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름 삼성전자 휴대폰 광고에서 또렷한 인상으로 시선을 끌었던 배우 정회린이 '프로보노'에 출연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오랜 기간 댄서를 준비하다 배우로 전향했다는…
배우 고아라의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고아라는 메이크업 제품이 정리된 공간에 앉아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회색 니트 가디건과 블랙 톤 의상을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겨울 무드를 살렸고 은은한 메이크업과 부드러운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태프의 손길을 받으며 준비 중인 모습까지 담겨 자연스러운 현장감도 전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매력적으로 이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얼굴이얼마나작은거애요진짜" "미모 무슨 일" "늘 아프지말고 건강 하게 지내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킹콩 by 스타쉽은 고아라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3년여 만에 결별하게 된 것이다. 킹콩 by 스타쉽 측은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시간에 감사드리며 고아라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한편 1990년생인 고아라는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서 주연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지난달 공개된 19금 드라마로 당초 화리 공주 역은 고아성이 캐스팅됐으나 부상으로 하차하면서 고아라가 합류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김선호가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 했다.최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버 이모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김선호는 고윤정과 실내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로 브이 사인을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노란 단풍이 가득한 거리에서 고윤정과 함께 나란히 서서 여행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이어 강가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 속 뒷모습 사진에서는 드라마 속 한 장면 감성이 담겼고 어두운 톤의 거리 스냅에서는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무드가 자연스럽게 느껴진다.이를 본 팬들은 "완벽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보고 캐나다랑 이탈리아가 너무 가고싶어졌어요" "이 커플 사랑한다" "비하인드 사진 너모조아여"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김선호는 수십억대 계약금을 받고 판타지오로 이적했다고 전해졌는데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10살 연하인 1996년생인 고윤정과 로맨스 호흡을 맞춰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패션&뷰티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가 배우 박신혜와 고경표의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고경표는 컨디션 난조로 지난 12일 열린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에 당일 불참 사실을 알렸다.두 사람은 지난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와 완벽주의 증권사 사장 '신정우' 역으로 열연 중이다. 1990년대 세기말 여의도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수상한 비자금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홍금보가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모던한 분위기 속에서 긴장감 넘치는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작품에 대한 기대와 애정을 보여줬다. 박신혜는 "차기작을 고를 때는 전작과 다른 온도의 인물에 끌리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에너지를 조금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되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작품이 무엇일까?' 고민하며 대본을 봤는데, '언더커버 미쓰홍'은 콘셉트 자체가 재미있더라고요. 불모지를 개척한 금보가 장미로 잠입해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그런데 이건 이렇게 하면 더 좋지 않아요?'라며 당당함이 더해진 넉살을 보일 때 통쾌하더라고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것이 꽤 있잖아요"라며 작품의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고경표 역시 "함께 출연하는 분들의 면면이 반가웠어요. 현장의 재미는 기대 이상이었고, '그 시절에 이 작품을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지냈을까' 싶어질 정도로 좋은 경험, 즐거운 캐릭터로서 시간을 채웠어요"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이번 작품을 통해 '이웃집 꽃미남' 이후 13년 만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을 앞두고 더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와 악세서리 광고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김지영은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카페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운 톤의 롱코트와 어두운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무드를 살렸고 긴 머리와 부드러운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창가 옆 식물과 아늑한 실내 배경이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일상 화보 같은 장면이 완성됐다.이를 본 팬들은 "염색하신거 같은데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너무 예쁘세용" "화이팅" "이 분 정말 너무 아름답네" "이분 진짜 너무 이쁘심" 등의 댓글을 달았다. 김지영은 특유의 내추럴한 분위기로 꾸준히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김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김지영은 "원래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습니다"라며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2월의 신부가 됩니다"라고 적었다.그러면서 김지영은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며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고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지영은 사업가 남편과 결혼과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다음달 20일 MBC에서 방영되는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두 주인공 이성경과 채종협이 '에스콰이어' 2월호의 화보와 인터뷰를 장식했다.