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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 마친 뒤 한 말

방송인 박나래, 샤이니 키 등 연예인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7일 자신의 SNS에 "얼마 전…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 마친 뒤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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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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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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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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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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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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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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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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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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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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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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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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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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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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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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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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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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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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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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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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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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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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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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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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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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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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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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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준♥' 박신혜, 결혼 5년 차에 일 내더니…밤샘에도 굴욕 없는 '드라마 퀸' 미모

    '최태준♥' 박신혜, 결혼 5년 차에 일 내더니…밤샘에도 굴욕 없는 '드라마 퀸' 미모

    배우 박신혜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로 틀어막기!!!!!!!!!!!!!!밤샘에 앞머리 까주는건 필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신혜는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짧은 단발 스타일에 앞머리를 시원하게 넘긴 헤어가 얼굴선을 깔끔하게 드러내며, 양쪽에는 핑크 헤어핀을 더해 포인트를 살렸다. 손에는 핑크 색상의 퍼 장식 펜을 들고 있어 멘트 그대로 핑크로 무장한 분위기가 강조된다. 아이보리 톤 상의에 브라운 컬러 배색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은 단정하면서도 레트로한 무드를 만들어 주고, 손목에 착용한 시계까지 더해져 바쁜 일정 속에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은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뒤편으로는 블라인드와 유리벽이 보이며 밤샘을 앞둔 혹은 막 마친 듯한 현장감이 사진에 자연스럽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 아름다워요" "작품을 보여줘서 고마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박신혜는 현재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하고 있는데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5위에 등극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언더커버 미쓰홍'은 최고 시청률 8.0%를 기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홍진경 딸 라엘, 장원영인 줄 알았네…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

    홍진경 딸 라엘, 장원영인 줄 알았네…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의 근황이 화제다.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못 알아보겠다는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라엘의 최근 사진이 여러 장 담겼다.공개된 사진 속 라엘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라엘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왕관을 쓴 채 침대에 앉아 우아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올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홍진경의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했던 당시에 비해 폭풍 성장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눈길이 쏠렸다.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뒀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딸의 양육권은 홍진경이 갖게 됐다. 홍진경의 딸 라엘은 만 16세로, 외국에서 유학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2년째 열애 '한지민♥' 최정훈, 뉴욕서 전한 근황…"보고싶다"

    2년째 열애 '한지민♥' 최정훈, 뉴욕서 전한 근황…"보고싶다"

    잔나비 최정훈이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최근 최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 있음 아주아주 잘 지내고 있음 jf 학생들 사랑해 보고싶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정훈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안경을 착용한 채 카키 톤 아우터와 체크 패턴 머플러를 둘러 계절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아래에서 올려다본 각도의 셀카에서는 길게 내려온 헤어와 또렷한 표정이 강조되며 실내 조명 아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채광이 들어오는 창가 근처에서 화이트 톤 상·하의를 착용하고 서 있는 모습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무드와 여유로운 포즈가 시선을 끈다. 이어 벽면 스위치를 누르는 순간을 포착한 컷에서는 숙소로 보이는 공간의 정돈된 배경과 함께 편안한 일상의 결이 그대로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우와 언제 갔어요" "늘 응원합니다" "뉴욕시티에서 영감 많이 받구 빨리 공연 들고 와주세요" "화이팅" "잘 쉬고 오시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최정훈은 현재 배우 한지민과 2024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지민은 1982년생, 최정훈은 1992년생으로 두 사람은 10살 연상연하 커플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BTS 뷔, 또 한 번 아이돌 비주얼 위엄 드러냈다…전세계 아미 설레게 한 아우라

