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최고 12.3% 시청률을 기록 중인 '모범택시4' 주역을 만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
래퍼 재키와이가 전 연인이자 프로듀서 방달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는 주장을 제기한 가운데, 소속사 AOMG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AOMG는 1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재키와이가 교제 중 발생한 폭력 피해 사실을 회사에 알렸으며, 해당 사안은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의 신체적·정신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으며, 법률 자문을 포함한 모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또한 AOMG는 "현재 사안은 사법 절차에 따라 검토 중인 단계로, 수사나 법적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무분별한 정보 확산, 2차 가해는 아티스트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앞서 재키와이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달로부터 지속적인 데이트 폭력을 겪었다고 폭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과 다리 등 여러 부위에 멍과 상처가 남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방달이 자신을 집 안에 감금하고, 컴퓨터 모니터를 부수거나 부엌에서 흉기를 꺼내 위협했으며, 목을 조르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다. 재키와이는 "완전히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이 방법밖에 없었다"며 절박한 심정을 토로했다.이에 대해 방달은 SNS를 통해 즉각 반박에 나섰다. 그는 욕설이 섞인 글을 올리며 "폭행을 당하고 욕을 먹은 쪽은 오히려 나"라며 쌍방 폭행이었다는 입장을 주장했다.그러자 재키와이는 "지속적인 폭행 속에서 방어 차원으로 뺨을 때린 적은 있으나, 방달이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입장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우형제' 은우, 정우가 '쥬슈남매' 지우, 시우와 재회해 눈길을 끈다.'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지난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오는 17일(수) 방송되는 '슈돌' 601회는 '넌 감동이었어'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앞서 이이경이 '슈돌'의 새 MC로 합류할 예정이었지만, 사생활 의혹이 불거지면서 김종민으로 교체됐다. 이이경은 지난달 SNS에 "VCR 촬영으로 진행한다고 들었는데, 기사를 통해 교체 사실을 알게 됐다"며 '슈돌'을 저격한 듯한 글을 올렸다.지난 해 '장동민네 꼬마 일꾼들'로 활약한 '우형제' 은우-정우, '쥬슈남매' 지우-시우가 다시 '4우남매'로 뭉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장철을 맞아 김준호-은우-정우와 장동민-지우-시우가 재회한다. 두 가족이 강원도 원주에 있는 장동민의 본가에서 함께 김치를 담그기로 한 것. 지난 번 만났을 때 다정한 남매 케미를 뽐냈던 은우와 지우의 재회가 기대를 모은다. "은우 오빠 오래간만이야"라며 반갑게 은우를 맞이한 지우는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첫 번째 남자'에서 결혼으로 드림그룹 입성을 꿈꾸는 탤런트 채화영(오현경 분)의 임신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파란처럼 휘몰아치는 30년 비극의 서막을 알렸다. 드림그룹 후계자를 사이에 둔 두 여자의 임신이라는 충격적 설정부터 사랑과 배신, 어긋난 욕망으로 인한 섬뜩한 사건들까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숨 쉴 틈 없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과거 1995년, 드림그룹 후계자인 마동석(김영필 분)과 고아 출신인 정숙희(정소영 분)의 행복한 순간과 함께 시작됐다. 동석은 아버지인 드림그룹 마회장(이효정 분)의 완고한 반대에도 결혼의 뜻을 굽히지 않았고, 숙희에게 변치 않는 사랑을 맹세했다. 하지만 둘의 사랑은 오래가지 못했다. 동석과의 결혼으로 드림그룹 입성을 꿈꾸는 탤런트 채화영이 시상식장에서 헛구역질을 하면서 임신 의혹이 불거졌고, 곧이어 '드림 후계자 마동석과 와 결혼 초읽기'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스캔들이 터진 것. 동석은 절대 그런 일 없다며 부인했지만 화영은 회식 후 술에 취했을 때 자신을 데려다줬었다며 "난 동석 씨 아내가 될 사람"이라고 단언했다. 그렇게 화영이 자신의 욕망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비극도 드리우기 시작했다. 숙희 역시 8주 차 임신 사실을 확인했던 것. 동석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것을 알게 된 숙희는 신문 기사를 보고 배신감에 오열했다. 동석은 화영의 주장을 일축하고 숙희를 찾아 헤맸으나 이미 숙희는 떠난 뒤였다. 결국 마 회장은 스캔들을 잠재우기 위해 동석
