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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충주맨' 골드버튼 김선태, 퇴사 후 전격 예능 행보

'전 충주맨' 김선태가 유튜브 개설에 이어 본격 예능 행보에 나섰다.6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선태는 지난 4일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달 퇴사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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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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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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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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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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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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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곧 결혼식' 이민우, '출산 3개월' ♥11살 연하 아내에 프러포즈…눈물 터졌다('살림남')

    '곧 결혼식' 이민우, '출산 3개월' ♥11살 연하 아내에 프러포즈…눈물 터졌다('살림남')

    이민우가 결혼식을 앞두고 아내를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보인다.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두 아이 육아로 지친 아내를 위해 특별한 외출을 준비한 이민우의 모습이 그려진다.이민우의 아내는 웃음이 가득했던 평소와 달리, 말수가 줄고 표정까지 어두워진 모습을 보인다. 최근 감기와 장염으로 잇따라 몸살을 앓은 데다, 두 아이를 돌보느라 체력이 크게 떨어진 상황. 덩달아 집안 분위기까지 무겁게 가라앉으며 이민우 역시 아내의 눈치를 보기 시작한다.특히 늘 거실에 계시던 부모님의 모습까지 보이지 않자 궁금증은 더욱 커진다. 지난 '남원 가출 사건' 이후 부모님이 아직 서울로 올라오지 않은 것인지, 집안에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이후 이민우는 우울해 보이는 아내를 위해 둘만의 외출에 나선다.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웨딩드레스 피팅을 위해 드레스숍을 찾은 것. 커튼이 열리고 등장한 아내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이민우는 "너무 예쁘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출산 3개월 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화려한 비주얼이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이 과정에서 이민우가 직접 언급한 역대급 하객 리스트도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거미, 성시경, 송승헌 등 화려한 이름들이 거론되자 스튜디오에서도 기대감이 높아졌다는 후문이다.하지만 이민우가 준비한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웨딩드레스 피팅 현장에서 아내를 위한 서프라이즈 프러포즈로 감동을 선사한다. 신화 이민우의 프러포즈 현장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과연 그는 아내에게 어떤 특별한 순간을 선물할지 관심이

  • 두 자녀 미성년자인데…'돌돌싱' 이지현, 미국행 택하더니 "얘들아 곧 독립하는 거지?"

    두 자녀 미성년자인데…'돌돌싱' 이지현, 미국행 택하더니 "얘들아 곧 독립하는 거지?"

    방송인 이지현이 두 자녀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이지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씩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현이 아들 그리고 반려견과 함께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이지현은 두 자녀들에게 "정말 많이 컸다~ 이제 다 컸네"라면서 "얘들아 곧 독립하는 거지?"라고 장난 섞인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이지현은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겨울 방학기간 동안 미국에 머문다"며 출국 소식을 알린 바 있다.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고, 지난해 하반기 미용 자격증 취득해 미용실에서 근무 중인 일상을 보여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55세' 고현정, 점심까지 굶는 충격 근황…"사과 2조각·뻥튀기가 식사 전부"

    '55세' 고현정, 점심까지 굶는 충격 근황…"사과 2조각·뻥튀기가 식사 전부"

    배우 고현정(55)이 예상 밖의 하루 식사량을 공개했다.6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오랜만에 올라온 브이로그에서 그는 유튜브 활동에 대한 생각과 함께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영상 초반 고현정은 "사람들이 계속 유튜브 하는 거냐고 묻는다"며 "한다, 여러분"이라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유튜브 시작 3년 만에 처음으로 셀프캠 촬영에도 도전했다. 처음에는 카메라 각도를 맞추지 못해 어색해하는 모습이었지만 이내 자연스럽게 적응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이날 고현정은 여권 재발급을 위해 구청을 찾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새 여권에 사용할 증명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어 10년 동안 사용했던 기존 여권 사진까지 함께 보여줬다. 과거 여권 사진을 떠올리며 고현정은 "못생겼지 않냐"며 웃었다. 그는 "분명 옛날이 더 젊은데 왜 더 못생겨 보이는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공개된 그의 식사 습관은 또 다른 놀라움을 안겼다.차 안에서 배고픔을 호소하던 고현정은 "배는 너무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 (잘 안 먹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늘 아침에는 사과 두 조각을 먹었고,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며 "어제 저녁은 뻥튀기를 먹었다"고 밝혔다.이날 영상에서도 고현정은 샐러리, 당근으로 식사를 대신했다. 이어 예상 밖의 식단에 제작진이 놀라자 그는 웃으며 이유를 설명했다. 고현정은 "제가 이를 자주 닦는다"며 "그래서 먹으면 찝찝해지는 게 싫다. 유난이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