    BTS 뷔, 또 한 번 아이돌 비주얼 위엄 드러냈다…전세계 아미 설레게 한 아우라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아찔한 비주얼이 전세계 아미의 마음을 녹였다.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 오아리 2월 하지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는 일본어로 '오아리(終わり)'와 '하지메(始め)'는 각각 '끝'과 '시작'을 뜻한다.공개 된 사진 속 뷔는 도심 거리에서 모자를 눌러쓰고 두툼한 아우터를 걸친 채 간식을 입에 문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셀카를 남겼고 꽃가지가 꽂힌 화병 앞에서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이어 체크 패턴 머플러와 안경을 매치한 채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근접 샷을 남겼으며 검은 니트와 청바지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옆을 바라보는 컷에서는 차분한 분위기가 강조됐다.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4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과 컴백 준비를 위해 포르투갈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오은영, 결국 탄식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딸은 폭풍 오열 ('가족지옥')

    오은영, 결국 탄식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딸은 폭풍 오열 ('가족지옥')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방 안에 자신을 가둔 '애모 가족'의 딸이 등장한다.지난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이하 '가족 지옥')에서는 어릴 적 엄마로부터 당한 학대로 인해 성인이 돼서도 엄마 앞에만 서면 주눅 드는 아들과 그런 아들과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 엄마, '애모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애모 가족' 엄마는 아들의 방에 CCTV를 설치하고, 빗자루가 부러질 때까지 때렸던 과거를 전해 방송 직후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가족 지옥'에서는 '애모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또 다른 학대의 피해자인 '애모 가족' 딸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 말미에 '가족 지옥' 녹화 현장을 모니터 화면으로 지켜보고 있는 딸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애모 가족' 아들 역시 "제 상태가 심해지면 동생처럼 되는 것"이라며 여동생의 현재 상태를 우려해 이들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키웠던 상황이다.'애모 가족' 엄마는 아들에게 거침없는 말을 쏟아내는 것과 달리, 딸이 등장하자 극도로 긴장하며 눈치를 봐 모두를 의아하게 한다. 엄마는 딸이 방문을 열고 나오자 화들짝 놀라며 딸의 심기를 유심히 살핀다.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에 이를 지켜보는 이들마저 잔뜩 긴장한다는데. 아들에게 거침없는 말들을 퍼붓던 모습과 180도 다른 엄마의 태도에 숨겨진 이유는 무엇일까.이어 엄마와 딸의 믿기 힘든 관계가 포착된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딸도 아동 학대의 피해자다. 자식을 키우면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하

  • '이종석♥' 아이유, 로맨스 앞두더니 더 어려졌다…30대에도 '갓기' 비주얼

    '이종석♥' 아이유, 로맨스 앞두더니 더 어려졌다…30대에도 '갓기' 비주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로 1월"이라는 멘트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아이유는 후드 집업 차림으로 초근접 앵글을 소화하며 또렷한 눈빛을 담았다.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연한 톤의 튤 소재 드레스를 입고 노란 카라꽃을 들고 눈을 감은 채 차분한 표정을 지었다. 차량 내부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웨이브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담백한 무드를 더했다. 풍선과 꽃다발이 놓인 공간에서는 옆모습으로 앉아 장식과 꽃을 바라보는 순간을 담아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요정님 미모 폼 미쳤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겁나 이쁘다" "드라마 나오면 또 어쩌냐 더 이뻐지겠네 " "귀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아이유는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차기작으로 앞두고 있으며 1991년생인 배우 변우석과 함께 출연한다. 한편 아이유는 1989년생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연애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혼전임신' 김지영, 본식서 결국 배 가렸다…부케로 사수한 'D라인' 눈길

