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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디까지" 박나래 VS 매니저, 끝없는 폭로전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 이슈를 한끗 다르게, 물 흐르듯 술술 읽히도록 풀어냅니다.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 사이 갈등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폭로와 반박…

"대체 어디까지" 박나래 VS 매니저, 끝없는 폭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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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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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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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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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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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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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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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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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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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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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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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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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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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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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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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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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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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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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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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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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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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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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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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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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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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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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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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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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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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보플' 출신 서원, 기쁜 소식 전했다…본격 홀로서기 도전

    '보플' 출신 서원, 기쁜 소식 전했다…본격 홀로서기 도전

    그룹 나인아이(NINE.i) 출신이자 '보이즈 플래닛'에서 존재감을 뽐냈던 서원이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16일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는 "다재다능한 끼와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아티스트 서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서원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서원은 Mnet '보이즈 플래닛' 출연 당시 뛰어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일본과 한국에서 개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강력한 팬덤 화력을 입증해 왔다.새로운 소속사에 안착한 서원은 2026년 상반기,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우선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국내외 팬들과 긴밀히 소통하기 위한 일대일 영상회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어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에는 일본 도쿄에서 단독 팬 이벤트를 개최해 열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아티스트로서의 스펙트럼도 대폭 확장한다. 서원은 2026년 상반기 중 개인 솔로 음원 발매를 목표로 곡 작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뮤지컬 무대 데뷔를 확정 지었다. 가수로 활동하며 보여준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뮤지컬과 연기 등 장르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발휘할 계획이다.피에이(P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서원은 음악적 역량은 물론 예능감과 연기 잠재력까지 갖춘 준비된 인재"라며 "솔로 가수로서의 새 출발과 뮤지컬 배우로서의 첫 발걸음을 떼는 서원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 계약금 높게 부른 박나래, 대선배들 곁 떠난 결정적 이유…"활동 방향·의견 맞지 않아" [TEN이슈]

    계약금 높게 부른 박나래, 대선배들 곁 떠난 결정적 이유…"활동 방향·의견 맞지 않아" [TEN이슈]

    방송인 박나래의 개그맨 선배 김대희와 김준호가 설립한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이하 JDB)가 박나래와 결별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JDB는 측은 지난 15일 한 매체를 통해 "박나래와 재계약 논의 당시 계약금을 두고 이견이 있었던 건 사실"이라면서도 "처음에는 계약금을 높게 불렀지만 조율했고, 어느 정도 원만히 합의했다"고 밝혔다.이어 "계약금보다 활동 방향성이 달랐고, 의견이 잘 맞지 않았다"며 "재계약 시 3년을 함께해야 하는데 의견 충돌이 커 재계약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박나래는 JDB에서 9년간 몸 담고 있었다. 이후 1인 기획사 앤파크를 설립해 활동을 이어왔다. 당시 박나래가 다른 소속사들과 논의하는 과정에서 계약금으로 약 30억원가량을 원했다는 보도도 나왔다.JDB의 이같은 해명이 나온 가운데,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의 주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A씨는 지난 12일 한 매채를 통해 "박나래가 JDB 대표 박모 씨의 약점을 잡기 위해 녹취를 해오라고 요구했다"며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그의 남자친구에게 전송했고, 현재도 보관 중"이라고 주장했다. 박나래 측은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반박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7월 열린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에 불참했다. 이날 박나래 측은 개인 사정을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지만, JDB와 재계약 논의 과정에서 높은 계약금을 요구했다는 과정이 폭로됐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박나래는 현재 전 매니저 2인과 법적 분쟁 중이다. 매니저 2인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서울서부지법에 1억 원 상당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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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파 카리나, 미모로 유혹하는 유지민 [TV10]

    에스파 카리나가 ‘프라다(PRADA)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 참석 차 16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남배우 흥행 보증수표 급인데…김혜윤, 로운·변우석 이어 혼혈 연하남과 ♥핑크빛 호흡 ('오인간')

    남배우 흥행 보증수표 급인데…김혜윤, 로운·변우석 이어 혼혈 연하남과 ♥핑크빛 호흡 ('오인간')