이정재가 임지연에게 진실을 고백했다.지난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11회에서 임현준(이정재 분)은 위정신(임지연 분)에게 진실과 진심을 고백했다. 위정신은 줄곧 자신의 마음을 헤집어 놓았던 ‘멜로장인’의 진짜 정체가 임현준임을 알게 됐다. ‘얄미운 사랑’ 1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4.4%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차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같은날 방송된 'UDT 우리 동네 특공대'가 4.6%를 기록하며 '얄미운 사랑'이 시청률 1위 자리에서 내려오게 됐다. '얄미운 사랑'은 지난주 특별한 이유 없이 결방하기도 했다. 이날 임현준, 위정신, 이재형(김지훈 분), 윤화영(서지혜 분)의 사자대면은 복잡하게 얽힌 관계를 증명하듯 미묘한 신경전 속에 끝이 났다. 임현준은 위정신에 대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고, 그와 동맹을 맺은 윤화영의 도움으로 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 그렇게 위정신을 바래다주는 길에도 임현준은 이재형을 향한 견제의 끈을 놓지 못했다. 위정신은 이상하리만치 자신을 챙기기 시작한 임현준의 행동이 의아하기만 했다.‘착한형사 강필구 시즌 5’는 어느덧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있었다. 박병기(전성우 분)는 감독으로서 제작발표회 무대에 올라야 했지만, 연예부 기자가 모두 모이는 자리에서 위정신이 박병기를 알아보기라도 하면 곤란한 상황. 임현준과 황대표(최귀화 분), 박병기는 긴급 대책 회의를 열어봤지만 상황을 빠져나갈 뾰족한 수를 찾지 못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행사 당일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박병기가 쓰러지며 위정신과 가짜 ‘멜로장인’의 대면은 이루어지지 않았다.우여곡절 끝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벌써부터 성탄절 파티를 즐겼다.조현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호스트 대선현주부부 파티 사랑해 친구들 ❤"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가수 피오부터 유튜버, 인플루언서들까지 모여 각자 분장을 한 채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캔맥주부터 위스키 등 다양한 주류들이 구비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조현아는 "말해뭐해. 친구들 만나면 그냥 일년의 피로가 싹 내려가자나"라며 "코스튬 안 하면 못 노는 애들. 점점 진화하는 우리가 무섭다"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다음엔 또 뭘로 변신할지 의논해 보자"라고 다음 파티를 기약했다.이를 두고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 등은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각에선 "방송인 박나래의 음주 후 갑질과 술버릇 등으로 연예계가 뒤숭숭한데 술 파티를 조명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한편 조현아는 유튜브 채널 '평범한 목요일 밤'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채널은 여러 연예인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조현아가 준비한 술과 음식을 먹으며 토크를 나누는 콘셉트다. 조현아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도 최근 얼굴을 보이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이브(IVE)가 팬들의 선물, 즉 조공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15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공식 SNS에 팬레터 및 선물 서포트 관련 안내 공식입장을 게재했다.아이브 측은 "앞으로 팬레터 외 모든 선물 및 서포트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 보내 주시는 선물이 보다 팬 분들께 필요한 곳에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결정된 사안이니 너른 이해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이어 아이브 측은 "현재 준비 중이시거나 계획하신 서포트가 있으시다면 정중히 거절의 말씀 드리며, 팬 여러분의 마음만 감사히 받도록 하겠다"라고 당부했다.