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 전과 6범' 논란에 이어 '흑백요리사2' 또 다른 참가자도 논란이 되고 있다.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의 이름을 내건 컬래버 편의점 도시락이 부실한 퀄리티…
일본 톱모델 겸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14살 딸 태도에 깜짝 놀랐다.30일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에는 '야노시호 시호 조카의 인생 첫 한국 여행 (ft. 망원시장, 홍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야노시호는 "오늘은 딸 사랑이랑 조카 히메랑 한국 여행해 봤다"면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보드게임도 신나게 했다. 너무 재밌었다"고 전했다.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에 온 사랑과 히메는 첫째날 맛집, 카페, 수영장 등을 방문하며 알차게 놀았다고. 제작진은 "사랑이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먹고 싶다고 해서 가져왔다"면서 선물을 건넸고, 사랑이는 눈을 크게 뜨며 격하게 기쁨을 표현했다.사랑이는 "이거 진짜 맛있다"면서 순식간에 '두쫀쿠립'을 완성했다. 어린 히메도 사랑이를 따라 두쫀쿠를 맛본 뒤 달달한 맛에 만족감을 드러냈다.과거 야노시호 유튜브에 출연했던 히메는 "그때 영상 봤다. 나는 실물이 더 예쁜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시장에 도착한 세 사람은 호떡, 떡볶이, 오뎅 등 폭풍 스트릿 먹방을 즐겼다. 야노시호와 사랑이는 한국 분식에 푹 빠졌지만, 히메는떡볶이의 매운맛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마시멜로 아이스크림 가게에게 사랑이는 달콤한 맛에 감탄하며 적극 리액션을 했다. 딸을 지켜보던 야노시호는 "연예인 다 됐네. 아빠처럼 됐네"라며 한탄해 폭소케 했다. 반대로 야노시호가 단맛에 몸서리치자 사랑이는 "연예인 다 됐다"고 엄마에게 반격해 웃음을 선사했다. 세 사람은 탕후루, 달고나, 불고기 등 한국 음식 및 보드게임을 즐긴 뒤 작별의 인사를 건넸다.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20
방송인 곽정은이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옥순 경수 부부의 방송에서의 가정사와 관련된 발언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22기 옥순 경수 부부는 지난 27일 tvN '김창옥쇼4'에 출연해 재혼 가정으로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근황을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각각 옥순의 5세 아들과 경수의 11세 딸을 둔 상태로 재혼했다. 22기 옥순은 "남편이 이렇게까지 해주다니 싶을 만큼 잘해주는데 너무 무섭다. 뭔가를 해줄 때마다 떠날까 봐 무섭다"며 눈물을 쏟았다. 22기 경수는 "전처를 대학교 1학년 때 만나서 10년을 함께 했고 상대방 외도로 이혼했다"며 "내가 바쁘기도 했고 못 챙겨준 느낌도 들더라. 누군가를 만났을 때 다 해줘야 할 거 같고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22기 옥순은 "아들은 남편과 남편의 딸을 친아빠, 친누나로 받아들이지만 남편의 딸은 아직 나를 엄마라고 부르지 않는다"고 말했다. 22기 경수의 딸은 현재 친모와도 교류 중이라 밝혔고, 22기 옥순을 이모라고 부르고 있다고.이들 부부의 사연을 들은 곽정은은 29일 '곽정은의 사생활' 채널을 통해 "나솔 옥순경수 커플에게 꼭 하고 싶은 말 (feat. 심리학적 조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방송 제작진은 출연자의 행복보다 시청률과 화제가 되는 사연에 관심이 있다. 제작진이 '솔직하게 다 말해 달라'고 할 때, 그것을 모두 받아들이면 안 된다"며 "어른은 자신의 선택으로 얼굴을 드러내지만 아이는 선택권이 전혀 없다"고 조언했다.이어 "가정의 내밀한 이야기가 전 국민에게 공개되고 영상으로 계속 남게 되는 상황에서 아이
오는 31일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뜨거운 설국, 대설산’편이 공개된다.이번 방송에서는 육준서와 김민준의 홋카이도 여정이 이어진다. 노르웨이에 이은 육준서의 두 번째 강철여행지인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는 노르웨이 못지않게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이곳의 다이세쓰 국립공원은 제주도와 비슷한 면적의 일본 최대급 화산 고원 지대로, 눈이 만들어내는 차가운 풍경과 화산이 만들어내는 뜨거운 풍경이 교차하며 특별한 풍경을 선사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강철여행자 육준서와 김민준이 ‘뜨거운 설국’ 모험에 나선다.여정에 앞서 두 사람은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위해 다이세쓰의 봉우리 중 하나인 도카치다케 깊숙한 곳, 해발 1,100m 설중 비밀 온천을 찾아 나선다. 강철여행자 키만큼 수북이 쌓인 눈을 삽으로 치우며 앞으로 나아가자, 설산 한 가운데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자연 온천 후키아게 노천 온천이 나타난다. 