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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충격 과거 폭로…"거짓말하지 마"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의 완성형 중학교 3학년 사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힌다.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46회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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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박신양, "앰뷸런스에 실려갔는데"...'파리의 연인' 촬영 요구 폭로 ('미우새')

    박신양, "앰뷸런스에 실려갔는데"...'파리의 연인' 촬영 요구 폭로 ('미우새')

    '미우새' 박신양이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했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 촬영 비화를 밝혔다.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경북 안동의 작업실에서 10년 만에 박신양과 이동건이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이날 방송에서 박신양은 10년 넘게 그림에 몰두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러시아 유학 시절 만난 친구가 너무 그리워 밤을 새워 그리기 시작한 게 10년이 훌쩍 지났다"고 밝혔다.이어 "매일 작업하다가 쓰러져 자는 생활이라 따로 어딜 다니지 않는다"며 예술가로서의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전했다.식당으로 자리를 옮긴 박신양, 이동건, 허경환은 자연스럽게 '파리의 연인' 이야기를 나눴다. 박신양은 "당시 이동건과 밥 먹고 차 마시며 이야기 나눌 시간이 전혀 없었다"며 "배우들끼리 인사하자마자 곧바로 프랑스로 촬영을 떠나야 했다"고 회상했다. 이동건 역시 "지금과는 제작 환경이 많이 달랐다. 일정이 매우 타이트했다"고 공감했다.특히 박신양은 "프랑스 현지에서 허리를 다쳐 촬영이 없을 때는 계속 누워 있었고, 진통제를 맞았다"며 "솔직히 '파리의 연인' 촬영 내내 진통제 때문에 몽롱한 상태로 촬영했다"고 고백했다.또한 "촬영이 없을 때는 늘 목발을 짚고 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결국 박신양은 의사 지인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 전화를 걸려고 했으나 손이 귀까지 올라가지 않았다고. 그는 "앰뷸런스를 부르라고 하고 실려 갔다. 수술을 받고 깨어났는데 누군가 눈앞에 서 있더라. '파리의 연인' 담당 CP가 '박신양 씨, 일어나셔야죠! '온 국민이 '파리의 연인'을

  • 母 사기 피해→7년 절연...이재은 "생활고에 20살, 파격 노출 영화 찍었다" ('특종세상')

    母 사기 피해→7년 절연...이재은 "생활고에 20살, 파격 노출 영화 찍었다" ('특종세상')

    '특종세상' 배우 이재은이 과거 영화 '노랑머리' 출연 비화를 밝혔다.최근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는 "80년대 국민 여동생 배우 이재은, 7년간 엄마와 절연한 속사정은?|특종세상 사없사 604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은 지난 2023년 10월 방송된 이재은의 근황을 편집해서 올린 것이다. 이재은은 4살 때 모델로 데뷔해, TV와 광고계를 휩쓸며 스타덤에 올랐다. '토지', '하늘아 하늘아' 인기 드라마에도 출연했다.영상에서 이재은은 과거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으로 힘들었지만 재혼 후 득녀하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이재은은 특히 어머니와의 관계에 대해 "엄마가 반대하는 결혼을 하고 나왔기 때문에 전화 자체를 안 했다. 왕래 자체를 안했다"며 엄마를 만날 수 없었다고 절연한 속 사정을 밝혔다.어린 나이에 많은 돈을 벌었던 이재은은 당시 9살 나이에 월 2000만 원을 벌었다고. 그는 "(부모님에게) 다세대 주택을 사드렸다.  제가 나가면 세를 줘서 노후 대책하시면 ‘엄마, 아빠 먹고사는 데 지장 없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거를 엄마가 사기를 당했다. 그것 때문에 (엄마가) ‘내가 그 돈 가지고 있었으면 네가 지금 이렇게 힘들지 않을 텐데' 저에게 전화도 못 하시고 말도 못 하시고. 저는 저대로 피하고 그렇게 떨어져 지낸 세월이 7년이 넘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재은은 '파격 노출 영화'로 화제를 모은 19금 영화 ‘노랑머리'(1999)' 비화도 밝혔다. 그는 "스무살이었고, 출연하기 싫었지만 “집안 사정으로 인해 어쩔 수 없었다”고 했던 입장