    김혜윤이 '선재 업고 튀어' 종영 약 2년 만에 차기작으로 돌아온다. 그는 'SKY 캐슬'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로운과 호흡을 맞췄고 '선재 업고 튀어'에서는 변우석과의 핑크빛 케미로 남우들의 인기를 배가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혜윤은 이번 작품에서 자기보다 3살 어린 우즈베키스탄 혼혈 배우 로몬과 호흡을 맞춘다.오는 16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14일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 그리고 각기 다른 사연과 인연으로 얽힌 또 다른 이들의 등장을 예고하는 '예측 불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그린다. 무엇보다 '로코 요정' 김혜윤과 '라이징 스타' 로몬의 만남 그 자체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MZ 구미호' 은호의 과거 모습과 "난 인간이 되지 않을 거야. 난 인간을 사랑하지도 않을 거고. 비참하게 살다가 불행하게 죽지도 않을 거야"라는 슬픈 목소리로 시작부터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의 기구한 호(狐)생사가 궁금해지는 한편 '구미호보다 못한' 취급하던 인간 강시열과 한 이불(?) 속에서 나타난 은호의 등장은 이들의 관계 변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인간이 되기 싫어 선행도 남자도 거부하는 괴짜 구미호

  • '스우파', 지난해에만 뮤지컬 배우 2명 배출…리헤이 "아이키 언니가 내 멘탈 지킴이" [인터뷰③]

    '스우파', 지난해에만 뮤지컬 배우 2명 배출…리헤이 "아이키 언니가 내 멘탈 지킴이" [인터뷰③]

    2021년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댄서 리헤이가 2025년 12월, 뮤지컬 배우로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해 6월 댄서 아이키에 이어 두 번째 '스우파' 출신 뮤지컬 배우 탄생이다.리헤이는 지난달 16일부터 뮤지컬 '시지프스'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오차드연습실에서 인터뷰에 나선 그는 아이키에 대해 언급하며 정신적인 지주라고 전했다. 아이키는 지난해 6월 뮤지컬 '프리다'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리헤이는 먼저 데뷔한 아이키가 자신의 멘탈을 케어해 줬다고 했다. 리헤이는 "연습이 잘 되지 않은 날, 부족한 부분이 느껴진 날에 언니한테 전화했다"며 "'어떡해. 나 때문에 연습 속도가 느린 것 같아'라고 말하면 '나도 그랬어. 나도 잘하지 못했어'라며 응원해 줬다"고 말했다.이어 리헤이는 "언니가 늘 '잘할 거라고 나는 믿어', '어차피 해내야 되는 거니까 좋은 과정이라 생각하고 작품에 잘 스며들어라. 힘들어도 갖고 가라'라고 거듭 위로와 힘이 되는 말들을 해줬다"고 덧붙였다.'시지프스'는 알베르 카뮈의 소설 '이방인'을 그리스 신화 속 '시지프'와 엮어 뮤지컬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희망이라고는 남아 있지 않은 무너진 세상 속 버려진 배우 4인의 이야기를 다룬다.리헤이는 데뷔작에서부터 1인 다역을 맡았다. '시를 노래하는 자'라는 부제를 가진 포엣 역과 극중극으로 진행되는 '이방인' 속 캐릭터를 1인 다역으로 연기한다. 남성 캐릭터인 레몽과 '이방인' 주인공 뫼르소의 어머니·여자친구 마리 역이다. 정다연 텐아시

  • 前 매니저는 한국 떠났는데…박나래, 새벽까지 2시까지 '고강도' 경찰 조사 받았다 [TEN이슈]

    前 매니저는 한국 떠났는데…박나래, 새벽까지 2시까지 '고강도' 경찰 조사 받았다 [TEN이슈]

    전 매니저들과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가 2차 경찰 조사를 마쳤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14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약 6시간 동안 고소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았다. 지난달 19일 1차 조사 이후 약 한 달 만이다.경찰은 지난달 20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 씨에 대해서도 피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A 씨는 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출국 전 A 씨가 국내 거주지와 헬스장 등을 정리하며 생활 기반을 미국으로 옮긴 정황이 본지의 단독 보도로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A 씨는 이달 2일 2차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해외 체류로 인해 일정이 연기됐다.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과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지난달 3일 박나래를 상대로 1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이어 지난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그러자 박나래는 지난 6일 이들을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으며, 20일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논란,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은 현재 팽팽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나래, '김준호 결혼식 불참' 파묘 속…김지민 "연락 좀 하자 친구야"

    박나래, '김준호 결혼식 불참' 파묘 속…김지민 "연락 좀 하자 친구야"