망설임 없이 온천에 뛰어든 두 사람은 예상보다 뜨거운 온천수에 깜짝 놀라 주변에 쌓인 눈과 얼음을 이용해 체온과 수온을 조절하며 ‘차갑고도 뜨거운’ 둘만의 천국도를 완성한다.이어 본격적으로 뜨거운 설국의 진수를 맛보기 위해 육준서와 김민준은 홋카이도 최고봉 아사히다케 등반에 도전한다. 겨울에는 기존 등산로가 희미해지고, 분기공에서 뿜어져 나오는 증기가 설원 위로 피어오르며 야생의 설산으로 변하는 곳이다. 비에이 마을 산악 가이드 후지이 씨와 로프웨이를 타고 출발 지점에 도착한 두 사람은 영하 19도에 이르는 기온과 2m에 달하는 적설량 속에서 분기공을 목표로 한 산행을 시작한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지난해 4월 11살 연하와 결혼한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이 '개그콘서트'에 특별 출연한다.다음 달 1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애니메이션 '원피스'를 패러디한 '챗플릭스'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원피스' OST '우리의 꿈'을 부른 코요태 김종민이 특별 게스트로 나온다.김종민은 '우리의 꿈'을 부르며 무대 위에 오른다. 관객들은 '챗플릭스' 스타일로 그를 환영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김종민은 악당 역할을 맡은 송준근을 한 번에 무찌르는 남다른 파워를 자랑한다. 또 관객들은 김종민이 상대할 다음 악당도 지정해 주는데, 이를 확인한 김종민은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고.'썽난 사람들'은 나이트클럽 앞 노점을 배경으로 한다. '진상' 신윤승과 '노점상' 박민성의 한 치 양보 없는 말다툼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썽난 사람들'의 신스틸러 김진곤은 나이트클럽 웨이터로 등장한다. 그는 클럽을 찾은 의문의 손님에게 시달리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때마다 신윤승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의문의 손님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의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이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앞서 유용욱과 함께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폭행 등을 저지른 전과 6범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3회에서는 '흑백요리사2'에서 훈연 기법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대기업 총수들이 줄을 이어 방문할 만큼 압도적인 맛을 자랑하는 '유용욱 바비큐'의 모든 것이 낱낱이 파헤쳐질 예정.'셰프는 집에서는 요리를 하지 않는다'는 속설과 달리, 유용욱은 아침 일찍부터 주방에 들어가 식사를 준비한다. 특히 바베큐연구소장답게 바비큐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그는 아내와 두 자녀의 취향을 저격한 바비큐 한 상을 뚝딱 차려낸다. 이어 자신의 레스토랑으로 출근한 그는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하며 연구소장으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준다.바비큐만큼이나 미친 스케일을 자랑하는 역대급 복지도 눈길을 끈다. 유용욱은 새해를 맞아 고생한 직원들에게 총 10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쾌척하는가 하면, 장기근속 직원에게는 고가의 명품백까지 하사했다고. 특히 성게알을 아낌없이 투척하는 등 "먹는 것으로 절대 섭섭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마인드는 대기업 부럽지 않은 유용욱만의 남다른 직원 사랑을 입증하는 대목이다.뿐만 아니라 유용욱은 이날 방송에서 '흑백요리사2' 당시 팀전의 마지막 라운드였던 에이스 전에서 고기가 익지 않아 식은땀을 흘려야 했던 아찔한 순간과 이를 기적적으로 커버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한
'50세' 배우 한고은이 4년째 이어진 연기 공백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29일 한고은의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결혼 잘했다고 소문난 한고은에게 관상가가 던진 충격적인 한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한고은은 관상가 박성준을 집으로 초대해 부부 관상과 궁합을 살펴봤다. 상담 도중 한고은은 조심스럽게 "저는 연기를 계속하게 될까요?"고 물었다. 이어 그는 "이러다 이제 연기자에서 하나둘씩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서…"며 불안한 속내를 드러냈다. 한고은은 지난 2022년 ENA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이후 차기작이 없는 상황이다. 어느덧 4년 가까운 공백이 이어지면서, 스스로도 배우로서의 자리를 걱정하게 됐다고 고백한 것.이에 관상가는 "콘텐츠 운이 있다"며 "손을 활용하는 일, 요리나 디자인, 전시 같은 활동도 잘 맞는다"고 조언했다. 또 "60대 초중반에도 운이 있다"며 향후 연기 활동 가능성을 점쳤다. 이를 들은 한고은은 웃으며 "그러면 60대 초까지는 살아있다는 거네요. 사람 인생은 모르는 거죠"고 쿨한 반응을 보였다.