다음은 아이브 측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IVE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IVE 팬레터 및 선물, 서포트 관련 안내 말씀드립니다.앞으로 팬레터 외 모든 선물 및 서포트를 받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보내 주시는 선물이 보다 팬 분들께 필요한 곳에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결정된 사안이니 너른 이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현재 준비 중이시거나 계획하신 서포트가 있으시다면 정중히 거절의 말씀 드리며, 팬 여러분의 마음만 감사히 받도록 하겠습니다.변경된 팬레터 및 선물 서포트 규정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방송인 한혜진과 배우 황우슬혜가 서로 다른 연애관을 보여준다.KBS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누나와 연하남들의 감정이 선명해진다. 이와 함께 고민도 더욱 깊어지며 러브라인의 지각변동이 시작됐다.15일 방송된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박지원과 데이트를 마친 박상원이 바로 이어 박예은과 '추억 장소 데이트'에 나섰다. 모교를 방문한 예은은 상원에게 자신의 추억이 깃든 장소를 소개하며 새로운 추억을 쌓았다. 특히 예은은 힘들었던 가정사를 털어놓았고, 상원 또한 자신의 성장 스토리를 들려줬다. 예은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좀 더 가까워질 수 있겠다 싶었다"며 상원과 둘만이 아는 이야기를 만들었다.데이트가 끝난 뒤 지원과 예은은 둘 다 상원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예은이 "상원과의 데이트에서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자랑하자, 애써 괜찮은 척하던 지원도 "부럽다"며 표정이 굳어졌다. 이후 예은은 앞서 양지융에게 호감을 보였던 지원을 향해 "마음에 지융 씨는 없는 거죠?"라고 돌직구로 질문했다. 이에 지원이 "상원 씨를 더 알아가보고 싶다"라고 정확하게 밝히자, 둘 사이에 차가운 공기가 맴돌았다. 그 모습에 황우슬혜는 "예은 씨 입장에서는 지원 씨가 지융 씨 좋다고 하다가 갑자기 옮겨간 것 같을 거다. 여자들끼리 풀어야 할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한혜진은 "제가 같은 상황이라면 저는 굳이 말 안 할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 찾으러 나온 거지, 친구를 만들러 온 건 아니니까"라며 선을 그었다. 이에 황우슬혜는 "너는 그
‘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가 공개됐다. 오는 12월 3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2025 SBS 연기대상’ 측은 16일 5인의 대상 후보가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 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 고현정은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 역을 맡아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살인마 연기로 시청자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스릴러의 신’을 입증했다.‘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로 설렘 지수와 달콤 지수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한지민은 커리어도 사내 연애도 완벽한 헌팅 CEO로 분해 짙은 어른 멜로의 감성부터 짜릿한 사내 연애까지 눈 뗄 틈 없는 로맨스를 펼쳐내며 드라마 역사에 길이 남을 레전드 로맨스 케미를 완성, ‘멜로의 신’의 역량을 증명했다.‘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 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로 박진감 넘치는 연출과 원팀 서사로 시청자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윤계상은 깊은 연기력으로 한양체고 럭비부를 전국체전 우승으로 이끈 우승 메이커를 생동감 있게 그려낸 만큼 ‘승부의 신’ 윤계상의 첫 SBS 연기대상 수상 여부가 주목된다.‘모범택시3’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
