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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 5연속 흥행 실패…줄줄이 시청률 1%대 어쩌나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노정의, 5연속 흥행 실패…줄줄이 시청률 1%대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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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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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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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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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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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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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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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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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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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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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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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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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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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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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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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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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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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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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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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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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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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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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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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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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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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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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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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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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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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미스트롯4' 윤태화, 18년 외길 인생

    '미스트롯4' 윤태화, 18년 외길 인생

    ‘미스트롯4’ 윤태화가 18년을 이어온 트롯 진심을 빛냈다.지난 12일 방송된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4차전 ‘레전드 미션’이 펼쳐졌다. 준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의 미션은 바로 레전드의 노래로 벌이는 승부에서 그야말로 ‘끝판왕’들의 진검승부가 펼쳐졌다. 참가자들 사이에서 경계 대상 1순위로 꼽히며 마지막까지 지목을 피해간 강력한 우승 후보, 윤태화와 유미가 운명적인 맞대결의 주인공이 되어 무대에 오른 것이다.무대에 앞서 윤태화는 “18년 동안 트롯 외길 인생을 걸어왔다. 그 시간들이 허송세월이었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다”며, “여기서 멈출 생각은 없다. 오늘 무대에서 제 트롯 인생의 무게를 제대로 들려드리겠다”라는 비장한 각오를 밝혀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두 실력자가 ‘한 곡 대결’을 위해 선택한 곡은 가요계의 전설 최진희의 명곡 ‘사랑의 미로’였다. 무대는 윤태화의 깊고 묵직한 보이스로 포문을 열었다. 절제된 감정에도 탄탄한 보이스는 단숨에 현장을 압도했다. 첫 소절부터 가슴을 파고드는 감성과 탄탄한 내공에 원곡자인 레전드 최진희는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내며 경의를 표하기도 했다.이어 유미 역시 자신만의 해석을 더한 섬세한 감성으로 응수했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결의 감정을 담아내며 곡을 새롭게 빚어냈고, 후반부에서는 황홀한 하모니로 무대를 완성했다.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보컬이 어우러진 무대는 ‘레전드 미션’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울림을 선사했다.최진희는 “음악이 나올 때 ‘아, 여기서 노래를 들으니까 참 좋네’ 싶었다. 40년동안 무대에서 노래

  • 둘째 딸 소망하는 손연재, '밥태기'와서 2kg 증량도 어려워

    둘째 딸 소망하는 손연재, '밥태기'와서 2kg 증량도 어려워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둘째 계획을 두고 증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12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VLOG 육아하랴 리듬체조하랴 이사 준비하느라 정신없는 연재의12월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연재는 새해 목표였던 '증량'에 대해 "요새 밥태기(밥+권태기)가 왔다"는 근황을 전했다.그는 "지난주까지는 진짜 잘 먹었다. 신경 쓰이는 일이 있으면 밥을 잘 못 먹는 성격이다. 저작활동을 별로 안 좋아해서 안 씹는 거 위주로 먹으려다 보니까 음료로 끼니를 때우게 된다"고 말했다. 앞서, 손연재는 지난 1월 '연재가 일주일동안 먹은 것들 2026 본격 살크업 그리고 밥태기'라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둘째 딸 임신을 위한 새해 목표를 세우는 장면이 포착됐다. 그는 "증량을 할 거다. 살만 찌우는 게 아니라 근육을 키워야 한다"며 "2kg를 찌울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현재까지 증량 근황을 알리는 모습을 두고 온라인 상에서는 둘째 계획에 대한 응원과 공감이 이어지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첫 금메달' 최가온, '세상에 이런일이' 소녀였다…9년 만에 최연소 여제로 [종합]

    '첫 금메달' 최가온, '세상에 이런일이' 소녀였다…9년 만에 최연소 여제로 [종합]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 선수가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최초로 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가온은 13일 새벽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해 88.00점의 클로이 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최가온은 경기에서 1, 2차 시기 실수를 딛고 마지막 3차 시기 90.25점을 획득했다. 최가온은 결선 1차 시기에서 점프 이후 착지 과정에서 크게 넘어졌고, 2차 시기에서도 실수가 이어졌다. 그러나 3차 시기에서 3.1m로 가장 높이 날아오르며 역전에 성공했다. 이번 금메달은 한국 선수단의 대회 첫 금메달이자, 한국 스키 역사상 첫 동계 올림픽 금메달이다. 최가온은 현재 17세로, 최연소 금메달 기록을 새로 썼다.최가온은 과거 2017년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한 적도 있다. 당시 그는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는 꿈을 밝히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박신혜, 끝내 위기 맞았다…가치관 충돌로 조력자와 갈등 "언더커버 작전 난항" ('미쓰홍')

