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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김수미, 결혼 14년 차에 이혼 '충격'…"부부 관계 정리"

래퍼 개코·사업가 김수미가 결혼 14년 차에 이혼했다.개코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한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작년 저희는 오랜…

개코·김수미, 결혼 14년 차에 이혼 '충격'…"부부 관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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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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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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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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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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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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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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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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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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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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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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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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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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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전성기 미모 갱신했다…40대 믿기지 않는 청순미

    '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전성기 미모 갱신했다…40대 믿기지 않는 청순미

    배우 기은세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친님들한테 보여줄 예쁜 사진 더 많이많이 찍고 싶은데그것도 힘든 요즘 현실"이라며 "힘내자요! 빠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아이보리 터틀넥 니트 위에 베이지 톤 코트를 매치한 채 전시 공간으로 보이는 실내에 서 있다.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사진 작품 앞에서 선글라스를 살짝 내려다보거나 미소 짓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어깨에 멘 브라운 컬러의 위빙 백과 골드 프레임 선글라스, 깔끔하게 정돈된 단발 헤어가 어우러지며 도시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속에서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가 또렷하게 살아 있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넘 이뻐요", "화이팅", "귀엽고 예쁜데요", "내 스타일" 등의 반응을 남겼다.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5세' 왕빛나, 노화 체감 걱정 왜 했나…민낯 가까운 셀카에도 '초동안' 미모

    '45세' 왕빛나, 노화 체감 걱정 왜 했나…민낯 가까운 셀카에도 '초동안' 미모

    배우 왕빛나의 뽀얀 피부가 부러움을 자아낸다.최근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점심시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왕빛나는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톱을 입고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최소한의 메이크업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진주 이어링과 은은한 립 컬러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우드 톤의 카페 테이블에 앉아 커피와 디저트를 앞에 두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브라운 컬러의 캐주얼한 상의와 레이어드한 목걸이가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빛나이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쁘세요", "누나 항상 화이팅", "청순섹시하셔요", "우아하게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왕빛나는 "일할 때 탄수화물로 꽉꽉 채워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반 공기만 먹어도 소화가 더뎌서 차 안에서 대기를 못하겠음"이라고 토로하며 "점점 가벼운 식사를 찾게 되는데 이것도 노화 현상 맞냐"고 물은 바 있다.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왕빛나는 2001년 KBS1 TV소설 '새엄마'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에서 단역과 조연 등으로 출연했으며 2005~2006년 출연작들이 연이어 성공, 주연급 배우로 도약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남진, 조폭에 칼부림 피습 당했다…"가해자와 며칠 전 식사" 놀라운 근황

    남진, 조폭에 칼부림 피습 당했다…"가해자와 며칠 전 식사" 놀라운 근황

    가수 남진이 조폭들에서 피습 당했던 아찔한 과거를 회상했다.지난 16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남진의 일일 매니저가 된 모습이 그려졌다.남진은 안마원을 찾았다. 그는 "내가 왼쪽 다리가 좀 안 좋다"고 밝혔다. 과거 조폭 3명에서 피습을 당해 허벅지를 찔렸던 후유증을 겪고 있는 것. 남진은 "옛날에 사고가 났다. 세월이 지나고 날씨가 추우니까 순환이 잘 안 되나 보다. 공연하려면 다리를 많이 떨어야 하잖나. 잘해보려고 다리를 풀어놨다"고 설명했다.이후 이동 중 차 안에서 이서진은 "선생님 예전에 다리 다친 거 알지 않나. 예전에 칼에 찔리셨다"라고 과거 피습 사건을 언급했다. 과거 남진은 조직 폭력배에게 칼로 왼쪽 허벅지를 찔렸다. 이서진은 "그 사람과 최근에 식사도 하셨단다"라며 "(나를 찌른 사람과) 만나기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진은 호탕하게 웃으며 "가끔 몇 년마다 한번씩 본다. 무서운 건달이었다"라며 "양쪽 심장에 왼쪽, 오른쪽 대동맥이 있다. 대동맥에 닿으면 3분이면 죽는다. 1~2mm 차이로 지났으면 오늘 이 프로그램을 못 한다. 살았으니 서로가 다행이다"라고 말했다.이서진은 "찌른 사람을 만나서 식사한다는 게 보통 일은 아니다"며 또 한 번 감탄했다. 남진은 "이유가 있다. 그 친구가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다. 놀랄 정도로 믿음의 신앙인이 됐더라. 며칠 전에도 같이 밥 먹었다. 누가 들으면 웃을 것"이라고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미야오 가원, 밀라노가 기다린 고양이 [TV10]

