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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심정지 이후…송은이, 정신과 트라우마 상담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가 미디어랩시소 입사 후 '비보 마음 건강 센터'를 깜짝 선보였다.지난 15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를 통해 '쎄오로그- 비보마…

김수용 심정지 이후…송은이, 정신과 트라우마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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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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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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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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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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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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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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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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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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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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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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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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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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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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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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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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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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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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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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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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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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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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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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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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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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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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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사랑, 블핑 지수와 깜짝 만남…기럭지 역시 야노시호 딸 아니랄까봐

    추사랑, 블핑 지수와 깜짝 만남…기럭지 역시 야노시호 딸 아니랄까봐

    모델 야노 시호와 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그룹 블랙핑크의 콘서트 현장을 방문해 근황을 전했다.추사랑은 17일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블랙핑크 콘서트 관람 사진을 게재했다.그는 "언니들 콘서트 다녀왔다"는 멘트와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이 백스테이지에서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사복 차림의 추사랑은 무대 의상을 착용한 지수 옆에서 눈에 띄는 체격 차이를 보였다.특히 두 사람의 신장 차이가 화제를 모았다. 프로필상 지수의 키는 162cm인 반면, 추사랑은 172cm로 알려져 있다. 사진 속 추사랑은 지수보다 훌쩍 큰 키와 긴 팔다리를 드러내며 모친인 야노 시호의 모델 유전자를 입증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몸값 100억' 변우석, 흔들린 사진도 '남신' 그 자체…"왕자님이 따로 없어"

    '몸값 100억' 변우석, 흔들린 사진도 '남신' 그 자체…"왕자님이 따로 없어"

    모델 겸 배우 변우석의 일상이 한 편의 화보처럼 펼쳐지며 시선을 강하게 끌어당긴다.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계정을 해시태그 하며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변우석은 베레모를 눌러쓴 채 좌석에 기대 미소를 짓고 있다. 변우석 특유의 여유로운 표정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무선 이어폰을 착용한 모습은 이동 중의 편안함을 전하면서도 특유의 분위기를 잃지 않는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가죽 재킷을 매치한 채 고개를 기울여 카메라를 응시하며 세련된 무드를 완성한다. 마지막 전신 사진에서는 마스크를 쓴 채 로비 공간을 걷는 장면이 담기며 베레모와 가죽 재킷, 블랙 팬츠의 조합이 조용하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만든다. 일상의 순간조차 스타일로 완성하는 장면들이 연속으로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왕자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엽다" "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쏟아냈다.변우석은 모델 활동을 넘어 연기 영역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넓히며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작품과 화보, 그리고 아이유와 찍은 드라마 공개 일정이 이어질 예정으로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불륜설' 딛고 돌싱남과 재혼한 최여진, 노숙생활 한다더니…단발로 리즈 경신

    '불륜설' 딛고 돌싱남과 재혼한 최여진, 노숙생활 한다더니…단발로 리즈 경신

    배우 최여진이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최근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달이 라온의 옷들도 너무 이뻤지만 그중에 젤 이쁜건 단발머리 달이야"라며 "얼마면 돼?? 얼마면 널 가질수 있는거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여진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단발머리 스타일로 반려견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레이 니트 톱을 입은 채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부드러운 미소로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품에 안긴 강아지는 복슬복슬한 털과 또렷한 눈매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끈다. 단발 헤어스타일은 얼굴선을 한층 또렷하게 살리고, 손목의 액세서리와 반려견의 포근한 질감이 어우러져 일상의 따뜻한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 캐주얼한 공간과 자연광이 조화를 이루며 사진 전반에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넘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느므이쁘다" "화이팅" "강아지 귀엽네요" "애교 넘치는 언니의 얼굴"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최여진은 돌싱인 남편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의 결혼을 발표한 뒤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결혼 발표 후 최여진이 김재욱의 전처와 함께 tvN '온앤오프'에 출연한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불륜설'이 불거진 것이다. 하지만 이후 SBS '동상이몽'에 출연한 전처가 이를 직접 해명하며 논란이 일단락 됐다.그런가하면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최여진은 신혼집에 대해 "지금 집을 짓고 있어서 농담 삼아 노숙자라고 이야기하고 있다"며 "카라반과 텐트에서 생활하는데 매일 여행 가는 기분으로 즐겁게 살고 있다"고 말

