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에 휩싸인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의 군 복무 보직과 관련해 적정성을 재검토해 달라는 민원이 접수됐다.지난 28일 한 네티즌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차은우의 군악…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공개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지배적이던 과거와 달리, 최근 연예계에서는 당당하게 사랑을 공개하는 커플들이 늘어나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29일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로 두 사람은 친한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람이 열애설을 신속하게 인정한 점도 눈길을 끈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열애설과 관련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 여부를 명확히 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두 사람의 열애가 주목받는 이유는 20대 초반 청춘 스타들의 공개 연애라는 점 때문이다. 이미지 관리가 중요한 연예인에게 공개 열애는 부담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신은수와 유선호는 이를 숨기지 않고 인정하며 당당한 선택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배우 이채민과 류다인은 2023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 역시 스물네 살 동갑내기 커플이자 20대 초반 배우들의 공개 열애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극 중 같은 반 친구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현실에서도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점이 팬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공개 열애가 반드시 활동의 걸림돌이 되지 않는 사례들이 이어지면서, 신은수와 유선호의 선택에도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연예계에는 장기 공개 연애 커플들도 여전히 굳건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유와 이종석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가수 신승태(41)의 열애설이 불거진다.오는 3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프로그램 고정 자리를 두고 라이벌 구도를 형성 중인 신승태의 집을 찾는다.이날 박서진은 신승태의 초대를 받아 데님 풀착장에 진주 목걸이까지 더한 '꾸꾸꾸'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그는 "이분을 만나려면 절대 편하게 만날 수 없다. 매 순간이 긴장의 연속"이라며 견제한다.이어 신승태는 부모님과 누나까지 총출동한 가족 완전체와 자신의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집을 구경하던 중 박서진은 수상한 흔적을 보고는 "여자친구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신승태에게 돌연 연애 의혹을 제기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과연 신승태 열애설의 진실은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한편 신승태 가족의 숨겨진 사연이 공개되며 분위기는 반전된다. 빚보증으로 집이 경매에 넘어갔던 과거사부터 신승태 아버지의 암 투병과 극복까지 이어진 이야기에 박서진은 "마치 우리 집 이야기 같았다"며 깊이 공감한다.'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31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개그우먼 김지민이 근황을 전했다.김지민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건강검진은 정기적으로! 나 건강할꾸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병원복을 착용한 채 진료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특히 결혼 후 꾸준히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었기에 이번 검진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이상민,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이 맡아 두 사람의 앞으로를 축하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해 냉철한 평가를 내렸다.지난 29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세상 괴로운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한혜진은 편의점 음식 리뷰를 진행하던 중 번외 편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시식에 도전했다.한혜진은 시식 직후 취식의 불편함을 지적했다. 그는 "겉면에 코팅된 초코 파우더가 치아와 입술에 묻는다"며 "남자친구인 이성 앞에서 먹기에는 부적절한 간식"이라고 평했다.가격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개당 7000~8000원 대라는 제작진의 설명에 한혜진은 놀라움을 표하며 최종 별점 3.5점을 부여했다.총평은 회의적이었다. 한혜진은 "굳이 살면서 한 번도 먹어보지 않아도 무방한 맛"이라며 "촬영이 아니었다면 자발적으로 구매해서 먹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두쫀쿠는 그만"이라고 덧붙이며 리뷰를 마쳤다.이에 한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한혜진이 먹었으니 유행이 끝난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사실을 밝혔다. 29일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로 두 사람은 친한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람이 열애설을 신속하게 인정한 점도 눈길을 끈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열애설과 관련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 여부를 명확히 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과 에스파 윈터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윈터의 팔에 있는 세 마리 강아지 타투와 유사한 타투가 정국의 팔에서도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정국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윈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열애설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으며 침묵을 유지했다.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2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아나운서 최동석(47)과 박지윤(46)의 상간 맞소송이 모두 기각됐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재판부는 그동안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간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두 사람이 각각 원고로 나선 상간 관련 민사 소송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이번 법적 공방은 2024년 7월 박지윤이 A씨를 상대로 상간자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같은 해 9월 최동석이 B씨를 상대로 소송에 나서면서 상간 맞소송이 진행됐다.