    미야오 가원, 밀라노가 기다린 고양이 [TV10]

    그룹 미야오 가원이 ‘프라다(PRADA)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 참석 차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40세 미혼' 밤하늘 수놓은 '여친짤' 미모 탄생…턱 괴고 유혹하는 '트롯 퀸'

    '40세 미혼' 밤하늘 수놓은 '여친짤' 미모 탄생…턱 괴고 유혹하는 '트롯 퀸'

    가수 홍진영이 40대의 나임에도 20대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하루하루가 행복하길"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홍진영은 블랙 톤 의상을 입고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공간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목에는 메탈 시계가 포인트로 더해졌고, 목에는 미니멀한 목걸이를 착용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와인잔과 꽃다발, 창밖으로 보이는 도심의 불빛이 어우러지며 일상 속 로맨틱한 순간을 담아냈다. 미소를 머금은 표정부터 장난스러운 입술 모양까지 자연스러운 포즈 변화가 사진마다 다른 매력을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너무 예쁘잖아요" "늘 응원합니다" "언니 자꾸 예뻐진다" "화이팅" "여친짤 미쳤다" "우리 매일매일 같이 행복해져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앞서 홍진영 측은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모씨와 함께 촬영한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자 선긋기에 나섰다. 홍진영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씨와 홍진영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당시 소속사는 "해당 사진은 홍진영이 '사랑의 배터리' 이후 '부기맨' 활동 당시 촬영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시점을 따져보면 약 12년 전 한 병원에서 찍힌 사진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이어 "사진을 확인한 홍진영 본인 역시 촬영 시점이 너무 오래됐고 함께 사진을 찍은 이씨에 대해서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소속사는 또 &

  • '최태준♥' 박신혜, 득남 5년 차에 파격 행보 택했다…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도전 ('미쓰홍')

    '최태준♥' 박신혜, 득남 5년 차에 파격 행보 택했다…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도전 ('미쓰홍')

    박신혜가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몰입도 높은 긴장감을 선사한다. 앞서 그는 최태준과 2022년 1월 결혼했고 2022년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극 중 '예삐'는 한민증권의 비자금 장부를 손에 쥔 채 내부고발을 진행하다 돌연 사라진 인물로, 그의 정체는 극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미스터리다. 이를 추적하기 위해 홍금보는 '여의도 마녀'라는 화려한 수식어로 불리던 자신의 진짜 이름을 잠시 내려놓고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 한민증권 내부로 잠입한다.그러나 그가 좇는 비자금의 흐름은 단순한 개인 비리가 아닌 거대 악으로 향해있고, 그 중심에는 한민증권의 창업주이자 그룹 수장인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 강 회장의 최측근인 비선실세 송주란(박미현 분) 비서실장이 있다. 거대한 악의 소굴로 들어간 홍금보가 한민증권 사주 일가와 과연 어떻게 대립할지, 무사히 예삐를 찾고 비자금 장부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언더커버 작전 수행 과정에서 홍금보는 '예삐' 후보를 세 명으로 좁히고, 이들의 말과 행동을 토대로 치열한 추리를 펼쳐 나간다. 먼저 트레이딩부 부장 소경동(서현철 분)은 증권가의 전설적인 트레이더이자 업계의 신망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이다. 그는 회장의 신임까지 얻고 후배들의 존경과 선망을 동시에 받는 '좋은 사람'의 정석이