  • 진세연, 과거 키스신 비하인드 공개…"성인 되자마자 더 강렬하게" ('식객')

    진세연, 과거 키스신 비하인드 공개…"성인 되자마자 더 강렬하게" ('식객')

    배우 진세연이 방송을 통해 데뷔 초 나이를 속여 활동했던 사연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18일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진세연이 출연해 경북 문경으로 식도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진세연은 문경을 방문해 식객 허영만과 함께 현지 밥상을 체험한다. 다수의 사극 작품을 통해 문경 세트장을 자주 찾았던 그는 "바쁜 스케줄로 촬영장 밖을 구경하는 건 쉽지 않았다"며 그간 맛집을 경험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이에 허영만은 자신이 꼽은 비빔밥 맛집과 발효산나물밥, 소갈빗살 연탄구이 식당 등을 소개하며 진세연을 안내했다.토크 도중 진세연은 데뷔와 관련된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성숙해 보이는 외모 때문에 실제 나이보다 나이를 올려서 데뷔할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작품 속 애정신에 대한 고충도 털어놨다. 진세연은 기억에 남는 키스신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대본 지문의 변화를 꼽았다. 미성년자 시절에는 '약간 약하게'라고 적혀있던 지문이 성인이 되자마자 '저번보다 더 강렬하게'로 바뀌어 당황했던 경험을 회상했다.학창 시절 유명세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진세연은 데뷔 전 '잠원동 윤아'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으나, 이로 인해 악성 댓글에 시달렸던 경험을 고백했다. 또한 남학생들이 자신을 보기 위해 줄을 섰다는 학창 시절 일화도 덧붙였다.한편 이날 촬영 중 식당을 찾은 한 남성 손님이 아내가 옆에 있음에도 진세연에게 "살면서 본 사람 중에 제일 예쁜 것 같다"고 발언해 묘한 기류가 형성되기도 했다. 이에 허영만이 직접 나서 상황을 수습했다는 후문이다

  • 김소연 '19금 드라마' 이미지 완전 벗고 청순 여신 거듭나…40대 도저히 안 믿겨

    김소연 '19금 드라마' 이미지 완전 벗고 청순 여신 거듭나…40대 도저히 안 믿겨

    배우 김소연이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최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하얀색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소파에 편안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레이 니트 톱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고 머리는 깔끔하게 묶어 또렷한 얼굴선을 드러냈다. 손으로 턱을 살짝 괸 포즈에서는 여유와 안정감이 느껴지고 절제된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 톤이 고요한 분위기를 더한다.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부드러운 조명이 어우러지며 일상의 순간임에도 단단한 존재감을 만들어낸다.이를 본 팬들은 "이쁜 천사" "늘 응원합니다" "더욱 행복하세요" "화이팅" "언니는 언제나처럼 너무 아름다워요" "항상 너무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소연은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으며 SNS를 통해서도 감사와 근황을 전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인 김소연은 1994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대중 앞에 등장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2017년 6월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으며 2021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생애 첫 연기대상을 거머쥐었다.김소연은 종영한 JTBC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 출연했다. '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씨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본격 풍기문란 방판극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박신혜, 이덕화 비리 잡으려 20살로 파격 변신…첫방 시청률 3.5% 돌파 ('언더커버')

    박신혜, 이덕화 비리 잡으려 20살로 파격 변신…첫방 시청률 3.5% 돌파 ('언더커버')