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했으며, 양측은 불륜설을 부인했다.양측은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아직 항소하지 않았다. 다만, 재산분할과 혼인 파탄의 귀책 사유 등을 둘러싼 이견은 아직 남아 있어 향후 이혼 소송에서 재판부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된다.한편 두 사람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이다.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나, 결혼 14년 만인 2023년 10월 파경을 맞고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이혼 소송은 오는 4월 재개될 예정이다.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다.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신은수와 가수 겸 배우 유선호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은수의 과거 예능 출연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은수는 지난해 10월 tvN '바퀴 달린 집'에 출연해 장나라와 성동일, 김희원과 만났다. 이날 엄태구와 함께 첫 번째 게스트로 등장한 신은수는 김희원의 절친으로 소개됐다. 장나라는 신은수와 '바퀴 달린 집' 안에서 첫날 밤을 함께 보내게 되자 "TV에서만 봤는데"라며 그의 작품을 언급했고, 신은수는 "저를 보셨어요?"라고 반응했다.장나라는 이어 "이렇게 만날 줄 몰랐고, 이렇게 밝을 줄도 몰랐다"며 신은수가 출연한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을 봤다고 밝혔다.다음 날 투어가 시작되자 신은수는 사진 촬영에 몰두했고, 이를 지켜보던 장나라는 "너무 예쁘다"고 말해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한편 29일 신은수와 유선호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예능 '1박2일' 시즌2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때아닌 '지각 논란'에 휘말렸다. 장원영은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한 브랜드의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장원영은 포토콜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논란은 행사 직후 촬영된 영상이 온라인상에 확산되면서 불거졌다. 영상에는 장원영이 포토콜에 등장하자 한 남성이 "원영 씨, 일찍 좀 다닙시다"라고 외치는 장면이 담겼고, 장원영이 당황한 듯한 표정으로 자리를 떠나는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해당 장면을 편집한 약 19초 분량의 영상은 유튜브에 "처음 있는 상황;; 지각하자 기자에게 혼난 장원영" 등의 제목으로 게재됐고, 업로드 3시간여 만에 조회수 10만 회를 넘기며 빠르게 확산됐다. 영상에는 500개가 넘는 비판 댓글이 달렸다.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오늘 행사에서 또 지각해서 기자에게 혼난 장원영', '장원영 행사 지각으로 기사 났던 날들' 등의 제목으로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일부 네티즌들은 "사과하는 게 그렇게 어렵나", "연예인이 벼슬인가", "날씨도 추운데 밖에서 기다리면 화날 만하다", "일인데 지각하는 건 프로 의식 문제" 등 날 선 반응을 보였다.여기에 "장원영이 40분을 지각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주장까지 퍼지며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그러나 행사 주최 측의 공식 해명이 나오면서 상황은 반전됐다.행사 섭외를 담당한 대행사 측은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포토콜에 아티스트 등장 시각과 관련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전후 사정을 설명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대행사에 따르면 브랜드 측이 장원영에게 안내한 공식 도착 시간은 오전 11
김신영이 세상을 떠난 고(故) 전유성을 떠올렸다.김신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유성 없는 전유성생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신영이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난 고 전유성의 생일을 맞아 파티에 참석한 모습. 김신영은 "대리 수상했던 공로상을 생신 선물로 드리고, 카페에서 교수님 없는 생일 파티를.."이라며 고인의 생일을 축하했다.이어 김신영은 "슬픔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려는 모든 사람들의 노력"이라며 "교수님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사람들과 서로 웃기도 하고 안 울기 위해 춤도 추고 장난도 치고.. 즐겁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던 참 신기한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김신영은 "이제 교수님 없는 시간이 더 실감이 나면서… 서러워지기도 하고…"라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보였다.앞서 전유성은 지난해 9월 25일 폐 기흉 증세 악화로 입원 중이었던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6세.고인은 생전 폐렴을 앓았으며, 코로나19 후유증으로 고생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기흉으로 폐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까지 받았으나 증상이 악화된 상태였다.고인의 비보를 접한 김신영은 임종을 지키기 위해 진행 중이었던 라디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 자리를 일주일 동안 비웠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신은수와 가수 겸 배우 유선호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은수의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프로 짝사랑러 은수와 1년 꿇은 미스터리 전학생 명이 | 고백의 역사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영화 고백의 역사 홍보를 위해 배우 공명과 신은수가 출연해 유병재, 조나단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신은수는 '고백'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던 중 "고백해 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 신은수는 "없는 것 같은데?"라고 답했다. 이에 공명이 "그럼 다 고백을 받았다는 거냐"고 되묻자 신은수는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조나단은 출연진에게 "'나를 좋아하는 상대'와 '내가 좋아하는 상대' 중 누구를 선택하겠느냐" 고 물었고, 공명과 신은수 모두 '내가 좋아하는 상대'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공명은 "내가 좋아해야 마음이 더 가는 것 같다"고 말했고, 신은수 역시 이에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한편 29일 신은수와 유선호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차승원이 만두를 태우는 대참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에능 ‘차가네’ 4회에서는 매운맛 한탕을 향한 차가네의 태국 출장 피날레가 그려졌다. 