    박신혜, 끝내 위기 맞았다…가치관 충돌로 조력자와 갈등 "언더커버 작전 난항" ('미쓰홍')

    박신혜와 위기관리본부 팀원들이 진짜 위기를 맞이한다.14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9회에서는 1997년 외환 위기(통칭 'IMF 사태')라는 거대 암초를 만나 언더커버 작전에 난항을 겪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고군분투가 이어질 예정이다.앞선 방송에서는 분식 회계를 통해 정부의 공적 지원을 받으려던 한민증권의 의도를 눈치챈 홍금보가 이를 저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로 인해 한민증권은 공적 지원 심사에서 탈락하며 유례없는 IMF 국가 경제 위기 속 큰 풍파를 맞닥뜨렸고, 회사를 지키기 위해 회장 강필범(이덕화 분)과 사장 신정우(고경표 분)가 어떤 조치를 취할지 이목이 집중됐다.공개된 스틸에는 위기관리본부 팀원 홍금보와 알벗 오(조한결 분) 본부장, 방진목(김도현 분) 과장, 이용기(장도하 분) 과장이 한데 모여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늘 한가롭게 영화를 보거나 만화책을 읽는 등 정상적인 업무와 거리가 먼 근태 환경을 유지해 온 위기관리본부. 하지만 홍금보의 합류 이후 함께 위기를 헤쳐오며 남다른 유대감과 팀워크를 쌓기 시작한 이들에게도 변화의 바람이 불어온다. 사뭇 진지한 얼굴의 알벗 오와 눈시울을 붉힌 이용기의 모습을 통해서도 심상치 않은 기류를 짐작할 수 있다.홍금보와 방진목 역시 착잡한 심정으로 동료들을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앞서 한민증권 공적 지원 TF팀에서 상반된 가치관을 보여주며 충돌했고, 내부 고발자 예삐로 밝혀진 방 과장이 더 이상 홍금보의 작전을 도울 수 없다며 등을 돌린 상황이다. 어색해져 버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풀려갈지 궁금증을 모은다. 어느덧 끈끈해진 위기관리본부에 생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 엄마 아직 30대 중반인데…아이키 딸, 졸업장 받았다

    엄마 아직 30대 중반인데…아이키 딸, 졸업장 받았다

    댄서 아이키의 딸이 초등학교를 졸업했다.아이키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M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키가 딸 연우 양의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 연우 양은 훌쩍 성장한 비주얼을 뽐내며 의젓하게 학사모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아이키는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다. 4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2012년 결혼해 이듬해 딸 연우 양을 품에 안아 슬하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송민호 빠진' 위너, 멤버들 근황 열심이네…음악부터 예능까지 종횡무진

    '송민호 빠진' 위너, 멤버들 근황 열심이네…음악부터 예능까지 종횡무진

    강승윤이 군 전역 후 예고한 그룹 위너(WINNER)의 완전체 복귀가 멤버 송민호의 복무 이탈 혐의로 기약 없이 미뤄졌다. 송민호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예능과 솔로 활동 등 개별 활동을 전개하며 각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리더 강승윤은 2024년 12월 만기 전역 당시 "민호랑 손잡고 빠른 시일 내에 인사드리겠다"며 완전체 활동을 약속했지만, 송민호의 법정 행으로 실현이 불투명해졌다.강승윤은 완전체 활동을 꿈꾸면서도 꾸준히 개인활동도 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정규 2집 'PAGE 2'를 발매하고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또 지난 6일 방영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팀의 근황을 전했다. 해당 방송에서 강승윤은 "요즘 우리가 컴백을 안 해서"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고 "40대에 결혼해 안정적인 50대를 맞이하고 싶다"는 개인적인 바람을 밝혔다.멤버 이승훈과 김진우 역시 예능과 공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승훈은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에 가수 비, 배우 김무열, 유튜버 빠니보틀과 함께 출연한다. 그는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출연진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모습으로 등장해 기대를 모았다. 또 이승훈은 지난해 7월 열린 위너 콘서트에서도 솔로 무대를 선보여 관심을 끌기도 했다. 김진우는 최근 강승윤과 함께 '전현무계획3' 안양 편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마찬가지로 송민호 없이 지난해 7월 진행한 위너 서울 콘서트 당시, 솔로 무대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앞서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송민호는 현재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앞둔 상태다. 서울서부지검에 따르면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근무 기