    세기말 감성과 통쾌한 서사가 어우러진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유쾌한 출발을 알렸다.지난 17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극본 문현경)은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회에서는 1990년대 세기말 여의도를 배경으로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비자금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을 감행하는 파격적인 첫 이야기가 펼쳐졌다.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3.5%, 최고 4.3%, 수도권 기준 3.2%, 최고 4%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뛰어난 능력치와 거침없고 강단 있는 일 처리 방식으로 '여의도 마녀'라 불리는 홍금보의 첫 등장은 드라마의 포문을 강렬하게 열었다.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어떤 모욕에도 기죽지 않으며 상사에게도 거침없는 하이킥을 날리는 홍금보의 모습은 초반부터 임팩트를 선사했다. 그러던 중 홍금보는 '예삐'라는 인물로부터 한민증권 비리 제보가 담긴 메일을 받게 됐고, 회사 내부 고발을 결심한 강명휘 사장(최원영 분)과 손을 맞잡아 한민증권 비리를 입증할 증거 확보에 나섰다.하지만 강 사장이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구속 수사 압박에 따른 극단적 선택이 아니냐는 의문까지 제기되며 증권감독원을 향한 비난 여론이 형성됐고 한민증권은 순식간에 위기에서 벗어났다. 설상가상으로 홍금보는 강 사장과 따로 소통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으며 궁지에 몰렸다. 이에 홍금보의 상사 윤재범(김원해 분) 국장은 한민증권 내부에 말단 사

  •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인간 루이비통 그 자체 [TV10]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인간 루이비통 그 자체 [TV10]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해외 일정 참석 차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故섀넌 도허티, 사망 1년 6개월 지나도 소송 여전히…전 남편 법원에 이의신청서 제출 [TEN할리우드]

    故섀넌 도허티, 사망 1년 6개월 지나도 소송 여전히…전 남편 법원에 이의신청서 제출 [TEN할리우드]

    할리우드 배우 고(故) 섀넌 도허티가 세상을 떠난 지 약 1년 반이 지났으나, 유산 및 이혼 합의 이행을 둘러싼 전 남편과의 법적 공방은 여전히 마무리되지 않고 있다.17일(현지시간) 어스 위클리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도허티의 전 남편인 사진작가 커트 이스와리엔코(51) 측은 지난 14일 법원에 관할권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다.이스와리엔코 측은 고인이 생전 서명한 이혼 합의서가 잘못된 관할 법원에 접수됐다며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도허티가 2024년 7월 13일 사망함에 따라 혼인 관계는 자동 종료됐다"며 "따라서 사망 이후 법원이 이혼 합의 내용을 강제할 법적 권한은 없다"는 논리를 펼치고 있다.드라마 '베벌리 힐스 아이들(Beverly Hills, 90210)'로 유명한 도허티는 오랜 암 투병 끝에 2024년 7월 13일 5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혼 합의서는 도허티가 사망 하루 전인 12일에, 이스와리엔코가 사망 당일인 13일에 각각 서명했으며, 법원은 이틀 뒤인 15일 이를 승인한 바 있다.반면 도허티의 유산 관리인 측은 이스와리엔코의 합의 불이행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도허티 패밀리 트러스트 수탁자인 크리스 코르타조는 법원 제출 서류를 통해 이스와리엔코가 합의된 사항들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반박했다.유산 관리인 측 주장에 따르면, 이스와리엔코는 150만 달러(한화 약 21억 원) 상당의 텍사스주 소재 공동 주택을 기한 내 매물로 내놓지 않았으며, 약속된 5만 달러 이상의 정산금도 지급하지 않았다.또한 고인의 개인 소지품 반환을 거부하고, 재산 분할 대상인 사진 작품의 목록과 수익 내역 제출도 미루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초 양측은 합의서를 통해 혼인 기간 중 발

  • 유희관 눈물의 사모곡→임준형 선곡 결정구 통했다…팬 기립 속 최종 우승 ('불후의명곡')

    유희관 눈물의 사모곡→임준형 선곡 결정구 통했다…팬 기립 속 최종 우승 ('불후의명곡')