이날 영상에는 남편 신영수도 함께 출연했다. 신영수는 결혼 생활의 장점에 대해 "아내는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제가 아프거나 힘들 때마다 더 잘 챙겨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그는 "솔직히 물질적인 안정감도 준다"며 "돈 걱정 안 하고 산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신영수는 과거 홈쇼핑 MD로 근무했으나 부친 병간호를 위해 퇴사했으며, 지난해 6년째 무직 상태라 밝힌 바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이정현이 과거 활동 당시 신비주의로 인해 남자 연예인들과 접촉하지 못했다는 비화가 공개된다.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98회는 ‘쉿! 궁금하지? 신비주의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현의 ‘너’가 소개된다. 동양적인 선율에 테크노 리듬을 접목한 이 곡은 이집트 여신 콘셉트로 큰 화제를 모으며, 곡마다 완전히 새로운 모습과 퍼포먼스로 강렬한 신비주의 이미지를 남겼다.특히 ‘와’ 활동 당시 철저했던 신비주의 관리 비화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대기실에 오는 다른 남자 연예인들은 전부 매니저가 가로막았고, 차로 인사를 건네러 오는 것마저 경계했다고 전해진다. 심지어 연애를 막기 위해 집 앞에서 잠복근무까지 했다고 밝혀져 충격을 준다.노래가 흘러나오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된다. 이미주는 음악에 심취한 채 고개를 흔들다 앞머리 가발을 휘날리며 춤을 춰 폭소를 유발한다. 김희철은 ‘너’의 포인트 안무를 재현하기 위해 이미주를 들어 올려 보지만 금세 실패하며 민망한 기색을 보인다. 이후 이동근이 합세해 함께 도전에 나서지만, 또다시 실패하며 웃음을 더한다. 이에 이미주는 “잠깐만, 다른 감독님이 한 번만 나 들어주시면 안 돼요?”라며 억울해하지만, 김희철은 “빨리 들어와”라고 받아치며 다시 한번 현장을 웃음으로 채운다.베일에 싸인 콘셉트와 철저한 관리 속에서 탄생한 히트곡, 그리고 그 비화들은 이날 방송되는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개그맨 김준호가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아내 김지민을 언급하는 식당 사장님에게 불편한 심기를 내비친다. 앞서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김지민과 결혼했다.오는 31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5회에서는 국내 여행으로 처갓집 투어에 나선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김준호 장모님과 김지민의 단골 맛집에서 유쾌한 케미를 뽐내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독박즈'는 동해 묵호에 위치한 김지민의 단골 맛집에서 대게와 모둠회를 먹으며 텐션을 끌어올린다. 식사가 끝날 때쯤, 사장님은 자신의 딸이 김지민과 동창임을 알리면서 학창 시절 사진들을 방출한다. 김준호는 아내의 초등학교 학예회 발표 사진부터 고등학생 때 사진을 보더니 "초등학생 때 왜 옷을 이렇게 (어른처럼) 입었대?", "고등학생 때는 지금과 얼굴이 똑같은데?"라고 반응한다. 그러더니 아내의 사진을 휴대폰을 촬영해 저장하는 사랑꾼 행보를 보인다.훈훈한 분위기 속 장동민은 "우리 사장님이 (김지민에 대해) 좋은 추억들을 많이 갖고 계시네"라며 "근데 김준호-김지민 결혼 소식을 듣고 동네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라고 묻는다. 사장님은 즉각 "다들 싫어했다"고 답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하지만 사장님은 "처음엔 마음에 안 들었는데, (김지민이) 직접 데려와서 보여주니까 너무 놀랐다"며 김준호에게 반했던 이유를 밝힌다. 그러나 이를 들은 김준호는 "지금 저 비꼬시는 거냐?"며 오히려 불편한 심기를 내비친다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식사 후 '독박즈'는 식사비 내기 게임에 들어간다. 40만원에 달
'보검 매직컬'을 연출한 손수정 PD가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열의를 강조했다.29일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손수정 PD가 참석했다.'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을 중심으로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박보검은 메인 역할인 '헤어'를 맡고, 이상이는 '네일 케어와 고객 응대', 곽동연은 '요리'를 담당하며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이들은 약 1년간 장소 선정부터 리모델링까지 직접 참여하며 프로그램에 각별한 애정을 쏟았다.손수정 PD는 "영업 5일 차에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다. 이거는 비상이다. 우리도 모두 비상에 걸렸고, 출연진 세 분도 각자 나름의 비상, 제작진도 비상이었다. 에피소드 중에는 내가 예측하지 못했던 일도 있었다"고 밝혔다.이 말을 들은 세 배우는 어떤 상황을 의미하는지 단번에 짐작하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이상이가 "제작진 입장에서는 되게 다채롭고 신나고 재밌는 순간일 수 있지만, 우리는 매 순간이 치열했다. 굉장히 힘들었던 적도 있었다. 나도 방송으로 봐야겠다"며 웃어 보였다.손 PD는 이어 "24시간 카메라가 돌아가는데 제작진도 함께 깨어 있다. 보통은 '여기서 끊어가자'는 선택이 있을 수 있지만, 우리는 24시간 동안 단 한 순간도 쉬지 않았다. 오롯이 프로그램에 녹아들어 진정성 하나로 가는 예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또 "앞서 두 분이 겸손하게 말씀하셨지만, 상이 씨와 동연 씨 때문에 영업을 끝내지 못한 적도 있었다. 그만 좀 했으면 하는 순간까