  • '최시훈♥' 에일리 ,층간 소음 수면 방해.."월 200만원 치료비? 못 참아"  ('결혼일기')

    '최시훈♥' 에일리 ,층간 소음 수면 방해.."월 200만원 치료비? 못 참아" ('결혼일기')

    가수 에일리와 최시훈 부부가 극심한 층간소음 피해를 고백했다.28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기)' 때문에 헤어지자고? '이별' 사유 알려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에일리와 최시훈은 "8만 원 짜리 라면이다"며 대게와 해물이 잔뜩 들어간 푸짐한 라면을 함께 먹으며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주제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더 피하고 싶은 '더블 데이트' 상대는?' '재벌 커플(약간의 무시 있음)' vs '잉꼬 커플(과한 애정 표현 직관’ 라는 주제를 읽으면서 최시훈은 “어떤 커플을 더 피하고 싶냐”고 물었고, 두 사람은 “명확하다”며 동시에 답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에일리는 “나는 (미국에서) 자라오면서 많이 봤다. 이미 PDA(공개적인 애정 표현: Public Display of Affection)을 커플들을 많이 봤다”며 “’얼마나 좋으면 저러는 걸까? 불편하고 어색하지만 앞으로 절대 못 보겠다는 건 아니었다”고 말했다. 반면 재벌 커플에 대해선 “자꾸 둘이서 무시를 한다. 우리도 못 버는 게 아닌데 ‘나를 왜 무시하지?’ 그러면 되게 기분 나쁠 

  • '44세' 김승현, 사위 자랑 "연봉이 1억, 나보다 낫다"('광산김씨패밀리')

    '44세' 김승현, 사위 자랑 "연봉이 1억, 나보다 낫다"('광산김씨패밀리')

    배우 김승현이 딸과 예비사위를 만났다.1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수빈아 오래오래 행복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승현은 딸 김수빈과 남자친구 박수영 군을 만났다. 어색했던 첫 만남에 이은 2년 만의 재회에 그는 딸 남친의 근황을 물었다.딸 남친이 "직급이 올랐다. 연봉 1억 조금 넘는다"고 밝히자, 김승현은 "우리 사위 축하해. 나보다 낫다"라며 딸에게 "수영이 꽉 잡아. 한눈 안 팔고 일을 열심히 하니까 인정받는 것"이라고 극찬했다.직장 관련 대화에 딸은 "면접 보러 온 지원자 같다"며 한숨을 쉬었다. 남친은 김수빈에 대해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돈을 안 모은다"고 폭로했다.또 남친이 "나이가 많지만, 직급 낮은 사람이 말을 안 들어줄 때 스트레스"라고 털어놓자, 김수빈은 'MZ 꼰대력'을 드러내며 "주 5일 근무하는 사람이 왜 워라밸이 없다는지 모르겠다. 왜 회식을 거부하는지 모르겠다. 까라면 까고, 사회생활은 눈치껏 해야지"라고 말했다.이에 김승현은 "내가 꼰대가 아니라 네가 꼰대다"라며 딸의 생각에 놀라워했다.남친은 "독립 생각이 있었는데, 월급이 나이에 비해 많아서 존버하려고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딸은 "계획 세우면 스트레스받는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하겠다"고 전했다.김승현은 아내 장정윤 작가와의 관계에 대해 " 투닥투닥 싸우면서 맞춰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딸 남친 캐리커처를 그려 선물하고, 세일 제외 상품인 옷을 사주며 '예비사위 사랑'을 드러냈다.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 1%대 암담한 시청률 속…박명수, 고윤정을 남자로 착각 "-10도 한파에 돌아다녀" ('마니또')

    1%대 암담한 시청률 속…박명수, 고윤정을 남자로 착각 "-10도 한파에 돌아다녀" ('마니또')

