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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 마친 뒤 한 말

방송인 박나래, 샤이니 키 등 연예인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7일 자신의 SNS에 "얼마 전…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 마친 뒤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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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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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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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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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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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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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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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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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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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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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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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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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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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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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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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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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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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 이엘리야, 무지갯빛 조명 뚫고 나온 '독보적 아우라'

    '고려대' 이엘리야, 무지갯빛 조명 뚫고 나온 '독보적 아우라'

    배우 이엘리야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끈다.최근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려한 배경으로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신비롭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무지개 빛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홀로그램 장식의 대형 유리창 앞에 서서 차분하게 뭔가를 읽고 있는 모습이다. 이엘리야는 부드러운 크림색 롱 코트를 착용하고 허리 라인을 벨트로 묶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어깨에는 베이지 톤의 체인 숄더백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낮게 묶은 헤어스타일 사이로 보이는 날카로운 옆선과 오똑한 콧날이 조명과 어우러져 이엘리야 특유의 지적이면서도 고혹적인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응원합니다" "너무너무 이뻐요" "화이팅" "이쁜 엘리야님" "미모의 노래까지 한도초과"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엘리야는 최근 클로버컴퍼니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결별했다. 클로버컴퍼니는 한석규를 비롯해 남경주, 김나연, 안현호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35세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쌈, 마이웨이', JTBC '미스 함무라비', SBS '황후의 품격'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한국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엘리야는 서울예술대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재학하며 학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4년 만에 파경' 박지윤, 맞소송 기각 되더니 더 당당해졌다…'밀착 상의 몸매 폭발'

    '14년 만에 파경' 박지윤, 맞소송 기각 되더니 더 당당해졌다…'밀착 상의 몸매 폭발'

    방송인 박지윤이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핑계로 동네펜션에서 아이들 놀리는 독박육아 (?)의 날 파티음식 차릴 정성은 부족해서 배달 + 냉털이인데 우리집은 냉동고만 털어도 6박7일은 버틸정도니까…상 빈자리가 허전해보일까 더바른떡 크림떡 두종류 쌓아올리니 꽤 괜찮았고요 아이들 수영장에 넣고는 엄마들 남은 음식이라도 드시고 가시라고 둘러앉아 애들 앞접시 재활용중이에요"라며 "칼칼한 마라만두 하나 구웠더니 맥주도 따게 되는 맛 삼삼오오 모일 수 있는 이웃들이 있어 좋은 제주의밤(남은것 먹는것 치고는 오래먹는 밤)"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지윤은 화이트 톤의 깔끔하고 모던한 실내를 배경으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박지윤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밀착된 블랙 긴팔 상의와 다크한 진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빛나는 투명한 피부와 군더더기 없는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초록빛 식물이 놓인 창가 근처에서 촬영된 사진은 평화로운 제주의 일상을 그대로 담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맛있게드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박지윤은 앞으로도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이었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 박서진, 12년째 불면증 이유 있었네…母, 암 완치 2년 만에 건강 이상 ('살림남')

    박서진, 12년째 불면증 이유 있었네…母, 암 완치 2년 만에 건강 이상 ('살림남')

    박서진의 불면증 고백을 통해 드러난 가족을 향한 깊은 마음이 안방극장에 깊은 공감을 전했다.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츄가 출연한 가운데, 박서진을 위한 가족들의 불면증 타파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5.0%를 기록했으며, 불면증인 박서진을 직접 재워주는 박서진 아빠의 모습이 6.5%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이날 VCR은 박서진의 동생 효정이 버스 정류장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어 10시간 전의 상황이 공개됐고, 12년째 불면증을 겪어온 박서진이 가족을 향한 깊은 걱정 속에 다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진은 "엄마가 어느 날부터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았다. 쇳소리가 날 정도였다. 목에 혹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갑상샘암도 의심이 된다며 조직검사를 권하셨다.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다"고 털어놓으며 당시의 충격을 전했다. 아버지의 뇌혈관 질환과 동생 효정의 건강 문제에 이어, 자궁경부암 완치 판정을 받은 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어머니의 건강 이상 소식까지 겹치며 그의 걱정과 불안은 더욱 깊어졌다.이러한 마음의 무게는 결국 남매 사이의 갈등으로 이어졌다. 서로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말은 진심과 달리 점점 엇갈렸고, 감정이 고조되며 큰 언쟁으로 번졌다. 결국 효정은 집을 나가겠다고 가출을 선언하며 갈등은 극에 달했다.다음날 버스 정류장에 앉아 홀로 눈물을 훔치던 효정 앞에 삼천포에서 급히 올라온 부모님이 모습을 드러냈다. 남매를 화해시키기 위해 삼천포에서 한달음에 달려온 것. 내심 동생을 걱정하고 있던 박서진은 부모님과 함께

