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역사의 한 축,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11일 방송된 MBC 추모 특집 다큐멘터리 '국민배우, 안성기'에서는 영화배우 안성기의 삶과 그가 남긴 흔적들을 조명했다.이날 故 …
지난해 4월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김종민이 신혼집 전세 만료를 앞두고 있다며 매매로 이사할 생각임을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민이 자신의 오랜 찐팬 엘로디의 집을 구하기 위해 조현아와 함께 임장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종민은 “신혼집 전세만기가 얼마 안 남았다. 집을 사야하는지?”라고 물었다. 조현아는 돈보다 부동산의 가치가 더 빨리 오른다며 매매를 추천했다. 부동산 전문가도 지금 집을 사면 10년 후에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김종민이 어느 지역이 오를지 묻자, 부동산 전문가는 돈이 많으면 강남이나 한강벨트, 아니면 일명 노도강이라 불리는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를 추천했다.조현아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저는 청량리 쪽을 좋게 보고 있다”며 “한 가지 혹할 이야기가 있다. 제가 2016년에 길을 한번 잘못 들어서 금호동에 갔는데, 위치가 너무 좋아서 그걸 구매했다. 택시가 잘못 들어간 길에서 인프라만 보고 구매한 거다. 초기투자비용 대비 10배 정도 올랐다”고 자랑했다.부동산 외에 재태크도 잘한다는 조현아는 “어릴 때부터 은행을 자주 놀러 다녔다. 어머니가 항상 은행에 끌고 갔다. 지금도 은행가면 3시간씩 시간을 보낸다. 재산을 점검하고 빠져나간 돈, 빠져나갈 돈을 준비하며 관리한다”고 말했다.김종민은 “나는 가수를 20년 넘게 했는데 집이 없다"고 토로하며 조현아의 말을 따라 "청량리 쪽으로 보겠다"고 답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대중들에게 사과했다. 지난 1일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후 여덟 차례에 걸쳐 자신의 인생사를 고백한 지 10일 만이다.권민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인스타그램 영구 삭제를 신청했다가 아직까지 제게 응원의 메지를 보내주시는 분들께 공지나 표현을 올릴 곳이 없어 다시 열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진행 예정이었던 팬미팅 취소에 대해 "기다려 주시고 기대하고 계셨을 텐데 좋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만들어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는 "소속사 측에서 저를 위하는 게 우선이셨던 것 같아서 취소를 할 수밖에 없었다"며 "추후 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꼭 다시 팬미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지난 1일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긴 후 장문의 글로 인생사를 폭로했던 일을 언급하며 "억울하다는 이유만으로 SNS를 통해 감정적인 폭로들, 극단적인 선택의 모습들 등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더 이상 드리지 않도록 저 역시 고치려고 노력하겠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그러면서 "실망시켜 드리고 걱정하 해서 죄송하다"며 "아직 신체적·정신적 회복이 완벽히 된 것은 아니지만 회복에 집중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정신 잘 잡고, 멘탈도 극복해서 다시 좋은 모습, 밝은 모습들,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앞서 권민아는 지난 10월 자신의 SNS를 통해 1월에 첫 솔로 팬미팅을 개최하겠다고 알렸다. 그러나 1일부터 의식을 잃은 후 구조됐다는 소식을 전했고, 이후 약 여덟 차례에 걸쳐 장문의 글을 통해 어릴 적 부친의 가정 폭력과 청소년기 강간
‘하트시그널’ 김지영의 웨딩 사진 비하인드가 공개됐다.최근 김지영의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했던 디자이너의 계정에 그녀의 웨딩 화보가 추가로 올라왔다. 김지영은 사업가인 예비남편과 함께 다정하게 결혼 사진을 찍고 있다. 김지영의 남편은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다. 이들은 올 4월 결혼하려 했지만 혼전임신 탓에 결혼식을 2월로 앞당겼다.김지영은 "재작년의 어느 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다"며 "우연인 것만 같았던 모든 일들이 뒤돌아보니 필연처럼 여겨지고, 사소한 것일수록 달려가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다"고 고백했다.이어 "함께 수도 없이 많은 날을 산책하며 가까워졌다"며 "함께 걷는 시간은 자연스레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만들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렇게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며 "신이 납니다, 무엇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밌는 건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임영웅이 1월 1일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일부터 지난 7일까지 '1월 1일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12월 30일 개최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임영웅은 ESG 상을 수상했다. 임영웅은 예능 프로그램 '섬총각 영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의 가치를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또한 임영웅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대전 공연을 개최했다. 2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트로트 오디션 ‘골든 마이크’에서 우승을 하며 데뷔해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8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송민준은 지난해 12월 첫 미니앨범 ‘프롤로그(Prologue)’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송민준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총 2회에 걸쳐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5 송민준 단독 콘서트 챕터4’를 개최했다.3위는 박서진이다. 박서진은 지난해 12월 27일 박서진의 공식 유튜브 '박서진'계정에 '오랜만에 플렉스 좀 했습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박서진은 옷과 여러 물품들을 구매해 동명 아동복지센터에 후원했다. 또한, 박서진은 마포복지재단 주민참여 효도밥상 후원금으로 천만 원을 기부하고, 연세대학교 의료원 난치성 환자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을 위해 또 천만 원을 전달하면서 의료 취약계층을 향한 나눔을 실천했다.&