    고윤정이 허를 찌르는 '사연 선물'로 마니또 박명수를 쥐락펴락했다.'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2기 출연진으로 활약 중이다. 김태호 PD의 연출과 특급 게스트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키웠으나, 지난달 8일 방송된 2회부터 연속해서 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1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5회에서는 박명수와 고윤정의 쫓고 쫓기는 마니또 선물 대작전이 펼쳐졌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북극곰' 박명수가 라디오 생방송 스케줄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앞서 자신에게 캐리커처 빵 박스를 선물한 '코알라' 고윤정에게 감쪽같이 속았던 그는 스튜디오에 도착하자마자 마니또 색출에 돌입하며 초 예민 경계 모드를 가동했다.고윤정을 남자로 착각하고 있던 박명수는 "남자 한 명이 유심히 보거나 뭘 놓고 가는지 봐달라"며 제작진에게 수색을 요청했고, 경비에게도 "들어오는 사람 얼굴을 잘 봐달라"고 당부하며 마니또의 움직임을 원천 봉쇄할 기세를 보였다. 구경하던 청취자의 작은 움직임에도 촉각을 곤두세우던 그는 급기야 마니또를 검거했다고 착각한 채 의기양양하게 본업에 복귀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나 반전은 사연 소개 시간에 찾아왔다. "좋아하는 형님에게 최애 빵을 선물하고 싶어 영하 10도의 한파 속을 돌아다녔다"는 한 청취자의 사연이 도착했고, 사연의 주인공은 '마희도'라는 이름을 쓴 고윤정이었다. 스케줄 문제로 직접 선물을 전달하기 어려웠던 고윤정이 라디오 사연이라는 기발한 방법으로

  • 안유진, 결국 인정했다…"장원영과 정반대, 너무 달라"('냉부해')

    안유진, 결국 인정했다…"장원영과 정반대, 너무 달라"('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안유진이 멤버 장원영과 다른 스타일을 고백했다.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는 배우 박진영, 아이브(IVE) 안유진이 출연했다.이날 안유진은 박진영과의 첫 만남에 대해 "뵙고 싶었다. 박진영 여장 모습과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안유진과 박진영 여장 사진이 공개되자, 셰프들은 "진짜 비슷하다"며 감탄했다. 박진영은 "제가 군대에 있을 때 아이브가 군통령이었다. 조금 걱정됐다. 동기들이 '형이 뭔데 같이 나가냐'고 질투할 것 같다"면서 여장 사진 공개에는 "동기들이 뭐라고 할지"라며 씁쓸한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안유진은 자신을 '안유진'이 아닌 '유진이'라고 불러주면 좋겠다면서 "다른 사람 성 떼고 부르는데, 저는 안유진이라고 성 붙여 부르시는 경우가 많더라. 친근하게 유진이라고 불러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아이브 멤버 중 '양식파'인 장원영과 식성이 정반대라는 안유진은 "저는 한식파다. 해외에서도 한식을 먹어서, 팬들이 부르는 별명이 '밥진이'"라고 전했다. 안유진의 냉장고가 공개되자, 셰프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보늬밤 조림, 노른자 없는 계란, 불닭소스 등에 이어 '깐또리' 옛날 아이스크림 등장에 MC 김성주, 안정환은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특히 김성주는 오랜만에 먹는 깐도리 맛에 감동하며 "안유진 냉장고에서 이런 추억을 만날 줄이야"라고 말했다. 출연자들이 호칭을 지적하자 그는 "미안합니다. 흥분해서"라며 '유진이'라고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김은정 텐

  • 이정후 계약금 1630억원…父 이종범 "용돈 안 받아, 내 인생 안 풀려"('백반기행')[종합]