    '혼전임신' 김지영, 본식서 결국 배 가렸다…부케로 사수한 'D라인' 눈길

    '하트시그널4' 출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식 본식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 결혼식 당일 수많은 분들의 애정어린 축하를 받으며 가족이 되었어요"라며 "가슴 벅찬 순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밝혔다.이어 "마음에 드는 사진이 많아서 당분간 피드가 웨딩으로 찰 예정이에요,, 여러분 질리지 않게 빠르게 올려볼게요"라고 덧붙였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영은 풍성한 플라워 장식으로 채워진 웨딩 공간 한가운데에서 순백의 드레스와 베일을 매치해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부케를 두 손에 모아 든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포착됐고 드레스의 실키한 질감과 깔끔한 튜브톱 라인이 단정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앉아 부케를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포즈로 차분한 표정을 연출했고 반지 디테일까지 드러나 시선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풍성한 꽃들 사이에서 부케를 품에 안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미소 짓는 장면이 담기며 결혼식 현장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졌다. 특히 임신 중인 김지영은 부케 등으로 D라인을 가려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또 사랑스럽고 귀엽고 예쁘고" "너무 예뻐" "지영님은 아침햇살 같아요" "너무 예뻤다 웅니"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2024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 '이혼 4년차' 안현모, 정부 부름 받더니 더 예뻐졌다…겨울에도 빛난 '무결점 각선미'

    '이혼 4년차' 안현모, 정부 부름 받더니 더 예뻐졌다…겨울에도 빛난 '무결점 각선미'

    방송인 안현모가 겨울에도 식지 않는 아이스크림 사랑을 전하며 단정하고 세련된 미모를 과시했다.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에도 식지 않는 뜨거운 아이스크림 사랑"이라며 자체 광고를 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속 안현모는 대형 브랜드 로고와 문구가 적힌 벽면 앞 벤치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아이보리 톤의 재킷 원피스 스타일을 깔끔하게 소화했고, 다리를 꼬아 앉은 포즈로 슬림한 실루엣과 각선미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양손에는 서로 다른 컬러의 아이스크림 컵을 들어 올려 장난기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고 옆에는 작은 테이블과 쇼핑백이 놓여 편안한 나들이 무드를 더한다. 벽면에 크게 적힌 영어 문구가 배경을 채우며 사진 전체가 팝업 공간을 방문한 듯한 콘셉트로 완성됐다.팬들은 "언니 예뻐요", "너무 아름다우셔", "옷이 이쁘네요", "늘 본받네요", "이 포즈는 귀엽습니다", "내 롤모델", "품격 있는 미모", "지성과 미모의 완벽 조합", "분위기 진짜 좋다", "지적인 미소 너무 예쁘세요",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정말 우아해요", "늘 고상한 현모님"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안현모는 APEC 정상회의가 열린 경주에 방문한 바 있다. 이처럼 안현모는 방송과 강연, 통역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전문성과 품격을 모두 갖춘 방송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 로몬, 김혜윤에 "내 기억 지우지 마" 기습 키스 엔딩…남산서 확인한 진심 ('오인간')

    로몬, 김혜윤에 "내 기억 지우지 마" 기습 키스 엔딩…남산서 확인한 진심 ('오인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로몬이 김혜윤에게 입맞춤을 했다.지난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연출 김정권/극본 박찬영·조아영) 8회에서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은 연애인 듯 연애 아닌 연애를 시작했다. 은호의 진심이 무엇이고 자신의 감정은 무엇인지 헷갈리던 강시열은 그에게 입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했다.사실 은호의 고백은 고백보단 통보에 가까웠다. 구미호 시절 취미를 즐기던 것처럼 "기왕 인간 된 김에 너랑 연애나 해볼까 싶어"라며 일방적인 연애 통보(?)를 했다. 강시열은 당혹감에 아무 답도 하지 못했고 그날 이후 은호의 플러팅은 계속됐다. 그런 가운데 다시 찾은 요양병원에서 황동식(정동환 분)의 사망 소식이 들려왔다. 은호는 황동식의 아들(오민석 분)과의 대화를 통해서 그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왠지 모를 죄책감과 부채감을 느꼈고 강시열은 은호의 부탁으로 가진 돈을 모두 부조하고 장례식장을 나섰다.그리고 바로 그때 팔미호(이시우 분)가 나타나 도력이 쌓였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 말에 은호는 "나 어쩐지 좀 알 것 같아 지금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 뭔지"라면서 국내 최대 제약회사의 최고 대표자이자 자신의 아주 오랜 VIP 고객 김회장(김홍파 분)을 만나러 향했다. 과거 김회장은 은호의 도력으로 황동식이 개발한 신약의 임상 결과를 미리 알아내고 은호의 도움으로 그의 마음을 돌려 신약을 사들인 것이었다. 은호는 김회장에게 황동식이 누려야 할 성공을 대신 누리고 있음을 강조하며 회사 건물을 부조로 넘기라고 협박에 가까운 지시를 했다. 은호는 단순한 선행이 아니라 과거에 저지른 잘못