  • '6억 몸값' 지수, 비주얼 또 터졌다…헬로키티보다 더 귀여운 '월클' 미모

    '6억 몸값' 지수, 비주얼 또 터졌다…헬로키티보다 더 귀여운 '월클' 미모

    블랙핑크 지수의 미모가 날이 갈수록 빛나고 있다.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Kitty Hello Jisoo"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지수는 헬로키티 콘셉트 공간에서 레이스 소재의 화이트 미니 드레스에 블랙 리본 디테일을 더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핑크 컬러의 헬로키티 캐릭터와 손을 맞잡거나, 하트 쿠션을 안고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 헬로키티 인형과 꽃다발을 품에 안은 장면, 헬로키티 케이크 앞에서 밝게 미소 짓는 컷까지 이어지며 동화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은 지수 특유의 우아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강조했고 핑크와 화이트 톤의 공간 연출은 지수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로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기분이 너무 좋아지네", "지수에게 완벽하네" 등의 반응을 남겼다.앞서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작년 인스타그램 부자 리스트에 블랙핑크 4인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40위에 오른 지수는 47만 4000달러 우리돈으로 약 6억 3600만원을 광고성 게시글 하나를 올릴 때마다 벌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95년생인 지수는 2016년 데뷔해 올해 9주년을 맞았다. 지수가 몸 담고 있는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판도라 상자' 연 서현진, 장률 불임 사실에 경악…전처 향한 "친아들 맞냐" 돌직구 엔딩 ('러브미')

    '판도라 상자' 연 서현진, 장률 불임 사실에 경악…전처 향한 "친아들 맞냐" 돌직구 엔딩 ('러브미')

    JTBC '러브 미' 서현진이 장률과의 비밀 함구 약속을 깨고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말았다. 상냥하지 않은 잔인한 계절이 어김없이 무사하지 않게 지나가고 있었다.지난 16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극본 박은영·박희권) 9-10회에서 '서씨네' 가족은 "각자 알아서 잘 살자"며 각자의 연인과 '세련된' 동거에 들어갔다. 아들 서준서(이시우 분)와의 갈등도 있었지만 사실 서진호(유재명 분) 역시 가족 모두의 역사가 있는 집을 정리하는 게 쉽지 않았다. 그래서 딸 서준경(서현진 분)이 집을 팔지 않아도 아빠가 원하는 캠핑장을 할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다. "같이 살자"고 제안한 주도현(장률 분)과 가족의 집에 전세로 들어온 것. 무턱대고 집을 나갔던 준서도 마음 놓고 지혜온(다현 분)과 옥탑방에 살림을 꾸렸다.그렇게 주도현과 사실혼 관계가 됐지만 서준경은 거기서 딱 한걸음 나아가는 게 어려웠다. 주도현이 행복한 일은 모두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난다는 걸 느끼게 해준 좋은 사람이란 사실은 분명했지만 그의 프러포즈엔 선뜻 '예스'를 할 수 없었다. 예상도 안 되고 도저히 어쩔 수 없는 불행이 생기면 도망치고 놓아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때 엄마 김미란(장혜진 분)의 환영이 그 마음을 다독였다. 살다 보면 즐겁고 행복한 것만 아니라 안쓰럽고 짠한 것도 사랑이란 걸 알게 되니 겁내지 말라는 것. 주도현과 아들 다니엘(문우진 분)이 자신의 가족들과 자연스레 어울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지켜본 서준경은 불안이 숨겨버린 희망을 선택하기로 했다. 그래서 모두 앞에서 결혼을 발표했다.서진

  • '35세' 박신혜, 아이 엄마 지워내고 20살 회춘→신유나, 역대급 메이크오버 ('미쓰홍')