    이정후 계약금 1630억원…父 이종범 "용돈 안 받아, 내 인생 안 풀려"('백반기행')[종합]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종범이 아들 이정후에게 용돈을 안 받는다고 밝혔다.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함께 광주로 떠났다.야구 선수 은퇴 15년째 된 이종범은 "응원과 환호성 하던 목소리가 아직도 아른거린다"고 밝혔다. 46년간 야구인으로 살아온 그는 예능 '최강야구' 감독으로 새 도전을 시도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이종범은 "'최강야구'를 길게 보고 왔는데, 갑자기 종영돼서 지금 설 자리가 없다"고 토로했다. 카메라를 통해 손금을 공개한 그는 "누군가 손금 보시고 전화 좀 달라. 내 인생이 안 풀린다"고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야구를 처음 시작할 당시 연습할 곳이 없어서, 아버지가 만들어준 개조 폐타이어를 때리며 연습했다는 이종범은 "타이어 때리는 소리가 들려도 동네 주민들이 불만 제기를 안 했다. 오히려 안 때리면 '아프냐'고 하더라"며 온 마을이 야구 꿈나무를 탄생하게 했다고 전했다. 그는 "24시간 중 15시간은 야구를 했다"고 회상했다.이종범은 메이저리거가 된 아들 이정후의 근황도 전했다. 그는 "현재 스프링캠프를 하러 애리조나에 갔다"고 이야기했다. '계약금' 질문에 그는 "6년에 1억 1,300만 달러(한화 약 1,630억원)다. 작년 초반에 잘 하다가, 나중에 부진했는데 다시 부활했다"며 자랑했다.허영만이 "아들이 용돈 좀 보내냐"며 궁금해하자, 이종범은 "아직 젊으니까 손은 안 벌린다. 우리 아버지는 나한테 그랬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아내가 먹는 걸 신경 쓰는데, 남편보다는 정후가 밥상

  • 연예인 호의호식 구설 해명했는데…YG 유명 아이돌 "도파민으로 버텨" ('크레이지')[종합]

    연예인 호의호식 구설 해명했는데…YG 유명 아이돌 "도파민으로 버텨" ('크레이지')[종합]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의 서막이 올랐다. 지난달 28일 처음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에서 원조 월드스타 비(정지훈), 배우 김무열,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MZ 막내 위너 이승훈이 한자리에 모여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루트에 몸을 던지며 시청자들에게 쉴 새 없이 터지는 도파민을 선사했다.'크레이지 투어' 1회는 호주로 떠나기 전 서울에서 시작된 첫 미션으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첫 촬영에 멋진 수트까지 차려입은 '크레이지 4맨'이 대한민국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555m 서울 L월드타워 위를 오르는 미션에 직면한 것. 비상용 승강기로 122층에 도달한 뒤, 나머지 약 50m를 직접 계단으로 오르는 아찔한 등반을 시작했다. 유리창 하나 없이 서울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타워 랜턴부에 도달하자, '여행 만렙' 빠니보틀조차 "나 고소공포증 있네"라며 떨 정도였다. 하지만 첫 고정 예능에 나선 김무열은 평온함을 유지하며 '맑눈광(맑은 눈의 광기)'을 발산, "체질이 크레이지"라는 멤버들의 감탄과 함께 'New친자'의 탄생을 알렸다.멤버들 간의 유쾌한 케미스트리 역시 빛났다. 특히 안양예고 동창으로 27년 지기 '찐친'인 비와 김무열은 고등학교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방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춤에 미쳐 있던 비가 김무열에게 고난도 비보잉 기술을 전수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자, 김무열이 특유의 입담으로 이를 받아치며 '토크 광인'의 면모를 보여줬다. 막내 이승훈은 '진짜 미친' 형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는 MZ 텐션으로 팀의 확실한 활력소 역할을 해냈다.비와 빠니보틀의 파격적인 내기는 재미를 정점으로 끌

  • 서장훈에 '1조' 요구하더니…문채원, '3살 연상' 김희철과 ♥핑크빛('미우새')