가수 임영웅이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 16일~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개최했다. 임영웅은 오는 2월 6∼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아임 히어로'(IM HERO)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2위는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김용빈은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배호의 명곡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곡해 깊고 묵직한 저음으로 무대를 압도할 예정이다. 또한 김용빈은 메들리 팀 미션 무대를 마친 후 폭풍 오열해 눈길을 끈다. 김용빈은 “지금 잘 안되고 있잖아요..”라며 끝내 말을 잇지 못하고 왈칵 눈물을 쏟아,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다.3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현재 MBN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 활약하고 있다. '스파이크 워'는 18×9m 정식 규격의 코트에서 스타들이 남녀 혼성팀을 꾸려 펼치는 배구 예능으로 한·일전 개최를 목표로 한 장기 프로젝트다. 초·중학교 시절 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송민준은 큰 키와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뛰어난 배구 실력을 보여주는 중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
법정에서 추가 살인을 저지른 사형수 임병석의 실체가 공개된다.30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 26회에는 서울대 출신 정재민 변호사와 김남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정재민 변호사와 김남일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1977년생 동갑내기로, 정재민 변호사는 "(김남일의 아내인) 김보민 아나운서의 고등학교 2년 선배"라며 또 다른 연결고리를 전한다. 첫 만남이었던 두 사람은 다소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정재민 변호사는 판사 시절 재판정에서 겪었던 위험하고 긴박한 상황에 대한 질문에 선배 판사들이 겪은 기상천외한 사례들을 소개한다. 신발을 던지거나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린 피고인들, 선고 이후 욕설을 하다 추가 처벌을 받아 형량이 늘어난 사례까지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해 '사형수다' 에피소드에서도 대한민국 사법 역사상 처음으로 벌어진, 법정에서 살인을 저지른 사형수 임병석 사건을 조명한다.1973년 임병석은 동거녀의 집에 도끼를 들고 찾아가 위협했고, 이 과정에서 동거녀의 어머니와 동생은 중상을 입었으며 할머니는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사망했다. 임병석은 범행 전날에도 동거녀의 집을 찾아와 난동을 부려 경찰서에 구금됐던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임병석은 부인과 자녀 셋이 있는 유부남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임병석은 동거녀에게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고, 동거녀의 아버지는 딸을 몰래 친척 집에 숨겼던 것으로 밝혀졌다. 임병석은 동거녀의 집에 찾아와 난동을 부리고, 동거녀의 어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로코 케미를 뽐낸 김선호, 고윤정이 네컷사진에서도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최근 넷플릭스 코리아 SNS에는 "네잎클로버 필요 없어요, 여기 행운 커플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김선호, 고윤정의 네컷사진이 공개됐다.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기도 하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기도 한다. 드라마 속 캐릭터처럼 현실에서도 달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비하인드 영상에서도 두 사람의 찰떡 케미가 빛난다.