    '35세' 박신혜, 아이 엄마 지워내고 20살 회춘→신유나, 역대급 메이크오버 ('미쓰홍')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와 신유나 자매가 역대급 메이크오버에 도전한다.17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스무 살의 풋풋한 분위기를 표현하라는 특명을 받은 홍금보와 그의 구원자가 되어줄 친동생 홍장미(신유나 분)의 변신 작전이 담겼다.홍금보의 친동생 홍장미는 1990년대의 청춘을 대표하는 자유로운 X세대의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 모습으로 등장만으로도 진한 향수를 느끼게 한다. 질주하는 젊음 그 자체인 홍장미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단정한 스타일링을 고수하는 언니 홍금보와는 상반되는 비주얼로 새로움을 더할 예정이다.그런가 하면 홍금보는 한민증권 말단 사원으로 입사하기 위해 친동생 홍장미의 명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외관뿐만 아니라 신분까지 스무 살로 위장해야 하는 처지인 만큼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홍금보는 동생에게도 그 사실을 들키지 않고 '요즘 애들' 유행을 훔쳐보기에 이른다. 하지만 혼자 힘으로 스무 살의 감성을 파악하기 곤란했던 홍금보는 결국 동생에게 손을 내밀고, 홍장미는 과감한 패션만큼이나 파격적이고 직관적인 스타일링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해 시선을 모은다.과연 머리부터 발끝까지 동생의 조언대로 풀세팅한 홍금보의 '비포 앤 애프터'는 어떤 모습일지 동생에게 족집게 과외까지 받아 가며 습득한 '어려 보이는 필살기'가 한

  • '나혼산' 멤버, 로망이 '정우성'이었나…3번 실패 끝 4번째 만에 결국 성공

    '나혼산' 멤버, 로망이 '정우성'이었나…3번 실패 끝 4번째 만에 결국 성공

    MBC ‘나 혼자 산다’의 구성환이 2종 소형 면허시험에서 5초 만에 ‘광속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꿈의 오토바이를 타기 위해 세 번째 도전을 했던 구성환은 허무하게 불합격을 받았지만, 이후 네 번째 도전 끝에 합격 소식을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구저씨’의 로망을 향한 지치지 않는 열정에 시청자들도 박수를 보냈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구성환이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2종 소형 면허시험에 도전하는 모습과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됐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1%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2%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최고의 1분’은 구성환이 ‘2종 소형 면허시험’에 응시하는 장면이었다. 출발 시작과 함께 5초 만에 40점 감점을 받으며, 점수 미달로 허무하게 불합격을 받은 구성환의 모습을 본 무지개 회원들 모두가 충격에 탄식을 터트렸다. 이에 시청률은 최고 5.6%를 기록했다.구성환은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2종 소형 면허시험에 도전했다. 꿈의 오토바이 앞에서 영화 ‘비트’의 정우성이 된 듯 설렘을 감추지 못한 구성환은 ‘합격’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이후 그는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종로 맛집 리스트 속 돈가스 맛집으로 향했다. 이를 본 ‘빵 러버’ 서범준은 구성환과 영혼의 단짝을 찾은 듯 둘만의 맛집 토크를 펼치기도 했다. 앞서 두 번의 불합격

  • '지성이 지성했다' 시청률 5.8% → 10% 수직 상승…가파른 흥행 가속도 ('이한영')

    '지성이 지성했다' 시청률 5.8% → 10% 수직 상승…가파른 흥행 가속도 ('이한영')

    지성이 거악을 뿌리 뽑기 위해 스스로 호랑이 굴에 뛰어들면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로 안방극장 금토극 판이 뒤집혔다.지난 16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연출 이재진, 박미연/극본 김광민) 5회에서는 정재계 병역 비리 장부를 터트린 이한영(지성 분)이 숙적 강신진(박희순 분)이 있는 서울중앙지법행 티켓을 거머쥐고 거악의 중심부를 파고들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0.1%, 전국 가구 기준 10%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충남법원장 백이석(김태우 분)이 서울행 티켓을 두 장 더 받았다며 "임정식 수석, 이한영 판사 나와 함께 서울로 간다"고 말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1.7%까지 치솟으며 금토극 절대강자로 우뚝 섰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3.4%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판사 이한영'의 압도적인 화제성을 증명했다. '판사 이한영'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금토극 판이 뒤집혔고 이로써 '판사 이한영'은 수도권, 2054, 전국 가구 시청률 모두 1위를 석권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안방극장의 대세로 자리 잡았다.이날 방송에서는 이한영이 정재계 인사들의 병역 비리 명단을 밝히게 된 내막이 드러나며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졌다. 고물상을 운영하는 어머니 신남숙(황영희 분)에게서 장부를 받은 이한영은 어느새 자신을 뒤따라온 곽순원(박건일 분)으로부터 기습 공격을 당했다. 그의 눈을 본 이한영은 지난 생에서 자신을 죽인 사람이 곽순원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사