  • '장동건♥' 고소영, '164억' 집에서 신발 털이…"평생 안 사도 돼"

    '장동건♥' 고소영, '164억' 집에서 신발 털이…"평생 안 사도 돼"

    배우 고소영이 초호화 자택에서 신발 자랑을 했다.6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탈탈 털어봅니다! 고소영 신발 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소영은 '164억' 집 현관에서 평소 즐겨 신는 신발들을 직접 소개했다. 현관에 놓인 신발 대부분은 운동화였다. 그는 "예전에는 높은 힐을 정말 좋아했다"며 "높은 구두를 신고 뛰기도 하고 춤도 췄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신발 취향이 크게 달라졌다고.고소영은 "한 번 낮은 신발에 익숙해지니까 다시 높은 구두로 올라가기 어렵다"며 "높은 구두를 신으면 걸음도 불안하고 넘어질까 봐 겁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나이에는 넘어지면 뼈도 잘 붙지 않는다"며고 너스레를 떨었다.신발을 고르는 기준도 밝혔다. 고소영은 "신발 하나를 오래 신는 스타일이다 사이즈도 반 치수에서 한 치수 크게 산다. 손 안 대고 쓱 신고 나갈 수 있는 신발을 좋아한다"고 말했다.남편 장동건의 습관도 언급했다. 고소영은 "우리 신랑은 신발을 자주 닦는다. 내 신발도 같이 닦아주는데 그게 스트레스 해소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남편은 신발 박사라 컬래버 제품이나 브랜드를 잘 아는데 나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고소영은 겨울 신발을 소개하며 "나는 목, 배, 발이 따뜻해야 한다"며 털이 들어간 신발과 부츠 등을 선호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굽이 있는 어그를 샀는데, 신고 가다가 삐끗한 적이 있다. 그랬더니 남편 잔소리가 바로 날아왔다"고 털어놨다.편한 신발을 선호한다는 고소영은 여전히 과거 즐겨 신던 킬힐들은 보관 중이라고

  • '조부상' 이주승, 결국 큰 결심 감행했다…"나쁘지 않지만 완벽하지도 않아" ('나혼산')

    '조부상' 이주승, 결국 큰 결심 감행했다…"나쁘지 않지만 완벽하지도 않아" ('나혼산')

    최근 조부상을 당한 배우 이주승이 '나 혼자 산다'에서 파격 변신에 나선다.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성수동 패션 피플에 도전장을 던진다. 절친인 배우 손우현이 일일 패션 선생님으로 나서 그의 스타일 변신을 돕는다. 먼저 이주승은 2026년 가장 핫한 스타일이자 구교환, 김고은 등 패셔니스타들의 패션으로 주목받는 포엣코어(Poet Core) 룩에 도전한다.손우현은 시인과 예술가의 감성을 듬뿍 담은 체크 재킷과 셔츠, 머플러, 안경으로 포인트를 더해 이주승만의 스타일을 추천한다. 처음 입어보는 낯선 스타일에 이주승은 "나쁘진 않은데, 완벽하진 않아"라며 깐깐한 반응을 보여 손우현을 당황하게 만든다.손우현은 "아이돌 외모가 있어"라며 이주승의 닮은꼴 아이돌 코르티스의 주훈 스타일로 변신을 제안한다. 이주승은 "친척 형이냐는 얘기를 듣는다"라며 너스레를 떤다. 과연 그가 주훈의 스타일을 제대로 소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그런가 하면, 이주승이 손우현과 함께 만든 곡도 공개된다. 작사에 참여한 이주승은 박지현에게 전화를 걸어 피드백을 요청한다. 곡을 들은 박지현은 "저 주시려고요?"라며 당황하는데, 무지개 회원들의 반응은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1세 미혼' 유연석, 결혼에 입 열었다…"50대 되기 전에, 딸 머리 따주고파" ('미우새')