    KBS2 '불후의 명곡' 임준형이 '야구계 최강 보컬' 김태연을 꺾고 최종 우승했다. 무엇보다 KT위즈의 응원가 '마법의 성'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팬들을 위한 무대로 의미를 더했다.지난 17일 방송된 740회 '불후의 명곡'은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로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던 전현직 야구선수 유희관, 정근우, 최주환, 김태연, 임준형 5인이 그라운드가 아닌 무대에 올라 색다른 도전을 펼쳤다. 특히 선수들의 예능인 뺨치는 입담과 진정성 가득한 팬사랑이 더해져 진한 울림을 전했다. 이에 전국 시청률도 4.6%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시청률 홈런을 선사했다. (닐슨코리아 기준)이날 첫 무대의 주인공은 '프로 통산 101승' 기록 보유자, 유희관이었다. 유희관은 라디(Ra.D)의 '엄마'를 선곡하며 "최근 작고하신 어머님께 바치는 못난 아들의 헌정곡"이라고 소개했다. 담담하고 진솔한 목소리로 무대를 연 유희관은 '엄마'라는 가사가 나오자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무대 말미에는 유희관과 어머니의 다정한 모습이 화면을 가득 채워 모두를 눈물 쏟게 했다. 황재균은 "어머님과도 알고 지낸 사이라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라며 깊이 공감했고 이찬원은 "어머니가 하늘에서 듣고 뿌듯해하실 것 같다"라고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악마의 2루수' 정근우가 두 번째 무대를 밟았다. 캔의 '내생에 봄날은'을 선곡한 정근우는 "제 야구 인생의 봄날은 김성근 감독님 덕분"이라며 김성근 감독의 영상 메시지로 무대를 열어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때 노래 분위기가 180도 바뀌자 정근우는 팬들의 환호성에 흥분한 나머지 박자를 놓치며 역

  • 김하온, '고등래퍼2' 우승 8년 만에 왜…'쇼미12' 등장에 크러쉬 '깜짝'

    김하온, '고등래퍼2' 우승 8년 만에 왜…'쇼미12' 등장에 크러쉬 '깜짝'

    Mnet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2' 우승자 출신 래퍼 김하온이 '쇼미더머니12' 첫 방송부터 독보적인 실력을 과시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부상했다.지난 15일 첫 방송된 Mnet 'Show Me The Money 12'(이하 '쇼미더머니12')에서는 김하온의 1차 예선 현장이 전파를 탔다.방송 전부터 지원 영상만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하온의 등장에 프로듀서 군단도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심사위원들은 "만인의 우승 후보", "워낙 잘하고 이미 보여준 것들이 많다", "과연 이 친구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라며 그의 기량을 높이 평가했다.김하온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재도전의 이유를 밝혔다. 그는 "주변에서 '왜 나가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면서도 "대중은 김하온이라고 하면 명상, 착한 아이, '안녕 날 소개하지' 정도만 기억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18세의 김하온도 저고 25세의 김하온도 저다. 지금의 내가 뭘 좋아하고 어떤 사람인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출사표를 던졌다.이날 김하온의 심사는 가수 크러쉬가 맡았다. 수많은 참가자의 시선이 쏠린 부담스러운 상황에서도 김하온은 탄탄한 발성과 여유로운 랩 스킬을 선보이며 현장을 압도했다.무대를 지켜본 크러쉬는 "안 줄 수가 없다"며 즉시 합격 목걸이를 건넸다. 크러쉬는 "김하온이 김하온 했다. 참가자들이 다 보고 있는 상황에서 그 중압감과 부담감을 모두 이겨냈다"며 "하온이는 그냥 난 놈"이라고 극찬했다.합격 목걸이를 거머쥔 김하온은 "목걸이를 받는다는 게 이런 느낌인 줄 몰랐다"며 "정말 떨렸다"고 소감을 전

  • 김영희, 母와 돈 때문에 절연…"축의금 주고 서운함 폭발해" ('동치미')

    김영희, 母와 돈 때문에 절연…"축의금 주고 서운함 폭발해" ('동치미')