    서장훈에 '1조' 요구하더니…문채원, '3살 연상' 김희철과 ♥핑크빛('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문채원이 김희철을 핑크빛 상대로 지목했다.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문채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이날 신동엽은 문채원의 등장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는 "5년 전에 와서 장훈이 마음을 뒤흔들어 놓고 연락이 없었다. 장훈이한테 '야, 건물 하나 줘 봐'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밝혔다.당시 문채원은 "야 건물 하나 줘 봐"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잘못하다 주겠는데요?"라며 심쿵한 모습을 드러내 인기를 끌었다. 신동엽이 "오랜만에 만났으니"라며 운을 떼자, 문채원은 "또 달라고?"라며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신동엽은 "4조 있다며, 1조만 줘 봐"를 요구했고, 문채원은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장훈아 1조만 줘 봐"라며 손을 내밀었다. 신동엽은 "장훈이가 줄 것 같은 표정이다"라며 놀려 폭소케 했다.영화 '하트맨'에서 권상우의 첫사랑 역을 맡았던 문채원은 "태어나 처음 설렌 남자 배우가 권상우였다. '천국의 계단'을 보고 설렜다"고 고백했다.그러면서 "촬영 전 사석에서 따로 밥 먹을 때 만났는데, 그때는 긴장되고 설렜다. 하지만 촬영하면서는 뭐.."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신동엽은 "홀딱 깼다 이런 거냐"고 정곡을 찔러 웃음을 선사했다.샴푸, 소주, 이온음료, 화장품, 금융 광고까지 섭렵한 문채원은 "이온 음료는 청순함을 강조하고, 주류 광고는 조금 더 깜찍하다. 같이 술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야 한다"고 노하우를 전했다. '요즘 탐내는 광고'로는 커피 광고를 꼽았다.'며느리 프리패스상'인 문채

  • '173cm' 안유진, 관리를 얼마나 했길래…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뷰티 화보 장식

    '173cm' 안유진, 관리를 얼마나 했길래…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뷰티 화보 장식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독보적인 비주얼로 럭셔리 무드를 완성했다. 그의 신체 프로필은 173cm이라고 알려졌다.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톰 포드 뷰티는 26일 안유진과 함께한 마리끌레르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는 3월 출시 예정인 브랜드 신제품과 함께한 안유진의 눈부신 비주얼을 담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안유진은 특유의 영하고 모던한 매력으로 브랜드가 제안하는 현대적인 글로우 룩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화보 장인' 진가를 뽐냈다.안유진은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 표현이 돋보이는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며 대체 불가한 아우라를 발산했다.립 제품 또한 그의 생기 있는 매력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포인트를 완성했다. 안유진은 절제된 포즈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다양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안유진과 톰 포드 뷰티가 함께한 더 많은 캠페인 화보와 영상 콘텐츠는 마리끌레르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하고 화려한 가요계 귀환을 알렸다. 앨범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음원 강자' 저력을 입증한 이들은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윤종신, '왕사남' 천만 앞둔 장항준 디스..."최고의 인생, 결국 망해" ('유퀴즈')

    윤종신, '왕사남' 천만 앞둔 장항준 디스..."최고의 인생, 결국 망해" ('유퀴즈')

    '유퀴즈'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공식 SNS에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이어 "임보하던 말티즈가 분수에 넘치는 행운남으로? 거장 임박 장항준 감독을 향한 윤종신의 일침"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공개된 영상에서 윤종신은 "장항준은 내가 본 인생 중 최고의 인생"이라며 "20대 때 나를 만나 복지가 해결됐고, 김은희 작가를 만나 모든 게 해결됐다"고 말했다.또 그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에 대해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 망할 것"이라며 "한 10년 안에 올 거다. 장항준 능력에 넘치는 뭔가 왔다. 과하다. 그래서 좀 걱정된다"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앞서 윤종신은 지난달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인증 사진을 게재하며 "이 정도까진 바란 건 아니였는데, 거들먹거리는 거 어떻게 보지?"고 디스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윤종신과 장항준은 오랜 시간 절친으로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장항준은 자신을 두고 "윤종신이 임보(임시보호)하고 김은희가 입양했다"고 표현하며 끈끈한 관계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한편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를 택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와 왕위에서 밀려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개봉 26일째인 이날 800만 관객을 넘어서며 곧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

  • 박경혜, 강남 6평 월셋집서 대피…"쥐가 있는 것 같아"('경혜볼래')

    박경혜, 강남 6평 월셋집서 대피…"쥐가 있는 것 같아"('경혜볼래')