보스 차승원과 행동대장 추성훈이 각자의 필살 소스로 방콕 노점 시식회를 진행한 가운데, 일본으로 향하는 새로운 여정의 서막이 열렸다.방콕으로 향해 시장 조사부터 소스 연구까지 심혈을 기울여온 차승원과 추성훈은 매운맛 한탕의 성패를 좌우할 현지 시식회를 준비했다. 차승원은 태국의 킥을 더한 양념장으로 제육볶음을 선보였고, 추성훈은 한입 사이즈 치킨과 과일 맛이 가미된 추바스코 소스로 승부수를 던졌다.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연달아 터지며 위기가 찾아오기도 했지만, 차가네는 힘을 합쳐 난관을 돌파했다. 특히 차승원은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제육볶음을 즉석에서 조리하며 보스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본격적인 시식회가 시작되면서 차가네에도 긴장감이 감돌았다. 다양한 세대의 방콕 현지 시민들은 물론, 한국인 가족과 독일 관광객 등 수많은 사람들이 현장을 찾았고, 솔직한 평가가 이어졌다. 많은 이들이 1픽으로 꼽은 차승원 표 제육볶음에 대해서는 "판매해도 괜찮을 것 같다,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맛"이라는 호평이 쏟아졌고, 추성훈이 선보인 추바스코 치킨 역시 만만치 않은 인기를 과시하며 총 42회의 시식을 이끌었다. 성황리에 진행된 시식회 뒤에는 동생들의 활약도 있었다. 딘딘과 대니구는 홍보와 모객을 위해 추성훈의 별명인 ‘섹시야마’를 외치고, 차승원을 “한국의 조지 클루니”라고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미묘한 신경전을 이어온 차승원과 추성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2기 영수와 미스터 킴이 국화를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지난 29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국화를 둘러싸고 더욱 뜨거워지는 솔로남들의 전쟁 같은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앞서 남녀 출연자들은 여성들의 선택으로 1차 데이트를 했고, 이날 남자들의 선택으로 2차 데이트에 돌입했다. 이들은 숙소 내 마당에서 속초 명물인 감자전-오징어순대를 함께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심야 데이트에 임했다. 장미와 튤립은 0표를 받아 숙소 방으로 돌아갔으며, 백합은 상철과 1:1 데이트를, 국화는 미스터 킴-22기 영수과 함께 2:1 데이트, 용담 역시 26기 경수-28기 영수와 2:1 데이트를 시작했다.국화를 사이에 둔 22기 영수와 미스터 킴은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국화가 "제가 따라드리겠다"라며 막걸리 잔을 채우려 하자, 미스터 킴이 "장유유서! (22기 영수 님이) 곧 50세가 되시니까"라며 나이 공격에 나선 것. 이어 그는 "우리는(22기 영수님과 저는) 말띠즈"라는 국화의 말에 "혹시 두 바퀴?"라고 다시 한번 나이 차이를 강조했다. 급기야 미스터 킴은 감자전을 찢으면서도 "형님 피부와 달리 탄력이 세다"라고 피부 공격까지 해 22기 영수를 어질어질하게 만들었다.그러면서도 미스터 킴은 "(22기 영수) 형님은 제가 안 가진 매력을 많이 가진 분"이라며 그를 치켜세웠다. 국화도 "22기 영수 님이 나쁜 남자 분위기가 살짝 나는데, 인기가 많으셨을 것 같다"고 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텐션이 오른 미스터 킴은 국화에게 "중국 고
가수 박효신이 약 7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박효신은 30일 공식 SNS를 통해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을 개최한다는 소식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박효신 LIVE A & E 2026'은 오는 4월 4~5일과 11일 오후 6시 20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이와 함께 'We're gonna be together in O, A & E'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이번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은 지난 2019년에 진행된 '박효신 LIVE 2019 LOVERS : where is your love?' 이후 약 7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다.박효신은 오는 3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24년 12월에 발표한 'HERO'(히어로)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라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효신은 새 앨범 발매 이후 오는 4월 단독 콘서트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마주하며,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제이피프로페셔널의 퍼스널 케어 전문 브랜드 아도르(LADOR)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과 함께 ‘엔젤뮤게’ 광고 캠페인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엔젤뮤게’는 기존에 출시되었던 ‘퍼퓸 헤어 오일’ 제품 라인의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제품으로, 감각적인 향기는 물론 모발 엔젤링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모발의 보습, 윤기 및 향기에 집중한 헤어 오일로 겨울철 푸석해지고 엉켜있는 머릿결을 즉각적으로 차분하게 진정시켜 주고, 오일 특유의 끈적임이나 뭉침 없이 실키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아도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퍼퓸 헤어 오일’ 라인의 제품인 만큼 더욱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신제품 출시와 함께 브랜드 전속 모델 방탄소년단 지민과 새롭게 진행한 감각적인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영상 속 지민은 ‘은방울꽃 향기가 나면 행복이 찾아온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은방울꽃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배경 아래에서 포근하고 로맨틱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이번 신제품 ‘엔젤뮤게’는 올리브영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시 할인 및 10ml 미니 오일 증정과 2월 올영픽 선정 기념 아도르 지민 미니 포토북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심리적 어려움을 토로했다.리지는 지난 28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연예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연예인은 모든 게 다 드러나는 직업"이라며 "누군가 대외적인 활동을 하고 싶다고 하면 말리고 싶다. 특히 여자 아이돌은 난이도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이 일을 선택한 것 자체는 후회하지 않지만, 제 행동들에 대해서는 자책을 많이 한다"며 "우울감이 너무 심해 죽니 사니 이야기를 하다가 계정이 정지돼 이곳으로 왔다"고 덧붙였다.리지는 눈물을 보이며 "사람들은 이 좋은 세상에 왜 죽냐고 하지만, 제가 살기 너무 힘들다. 제가 힘들다는데 세상이 좋은 게 무슨 소용이냐"고 한탄했다.한편 리지는 2021년 음주운전 사고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