    개그우먼 김지민이 반려견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김지민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놔~~나 오늘 이 옷 어쩐지 안 땡기더라...겹쳤멍..."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민이 지인들과 함께 애견 출입 가능 장소를 방문한 듯한 모습. 특히 김지민은 자신의 반려견과 지인의 반려견들 옷이 겹치자 "서로 뭐 입을지 연락 좀 하자 친구야"라며 당혹감을 표출했다.김지민은 KBS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이러한 가운데, 김지민의 결혼식에 절친으로 알려진 개그우먼 박나래가 불참했다는 소식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박나래가 김준호의 소속사 JDB엔터테인턴트와 재계약 논의 과정에서 높은 계약금을 요구했고, 재계약 과정이 폭로됐기 때문이다.당시 박나래는 두 사람에게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정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쉬운 마음에 함께 두둑한 축의금을 전달했다고 전해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스키즈·블랙핑크→차은우·아이유, 2025 하반기 국내 최고 아티스트는 누구…제14회 TTA 개막

    스키즈·블랙핑크→차은우·아이유, 2025 하반기 국내 최고 아티스트는 누구…제14회 TTA 개막

    국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제14회 탑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 투표가 시작된다. 이번 TTA는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모여 더욱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 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하게 된다.아이돌챔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예선 투표는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25일 밤 23시 59분까지 진행된다. 더불어 결선 투표는 1월 26일부터 30일로 예정돼 있다.2025년 하반기 TTA는 두 번에 나눠서 진행된다. 먼저 1월에는 아이돌 챔프 애플리케이션에서 남자 베스트 그룹, 여자 베스트 그룹, 남자 베스트 솔로, 여자 베스트 솔로, 베스트 루키 분야 총 5개 부문의 투표가 열린다. 내달엔 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에서 5개 부문(남자 배우, 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 베스트 송)에 대한 투표가 진행된다.후보는 부문마다 10팀씩(가나다 순)이다. 남자 베스트 그룹 부문 후보는 그룹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아스트로, 앤팀, 에이티즈, 엔하이픈, 제로베이스원, 크래비티, 트레저, 플레이브다. 여자 베스트 그룹 부문에는 그룹 니쥬, 르세라핌, 블랙핑크, 아이들, 아이브, 엔믹스, 있지, 트리플에스, 트와이스, 피프티 피프티가 후보로 올랐다.남자 베스트 솔로 부문에는 가수 강다니엘, 남우현,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 가수 백호,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 가수 겸 배우 이준호, 가수 장한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 가수 태민, 하성운이 후보가 됐다. 여자 베스

  • 마이크로닷, 부모 빚투 겪고 쓴 가사…"그 부모의 허슬러, 빚 갚아냈지"('쇼미더머니12')

    마이크로닷, 부모 빚투 겪고 쓴 가사…"그 부모의 허슬러, 빚 갚아냈지"('쇼미더머니12')

    부모 빚투 논란을 겪었던 래퍼 마이크로닷이 '쇼미더머니12'에서 자전적 랩을 선보이며 합격 목걸이를 받았다.지난 15일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12'가 첫 방송됐다.부모 빚투 논란을 겪었던 마이크로닷은 '쇼미더머니' 시즌4, 6에 이어 시즌12에 재도전, 서울 지역 예선에 참가했다. 그는 "진짜 큰맘 먹고 도전한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거다"라며 "이번 쇼미에 나가는 것이 두렵기도 하다"라고 심경을 밝혔다.마이크로닷은 "부모님도 실형을 살고 재판은 다 끝났지만 아직 한 분에게 합의 위로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많이 발버둥쳤다"고 말했다. 그는 돈을 벌기 위해 고깃집에서 4년간 일했다고 한다.절망적인 상황에서 마이크로닷은 "제 자신을 원망했다"면서도 "힘들었을 때 (인간) 관계들이 없어지고, 오로지 저를 떠나지 않았던 게 음악이다. 음악의 힘이 굉장하다고 생각하다"라고 말했다.예선 심사에서 마이크로닷은 준비한 무반주 랩을 시작했다. 그는 "마닷이 또 나왔네 그 부모의 그 허슬러", "내가 인맥 힙합? Nah 사람 잘못 봤네! 난 노력형 인간 되레 당하고 살았네", "부모 빚을 갚아냈지", "마닷은 어디 가도 부모가 발목 잡아" 등 자전적이고 파격적인 가사로 이목을 끌었다.심사위원 그레이는 마이크로닷에게 합격 목걸이를 건넸다. 마이크로닷은 "행복하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엔싸인, 화려한 컴백