    배우 박경혜가 강남 월셋집에서 대피했다.1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그래서 도망쳐 나왔는데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경혜는 심각한 표정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러분 계속 벽 뒤에서 '긁', '탁' 소리 난다. 쥐는 아니겠죠?"라며 불안함을 내비쳤다.박경혜는 "벽이 주방과 화장실 사이에 있다. 저희 집은 환풍기랑 전원 스위치가 붙어 있다. 저걸 딱 켜면 갑자기 소리가 안 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쥐여도 상관없는데, 눈앞에 나타나지만 않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결국 박경혜는 쥐 공포를 이기지 못하고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 집으로 대피했다. 박경혜는 "사실 쥐인지도 모르긴 해. 근데 그냥 기분이 무섭다. 그래서 도망왔다"고 털어놨다.혜리는 "지겨워, 뭐 하는 거야"라면서도 절친을 위해 11만원어치 곱창전골, 닭볽음탕, 볶음밥 등 음식을 주문하며 훈훈한 우정을 보였다.식사 후 박경혜는 혜리가 선물해 준 향초, 충전기, 옷 등을 자랑하며 고마움을 내비쳤다. 이어 "스타일러 돌리려고 옷도 여러 겹 입고 왔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박경혜가 카메라 조작이 서툰 혜리를 지적하자, 혜리는 "날 가르치려 드네. 내가 유튜브 선배님인데"라고 으름장을 놔 폭소케 했다.한편, 박경혜는 2026년 2월 초에 강남구 역삼동 6평 월셋집으로 이사했다. 33살에 첫 독립으로, 데뷔 15년 만에 처음 혼자 살게 됐다고 밝혔다. 박경혜는 2011년 영화 '애드벌룬'으로 데뷔, 드라마 '도깨비' '조작' '저글러스' '간 떨어지는 동거' '사랑의 온도' 등에 출연하며 신스틸러로

  • 김태리, 최현욱 불성실 태도에 폭발..."밥 먹다 혼나는 거냐" ('태리쌤')

    김태리, 최현욱 불성실 태도에 폭발..."밥 먹다 혼나는 거냐" ('태리쌤')

    '방과 후 태리쌤' 김태리가 '보조쌤' 최현욱과 서로 다른 교육관으로 부딪쳤다.1일 방송된 tvN '방과 후 테리쌤'에는 방과후 연극반 아이들과 함께 하는 메인 선생님 김태리, 보조 선생님 최현욱의 이야기가 펼쳐졌다.이날 김태리는 '방과 후 수업'을 혼자 준비했고, 같이 준비하기로 했던 최현욱이 자리를 비운 모습에 "어이없다. 나 혼자 하고 있잖아"며 분노했다.최현욱은 아이들과 함께 축구를 하기 위해 야외로 나갔던 상황. 우여곡절 끝에 수업을 마친 두 사람은 "외식하자"며 식당으로 향했다.최현욱은 "고추장 삼겹살이 먹고 싶다"며 배가 고프다고 얘기했지만 식당에 도착해서도 아이들을 위한 메뉴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메뉴 고민에 있어서도 두 사람의 의견이 갈렸다. 최현욱은 "김밥, 김치볶음밥, 주먹밥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에 멈추지 않고 "무스비도 했으면 좋겠고, 계란말이도 있어야 할 것 같고. 닭강정도 좋을 것 같다"며 메뉴를 계속 얘기했다.이어 김태리는 첫 수업의 피드백과 향후 발성 연습 계획 등 진지한 대화를 시도했으나, 최현욱은 "삼겹살 맛있겠다. 고기가 먼저"며 오직 음식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방금 내가 얘기했을 때 무슨 생각 했냐"며 김태리는 참았던 분노를 터트렸다. 또 김태리는 "너가 도시락에 가지는 열정을 연극 수업에도 쏟아주면 좋을 것 같다"고 연극 수업 때 불성실했던 태도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최현욱은 "도시락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며 "저 지금 혼나고 있는 거냐. 이걸 왜 밥 먹을 때 얘기하냐. 밥 먹을 때는 밥만 먹었으면 좋겠다.