    개그우먼 김영희가 어머니와 돈 문제로 절연했다고 밝혔다.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가 호구냐'라는 주제로 사연이 펼쳐졌다.이날 방송에서 김영희는 엄마와의 갈등을 털어놓으며, 과거 축의금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제가 결혼할 때 형편이 좋지 않았다. 방송을 오래 쉬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이 와주셨다"며 축의금으로 간신히 결혼식을 치뤘다고 말했다.신혼집도 연하 남편 덕에 청년 대출을 받아서 마련했다고. 김영희는 "그 정도로 절박하고, 결혼식을 힘들게 치뤘다. 양가 부모님도 보태준 게 없었다"고 털어놨다.결국 엄마에게 김영희는 "오기로 '밥솥 하나만 사줘'라고 했다. 사줄 순 있지만 지금은 안 된다고 하더라. 축의금이 예상보다 많이 들어오니까 엄마가 '내 이름으로 들어온 축의금은 나에게 줘라'고 해서 줬다"고 토로했다.이어 "최근에 남동생이 결혼을 했다. 은연 중에 통화로 '축의금 동생한테 줬다' 하시더라. 그날이 지방 공연을 세군데를 가고, 몸이 지치고 빚을 갚고 있느라 돈도 안 모이는 상황이었다엄마한테 소리를 지르고 '내 돈은 돈이 아니냐'고 그랬다. 엄마가 '동생이 딱하잖아'라고 하길래 '내 빚도 아니잖아!' 만나지 말자고 했다"며 서운함이 폭발해 절연을 선언했다고. 결국 동생한테 "엄마 돌아가시면 연락해라"고 얘기했다고 덧붙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김혜윤X로몬 '운명적 재회'에도…'모범택시' 후광 없이 시청률 '2.7%' ('오인간')

    김혜윤X로몬 '운명적 재회'에도…'모범택시' 후광 없이 시청률 '2.7%' ('오인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로몬의 운명을 바꿨다.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연출 김정권/극본 박찬영·조아영) 2회에서 은호(김혜윤 분)는 강시열(로몬 분)에게 자신이 '구미호'라는 정체를 밝히고 홀연히 사라졌다. 그리고 강시열이 현우석(장동주 분) 대신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두 친구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 채 9년의 세월이 흘렀다. 세계 최정상급 축구 선수로 성공해 돌아온 강시열과 은호의 재회, 그리고 현우석과 또다시 뒤바뀐 운명은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했다. 2회 시청률은 최고 3.6%를, 2049 시청률은 최고 1.74%를 기록했다. 16일 방송된 1회 시청률 3.7%보다 1.0%p 하락한 수치다. (닐슨코리아 기준)이날 은호는 강시열의 기억을 지우지 못한 채 파군(주진모 분)을 찾아갔다. 자신이 점점 도력을 잃는 이유를 확인하기 위함이었다. 이에 파군은 "죄를 지었으니 그에 따른 합당한 대가를 치른 것"이라며 "네가 인간의 운명을 마구 비틀어댄 탓에 죽지 않아야 할 인간이 죽었다"라고 알 수 없는 말들을 늘어놓았다. 은호가 이윤(최승윤 분)에게 대가를 받고 소원을 들어준 것이 '나비효과'가 되어 돌아온 것이었다.자신의 죄를 은폐하기 위해 운전 기사에게 거짓 자백을 시키고 살해까지 한 이윤. 이를 알게 된 은호는 '결자해지'를 위해 이윤의 의뢰를 무시하고 음주 운전 뺑소니 사고의 진실을 밝히기로 했다. 먼저 CCTV 영상이 복구되며 이윤은 곧바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됐다.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는 상황에 이윤은 은호를 또다시 소환했다. 하지만 은호는 이윤이 더는 거짓말을 하지 못하게 도술을

  • 최강록 "임성근 부럽다" 고백…'흑백요리사2' 우승도 부족했나

    최강록 "임성근 부럽다" 고백…'흑백요리사2' 우승도 부족했나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 셰프 최강록이 우승 소회를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최강이 되는 기록, 최강록...을! 이야기하다'라는 제목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최근 종영한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의 근황 토크가 담겼다.이날 영상에서 최강록은 "(우승 이후에도) 큰 변화는 없다. 음식 관련 일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흑백요리사2' 끝나고 나니까 기회가 많은 것 같다. 전부 다 할 수는 없지만, 해보고 싶었던 거나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다 보면 자주 뵐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활동 계획을 언급했다.프로그램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최강록은 가장 기억에 남는 경연으로 팀 미션을 꼽으며 "괴로웠지만 재밌었다"고 회상했다. 인상 깊었던 경쟁자로는 임성근과 이하성을 지목했다. 그는 "'(임성근의) 저 에너지가 부럽다'고 생각했다. 이하성 셰프의 인터뷰를 보고는 자신감이 부러웠다"고 평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9개월 만에 4억 벌었다더니…김대호, 제대로 손맛 봤다 "희열 잊혀지지 않아" ('사냥꾼')