  • '방시혁이 전략 짠' 산토스 브라보스, '가와사키' 뮤비 공개…액셀 퍼포먼스 눈길

    '방시혁이 전략 짠' 산토스 브라보스, '가와사키' 뮤비 공개…액셀 퍼포먼스 눈길

    하이브 라틴 소속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 드루 알레한드로 카우에 가비 케네스)가 두 번째 싱글 'Kawasaki'(가와사키)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13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Kawasaki' 뮤직비디오는 영상에서는 올블랙 스타일링을 한 다섯 멤버가 메탈릭 스튜디오에서 강렬한 군무를 펼친다. 모터바이크를 타고 액셀을 힘껏 당기는 동작을 표현했다. 거침 없이 내달리는 오토바이 바퀴와 흩날리는 모래 먼지가 오버랩되며 곡이 지닌 속도감을 극대화하려고 했다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이 뮤직비티어는 팝스타 카밀라 카베요(Camila Cabello), 칼리드(Khalid) 등의 아티스트와 협업한 디렉팅 듀오 91 룰스(91 Rules)가 연출했다.'Kawasaki'는 빠진 순간의 폭발적인 설렘을 레이싱 모터바이크 엔진에 비유해 라틴 어반과 브라질 특유의 리듬감을 접목한 클럽풍 댄스곡이다. 특히, 스페인어·영어·포르투갈어가 어우러진 노랫말로 글로벌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한편, 산토스 브라보스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 아래 동명의 리얼리티 시리즈를 거쳐 지난해 10월 멕시코에서 데뷔했다. 이들은 오는 19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라틴 주요 음악 시상식 '2026 프레미오 로 누에스트로'(Premio Lo Nuestro)에서 '올해의 남자 신인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올랐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해당 시상식에서 'Kawasaki'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르세라핌 카즈하, 내가 건는 곳이 런웨이 [TV10]

    르세라핌 카즈하, 내가 건는 곳이 런웨이 [TV10]

    르세라핌 카즈하가 26F/W 뉴욕 패션위크 케이트(Khaite) 패션쇼 참석을 위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배인혁, 마침내 ♥노정의와 핑크빛…"감기 걸리면 힘드니까" 비 오는 날 마중까지 ('우주를')

    배인혁, 마침내 ♥노정의와 핑크빛…"감기 걸리면 힘드니까" 비 오는 날 마중까지 ('우주를')

    배우 배인혁이 '우주를 줄게'에서 다채로운 감정 연기를 펼쳤다.배인혁은 지난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선태형 역을 맡아 열연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이날 방송에서는 태형(배인혁 분)과 현진(노정의 분)이 한 침대에서 깨어나게 된 사건의 전말이 공개되며 흥미를 자아냈다. 특히 태형은 그 사건 이후로 현진을 사돈이 아닌 여자로 의식하게 됐다. 태형은 술에 취해 언니와의 추억을 고백한 현진을 떠올렸고, 비 오는 날이면 언니와 함께 먹었다던 김치전을 직접 요리해 두는 스윗함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태형은 조카 우주(박유호 분)에게 "측은지심으로 만든 거다", "밖에 비가 많이 와서 이모가 감기 걸리면 네가 더 힘드니까" 등의 말을 하며 본심을 숨겼다.이어 우산을 들고 현진을 마중 나간 태형은 윤성(박서함 분)의 차에서 내리는 현진을 발견했다. 이때 태형은 멋진 슈트 차림의 윤성과 슬리퍼를 꿰고 나온 자신의 꼴을 비교하고는 더욱 착잡해하며 귀여운 질투심을 보여줬다. 배인혁이 앞으로 노정의와 어떤 로맨스를 펼쳐나갈지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가 쏠린다.배인혁은 웹무비 '러브버즈 (Love Buzz)'를 시작으로, 웹드라마 '연남동 키스신', '엑스엑스 (XX)'에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간 떨어지는 동거', '왜 오수재인가', '치얼업',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체크인 한양'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펼쳤다.'우주를 줄게'는 매