    '41세 미혼' 유연석, 결혼에 입 열었다…"50대 되기 전에, 딸 머리 따주고파" ('미우새')

    유연석(41)이 결혼 계획 소망을 밝혔다.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로맨스의 대명사’ 배우 유연석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유연석은 ‘2024 SBS 연예대상’에서 언급했던 시청률 공약을 지키기 위해 최근 진행된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했다. 당시 유연석은 ‘틈만 나면,’ 시청률 5% 돌파 시 ‘최고 시청률 프로그램상’을 받은 ‘미우새’에 출연하겠다고 선언한 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우새’를 찾은 유연석의 의리에 스튜디오에서는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에 MC 신동엽은 유연석의 새 SBS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시청률이 10%를 넘으면 ‘이것’을 해달라며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했고, 유연석도 긍정의 대답을 남겨 스튜디오가 술렁였다.이날 유연석은 드라마 속 명장면을 재연해 모벤져스는 물론 MC 신동엽과 서장훈마저 설레게 했다. 유연석이 모벤져스를 향해 “알려줘. 누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라며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의 명대사를 읊조리자, 모벤져스는 얼굴까지 감싸며 부끄러워했다는 후문. 화제가 됐던 “네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 대사가 공개되자, 19금 토크 장인 MC 신동엽은 “이거 패러디하면 재밌겠다”라며 본인의 스타일대로 재해석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연석은 “비혼주의는 아니다. 40대에는 결혼을 하고 싶다”라며 결혼 의지를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 아역 배우를 잘 챙기기로 유명한 유연석은 “아이를 바라볼 땐 내 눈빛이 바뀌더라”, “딸이 생기면 머리를 따

  • 박보검, 알고보니 파워 'F'였다…마을 주민들과 얘기 나누던 도중 돌연 눈물 펑펑 ('매직컬')

    박보검, 알고보니 파워 'F'였다…마을 주민들과 얘기 나누던 도중 돌연 눈물 펑펑 ('매직컬')

    MBTI가 ESFJ라고 알려진 박보검이 '보검매직컬'을 통해 주민들과 마음을 나누며 더욱 가까워졌다.tvN 예능 '보검매직컬'(연출 손수정)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지난달 27일 방송에서 박보검은 붕어빵 홍보 효과로 밀물처럼 밀려든 손님들을 차분히 응대했다. 박보검은 어린이 손님이 지루해하지 않게 커트 내내 놀이를 곁들이는가 하면, 기계 소리에 겁먹지 않도록 주의를 돌리는 등 며칠 만에 쌓아 올린 노하우를 자랑했다. 커트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마술 쇼로 도움을 준 동료 이상이와의 호흡도 빛을 발하며 까다로웠던(?) 손님의 스타일링을 무사히 마무리했다.유달리 긴 하루가 지나가고 종일 동고동락한 '검.동.이(박보검+곽동연+이상이)'는 물론, 일일 알바생으로 역할을 다한 배우 박해준과 최대훈도 다함께 회포를 푸는 시간을 가졌다. 박보검은 옆에서 세심하게 도움을 준 이상이와 종일 붕어빵을 구워내며 '보검매직컬' 홍보에 열과 성을 다한 곽동연은 물론, 자신을 위해 흔쾌히 달려와 값진 노동을 함께해 준 선배 박해준과 최대훈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건네며 에너지를 충전했다.영업 나흘 차에는 입소문을 들은 옆 동네 주민들까지 손님으로 찾아와 또다시 가게 안이 북적였다. '드라이 장인' 박보검은 남다른 롤 세팅 스킬로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였고, 특유의 꼼꼼한 손길에 속도감까지 더해지며 '새싹 이발사'의 성장을 느끼게 했다. 서비스에 만족한 손님들은 금세 '칭찬 감옥'에 박보검을 가

  • '유방암 투병' 박미선, 가발 쓰고 2년 만에 방송 복귀 "분위기가 아나운서"