  • 하하, 투자금 3배 이익…"대출 이자율 50%, 결국 빚더미"('런닝맨')[종합]

    하하, 투자금 3배 이익…"대출 이자율 50%, 결국 빚더미"('런닝맨')[종합]

    '런닝맨' 하하가 투자에 성공했지만, 빚더미에 올랐다.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타짜 : 2026 꾼들의 부활' 레이스가 펼쳐졌다.이날 멤버들은 캐러멜을 얻기 위해 식사 시간마저 짜장면과 짬뽕 중 무엇을 선택할지를 두고 갈림길에 섰다. 양세찬과 하하는 짜장 선택을 약속했지만, 결국 하하가 "어제 짜장 먹었다"며 짬뽕을 선택했다. 하하는 게임이 잘 안되자 "캐릭터를 바꿔봐야겠다"면서 가발을 바꿔 썼다. 이를 포착한 유재석은 "머리 중간에 바꾸면 어떡하냐"고 타박했지만, 하하는 "스트레스 받아서 앞머리 빠졌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아주 그냥 밉상"이라며 한숨을 쉬었다.양세찬이 한판 리셋권으로 짜장팀을 승리하게 한 가운데 유재석이 새 협회장으로 등극했다. 권력의 중심이 유재석에게 옮겨간 것도 잠시, 또다시 협회장 재선출을 하며 양세찬이 재집권했다.캐러멜이 다 떨어진 하하가 폭주하자, 유재석은 "어린이도 보는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 하하는 "잠시 채널 돌리자 얘들아, EBS 봐"라며 학부모의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선사했다. 김종국이 "영끌하지 마요 아저씨"라고 충고하자, 하하는 "와 카메라 안 돌 때, 내 어깨를 쓸어 주면서 위로해 주던 새X가"라며 격하게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배팅을 앞두고 하하는 제작진에게 캐러멜 대출을 했다. 이자율은 50%. 그는 "대출받았다. 머리 숙일 일 없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결국 지예은을 선택해 투자금 3배 이익을 냈다.그러나 다시 협회장이 된 유재석이 "협회장이 되돌릴 수 있죠?"라며 리셋 권한을 내밀었고, 하하

  • 최미나수, '솔로지옥5' 5만원 원피스 명품핏..."母 디자인 잡아 직접 수선" ('원마이크')

    최미나수, '솔로지옥5' 5만원 원피스 명품핏..."母 디자인 잡아 직접 수선" ('원마이크')

    넷플릭스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첫 등장 당시 입었던 원피스의 비밀을 공개했다.28일 채널 '원마이크'에는 "현시점 가장 핫한 여자..'솔로지옥5' 최미나수, 청담동에서 만났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최미나수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의 가장 화제를 모은 출연자다."한국으로 아예 오신 거냐"는 질문에 최미나수는 "네. 졸업하고 이제 별일 없으면 한국에 머물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솔로지옥5' 촬영 후 미국으로 돌아가 마지막 학기를 마무리하고 졸업했다"고 밝혔다.'솔로지옥5' 출연한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사람들이 알아보니까 신기하다"며 "꽁꽁 싸매고 쇼핑하러 갔는데 결제할 때 일하시는 분이 저를 알아보시더라"면서 그때부터 집에서 안 나갔다고.출연자들과의 근황도 전했다. 최미나수는 "회식 때 민지 언니가 와서 '미안해. 너 정말 열심히 했어'라고 해주고, 같이 사과하고 지금은 친하게 연락하면서 지낸다"고 얘기했다.홍진경 멘트에 대해서도 그는 "정말 나한테는 좋아하는 연예인 선배님이다. 회식 때 사진도 같이 찍자고 해주시고, 멘트를 해주셨기 때문에 '솔로지옥5'가 흥행한 것 같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첫 등장 씬에서 화제가 된 노란색 원피스에 대해서 최미나수는 "자라에서 그냥 보다가 여름 원피스가 예쁜 게 많아서 샀다"며 "사실 저희 어머니가 피팅을 해주셨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최미나수는 "엄마가 디자인을 잡아서 사이즈를 피팅 해서 맞춰주셨다. 그 장면이 심장이 터질 것 같다. 얼굴 스캔할 시간도 없고 '나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