

    아티스트 로제가 '브릿 어워드'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지난 28일(이하 현지 시각) 영국 맨체스터에서 개최된 제46회 브릿 어워드(The BRIT Awards 2026, 이하 '브릿 어워드')에서 로제가 브루노 마스와의 듀엣곡 'APT.'(아파트)로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International Song of the Year)을 수상했다.'브릿 어워드'는 1977년부터 시작된 영국음반산업협회 주관의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라디오, TV DJ 및 진행자, 방송사 임원, 음반 제작사 대표,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1000명 이상의 패널 투표로 후보를 선정해왔다. 로제는 그룹과 솔로 모두 '브릿 어워드' 후보에 선정된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서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운 데 이어 수상의 영예까지 안았다.무대에 오른 로제는 "이렇게 재능있는 뮤지션들 앞에서 훌륭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나의 멘토이자 친한 친구가 되어준 브루노 마스와 늘 내게 영감을 주는 블랙핑크 멤버들 그리고 테디(TEDDY) 프로듀서님까지, 감사드리고 싶은 모든 분께 사랑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인사를 남겼다.로제가 2024년 10월 발표한 브루노 마스와의 듀엣곡 'APT.'는 전 세계 음악 차트에서 각종 기록을 갈아치웠다.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K팝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대상 격인 올해의 노래 부문을 수상했으며, 미국 대중음악계 최고 권위를 지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에서도 본상 격인 올해의 노래와 올해의 레코드 상에 K팝 최초로 노미네이트됐다. 이로써 로제는 영미권 최고 권위의 시상식 모두에서 성취를 이루며 장벽을 부수는

  • '부케' 받은 조권, '연상녀'와 재회하더니…호텔방서 아찔한 노출 '충격'

    '부케' 받은 조권, '연상녀'와 재회하더니…호텔방서 아찔한 노출 '충격'

    2AM 조권이 아찔한 노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최근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바닥 이모지와 함께 "쉼, 2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조권은 실내 공간 바닥에 앉아 몸매를 노출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상의를 벗은 채 하체에는 속옷과 흰 양말만 착용하고 있으며 어깨와 팔, 가슴 부위에 새겨진 다양한 타투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고개를 숙인 채 차분하게 양말을 만지는 자세는 일상적인 순간을 담아내면서도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우드 톤으로 마감된 공간의 욕조에 한쪽 다리를 담근 채 서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옷을 걸친 상태로 물이 흐르는 욕조에 발을 담그는 장면이 담겼으며 따뜻한 조명과 나무 벽면이 어우러져 편안한 휴식의 느낌을 강조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가 보이는 통유리 창 앞 의자에 앉아 있다. 검은 캡 모자와 선글라스, 퀼팅 재킷을 착용한 채 턱을 괸 모습으로 창밖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며 실내 조명과 흐린 하늘이 대비를 이루며 고요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침대에 누워 이불을 얼굴 가까이 끌어당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스트라이프 파자마 차림으로 침대에 기대어 누운 모습이 담겨 있으며, 편안한 휴식의 순간을 그대로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영원한 엔젤", "늘 응원합니다", "작년 한해 고생많으셨습니다", "화이팅", "화보 모델같으셔요", "쉬는 와중에도 이렇게 므찐 사진 올려주어 늠 행복하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그런가하면 지난해 조권은 미쓰에이 민 결혼식 부케를 받았다며 "우

  • '정부 부름' 받던 안현모, 이혼 4년차에 더 빛나…지성+미모의 완벽 조합

    '정부 부름' 받던 안현모, 이혼 4년차에 더 빛나…지성+미모의 완벽 조합

    방송인 안현모가 고급진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월은 이렇게 마무리"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안현모는 실내 공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안현모 뒤로는 키가 큰 검은 화병들이 줄지어 놓여 있고 붉은색과 분홍색 꽃들이 풍성하게 꽂혀 시선을 끈다. 안현모는 머리를 뒤로 묶은 채 한 손을 볼에 댄 포즈를 취했으며 흰 점무늬가 들어간 블랙 톱을 착용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예뻐요", "너무 아름다우셔", "옷이 이쁘네요", "늘 본받네요", "이 포즈는 귀엽습니다", "내 롤모델", "품격 있는 미모", "지성과 미모의 완벽 조합", "분위기 진짜 좋다", "지적인 미소 너무 예쁘세요",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정말 우아해요", "늘 고상한 현모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한남더힐 175억' BTS 진, 컴백 앞두고 역대급 비주얼…전세계 아미 홀렸다