    '유방암 투병' 박미선, 가발 쓰고 2년 만에 방송 복귀 "분위기가 아나운서"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끝에 현장 복귀를 알렸다. 이는 유방암 진단 2년 만이다.5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에 "오랜만의 현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미선은 세미 정장 차림으로 배우 김정난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었다.그는 "아직 일하지 말라고들 하시고 걱정들 많이 하셔서 살살 조금씩 현장으로 복귀하려고 한다"며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일상을 살아가는 게 중요하겠죠?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절친 김정난 동생이랑 같이 한 촬영이라 특히 즐거웠다"고 촬영 복귀 소감을 덧붙였다.해당 게시물이 올라오자, 동료 개그우먼 조혜련은 "언니, 분위기가 아나운서" 같다는 댓글을 남겼다. 개그우먼 심진화 또한 "우와! 파이팅이에요!"라며 박미선의 복귀를 응원했다.앞서 박미선은 지난해 11월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유방암 진단과 항암치료 과정에 대해 밝혔다. 그는 "2024년 종합건강검진에서 유방암이 발견됐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수술했는데 열어보니 임파선(림프절)에 전이가 됐더라"며 "전이가 되면 무조건 항암을 해야 한다. 방사선 치료를 16번 받았고 현재는 약물치료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한편, 박미선은 지난 1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렸고 약 10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야노시호♥' 추성훈, 결혼 17년 차에 이혼 언급했는데...부부관계는? "리얼 팀"

    '야노시호♥' 추성훈, 결혼 17년 차에 이혼 언급했는데...부부관계는? "리얼 팀"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과 이혼 생각이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부부관계 속내를 털어놨다. 6일 '야노시호 YanoShiho' 채널에는 야노시호가 모델 출신 배우 장윤주를 만나 결혼 18년 차의 솔직한 일상을 털어놨다.특히 이날 장윤주는 "올해 결혼 11년 차가 됐다"며 "난 아직까지 남편이랑 잘 지내고, 사랑한다"고 털어놨다. 장윤주가 아직도 신혼 같다며 달달한 부부관계를 언급한 후 야노시호에게 "언니는?"며 결혼 몇 년 차인지 물었다.이에 야노시호는 "결혼 18년 차다"고 답했고, 장윤주는 "18년 차 정도 되면 어떠냐"고 부부관계에 대해 질문했다.또 장윤주가 "뽀뽀도 하고?"고 묻자 야노시호는 "응"이라고 무심하게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장윤주에게 직접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과의 포옹을 재현하며 "우리는 팀이다"며 "진짜 리얼 팀"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두 달째 못 봤다"며 뜻밖의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추성훈과 두 달째 못 봤다"고 털어놨고,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결혼 생활에 대해 파격 발언을 하기도 했다.당시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주말부부'가 아닌 '계절 부부'로 지내고 있다고 밝히며 "남편이 유튜브가 잘되고 나서 많이 바빠졌다. 3~4개월씩 못 보기도 한다"고 얘기했고, '추성훈과 이혼할 생각을 한 적 있냐'는 질문에 "야노 시호는 "매번 매번"이라며 "부부 싸움 도중 운 적도 매번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52세' 김영철, 한국 떠난 후 죽을 고비 넘겼다…"소란 피워 죄송"('오리지널')

    '52세' 김영철, 한국 떠난 후 죽을 고비 넘겼다…"소란 피워 죄송"('오리지널')

    개그맨 김영철이 영국 런던에서 사과했다.6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영국으로 영어 배우러 떠난 김영철이 죽을 고비를 넘길 뻔한 이유는?(숙소 화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영철은 설날 연휴 직전 영어를 배우기 위해 영국으로 떠났다. 인천공항에서 그는 "명예영국인 만나고 영국 가기 싫어졌다"고 울상을 지었다. 앞서 명예영국인은 "강도, 소매치기가 아직도 있다"고 조언했던바.제작진은 "영국 의욕이 싹 줄어들었다"는 김영철에게 스마트폰 분실 방지 스트랩 등을 선물했다. 김영철은 "손 잘라가는 거 아니겠지?"라면서도 고마움을 전했다.김영철은 "일본어를 배우면서 영어 많이 약해졌다. 다시 밸런스를 영어에 두려고 한다. 할리우드 배우들이 찾아오는 인터뷰 성지로 만들고 싶다"며 포부를 드러냈다.8박 9일 지낼 숙소로 레지던스 호텔을 선택한 김영철은 갑자기 울리는 화재 경고음에 혼비백산했다. 알고 보니 토스트기 안에 빵이 타고 있던 것. 미세한 연기에도 울리는 화재경보기에 그는 호텔과 투숙객을 향해 "아무일 아니라서 다행이다. 소란 피워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런던 근교 여행 중 김영철은 "가이드 영어가 너무 빨라서 다 못 알아듣겠더라"고 토로해다.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카페로 여러 번 대피한 그는 가방을 뒤지며 당황한 모습을 드러냈다.김영철은 "브이로그 마이크가 없어졌다. 전자기기 조심하라고 했는데"라며 잠시 주문하러 놓고 간 가방이 소매치기당했을까 봐 걱정했다. 가방 깊숙한 곳에 있던 마이크를 찾은 그는 "이틀 만에 다 접고 한국 돌아갈 뻔"이라며 안도