  • 점 찍고 나타난 트리플에스 박소현 "나는 모순적인 사람" [TEN인터뷰]

    점 찍고 나타난 트리플에스 박소현 "나는 모순적인 사람" [TEN인터뷰]

    <김지원의 원픽>여러분의 마음에 저장될 단 한 명의 아이돌을 소개합니다. 당신의 '원픽'이 될 아이돌, 텐아시아 김지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한눈에 봐도 사용감이 느껴지는 작은 공책과 볼펜이 책상 위에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평소 생각이 많은 박소현은 공책을 가지고 다니며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곤 한다. 관찰과 기록을 통해 자신을 확장해 가는 박소현을 만났다.최근 서울 강남구 모드하우스에서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박소현과 만났다. 점을 콕 찍은 개성 있는 메이크업을 하고 등장한 박소현. 그는 컴백 활동에 이어 지난 연말 무대까지 숨 가쁘게 소화한 뒤 다시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곡 작업까지 하는 박소현이기에, 더 촘촘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쉼 없이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도 박소현은 "회사에서 내게 곡 작업에 참여할 기회를 주는 게 당연한 일은 아니다. 기회가 주어진단 것 자체가 감사하다. 아직 부족한 것도 많고, 시간을 쪼개서 뭘 더 할 수 있다는 게 기쁘다. 물론 힘들 때도 있지만 팬들의 응원으로 다시 충전하면 된다"며 단단한 면모를 보였다.박소현이 속한 트리플에스는 최근 새로운 디멘션 미소녀즈(msnz)로 활동했다. 멤버들은 문, 선, 넵튠, 제니스 등 네 개의 유닛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박소현은 "소인원 유닛은 처음이라 개개인의 파트 비중이 확 늘었다. 약간은 부담도 됐다. 카메라에 더 많이 잡히니까 개인 파트 연습도 더 많이 하게 됐다. 소인원으로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다 보니 멤버 간 결속력도 한층 더 끈끈해졌다"고 말했다.다인원 그룹 속에서 스스로 가장 신경 쓰는 건 '캐릭터'다. "예쁘

  • 손태진, 3일 만에 세상 떠난 친누나 있었다…"생사 확률 50%" 손태진도 위중했던 상황

    손태진, 3일 만에 세상 떠난 친누나 있었다…"생사 확률 50%" 손태진도 위중했던 상황

    '신상출시 편스토랑' 손태진이 가슴 찡한 가정사를 고백했다.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가수 손태진이 새 편셰프로 출연했다.손태진은 어머니와 함께 요리를 만들었다. 손태진 어머니 진숙 씨는 "오늘은 엄마하고 얘기하며 시간을 보내는 거다. 엄마한테 행복한 시간"이라며 미소 지었다.해외에서 거주한 손태진의 부모님은 한국에 온 지 이제 한 달 됐다고 한다. 그 사이 손태진은 너무 바쁜 나머지 부모님과 겨우 2번 식사했다고. 어머니는 "너 얼굴 10~15분 보는 게 전부일 때가 많다. 생일날도 엄마가 음식 다 해놨는데, 너가 밤까지 못 오지 않았나"라며 속상해했다. 손태진도 "심지어 (부모님과 집이) 같은 건물에 있는데"라며 공감했다.어머니는 "엄마가 너 때문에 걱정할 때 네 아빠한테 얘기하면 아빠는 '난 태진이가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한다"고 했다. 알고 보니 손태진 형과 손태진 사이에 여자 형제가 있었던 것. 어머니는 "태민이(첫째)와 태진이(막내) 사이에 제가 여자아이를 낳았었다. 아이가 태어나서 3일째 되는 날 저희 곁을 떠났다. 그러고 나서 태어난 아이가 태진이다. 태진이가 태어났을 땐 둘째보다 상태가 더 위험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아이들이 태어나면 숨 쉴 수 있게 폐기능이 열려야 한다고 한다. 배 안에 있을 때는 건강했는데 태어나서 아이가 숨을 잘 못 쉬는 거다”라고 회상했다.당시 의사는 "생사 확률 50%"라고 했다고. 어머니는 "위험하고도 어려운 시간이었다. 둘째를 똑같이 잃어서 이 아이도 그렇게 되면 어떡할까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애틋