가수 김의영이 1월 1일 떡국 같이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일부터 지난 7일까지 '1월 1일 떡국 같이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는 가수 전유진이 차지했다. 전유진은 첫 번째 팬콘서트 ‘Twenty’는 오는 1월 10일 부산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30일 전유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6일 개최된 팬 콘서트 ‘트웬티(Twenty)’ 대구 공연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공연 하루 전 리허설 현장에서 객석 플레이를 위한 동선을 점검하는 전유진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그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담아냈다.3위는 빈예서다. 지난 10일 MBN '현역가왕3' 공식 채널에는 '[현역가왕3 비하인드] 수연이의 인터뷰 - 수터뷰 in 대기실|CReAstudio'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빈예서는 '현역가왕3'에 출연한 소감이 어떻느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살벌하다. 치열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라고 답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가수 하성운이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일부터 지난 7일까지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2014년 데뷔한 하성운은 현재 Mnet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디렉터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하성운이 활동했던 그룹 워너원의 재결합을 암시하는 듯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1일 엠넷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커밍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워너원 로고를 한 카세트 테이프에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워너원의 노래가 흘러나왔다.2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주연이다. 주연은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로 2025년의 마지막을 의미 있게 채웠다. 이날 더보이즈는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의 수록곡 ‘You and I(유 앤드 아이)’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3위는 박지훈이다. 웨이브에서 넷플릭스로 자리를 옮긴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시리즈에서 연시은 역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린 박지훈은 다음달 4일 공개되는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이홍위로 변신했다. 박지훈은 단종 캐릭터에 대해 "이홍위를 어떻게 표현해야 관객들이 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했다"며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했던 고심을 드러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일부터 지난 7일까지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그룹 레드벨벳의 웬디다. 웬디는 지난해 12월 16일 장기용·안은진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두 번째 OST '한마디면 돼요'를 공개했다. OST에는 '날 사랑한다 한마디면 돼요', '이젠 알아요 느낄 수 있어요' 같은 서정적인 가사가 담겼다. 앞서 그는 지난해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어센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2위는 레드벨벳의 슬기다. 그는 레드벨벳'의 유닛 레드벨벳 - 아이린&슬기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아이린&슬기는 이날 싱가포르 센토사 실로소 비치에서 열린 '렛츠 셀러브레이트 2026(Let's Celebrate 2026)'에 헤드라이너로 나섰다. K팝 아티스트로 중 유일하게 초청 받은 이들은 대표 히트곡인 '몬스터'와 지난 5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틸트' 무대를 선보였다. 3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권유리는 지난 10일과 오는 24일 타이베이와 서울에서 2025 YURI's 3rd FANMEETING TOUR 'YURIVERSE'(2025 유리 세 번째 팬미팅 투어 '유리버스')를 개최한다. 권유리는 이번 팬 미팅의 코너 구성부터 MD까지 기획 단계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임영웅이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추운 겨울,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12월 30일 개최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임영웅은 ESG 상을 수상했다. 임영웅은 예능 프로그램 '섬총각 영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의 가치를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또한 임영웅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대전 공연을 개최했다. 2위는 김용빈이다. 그는 지난 9일 방송된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해 가수 정서주와 재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김용빈의 승리였다. 김용빈은 조용필의 '어제 오늘 그리고'를 선곡해 99점을 획득, 94점에 그친 정서주를 제치고 이겼다. 이로써 김용빈은 골든컵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3위에는 김중연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단독 콘서트 'PERFORMER : The Original Vol.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또한, 지난해 2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가수 김중연의 팬카페 소모임 '연사랑봉사회'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추운 겨울, 함