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넷플릭스에서 공개 2주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또한 90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총 60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화제성도 싹쓸이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화제성 지수 펀덱스에 따르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월 2~3주차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고윤정, 김선호가 나란히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김혜윤과 로몬이 극 중 한밤중 손님들을 맞는다. 이 작품은 2024년 방송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혜윤이 변우석과 핑크빛 호흡을 선보인 이후 선택한 차기작으로, 첫 방송 전부터 크게 주목받았다. 그러나 최신 회차에서 2.4%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30일,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을 찾아온 뜻밖의 손님들의 정체를 궁금케 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지난 방송에서 은호는 장도철(김태우 분)로부터 강시열을 구했고, 그 선행의 대가로 절대 원치 않던 인간이 되고야 말았다. 때마침 두 사람은 또 다른 구미호의 존재를 알게 됐다. 은호는 이를 부정하면서도 신의 뜻을 알아보기 위해, 강시열은 도력을 빌려 운명을 되돌리기 위해, 또 다른 구미호가 살고 있다는 '설악산'으로 향했다. 한편, 잠든 은호는 강시열이 자신의 가슴에 칼을 꽂은 장면을 무의식적 기억 속에 떠올리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금호'와 닮은 묘령의 여인(이시우 분)의 등장을 예고한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구미호 찾기를 마치고 돌아온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을 담고 있다. 늦은 밤 집 앞 골목에서 기다리는 누군가의 실루엣과 두 사람의 놀란 표정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산속에서 만났던 의문의 여인이 은호, 강시열을 따라 옥탑방 마당까지 찾아와 호기심을 더한다. 우연인 듯 운명 같은 인연으로 얽히게 될 이들의 이야기에도 궁금증이 커진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진은 "오늘(30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은호
배우 박보검이 '보검 매직컬'에서 아찔한 실수를 저질러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30일 방송되는 tvN 신규 예능 '보검 매직컬'에서는 1년간 미용사 국가 자격증 시험에 매진해 온 박보검, 이상이의 시험 결과와 함께 삼 형제의 이발소 오픈 현장이 공개된다. 커트, 드라이가 가능한 이용사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은 이발소 정식 오픈을 앞두고 파마까지 할 수 있는 미용사(일반) 국가 자격증 준비에 몰두한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선생님과 함께 연습에 몰두한 박보검은 합격을 향한 열의를 불태운다. 그러나 박보검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는 시험에 진땀을 빼기 시작한다. 이발소를 찾은 손님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주고 싶다는 박보검처럼 이상이도 손님들의 손을 예쁘게 가꾸고 싶다는 각오로 미용사(네일) 국가 자격증에 도전한다. 과연 박보검과 이상이가 당당히 국가 자격증을 손에 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두 형이 손님들의 미모를 책임지는 동안 막내 곽동연은 손님을 위한 웰컴티 제조부터 직원 식사 준비까지 각종 일을 도맡아 한다. 그런가 하면 정식 오픈을 하기도 전, 삼 형제 앞에 화끈한 손님이 불쑥 찾아온다. 아직 운영 전인 만큼 삼 형제는 잠시 당황하지만 이내 정겨운 대화를 이끌며 능숙하게 응대한다고. 그러나 대망의 오픈 당일, 오매불망 기다리던 첫 손님의 등장에 긴장한 나머지 새싹 이발사 박보검의 아찔한 실수가 이어진다. 과연 박보검이 위기를 극복해 내고 무사히 첫 영업을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
가수 김의영이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오는 3월 서울, 부산, 대구로 이어지는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꿈' 일정을 앞두고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3월 16일 공개할 예정이다. 김다현은 "10대인 제가 처음 작사·작곡한 '까만 백조'를 타이틀곡으로 결정하고 새 앨범을 발표한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3위는 가수 송가인이 이름을 올렸다. 송가인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1차 라인업에 합류했다. 송가인은 tvN ‘사랑의 불시착’과 웹드라마 ‘잠만 자는 곳은 아닙니다’를 이어 세 번째로 드라마 OST에 참여하게 됐다. 또한 송가인은 오는 2월 14일과 15일 미국 LA 페창가 시어터에서 콘서트 ‘가인달 The 차오르다’를 개최하며 의미 깊은 행보를 이어간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