  • 혜리, 미친 각선미·기럭지 자랑했다…연예인 아니랄까봐

    혜리, 미친 각선미·기럭지 자랑했다…연예인 아니랄까봐

    배우 혜리가 기존의 활발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분위기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길다란 기럭지와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혜리는 지난 5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프랑스 파리 패션쇼 일정 중 찍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신체 윤곽이 드러나는 형태의 푸른색 계열 미니 원피스를 착용했다. 이와 함께 검은색 스타킹과 굽 형태가 특이한 구두를 매치해 다리 라인을 강조하는 등 몸매가 부각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엘리베이터 거울 앞이나 야외 거리를 배경으로 한 촬영에서 그는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거나 길을 걷고 있다. 이는 평소 다수의 예능 방송 및 자체 영상 콘텐츠에서 보여준 모습과 상반된 콘셉트다.한편 혜리는 지난달 2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에 출연진으로 합류해 방송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흑백요리사' 안성재, 미쉐린 2스타 하향 "별 개수보다 정체성" 소신 지켰다

    '흑백요리사' 안성재, 미쉐린 2스타 하향 "별 개수보다 정체성" 소신 지켰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안성재 셰프가 미쉐린 2스타를 받았다.5일 프랑스 타이터 제조 회사 미쉐린이 매년 봄 발간하는 식당 및 여행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이날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레스토랑 컬렉션'을 공개했다. 공개된 컬렉션에 따르면 서울에는 총 42개의 미쉐린 레스토랑이 선정됐다. 이중 미쉐린 3스타는 단 한 곳만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안성재 셰프의 레스토랑인 모수는 지난해 재오픈 후 한 첫 평가에서 2스타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모수는 2023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으로 이름을 알렸다. 해당 식당은 매장 이전 과정에서 한동안 운영을 중단해 평가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미쉐린은 모수에 대해 "상상력, 정확함, 그리고 균형감을 담은 요리를 선보인다"며 "예상을 넘어서는 풍미와 흥미로운 식감이 지속적으로 즐거움을 자아낸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복 타코, 참깨 두부, 우엉 타르트 등 시그니처 메뉴에 대해서는 "여전히 건재하며 사워도우는 특히 인상적이다"라며 "생선 요리 역시 우아하게 구성돼 있다"고 덧붙였다.이번 미쉐린 발표에 대해 안성재는 "별의 개수보다 레스토랑이 추구하는 방향과 정체성을 알아봐준 점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한편, 안성재 세프의 레스토랑 모수는 지난해 3월 서울 이태원에서 영업을 재개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내로남불도 정도껏이지…육아는 짜증 시댁은 불편, 서장훈 일갈 "중2병 같아" ('이숙캠")[종합]

    내로남불도 정도껏이지…육아는 짜증 시댁은 불편, 서장훈 일갈 "중2병 같아" ('이숙캠")[종합]

    '눈물 부부'의 남은 사연이 공개됐다.지난 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마지막 ‘눈물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와 솔루션 과정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시가 식구들과의 여행 중 시고모의 노래 요청을 거절했다고 마이크로 머리를 맞았던 사연이 공개됐다. 당시 남편은 친척들 앞에서 아내의 편이 되어주지 않아 큰 상처를 남겼는데, 이에 서장훈은 “나라면 차를 세웠을 것”이라며 남편의 태도를 강하게 지적했다. 또 남편은 아내와 시가 식구들 사이에서 항상 시가 식구를 우선으로 해왔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그런 남편에게 서장훈이 “아내와 누나 중 한 명만 선택한다면 누구를 택할 거냐”라고 질문하자, 남편은 끝내 대답하지 못해 충격을 자아냈다.이어 공개된 남편 측 영상에서 아내의 문제점이 드러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서장훈은 아이들에게 계속 짜증을 내며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아내의 바람직하지 않은 육아 태도를 꼬집었다. 아내는 시가 식구들 앞에서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고, 시가 식구의 방문은 불편해하면서 여동생은 집에서 재워주는 등 시가와 친정에 대한 일관성 없는 '내로남불' 태도를 보였다. 특히 부부는 서로의 가족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감정적으로 대응했는데, 이에 MC들은 사소한 감정이 쌓이면 이혼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서장훈은 "둘 다 중2 같다. 그냥 부모님이랑 사는 게 어떠냐"고 일침했다. 이후 부부는 이호선 상담가와의 상담을 진행했다. 이호선은 남편에게 섭섭해할 원가족보다 아내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며, ‘사랑의 연기’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남편은