  • '48세' 전현무, 20대 유명 아이돌과 녹화 도중 갑론을박 터졌다…"2분 반이면 끝나" ('사당귀')

    '48세' 전현무, 20대 유명 아이돌과 녹화 도중 갑론을박 터졌다…"2분 반이면 끝나" ('사당귀')

    박재범과 아이돌 '롱샷'이 예능 최초로 '사당귀'에 출격한다.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7.9%, 전국 시청률 5.1%의 상승세로 19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압도적 위엄을 자랑하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오는 8일(일)에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한국 힙합 대표 아이콘 박재범과 그가 키우는 첫 아이돌 '롱샷'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롱샷은 박재범이 모어비전 레이블을 설립한 후 4년간 공들여 키운 첫 아이돌로, 고퀄리티 퍼포먼스와 유니크한 매력으로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이 가운데 '아이돌 샤워 시간'을 둘러싸고 뜻밖의 논쟁이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롱샷의 2006년생 리더 오율은 "대표님이 '샤워를 왜 이렇게 오래 하냐. 수도 요금이 많이 나와서 모어비전이 파산 직전이다'라고 불호령을 하셨다"라고 폭로해 '아이돌의 적정 샤워 시간' 논란에 불을 지폈다. 이어 오율이 "샤워하는 데 한 시간 걸린다"라고 고백하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술렁이기 시작한다. 김숙은 "혹시 반신욕을 하시는 건가"라며 화들짝 놀란다. 이에 소속사 대표 박재범은 "나는 8분이면 끝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전현무와 박명수도 자신의 샤워 시간을 공개하며 갑론을박에 불을 지핀다. 박명수는 "나는 3분이면 된다. 양치는 별도다"며 3분 샤워를 주장하고, 1977년생 전현무는 "나는 2분 반이면 끝난다"라고 최소의 샤워 시간을 인증한다.롱샷 멤버들은 이 틈을 타 대표 박

  • 얼굴 몰라보게 달라진 백진희, 단발병 유발 청순 미모…드라마 흥행 속 물오른 지성미

    얼굴 몰라보게 달라진 백진희, 단발병 유발 청순 미모…드라마 흥행 속 물오른 지성미

    배우 백진희가 촬영 현장에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최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나연 모음집๑˃̵ᴗ˂̵"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백진희는 단정한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베이지와 블랙 컬러의 재킷을 입고 지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진지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실연기에 완벽히 몰입한 듯한 인상을 주었으며 대기실에서 양손 엄지를 치켜세우며 환하게 웃는 얼굴은 백진희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화려한 꽃장식이 놓인 테이블에 앉아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옆모습에서는 날렵한 콧대와 옆라인이 돋보였고 그레이 컬러의 맨투맨을 입은 내추럴한 모습까지 더해져 매력을 완벽하게 보여주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고급스러워졌다잉"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백진희는 현재 출연 중인 작품을 통해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백진희는 1990년생이며 현재 '판사 이한영'에서 열연 중이다. '판사 이한영'은 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하모니 속에서 상승세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백진희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지성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극에 재미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백진희는 송나연 역을 맡았는데 송나연은 정의를 지키고 바로잡기 위해 언론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며 노력하는 이한영 라인에 없어