    엔싸인, 화려한 컴백

    그룹 엔싸인이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엔싸인은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Funky like me(펑키 라이크 미)' 무대를 꾸몄다.이날 엔싸인은 레트로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드러냈다. 엔싸인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팀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안무, 에너지가 느껴지는 라이브로 무대를 완성하며 7인 7색 매력을 발산했다.특히 팀 PEAK & PITCH가 무대에 함께 올라 남다른 시너지를 드러내며 보는 재미를 더했고, 독보적인 스테이지 장악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Funky like me'는 엔싸인이 지난해 6월 발표한 스페셜 앨범 'Itty Bitty(이티 비티)'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레트로의 향을 감각적으로 녹여낸 앨범이다.동명의 타이틀곡 'Funky like me'는 정통 소울 앤 펑크 장르의 강렬하고 펑크한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유명 프로듀서 김창환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시너지를 더했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장르 소화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팀 PEAK & PITCH와의 협업으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이며 폭발하는 열기와 에너지로 리스너들을 단숨에 매료시키고 있다.최근 일본 도쿄, 나고야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엔싸인은 오는 3월까지 오사카, 센다이, 삿포로, 후쿠오카 등에서 엔싸인 재팬 투어 25/26~더 베스트 이어즈 오브 아워 라이브즈~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해일·송새벽 연탄 봉사 다녀갔는데…구룡마을, 화재 발생→불길 커져 '대응 2단계'

    박해일·송새벽 연탄 봉사 다녀갔는데…구룡마을, 화재 발생→불길 커져 '대응 2단계'

    배우 박해일과 송새벽 등이 연탄 봉사에 나섰던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길은 점점 커지면서 대응 2단계로 격상됐다.16일 오전 5시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지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4시간이 넘도록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당초 소방 당국은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오전 5시 1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후 불길이 커지면서 8시 49분께 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현재 불은 구룡마을 5지구로 번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진화 작업엔 현재 소방 인력 297명과 차량 85대가 투입됐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4지구에 거주하던 총 32가구의 47명이 대피했다. 인근 서초·관악·동작구부터 금천구까지 구룡마을 화재로 연기와 타는 냄새가 되고 있으니 안전 등에 유의하라는 안전안내 문자가 보내졌다.한편 전날인 지난 15일 박해일, 송새벽 등이 소속돼 있는 누아엔터테인먼트가 배우들 그리고 임직원들과 함께 구룡마을에 연탄 봉사를 나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지난해에도 연탄 봉사를 실천한 소속사 측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도 갈고 칼도 갈았다"…'대상 싹쓸이' 엔하이픈, 박정민 손잡고 질주 [TEN인터뷰]

    "이도 갈고 칼도 갈았다"…'대상 싹쓸이' 엔하이픈, 박정민 손잡고 질주 [TEN인터뷰]

    "2026년이 말띠의 해잖아요. 우리 팀에 말띠가 세 명이나 있거든요. 그만큼 올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제이크)이도 갈고 칼도 갈았다. 지난해 대상 트로피를 세 개 거머쥔 그룹 엔하이픈. 그 열기를 이어 새로운 앨범으로 새해에도 힘차게 달린다.엔하이픈(ENHYPEN·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더 신: 배니시)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미니 7집 'THE SIN : VANISH'는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사회의 금기를 깨고 사랑의 도피를 감행한 연인의 서사를 담은 앨범이다. 지난해 음악 시상식 대상을 휩쓴 엔하이픈의 2026년 첫 앨범이자,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앨범 시리즈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다.타이틀곡 'Knife'(나이프)는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겠다는 연인의 자신감을 표현한 힙합곡으로, 타격감 넘치는 트랩 비트와 날 선 신스 사운드가 특징이다. 제이는 "오랜 시간 준비한 컴백이다. 그만큼 칼을 갈고 타이틀곡을 준비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키웠다. 니키 역시 "이번 타이틀곡 데모를 들었을 때부터 '이 앨범은 됐다'고 생각했다. 이 갈고 준비했다"며 그간의 노력을 짐작하게 했다.엔하이픈은 전대미문의 사건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미스터리 쇼' 형식을 차용해 앨범을 구성, 몰입형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제이크는 "첫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순서대로 들어보길 추천한다. 여섯 곡 각각 분위기가 다르다. 다양한 장르의 곡에 우리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담았다. 집중해서 들어보면 연결된 흐름을 느낄 수 있을 것&quo