  • '배기성♥' 이은비, 49금 폭탄 발언…"무조건 많이 하라고" ('사랑꾼')

    '배기성♥' 이은비, 49금 폭탄 발언…"무조건 많이 하라고" ('사랑꾼')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한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난임부부의 성지' 한의원을 찾아 아이를 향한 간절함과 함께 진솔한 질문을 던진다. 9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결혼 9년차이지만 아직 아이가 없는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난임 부부의 성지'라고 불리는 한의원으로 향한다.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는 "제 주변 지인들의 공통된 조언이 '(애를 가지려면) 무조건 많이 하라'고 하더라"며 파격적인 질문을 던졌다. 그러나 난임 부부에게 '삼신할매'라 불릴 만큼 깊은 신임을 받는 한의사는 50대의 체력적인 한계가 있다고 답했다. 이은비는 "횟수가 힘든 거냐, 한 번에 강하게 하기가 힘든 거냐? 또 깊숙하게 하면 아들이고 아니면 딸이라던데"라며 절실함이 담긴 질문 폭격을 이어갔다. 옆에서 고개 숙인 남편 배기성의 얼굴은 빨갛게 물들었다. VCR로 지켜보던 사랑꾼들도 폭소한 가운데, 김국진은 "되게 과감한 면이 있다"며 감탄했다. 이어 이은비는 "진짜 오프 더 레코드로 궁금했던 건데"라며 한의사에게 회심의 질문을 던졌다. 이은비의 '한 방'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2세를 향해 달려나가기로 한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의 '49금 질문 폭격'과 난임 전문 한의사의 명쾌한 조언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9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난 못 가" 남지현, 문상민 도주 제안 거절 했다…최고 시청률 '7.5%' 폭발 ('은애하는')

    "난 못 가" 남지현, 문상민 도주 제안 거절 했다…최고 시청률 '7.5%' 폭발 ('은애하는')

    남지현과 문상민이 반정이라는 대의 앞에 갈림길에 섰다.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연출 함영걸/극본 이선) 11회에서는 영혼이 뒤바뀐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이 서로를 지키기 위해 정반대의 방법을 선택하면서 위태로운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그중에서도 홍은조와 이열이 영혼이 바뀐 상황을 대추(이승우 분)에게 설명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5%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앞서 이열이 홍은조의 오라버니 홍대일(송지호 분)을 보호하고자 왕 이규(하석진 분)에게 반기를 들면서 이규의 분노도 폭발했다. 이규가 이열의 목에 칼을 겨눈 순간, 갑작스럽게 홍은조와 이열의 영혼이 뒤바뀌었고 곧 홍은조의 영혼은 이열의 몸으로 아버지의 원수인 이규를 맞닥뜨리게 됐다.그러나 홍은조는 자신과 가족을 지켜주려 목숨까지 내던진 이열을 생각해 복수보다는 침묵으로 일관하며 이규의 심중을 파악하려 했다. 때마침 홍은조의 몸에 깃든 이열의 영혼이 임재이(홍민기 분)의 도움을 받아 이규 앞에 섰고 두 사람은 홍대일의 결백을 입증함과 동시에 이규의 분노를 가라앉히며 사태를 모면했다.특히 이열은 홍민직(김석훈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세상을 잃어버린 홍은조를 직접 지키겠다고 마음먹었던 터. 홍민직의 무덤을 찾아가 홍은조의 곁에 머무르며 보호하는 것으로 떠나겠다는 약속을 대신하겠다는 이열의 고백은 뭉클함을 더했다.이런 가운데 길동을 아는 듯한 사내 미불(최재웅 분)의 말에 이끌려 알 수 없는 공간으로 향한 이열의 영혼은 그 자리에서 오가는 대화의 내막을 깨닫고 깊은 혼란에 빠졌다. 길동, 즉 홍은조를 내