    9개월 만에 4억 벌었다더니…김대호, 제대로 손맛 봤다 "희열 잊혀지지 않아" ('사냥꾼')

    방송인 김대호가 '셰프와 사냥꾼'에서 사냥에 성공한 뒤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지난해 2월 MBC를 퇴사한 김대호는 한 방송에서 "퇴사하고 9개월 동안 MBC 다녔다면 4년 정도 연봉을 (벌었다)"라며 "MBC 재직 당시 14년 차 차장 연봉이 1억 원 정도였다"고 말한 바 있다.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은 첫 스페셜 멤버 경수진의 등장부터 멧돼지 사냥까지 풍성한 볼거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셰프와 사냥꾼' 첫 스페셜 멤버로 경수진이 합류해 즉석에서 추성훈과 요리 대결을 펼쳤다. 그는 등장부터 멤버들에게 아침밥을 만들어주기 위해 요리에 돌입했다.옆에 있던 추성훈도 도움을 주겠다고 나섰지만, 서로 다른 조리법 때문에 결국 각자 카레를 만들게 됐다. 이후 추성훈은 코코넛 카레를, 경수진은 한국식 카레를 선보였다. 그 결과 에드워드 리는 추성훈의 음식에, 임우일과 김대호는 경수진의 음식에 손을 들어줬다. 이에 승리는 경수진에게 돌아갔다.김대호는 첫 사냥 성공이라는 짜릿함을 맛봤다. 임우일과 김대호는 현지 사냥꾼들과 전날에 설치한 멧돼지 덫을 확인하러 나섰다. 이때 현지 사냥꾼들이 웅성이기 시작했다. 야생 닭이 갑작스럽게 나타났던 것. 이에 임우일과 김대호는 이들과 함께 닭 사냥에 나섰고, 사냥꾼들이 궁지에 몰은 닭을 김대호가 낚아챘다. 김대호는 "야생 동물을 처음 잡아봤다"며 "자신감도 붙고 한층 성장한 느낌이다. 그때의 희열이 잊히지 않는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셰프와 사냥꾼'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걸그룹 연습생 출신' 이주빈, 10년 무명 설움 씻고 한강뷰 입성했다더니…무서운 상승세 자랑

    '걸그룹 연습생 출신' 이주빈, 10년 무명 설움 씻고 한강뷰 입성했다더니…무서운 상승세 자랑

    과거 걸그룹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알려진 이주빈이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홍보 요정'을 자처해 작품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앞서 그는 약 10년간 무명 배우 생활했다고 전해졌으며 지난해 한강 뷰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15일 오후 소속사 키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는 '홍보 요정 주빈의 활약기'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드라마 제작발표회와 각종 콘텐츠 촬영 비하인드를 담고 있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열정적으로 홍보에 임하는 이주빈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낸다.이주빈은 앞서 유튜브 '살롱드립'에 출연해 데뷔 전 동대문 아르바이트 시절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면서 전 사장님과 동료들에게 영상 편지를 띄워 엉뚱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조회 수를 견인한 바 있다. 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서는 안보현, 유연석과의 편안한 케미는 물론, 자신의 '왕손 콤플렉스'를 가려주는 안보현의 미담을 공개하는 등 솔직담백한 입담으로 예능감까지 뽐냈다.그뿐만 아니라 이주빈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숏폼 콘텐츠까지 섭렵해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공개된 마케팅 숏폼 영상 속 이주빈은 극 중 두 남자 주인공인 재규(안보현 분)와 이준(차서원 분) 사이에서 갈등하는 토끼 같은 윤봄의 모습을 귀엽게 표현하는가 하면, 안보현과 함께한 '미인' 챌린지에서는 설레는 커플 호흡을 선보여 팬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이주빈은 드라마 속 냉철한 교사 윤봄과는 또 다른, 장난기 넘치고 사랑스러운 본연의 매력으로 대중에게 다가서고 있다. 이러한 이주빈의 열일 행보에 힘입어 '스프링 피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