  • 돌연 잠적했던 30대 유명 남배우, 김혜윤 손잡았다…박성웅 소속사 이적 후 깜짝 행보 ('오늘부터')

    돌연 잠적했던 30대 유명 남배우, 김혜윤 손잡았다…박성웅 소속사 이적 후 깜짝 행보 ('오늘부터')

    1994년생 배우 장동주가 차기작으로 안방 컴백을 예고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28일 B1A4 진영, 박성웅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장동주는 극 중 비운의 축구선수 ‘현우석’ 역을 맡아 금, 토 안방 저녁 시간을 책임질 예정이다.장동주의 열연으로 완성될 극 중 ‘현우석’은 한때는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의 축구 유망주였지만 불행한 사고로 인해 달라진 자신의 미래에 괴로움과 좌절을 느끼는 인물이다. 절박한 현우석 앞에 등장한 은호(김혜윤)의 소원 명함을 계기로 축구 스타 강시열(로몬)과 운명이 뒤바뀌며 펼쳐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 속에서 장동주의 활약이 더욱 돋보일 전망이다.이처럼 화려하게 안방 컴백을 알린 장동주는 데뷔 초부터 tvN ‘크리미널 마인드’, OCN ‘미스터 기간제’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당시 어린 나이임에도 강렬한 눈빛과 연기력으로 일찌감치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영화 ‘카운트’, ‘핸섬가이즈’의 주연으로 연이어 활약하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했다.한편 장동주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 화면을 올리고 "죄송합니다"라고 돌연 사과한 후 소속사와도 연락이 두절됐다. 이후 소속사는 "장동주와 연락이 닿았다. 소재 파악이 완료됐다"라면서도 "장동주가 왜 사과문을 올렸는지 이유를 상세히 밝히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이후 장동주 &

  • 한고은, 아이들 위해 직접 꾸민 방 공개…"취향에 맞춰서"

    한고은, 아이들 위해 직접 꾸민 방 공개…"취향에 맞춰서"

    배우 한고은이 조카들을 위해 직접 인테리어한 방을 공개했다.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한고은'에는 '50대 한고은이 중2병 조카들을 하루종일 떠맡으면 벌어지는 일(일일 부모체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제작진은 한고은의 조카들이 미국에서 방문했다는 소식을 듣고 최근 유행하는 간식을 들고 찾아갔다.한고은은 조카들을 소개하며 "요만할 때 봤는데 이만큼 커서 왔다. 사춘기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에게 "너희 방 보여주는 게 어떠냐"고 제안하며 방을 소개했다.앞서 한고은은 가끔 한국을 찾는 조카들을 위해 남편 신영수의 서재를 아이 방으로 개조한 바 있다. 공개된 방은 아늑한 조명 등으로 꾸며져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한고은은 이날 조카들을 돌보게 된 배경도 설명했다. 그는 "동생은 놀러 왔으니까 자유의 시간을 얻어야 하지 않겠냐. 오늘 그녀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아이들을 저희에게 냅다 맡기고 빠른 걸음으로 나갔다"며 일일 육아를 담당하게 됐음을 알렸다.침구류 역시 조카들의 선호를 반영해 준비했다. 한고은은 "저희가 요즘 유행한다는 퐁실퐁실을 준비했는데 취향이 다르다"며 "케이티는 100% 면으로 된 면으로 골랐고 알리샤는 극세사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학사모 착용했다…유선→최여진 '축하 릴레이'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학사모 착용했다…유선→최여진 '축하 릴레이'

    배우 오윤아의 아들이 밀알학교를 졸업했다.오윤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업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오윤아가 아들의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 오윤아는 "우리 선생님들 너무 감사해요. 늘 기억하고 그 사랑과 정성 소중히 마음 속에 저장할게요🙏💕 그리고 교장선생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멋진 청년 민이가 되어 인사드릴게요~~❤️"라며 마음을 표했다.오윤아의 아들은 밀알학교에 재학했다. 발달장애 학생을 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전공과 과정이 통합된 형태의 학교다.오윤아 아들의 졸업 소식에 배우 유선과 최여진 등이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오윤아는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다. 2007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10년 전인 2015년 이혼했다. 슬하에 발달장애 아들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