  • 박재범, 공개 고백 받았다…홍대 여신 "좋아해, 아주 많이" ('사당귀')

    박재범, 공개 고백 받았다…홍대 여신 "좋아해, 아주 많이" ('사당귀')

    홍대여신 요조의 공개 러브콜에 가수 박재범이 화답한다.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7.9%, 전국 시청률 5.1%의 상승세로 19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압도적 위엄을 드러내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8일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와우산패밀리의 수장 김윤주, 홍대여신 요조, 박보검의 뮤즈 장들레가 출연해 설렘 속에 박재범과 역사적 만남을 갖는다. 요조는 지난 첫 출연에서 "박재범 님이 프로듀서를 맡아 주시면 좋을 거 같다. 박재범 님을 제가 좋아한다"라며 박재범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박재범이 드디어 화답했다고 전해져 요조와 박재범의 컬래버가 성사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박재범은 "팬들이 영상을 보내줘서 (요조의 러브콜 영상을) 나도 봤다"라며 "요조님에게 감사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는 전언.특히, 이날 요조는 자신의 음악 인생 처음으로 미디로 작곡한 박재범 헌정곡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요조는 박재범을 기다리는 내내 초조한 모습을 감추지 못하더니 박재범을 만나자마자 얼굴을 붉게 물들이며 소녀 같은 수줍음을 드러내는 것도 잠시 "박재범님을 굉장히 본받고 싶은 부분이 있다. 제 피 속에 힙합이 있어요"라고 고백해 박재범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요조는 "재범님을 생각하며 만들었어요. 자연스럽게 나온 곡입니다. 제목은 '천지창조' 입니다"라더니 "재범님과 함께 하고 싶어서 미디를 처음 해봤습니다"라며 첫 미

  • "기억 지우지 마" 로몬, 김혜윤 입술 뺏었다…남산서 특별한 첫 키스 ('오인간') [종합]

    "기억 지우지 마" 로몬, 김혜윤 입술 뺏었다…남산서 특별한 첫 키스 ('오인간') [종합]

    인간이 된 구미호 김혜윤이 로몬에게 파격적인 연애 통보를 던진 가운데 두 사람이 남산에서 생애 첫 데이트와 키스를 나누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지난 7일 밤 10시 방송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연출 김정권/극본 박찬영, 조아영)6회에서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전 평범한 연애를 경험해 보기로 한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달콤한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은호는 강시열에게 "맥락도 없이 심장이 뛴다"며 인간 세상에서 유일하게 해보지 못한 연애를 제안했다. 은호는 "연애를 시작하면 인간이 되고 싶어질까 봐 그동안 남자를 멀리해 왔지만 지금은 돌아갈 길이 정해져 있으니 넘어진 김에 쉬어가듯 연애를 해보자"며 강시열에게 교제를 통보했다. 강시열은 은호의 막무가내식 태도에 당황하면서도 윙크를 건네며 "잘 부탁해 자기야"라고 말하는 은호에게 서서히 빠져들었다.본격적인 연애에 돌입한 두 사람은 남들이 하는 전형적인 데이트 코스를 밟아나갔다. 은호는 강시열에게 밥을 먹여달라고 하거나 팔베개를 요구하는 등 진부하지만 전형적인 연인들의 일상을 만끽했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으로 향해 사랑의 자물쇠를 걸고 손을 잡고 걷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겼다. 강시열은 얼굴을 가리지 않고 당당히 손을 잡고 걷고 싶었던 자신의 바람을 이뤄준 은호에게 설렘을 느꼈고 은호 역시 "작정하고 연애를 하니 오히려 두근거리지 않는다"면서도 평범한 이 순간이 꽤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표했다.행복한 시간도 잠시 이별을 전제로 한 두 사람의 대화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강시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