  • '38세' 김재경, 극비 결혼 하더니 훌쩍 떠났다…일본서 전한 밝은 근황

    '38세' 김재경, 극비 결혼 하더니 훌쩍 떠났다…일본서 전한 밝은 근황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발랄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모조모일본생활모"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재경은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에 실버 테 안경을 착용하여 평소의 발랄한 이미지와는 다른 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타탄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짙은 남색 아우터를 입은 김재경은 거울 셀카를 찍으며 무결점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보라색 캡모자를 쓰고 붉은색 쇼핑백을 든 채 환하게 웃거나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고층 빌딩이 내려다보이는 사무실 공간에서 턱을 괴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은 김재경만의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워" "일본에서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재경은 1988년생으로 38세다. 지난해 김재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김재경 배우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하였다"고 설명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흑백2' 조서형, 입사 4일 차 막내에게 왜 이래…결국 식은땀 줄줄 ('사당귀')

    '흑백2' 조서형, 입사 4일 차 막내에게 왜 이래…결국 식은땀 줄줄 ('사당귀')

    KBS '사당귀'의 조서형 셰프가 900만원의 으리으리한 통 큰 보너스 금액을 공개한다.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흑백 요리사에서 '장사 천재'로 화제를 모은 한식 셰프 조서형이 출격해 차원이 다른 으리으리한 상여금을 공개한다.앞서 "참기름, 들기름 등 기름값만 한 달에 210만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던 조서형은 이날 또 한 번 클래스가 다른 '플렉스'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설날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빨간 봉투를 건네며 "확인해봐요"라고 카리스마 넘치게 말하는 조서형의 한마디에 전현무는 화들짝 놀란다. 봉투 속 두둑한 지폐를 확인한 직원들은 함박 웃음을 지으며 연신 충성을 외치고 급기야 세배까지 하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상여금 금액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조서형의 직원이 "설 명절 상여금만 50만원, 얼마 전에는 보너스로 900만원을 받은 바 있다"고 밝히자 전현무는 "저러면 계속 다닐 수밖에 없지"라며 조서형에게 리스펙을 보내고 박명수는 "혹시 나이 제한 있나요?"라며 입사 욕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훈훈한 상여금 수여식도 잠시 조서형의 '네버엔딩 퀴즈쇼'가 펼쳐져 이목이 집중된다. 막내 셰프와 굴비를 먹던 자리에서 "이 나물은 어떻게 무쳐야 맛있어요?", "굴비는 어떻게 해체해야 해요?", "여기가 굴비 가장 맛있는 부위 맞아요?"라며 물음표를 쉴 새 없이 난사한 것. 예상치 못한 질문 공세에 식은땀을 줄줄 흘리는 입사 4일 차 막내 셰프의 모습에 전현무는 "물음표 살인마 같다"라며 막내 셰프에 빙의해 덜덜 떨고, 김숙은 &quo

  • '7년 만에 재회' 최우식, 마스크로 가려도 뚫고 나오는 연예인 아우라

    '7년 만에 재회' 최우식, 마스크로 가려도 뚫고 나오는 연예인 아우라

    배우 최우식이 '남친짤'을 생성했다.최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최우식은 갈색 캡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오버핏의 검정 코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내추럴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카페 실내에서 무언가를 적는 데 열중하고 있는 최우식은 붉은색과 갈색이 섞인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풍겼으며 야외 테라스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일상의 멋이 느껴졌다. 특히 매장 카운터에서 마스크를 쓴 채 서 있는 모습은 얼굴의 절반 이상이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연예인 아우라와 날카로운 눈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가려도 잘생겼어"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최우식은 차기작 준비와 함께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1990년생인 최우식은 영화 '기생충'으로 호흡을 맞춘 장혜진과 7년만에 작품에서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영화 '넘버원'에 출연하는데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의사 ♥남편' 이정현, 194억 건물주라더니…일본서 포착된 소박한 일상