  • 서장훈 분노, "괴기 영화 보는 줄…때려치워라" 5년 거짓말에 갇힌 남편 충격 ('이혼숙려캠프')

    서장훈 분노, "괴기 영화 보는 줄…때려치워라" 5년 거짓말에 갇힌 남편 충격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역대급 충격 사연에 서장훈이 분노했다.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리와인드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지금까지 나온 부부 중 1등"이라고 언급할 정도로 역대급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남편은 "아내로부터 여러 차례 살해 위협을 느꼈다"고 주장하며, 5년 전 사건을 반복적으로 언급했다.박하선은 "가사 조사 영상을 보면서 왜지? 왜 계속 반복되지? 생각했다"며 경악했다. 남편은 "아내가 오이가 들어간 김밥을 먹였다"고 주장했고, 아내가 몰랐다고 해명하며 뒤늦게 사과를 했음에도 "그때 했어야 했다"며 사과를 끝까지 받아들이지 않았다.또 남편은 집안 일과 아내의 건강까지 세세히 통제해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했다. 남편은 "본인 시집올 때 아무것도 안 배워 와서 내가 다 했다"며 아내의 부모님 이야기까지 꺼냈다. 서장훈은 "두 시간 잔 사람(아내)한테 일어나자마자 말이 되냐. 본인하고 같은 시간에 잠을 잤다고 해도 3시간 잔 사람한테 게으르다고 하냐"고 일침 했다.결국 서장훈은 "죽을 때까지 (사과에 대한 말) 할 거냐. 괴기 영화를 보는 것 같다. 이러고 어떻게 사냐. 때려쳐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박하선 역시 "왜 살아요? 왜 살아"며 아내의 손을 잡으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아내는 눈물을 흘리며 "도와주세요"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하성운, 워너원 재결합 앞두고 경사 터졌다…함께 한우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워너원 재결합 앞두고 경사 터졌다…함께 한우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이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게스트로 하성운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말했다. 그는 "'보이즈 플래닛' 메인 PD님이 마지막 방송에서 '워너원 멤버들끼리 같이 와서 보면 어떠냐'고 제안했다"며 "그렇게 이야기가 된 멤버들만 모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하성운은 "그 자리가 계기가 돼 PD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자는 의미로 저녁 식사를 하게 됐는데, 마침 그 PD님이 '제로베이스'(WANNAONE GO : ZERO BASE)를 맡았던 분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식사 자리에서 '플랜이 끝나면 '제로베이스' 같은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서 해보는 게 어떠냐'는 이야기가 나왔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재결합 얘기가 오가게 됐다"고 전했다.2위는 더보이즈 주연이다. 그룹 더보이즈는 지난해 연말 개최된 '가요대축제'에서 다채로운 무대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더보이즈는 지난달 19일 방송된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더보이즈는 새로운 조합의 유닛 무대부터 완전체 퍼포먼스까지 폭넓은 구성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주연, 큐, 선우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라이크 아이 러브 유' 무대를 선보이며 원곡 특유의 그루브한 감성에 세련된 매력을 더해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3위는 라이즈 원빈이다. 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