    '한남더힐 175억' BTS 진, 컴백 앞두고 역대급 비주얼…전세계 아미 홀렸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전세계 아미를 홀렸다.최근 진은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진은 햇살이 비치는 야외에서 마른 잔디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운 컬러 재킷에 블랙 팬츠와 브라운 슈즈를 매치했고 옆에는 커다란 블랙 가방이 놓여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상반신 클로즈업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담백한 표정을 지었고 목걸이를 착용한 디테일도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금속 계단과 구조물이 있는 공간에서 서서 촬영해 브라운 재킷과 블랙 이너의 조합으로 한층 또렷한 분위기를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사진 분위기 미쳤다", "브라운 재킷 너무 잘 어울려요", "햇살 아래 진짜 영화 한 장면 같다", "자연광이랑 비주얼 조합 최고", "가방까지 스타일링 완벽", "오늘도 심장 잡고 봤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ARIRANG'은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루며 글로벌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한편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진은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의 한 세대를 175억원에 현금 매입했다. 진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최고 12층, 32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고급 주거단지로 알려졌다. 이 단지에는 BTS를 비롯해 소지섭, 이승철, 한효주 등 톱스타 연예인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800만' 돌파, 박지훈 독주에 결국 '원조 단종' 나섰다…"조건은 미소년인가요"

    '800만' 돌파, 박지훈 독주에 결국 '원조 단종' 나섰다…"조건은 미소년인가요"

    배우 정태우가 800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최근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조 단종도...'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어린 단종 역을 맡은 정태우는 흰색 한복 차림에 갓을 쓰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로 단종 역을 맡은 박지훈이 상왕의 곤룡포를 입고 머리에 관모를 갖춘 채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원조나 요즘이나 단종의 조건은 미소년인가 봅니다" "영화보면서 정태우 배우님 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일단 단종하면 그 누구보다 정태우 배우님 이 먼저 생각납니다" "화이팅" "단종하면 정태우" "너무 기요미" 등의 댓글을 달았다.실제로 정태우는 1994년 KBS 2TV 드라마 '한명회', 그리고 1998년 KBS 1TV '왕과 비'에서 두 번이나 단종 역을 맡은 바 있다. 이 때문에 많은 시청자들 속 '단종'의 이미지는 정태우이기도 했다. 이 가운데 단종을 메인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기록하며 '단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원조 단종'으로 알려진 정태우도 주목을 받고있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왕 이홍위(박지훈 분)의 영월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금연실패' 29기 영철, 결국 공개 고백했다…논란도 잊게 만든 '달달한 진심'

    '금연실패' 29기 영철, 결국 공개 고백했다…논란도 잊게 만든 '달달한 진심'

    '나는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을 통해 결혼을 하게 된 영철이 정숙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최근 29기 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마 제가 정숙님에게 마음이 움직였던 순간은 이때가 아닐까 싶어요. 랜덤 데이트가 끝나고, 피곤해서 차에서 잠이 든 정숙님. 옆에서 운전하던 나에게 미안했다며 요리를 해주던 정숙님. 그 모습이 정말 좋아서 나도 함께 요리를 도왔던 그날. 아마,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영철과 정숙은 포토부스에서 촬영한 네 컷 콜라주 속 모습이다. 검은색 상의를 맞춰 입은 29기 영철과 29기 정숙이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구도로 밀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컷에서는 29기 정숙이 손가락 브이 포즈를 하고 29기 영철은 붉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또 다른 컷에서는 29기 정숙이 29기 영철에게 팔을 두르고 기대는 자세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는 초록색 크림으로 테두리를 두른 케이크가 클로즈업으로 담겼다. 케이크 상단에는 "영철❤️정숙 백년가약" 문구가 올려져 있고 신랑·신부 형태의 캐릭터 장식과 꽃 모양 장식이 함께 놓여 있다. 케이크 하단에는 "2026.04.04 우리 결혼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이를 본 팬들은 "서로 귀하게 사랑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정숙님이랑 너모 잘 어울려요" "화이팅" "너무 보기 좋습니다" "평생 잘하시고 자존심 다 내려놓고 내 한 몸이다 생각하고 아껴주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댓글에 등장한 29기 정숙은 "갑자기 뭐야 이번 주말에 못 본다고 내 생각하고 있었냐"고 남겨 알콩달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