    '의사 ♥남편' 이정현, 194억 건물주라더니…일본서 포착된 소박한 일상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결점 없는 미모가 눈길을 모았다.최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 광클로 드디어 지브리박물관 예약성공 신랑 광클로 센과치히로 뮤지컬 예약성공 근데..뮤지컬 너무 뒷자리라 안보여서...신랑 광클로 R석 취소표 한 장 예약성공 생일기념 지브리오타쿠 고마운남편님"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지브리 박물관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마쿠로쿠로스케'가 가득 담긴 둥근 창문 옆에서 양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아이처럼 해맑게 웃고 있다. 결점 없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짙은 네이비 컬러의 두툼한 퍼 아우터를 입고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거친 질감의 노란색 외벽과 창살 안에서 응시하는 캐릭터들의 귀여운 눈망울이 이정현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어우러져 마치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누나 넘귀엽잖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즐거운 데이트해요" "넘넘예쁜정현님완죤넘넘예뻐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정현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기 활동과 예능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이어 2022년 첫째 딸을,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이정현은 이정현은 2023년 인천구 남동구 구월동의 건물을 남편인 정형외과 의사 박씨의 병원 개원을 위해 194억 4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8층, 지하 1층~지상 5층 2개동으로 1800평 규모다. 지분은 이정현이 99%, 의사

  • '공개열애' 26세 이채민, 아이돌 센터 비주얼…팬들 사로잡은 '남신' 아우라

    '공개열애' 26세 이채민, 아이돌 센터 비주얼…팬들 사로잡은 '남신' 아우라

    배우 이채민이 무대 뒤의 긴장감과 일상의 온기를 오가는 여러 장면을 한 번에 공개하며 시선을 단숨에 끌어당겼다.최근 이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챔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채민은 무대 뒤에서 메이크업을 받는 순간을 흑백으로 담아내며 날 선 집중력을 드러냈다. 어두운 공간 속 블랙 재킷 차림 손끝에 힘이 실린 포즈와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이 긴장과 몰입을 그대로 전한다. 이어 공개된 컷에서는 연핑크 니트 톤의 스타일링으로 분위기를 바꿔 브이 포즈를 취하고 손에 든 카드와 함께 부드러운 표정을 더해 대비되는 매력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케이크 앞에 선 모습이 포착돼 화면을 가득 채운 얼굴 이미지와 함께 소박한 축하의 순간을 전한다. 무대의 냉정함과 일상의 따뜻함이 한 피드 안에서 자연스럽게 교차한다.이를 본 팬들은 "아코 눈부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다", "화이팅", "배우님을 정말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들이 많다는 걸 꼭 알아주세요", "상큼한 외모"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채민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에서 공개열애 중인 배우 류다인과의 '럽스타그램' 의혹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이채민은 의혹에 대해 "의도를 가지고 낀 건 아니고 패션으로 낀 거다"며 "종방연은 즐기자는 마음으로 참석했는데 사진이 찍힐 줄 몰랐다"고 했다. 이어 "굳이 따지면 제 실수인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커플링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그건 비밀"이라고 웃으며 답했다.한편 2000년생인 이채민은 '캐셔로'

  • '최태준♥' 박신혜, 결혼 5년 차에 일 내더니…밤샘에도 굴욕 없는 '드라마 퀸' 미모

    '최태준♥' 박신혜, 결혼 5년 차에 일 내더니…밤샘에도 굴욕 없는 '드라마 퀸' 미모

    배우 박신혜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로 틀어막기!!!!!!!!!!!!!!밤샘에 앞머리 까주는건 필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신혜는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짧은 단발 스타일에 앞머리를 시원하게 넘긴 헤어가 얼굴선을 깔끔하게 드러내며, 양쪽에는 핑크 헤어핀을 더해 포인트를 살렸다. 손에는 핑크 색상의 퍼 장식 펜을 들고 있어 멘트 그대로 핑크로 무장한 분위기가 강조된다. 아이보리 톤 상의에 브라운 컬러 배색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은 단정하면서도 레트로한 무드를 만들어 주고, 손목에 착용한 시계까지 더해져 바쁜 일정 속에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은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뒤편으로는 블라인드와 유리벽이 보이며 밤샘을 앞둔 혹은 막 마친 듯한 현장감이 사진에 자연스럽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 아름다워요" "작품을 보여줘서 고마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박신혜는 현재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하고 있는데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5위에 등극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언더커버 미쓰홍'은 최고 시청률 8.0%를 기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홍진경 딸 라엘, 장원영인 줄 알았네…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