  • 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2개월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드라마 '모자무싸' 첫 스틸컷 공개

    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2개월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드라마 '모자무싸' 첫 스틸컷 공개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배우 고윤정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고윤정은 지난 1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김선호와 핑크빛 호흡을 맞췄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극 중 고윤은 변은아 역을 맡았다. 변은아는 영화사 최필름 소속 PD로, 업계에서는 도끼라는 강렬한 별명으로 통하는 실력파다. 마치 도끼로 머리를 내리찍는 듯 정신이 번쩍 나게 만드는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 실력 덕에 붙여진 이름이다. 능구렁이 같은 대표 앞에서도 결코 기죽지 않는 단단한 기개를 펼쳐 보이지만, 그 예리한 날 뒤에는 누구에게도 말 못 한 위태로운 결핍과 불안이 숨겨져 있다. 특히 예고 없이 불쑥 쏟아지는 그의 코피는 내면에 어떤 남모를 사연이 있는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최초 공개된 '모자무싸' 고윤정의 이미지에서는 담백한 비주얼로 캐릭터에 다가선 모습을 볼 수 있다. 영화 프로듀서의 일상을 현실적으로 표현한 수수한 차림과 화장기 없는 말간 얼굴은 고윤정의 또 다른 연기적 성장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무미건조한 듯하면서도 날카롭게 빛나는 눈빛은 세상을 예리하게 포착하는 도끼 PD의 통찰력은 물론, 그 이면에 감춰진 복잡한 속마음까지 투명하게 담아내고 있다. 제작진은 "고윤정은 캐릭터가 가진 복합적인 면모를 안정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며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담아낼 그의 섬세한 연기가 시

  • '미스터김♥' 28기 순자, 만삭 사진 후 열애 인정까지..."먼저 용기 내"

    '미스터김♥' 28기 순자, 만삭 사진 후 열애 인정까지..."먼저 용기 내"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만삭 사진 공개에 이어 '나솔사계' 미스터 킴과 핑크빛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28기 순자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 사진 이후로 이렇게 많이 쏟아지는 기사들은 처음인 것 같다. 이게 무슨 일이야"라며 쏟아지는 관심에 놀라움을 표했다.이어 "좋은 말씀 보내주시는 DM들도 감사드리고, 아침부터 축하 연락 준 28기 영철님 감사하다"며 지인과 팬들을 향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순자는 미스터 킴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사진을 게재하며 "마음에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건 제게 큰 행운"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앞서 미스터 킴은 5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 순자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그는 "이래저래 알고 계시는 거 같다. 말이 잘 안 떨어진다"며 "28기 순자와 만나고 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28기 영수의 팝업 행사에서 우연히 만나 인연을 맺었다며 "이야기를 많이 나눴고 매력을 많이 느꼈다. 연락을 주고받다가 제가 먼저 용기 내 이야기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특히 미스터 킴은 과거 방송에서의 발언을 뒤집은 진심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이가 있는 분은 만나본 적이 없어 가보지 않은 길에서 오는 걱정과 두려움이 컸지만, 그 사람 하나 보고 쉽지 않은 길 한 걸음씩 걸어가 보고 있다"고 털어놨다.이어 "순자가 방송에서 못되게 나오는데 실제로 보면 예쁘고 똘똘하고 애교도 많다. 결이 비슷하고 잘 통한다"며 "그 사람이 아직 나쁜 말을 듣고 있는데 욕하지 않으시면 좋겠다. 저를 욕해달라"며 든든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