김희선이 결국 조기 해촉으로 회사를 그만둔 가운데 절친들과 떠난 우정 여행에서 진서연이 사라지는 '바닷가 실종 엔딩'으로 불안감을 높였다.지난 15일(월)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1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 5회 연속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최종회만을 남겨둔 채 폭발적인 기세를 증명했다. 동시간대 방송하는 이정재, 임지연 주연의 tvN '얄미운 사랑'은 8, 9일 결방했다가 15일 방송을 재개했다,.조나정(김희선 분)은 양미숙(한지혜 분)으로부터 사내 성추행과 직장 내 부당 행위로 해임된 본부장 김정식(이관훈 분)이 김선민(서은영 분)을 성폭행한 혐의로 협력 업체 사장과 경찰서에 잡혀갔다는 말을 듣고 경악했다. 이때 김선민이 의식을 되찾았다는 전화를 받은 조나정은 남편 노원빈(윤박 분)과 함께 김선민을 만나러 갔고, 감사함을 표하는 김선민에게 "그들에게 복수하는 건 선민 씨가 당당하게 살아내는 거예요"라고 위로를 건넸다. 그러나 조나정은 직후 청천벽력 같은 조기 해촉 통보를 받게 되자 충격에 빠졌다.조나정은 정규직인 자신 대신 인턴인 조나정이 잘렸다며 미안해하는 노원빈에게 "자기 윤리위 가라고 했을 때 내가 이 정도 각오도 안 했을까 봐. 가만있지 않을 거야"라면서 계속 만남을 피하는 상무를 겨우 만나 자신이 조기 해촉 통보를 받은 이유가 무엇인지, 김정식 본부장 고발 이후 내려진 보복성 조치냐고 따져 물었다. 그러나 상무는 "회사는 돈 버는 곳이에요. 착하고 정의로운 걸 찾는 데가 아니라고"라면서 오히려 조나정의 행동을 힐난하는 적반하장의 태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웰메이드 신곡 'Still Here'를 선보였다.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지난 15일 오후 6시 오랜만의 완전체 신곡이자 네 번째 정규앨범 'THE LEGACY(더 레거시)'의 선공개 싱글 'Still Here(스틸 히어)'를 성공적으로 발매했다.또한, 신곡 발매 당일 오후 8시에 진행된 2025-26 전국투어 콘서트 'THE LEGACY' 대구 공연 팬클럽 선예매는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음원과 콘서트로 이어지는 포레스텔라의 겨울 열일 행보가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Still Here'는 포레스텔라 네 멤버의 보컬이 만나 이루는 유일무이한 하모니로 완성된 곡이다. 아일랜드 민요 'Danny Boy(대니 보이)'의 선율을 풀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재해석,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로 세상에 의지와 희망을 전한다는 메시지를 웅장하게 담아냈다.특히 포레스텔라 네 멤버가 각자 지나온 시간을 담은 솔로 파트부터 완전체 시너지를 입증하는 역대급 하모니까지 탄탄한 구성이 돋보인다. 이번 'Still Here'의 음악 총괄 및 프로듀싱은 멤버 강형호가 소속된 아티앤아티스트와 협업으로 이뤄졌으며, 양쪽 회사와 아티스트가 같이 1년 넘게 포레스텔라의 음악을 위해 같이 목표를 가지고 준비하며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포레스텔라는 'Still Here' 발매에 이어 이달 서울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대구, 부산 등지에서 단독 콘서트 'THE LEGACY'를 개최한다. 콘서트와 더불어 2026년에는 약 5년 만에 새로운 정규앨범인 'THE LEGACY'를 발매할 계획이다.정규 4집의 첫 번째 수록곡으로 선공개된 'Still Here'가 산뜻한 시작을 알린 가운데 포레스텔라의 명반이 기
KBS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누나와 연하남들의 감정이 선명해진다. 이와 함께 고민도 더욱 깊어지며 러브라인의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이 프로그램은 10월 27일 1%대 시청률로 시작했다가 지난 8일엔 0.8%를 찍었다.15일 방송된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박지원과 데이트를 마친 박상원이 바로 이어 박예은과 '추억 장소 데이트'에 나섰다. 모교를 방문한 예은은 상원에게 자신의 추억이 깃든 장소를 소개하며 새로운 추억을 쌓았다. 특히 예은은 힘들었던 가정사를 털어놓았고, 상원 또한 자신의 성장 스토리를 들려줬다. 예은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좀 더 가까워질 수 있겠다 싶었다"며 상원과 둘만이 아는 이야기를 만들었다.데이트가 끝난 뒤 지원과 예은은 둘 다 상원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예은이 "상원과의 데이트에서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자랑하자, 애써 괜찮은 척하던 지원도 "부럽다"며 표정이 굳어졌다. 이후 예은은 앞서 양지융에게 호감을 보였던 지원을 향해 "마음에 지융 씨는 없는 거죠?"라고 돌직구로 질문했다. 이에 지원이 "상원 씨를 더 알아보고 싶다"라고 정확하게 밝히자, 둘 사이에 차가운 공기가 맴돌았다.그 모습에 황우슬혜는 "예은 씨 입장에서는 지원 씨가 지융 씨 좋다고 하다가 갑자기 옮겨간 것 같을 거다. 