  • 뷰민라, 1차 라인업 16팀 공개…5월 문화비축기지서 개최

    뷰민라, 1차 라인업 16팀 공개…5월 문화비축기지서 개최

    MPMG(엠피엠지)의 대표 브랜드이자 민트페이퍼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 이하 BML)'가 1차 라인업 아티스트 16팀을 발표했다. 이번 라인업은 '아티스트 추천 이벤트' 상위권 팀들을 주축으로 BML에 신선함을 더할 새로운 얼굴들이 가세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5월 30일에는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를 가득 채우며 성장을 입증한 대세 밴드 '터치드'를 필두로, 전역 후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 발라드 세손 '정승환', 25개 도시 월드투어를 성료하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 중인 'NFlying(엔플라잉)', 음원 차트 TOP 1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역주행 신드롬의 주인공 '카더가든', BML와 오랜 인연을 이어가는 페스티벌 강자 '페퍼톤스', 'K팝스타5' 준우승자로 독보적인 보이스를 지닌 '안예은', 공연, 예능, 패션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신예 'AxMxP(에이엠피)', 뛰어난 기타 실력과 매력적인 음색의 '연정'이 포함됐다.5월 31일에는 2026년 신보 발표를 예고하며 오랜만에 BML 무대로 돌아오는 '장기하'가 가장 눈길을 끌며, 전국 투어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 없는 인기를 증명한 봄의 대명사 '로이킴',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OST 참여로 깊은 여운을 남긴 감성 싱어송라이터 '하현상', 국내를 넘어 글로벌 밴드씬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슈퍼 루키 'Dragon Pony(드래곤 포니)', 몽환적이면서도 클래식한 사운드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심규선', 부드러운 보이스를 지닌 '싱어게인3' 출신 '소수빈', 지난 BML2025에서의 첫 공식 무대 이후 1년 만

  • 트와이스, MV 1억뷰 달성만 26번째

    트와이스, MV 1억뷰 달성만 26번째

    그룹 트와이스가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뮤직비디오로 통산 26번째 유튜브 1억 뷰 기록을 세웠다.2025년 7월 11일 발매된 트와이스의 정규 4집 동명 타이틀곡 'THIS IS FOR' 뮤직비디오가 2월 13일 오전 2시경 유튜브 조회 수 1억 회를 넘어섰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에 축전 이미지를 게재하고 전 세계 팬들이 보낸 관심과 응원에 화답했다.이번 기록으로 트와이스는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부터 'THIS IS FOR'까지 20편의 활동곡,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와 'MOONLIGHT SUNRISE'(문라이트 선라이즈), 일본 발표곡 4편까지 총 26개 억대 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나아가 '전 세계 여성 그룹 기준 1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 최다 보유' 타이틀을 자체 경신하며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명성을 다시 한번 빛냈다.'THIS IS FOR'는 당당함과 자신감을 노래하는 가사와 밝은 곡 에너지로 리스너들에게 너른 호응을 모았다. 뮤직비디오는 엉뚱발랄한 상황 연출 속 장난기 가득한 아홉 멤버의 케미스트리와 활기찬 매력을 담아 높은 인기를 견인했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 19일~20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 세계 총 43개 지역 78회 공연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 THIS IS FOR >를 전개하고 글로벌 관중과 만나고 있다. 지난 1월 9일(이하 현지시간) 밴쿠버부터 20개 지역 35회 규모로 진행 중인 북미 투어는 13일~14일 워싱턴 D.C.로 이어진다. 이후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입성하는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을 포함해 타이베이, 유럽 등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활동 무대를 넓힌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이상한 거 못 느꼈어요?…이지아, 곧 50세 되는데 챙김 필요해 보이는 의상