    홍진경 딸 라엘, 장원영인 줄 알았네…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의 근황이 화제다.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못 알아보겠다는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라엘의 최근 사진이 여러 장 담겼다.공개된 사진 속 라엘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라엘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왕관을 쓴 채 침대에 앉아 우아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올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홍진경의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했던 당시에 비해 폭풍 성장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눈길이 쏠렸다.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뒀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딸의 양육권은 홍진경이 갖게 됐다. 홍진경의 딸 라엘은 만 16세로, 외국에서 유학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2년째 열애 '한지민♥' 최정훈, 뉴욕서 전한 근황…"보고싶다"

    2년째 열애 '한지민♥' 최정훈, 뉴욕서 전한 근황…"보고싶다"

    잔나비 최정훈이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최근 최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 있음 아주아주 잘 지내고 있음 jf 학생들 사랑해 보고싶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정훈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안경을 착용한 채 카키 톤 아우터와 체크 패턴 머플러를 둘러 계절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아래에서 올려다본 각도의 셀카에서는 길게 내려온 헤어와 또렷한 표정이 강조되며 실내 조명 아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채광이 들어오는 창가 근처에서 화이트 톤 상·하의를 착용하고 서 있는 모습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무드와 여유로운 포즈가 시선을 끈다. 이어 벽면 스위치를 누르는 순간을 포착한 컷에서는 숙소로 보이는 공간의 정돈된 배경과 함께 편안한 일상의 결이 그대로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우와 언제 갔어요" "늘 응원합니다" "뉴욕시티에서 영감 많이 받구 빨리 공연 들고 와주세요" "화이팅" "잘 쉬고 오시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최정훈은 현재 배우 한지민과 2024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지민은 1982년생, 최정훈은 1992년생으로 두 사람은 10살 연상연하 커플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BTS 뷔, 또 한 번 아이돌 비주얼 위엄 드러냈다…전세계 아미 설레게 한 아우라

    BTS 뷔, 또 한 번 아이돌 비주얼 위엄 드러냈다…전세계 아미 설레게 한 아우라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아찔한 비주얼이 전세계 아미의 마음을 녹였다.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 오아리 2월 하지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는 일본어로 '오아리(終わり)'와 '하지메(始め)'는 각각 '끝'과 '시작'을 뜻한다.공개 된 사진 속 뷔는 도심 거리에서 모자를 눌러쓰고 두툼한 아우터를 걸친 채 간식을 입에 문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셀카를 남겼고 꽃가지가 꽂힌 화병 앞에서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이어 체크 패턴 머플러와 안경을 매치한 채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근접 샷을 남겼으며 검은 니트와 청바지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옆을 바라보는 컷에서는 차분한 분위기가 강조됐다.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4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과 컴백 준비를 위해 포르투갈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오은영, 결국 탄식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딸은 폭풍 오열 ('가족지옥')

    오은영, 결국 탄식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딸은 폭풍 오열 ('가족지옥')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방 안에 자신을 가둔 '애모 가족'의 딸이 등장한다.지난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이하 '가족 지옥')에서는 어릴 적 엄마로부터 당한 학대로 인해 성인이 돼서도 엄마 앞에만 서면 주눅 드는 아들과 그런 아들과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 엄마, '애모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애모 가족' 엄마는 아들의 방에 CCTV를 설치하고, 빗자루가 부러질 때까지 때렸던 과거를 전해 방송 직후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가족 지옥'에서는 '애모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또 다른 학대의 피해자인 '애모 가족' 딸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 말미에 '가족 지옥' 녹화 현장을 모니터 화면으로 지켜보고 있는 딸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애모 가족' 아들 역시 "제 상태가 심해지면 동생처럼 되는 것"이라며 여동생의 현재 상태를 우려해 이들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키웠던 상황이다.'애모 가족' 엄마는 아들에게 거침없는 말을 쏟아내는 것과 달리, 딸이 등장하자 극도로 긴장하며 눈치를 봐 모두를 의아하게 한다. 엄마는 딸이 방문을 열고 나오자 화들짝 놀라며 딸의 심기를 유심히 살핀다.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에 이를 지켜보는 이들마저 잔뜩 긴장한다는데. 아들에게 거침없는 말들을 퍼붓던 모습과 180도 다른 엄마의 태도에 숨겨진 이유는 무엇일까.이어 엄마와 딸의 믿기 힘든 관계가 포착된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딸도 아동 학대의 피해자다. 자식을 키우면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