여자들끼리 풀어야 할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한혜진은 "제가 같은 상황이라면 저는 굳이 말 안 할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 찾으러 나온 거지, 친구를 만들러 온 건 아니니까"라며 선을 그었다. 이에 황우슬혜는 "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코미디언 고(故) 전유성과의 인연을 밝히며 그를 추모했다.지난 15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는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홍진희는 이은결과의 인연에 대해 "직접적인 인연은 전혀 없다. 그런데 연결 끈이 전유성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유성의 딸이 하는 카페에 가면 한번씩 카드 마술을 보여줬다. 전유성이 마술을 좋아하고 마술 관련된 사람들과 연결돼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이은결을 만난 적은 없는데 TV에서 전유성의 운구를 맡았던 모습을 봤다. 그 장면이 감동스러웠다. 서로 본 적은 없지만 이은결한테 감사하고 보고 싶다는 생각에 초대하게 됐다"고 전했다. 전유성은 지난 9월 별세했다. 이은결은 전유성의 운구를 맡았다. 이은결은 故 전유성과의 인연에 대해 "내가 고등학생 때 마술을 시작했다. 매직바가 하나 있었는데, 거기에 오셔서 교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중에 한국 최초의 마술 대회를 후원했다. 선생님 덕분에 마술 대회가 개최됐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전유성 상도 있었다. 그때 '이 사람은 사람을 잘 속여서 주는 거다'라고 얘기하셨는데, 저는 처음에는 기분이 나빴다. 잘 속여서 주는 게 상이 맞나 싶었다. 멋들어진 말이 좋지 않나라고 어릴 때 생각했다. 하지만 선생님을 자주 뵙다 보니 선생님이 억지로 꾸미는 걸 싫어한다는 걸 알았다. 직설적이시다. 그래서 이후에 더 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이은결은 "자주 뵀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옆에서 본 선생님은 코미디언이라고 정의하기보단 코미디적
방송인 이지혜가 고충을 토로했다.이지혜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바이러스가 또 유행이라고 해요. 태리는 초등학교 가더니 유행병은 다 한 번씩 걸리는 듯하고 엘리는 뭐 당연한 코스죠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혜가 두 딸의 고열과 감기 증상으로 케어하는 모습. 특히 각 사진들에는 "영혼까지 털린 지난 밤.. 울어도 되냐", "난 잠이 부족해", "가족이 다 개고생 중", "진심 새벽에 도망치고 싶었다" 등의 문구들이 적혀있어 이지혜의 피로도를 체감하게 했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윤정수, 원자현 부부가 발리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두 사람은 지난 15일 SNS 계정을 통해 실시간 발리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이들은 수영복을 입고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앞서 원자현은 "드디어 떠납니다. 두근두근 너무 설레서 촌스럽게 밤새 잠 설쳤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신혼여행 따뜻한 나라로.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한편 윤정수, 원자현 부부는 지난달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한가을이 삼촌인 원빈의 근황을 간접적으로 전해 화제를 모았다.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시언s쿨’ 영상에는 이시언, 기안84, 이국주, 한가을이 함께 김장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기안84는 한가을에게 “요즘 원빈 선배 잘 지내시는지 질문 많이 받지 않느냐”고 물었다.이에 한가을은 “괜찮다. 사실 그렇게 자주 묻지는 않으신다”며 담담하게 답했다. 옆에서 궁금해하던 이국주가 이유를 묻자, 한가을은 “삼촌이 원빈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기안84는 “그럼 유튜브 출연은 어렵겠지?”라며 원빈 섭외에 욕심을 냈고, 이국주는 “부담되시면 제 채널이 오히려 덜 알려져 있어서 편하실 수도 있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한가을은 원빈의 친누나의 딸로, 원빈과는 3촌 관계의 친조카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역시 지난 10월 이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한가을은 2022년 남영주의 곡 ‘다시, 꿈’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MBC 드라마 ‘달까지 가자’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