    이상한 거 못 느꼈어요?…이지아, 곧 50세 되는데 챙김 필요해 보이는 의상

    배우 이지아가 허당기 가득한 근황을 공유했다.이지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아가 민트색 맨쿠맨 상의에 다크 그레이 계열의 트레이닝 하의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의 신발은 마치 좌우가 반전된 듯한 모양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1978년생인 이지아는 올해 47세다. 그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김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최진희, 나상도·남궁진과 한솥밥…제이제이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최진희, 나상도·남궁진과 한솥밥…제이제이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가수 최진희가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인 최진희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계약 사실을 알렸다.최진희는 1983년 '그대는 나의 인생'으로 가요계에 발을 들인 뒤 '사랑의 미로',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등 다수의 인기곡을 남겼다. 특히 1980년대 각종 가요 시상식을 석권하며 '최고의 디바'라는 명성을 공고히 했다.그는 지난 5일 방영된 TV조선 '미스트롯4' 예고편에서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의 레전드로 출연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현재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나상도, 가수 남궁진, 가수 임찬을 비롯해 '백세인생'으로 알려진 가수 이애란, '미스트롯4'에서 활약 중인 가수 채윤 등이 둥지를 틀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송민호 탓, 위너 완전체 물 건너갔네…강승윤은 손편지까지 썼는데

    송민호 탓, 위너 완전체 물 건너갔네…강승윤은 손편지까지 썼는데

    그룹 위너(WINNER)의 완전체 활동이 불투명해졌다. 강승윤이 전역 직후 위너 완전체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여줬지만, 그의 의지가 무색하게 논란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있다. 송민호가 법정에 서게 되면서 향후 몇 년은 더 위너의 완전체를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12일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송민호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공소장 내용에 따르면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근무 기간인 430일 중 102일을 무단으로 이탈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송민호가 2024년 7월 한 달간 19일을 출근하지 않는 등 복무 태도가 불량했던 점에 무게를 두고 있다. 관리자 A씨가 송민호의 무단결근을 묵인하고 허위 문서를 꾸민 정황도 포착됐다. 송민호의 첫 공판은 오는 4월 21일 열릴 예정이다.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혐의는 강승윤의 성실한 복무 태도와 대비된다. 그는 복무 당시 훈련소 우수 훈련병 표창을 수여받고 특급전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인 군 생활을 지속했다.또 강승윤은 지난해 12월 만기 전역하며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군 생활 중 극한까지 내몰리는 경험을 할 때마다 팬들이 보내준 응원이 빛이 됐다"고 손편지를 썼다. 당시 강승윤은 "진우 형, 승훈이 형, 민호랑 손잡고 빠른 시일 내에 인사드리겠다"며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입대 전 세운 목표대로 10곡의 작업을 마무리해 컴백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밝혔다. 하지만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되면서 강승윤이 약속한 '4인 완전체' 복귀는 사실상 실현이 불투명해졌다.강승윤은 지난 6일 방영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요즘 우리가 컴백을 안 해서&qu

  • 억대 벌던 유명 개그맨, 사업 실패→마트 판매원 근황…"살아있음을 느껴" ('특종세상') [종합]

    억대 벌던 유명 개그맨, 사업 실패→마트 판매원 근황…"살아있음을 느껴" ('특종세상') [종합]

    '특종세상'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김수영이 사업 실패 후 마트 판매원으로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아빠와 아들'에서 유민상과 부자로 호흡을 맞추며 활약한 개그맨 김수영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새벽 3시부터 물건을 싣고 이동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아침에 바로 판매를 시작해야 한다. 지금 안 움직이면 일을 못 한다. 전국 어디든 불리는 곳이면 어디든 간다"고 전했다.5시간을 달려 지방 마트에 도착한 그는 직접 주방용품을 진열하며 판매에 나섰다. 생방송을 통해 주방용품을 홍보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김수영은 "예전엔 사람들이 알아보면 불편했는데, 이제는 알아봐 주시면 감사하고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털어놨다.그는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너무 가난해 학원도 대학도 못 갔다. 힘들었던 시절을 웃음으로 승화시키자고 생각하다 보니 남을 웃기게 됐다"고 개그맨이 된 계기를 밝혔다. 19세부터 새벽 쓰레기 수거와 고물상 일을 병행하며 모은 돈을 모두 부모님께 드리고, 단돈 5만 원으로 상경해 개그맨이 됐던 과거도 언급했다. 데뷔 후 삶은 달라졌다. 김수영은 "광고도 많이 찍고 행사 공연을 다니며 1년에 억대 수입을 벌었다. 지금 생각하면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개그콘서트' 폐지 이후 지인의 권유로 시작한 바나나 유통 사업이 실패하며 빚을 지게 됐고, 이를 갚기 위해 주방용품 판매에 뛰어들었다.특히 투병 중이던 아버지에 대한 죄송함을 드러내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겨울이면 목수 일이 끊겨 명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