김의영이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추운 겨울,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는 가수 전유진이 차지했다. 전유진은 첫 번째 팬콘서트 ‘Twenty’는 오는 1월 10일 부산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30일 전유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6일 개최된 팬 콘서트 ‘트웬티(Twenty)’ 대구 공연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공연 하루 전 리허설 현장에서 객석 플레이를 위한 동선을 점검하는 전유진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그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담아냈다.3위는 김연지다. 그룹 씨야 출신으로 가수 생활을 한 김연지는 지난해 12월, 6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가수 김건모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방문했다. 김연지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레전드가 돌아오셨다! 정말 레전드 그 자체. 정말 멋지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시 뵐 수 있게 되어 더 감동이에요. 홍경민 오빠도 뵙다니! 더더 반가웠어요! 역시 본업모드는 늘 멋지십니다. 무대마다 황홀하고 즐겁고 행복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
더보이즈 현재가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추운 겨울,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현재가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로 2025년의 마지막을 의미 있게 채웠다. 이날 더보이즈는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의 수록곡 'You and I(유 앤드 아이)'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2위는 그룹 세븐틴의 도겸이 차지했다. 그룹 세븐틴 '메보즈' 도겸과 승관은 12일 오후 6시 미니 1집 '소야곡'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Blue'는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을 주제로 감정의 깊이와 속도가 서서히 어긋나는 순간을 애절한 하모니로 표현했다. 이들 음원 일부 구간을 들을 수 있는 'Blue' 챌린지 영상이 6일 만에 조회수 1억 건을 돌파했다. 두 사람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아름다운 화음이 빚어낸 훈풍이다. 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주연이다. 주연은 현재와 함께 더보이즈로 활동 중이다. 더보이즈로서 'MBC 가요대제전 멋'에서 수록곡 'You and I' 퍼포먼스는 전통미가 느껴지는 콘셉트 의상과 국악 사운드를 접목한 편곡이 어우러져 있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추운 겨울, 난로에서 같이 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그룹 레드벨벳의 웬디다. 웬디는 지난해 12월 16일 장기용·안은진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두 번째 OST '한마디면 돼요'를 공개했다. OST에는 '날 사랑한다 한마디면 돼요', '이젠 알아요 느낄 수 있어요' 같은 서정적인 가사가 담겼다. 앞서 그는 지난해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어센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권유리는 지난 10일과 오는 24일 타이베이와 서울에서 2025 YURI's 3rd FANMEETING TOUR 'YURIVERSE'(2025 유리 세 번째 팬미팅 투어 '유리버스')를 개최한다. 권유리는 이번 팬 미팅의 코너 구성부터 MD까지 기획 단계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3위는 비비가 차지했다. 지난 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비비는 김한민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에 특별출연한다. 비비는 2021년 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또한 그는 지난 9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시구를 맡았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박나래와 함께 9년째 합동 생일 파티를 했던 기안84가 새로운 크루들의 생일상을 받았다.11일 방송된 MBC '극한84'에서는 기안84가 북극에서 생일을 맞이하며 새 크루로부터 생일상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기안84는 권화운과 강남이 자신의 생일상을 준비한 줄 모르고 라면 밥을 4인분이나 먹어버렸다. 권화운이 "간식 사 왔다"고 기안84를 생일상으로 이끌었고, 기안84는 이미 4인분이나 먹은 상황이지만 동생들이 준비한 음식을 그릇째 들고 마시며 맛있게 먹었다.또 권화운과 강남은 기안84를 위해 직접 준비한 티셔츠와 케이크 모양의 모자도 선물로 건넸다. 권화운은 "옷에 덴마크어로 '나 생일'이다라고 쓰여 있다"고 설명했고, 기안84는 "하루 종일 입고 뛰겠다. 고맙다"며 생일 파티를 준비해 준 크루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기안84는 "라밥을 4개나 먹었는데, 라면을 끓여준 게 진짜 서프라이즈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화운이 저 친구는 혼자 살아서 요리를 잘하더라"며 음식도 칭찬했다. 앞서 기안84와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지난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약 9년간 매년 합동 생일파티를 진행해왔다. 두 사람은 같은 10월 생으로, 기안84는 22일, 박나래는 25일이 생일이다. 현재 박나래는 최근 불거진 이슈로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중단한 상태다.한편 MBC '극한8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