사랑만을 이야기하는 드라마가 드문 가운데, 새롭게 시작하는 격정의 정통 멜로드라마라는 설명과 함께 이날 채종협은 "드라마의 제목과 은유가 주는 힘에 매료됐다"라며 "'내 인생은 지금 어떤 계절을 지나고 있을까'라는 로그 라인도 마치 제게 인생의 질문을 던지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밝혔다. 이성경은 "이 작품은 단순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왜 두 사람이 서로를 만나야만 하는지를 촘촘하게 밑바닥부터 쌓아 올려 드라마를 만든다"라며 "내 안에 있는 '드라마적인 갈증'을 해소해준 작품"이라고 밝혔다.해당 작품은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 분)과 자신을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의 '찬란' 로맨스를 그렸다. 각자의 캐릭터에 대해 이성경은 "이번에 분한 란이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아주 견고한 '보호막'을 친 인물"이라며 "남들이 보기엔 그게 안쓰러울 수 있지만, 란에게는 생존의 방식이었고, 찬이는 그 보호막 너머의 란을 알아보고 그녀를 밖으로 끌어내 주려는 존재"라고 밝혔다. 채종협은 "찬이는 기억에 문제가 있고, 그 기억의 실마리가 풀리는 과정이 이 드라마의 핵심 줄기"라며 "찬이는 아픔을 가지고 있지만, 그 아픔을 들키지 않으려고 더 밝게 행동하는 사람"이라고 해석했다.이성경은 "전 외향적인 성격의 ENFJ인데, 채종협 배우의 INFJ와는 천상의 궁합"
이이경 하차 후 빈자리를 채우고 있는 '고정 됐다 치고' 허경환이 김광규의 활약에 위기를 직감한다.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같이 놀 지니’ 편으로,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러 제주도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비행기 지연 이슈로 후발대로 도착한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먼저 도착해 유재석과 단독 오프닝을 찍은 김광규의 소식을 듣게 된다. 이에 ‘고정 됐다 치고’ 단계까지 온 허경환은 유독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하하는 “홍만이도 있다. 조심해라”라면서 허경환을 긴장하게 만들고, 허경환은 “적들이 천지다”라고 견제하면서 전투 모드에 돌입한다.주우재는 허경환이 솔깃할 이야기를 들려준다. 주우재의 ‘놀면 뭐하니?’ 첫 출연이 제주도였고, 그때 눈에 띄는 활약을 해서 이후 고정 멤버가 됐다는 것. ‘기회의 땅’ 제주에서 경쟁을 하게 된 허경환은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선발대와 합류한 허경환은 생각지도 못한 복병 김광규가 자신이 오기 전까지 ‘분량 귀신’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소식에 조급해진다. 한껏 신난 김광규는 “경환이 제치고 원-투”라면서 재치 있게 분량을 뽑아내고, 허경환에게 조언까지 하는 여유를 보인다. 유재석, 하하, 주우재는 꿀잼 관전해 치열한 경쟁 현장을 궁금하게 한다.김광규의 위협적인 활약에 초조해진 허경환의 분투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 진이 그룹 완전체 복귀를 앞두고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최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진은 거대한 얼음폭포와 새하얀 설경을 배경으로 검은 퍼 재킷을 입고 서 있다. 형형색색 의자가 줄지어 놓인 공간 앞에서 담담한 표정으로 겨울 풍경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재킷 뒷면에 적힌 'JIN' 글자를 드러낸 채 두 팔을 벌리고 설경을 만끽하며 유쾌한 매력을 더했다.이가운데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1위에 올랐다. 'ARIRANG'은 지난 16일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시작 이틀 만에 프리세이브 100만 회를 돌파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컴백을 앞두고 역대급 반응을 보이고 있다.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ARIRANG'은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루며 글로벌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한편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진은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의 한 세대를 175억원에 현금 매입했다. 진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최고 12층, 32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고급 주거단지로 알려졌다. 이 단지에는 BTS를 비롯해 소지섭, 이승철, 한효주 등 톱스타 연예인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아일릿(원희, 민주, 윤아)가 2026 F/W 자크뮈스 파리 패션쇼 참석차 인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올데이프로젝트 애니의 편안한 비주얼 일상이 공개됐다.최근 애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4"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는 애니가 생일을 맞아 작성한 숫자로 자신의 나이를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애니는 2002년생이다.사진 속 애니는 블랙 후드 차림으로 소파에 기대어 반려견과 얼굴을 맞댄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까이 다가온 반려견의 모습에 시선을 주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자연스러운 민낯 분위기와 포근한 무드가 어우러져 일상 속 힐링 장면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생일 축하해요" "미소를 멈추지 말고 여왕처럼 계속 빛나" "하루하루 더 잘할 것이라고 믿어요" "최고의 애니가 되길 바라요" "24번째 생일을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애니의 소속사는 다수 언론에 애니가 컬럼비아대학교 2026년 봄 학기에 복학하며 일과 학업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는 컬럼비아대학교 봄학기에 복학해 당분간 학업에 전념한다.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인 애니는 학기가 마무리되는 오는 5월까지 미국 현지에 체류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고윤정이 10살 많은 김선호와 친구처럼 지낸 현장 분위기를 고백했다.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고윤정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고윤정은 샵에 다녀온 듯 깔끔한 헤어, 메이크업으로 취재진을 맞이했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고윤정은 극 중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로 분해 화려한 겉모습 이면에 숨겨진 다양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냈다.이날 고윤정은 합을 맞춘 선배 김선호에 대해 "선호오빠 연기를 너무 좋아한다. 되게 자연스럽다. 힘을 줄 때는 주고 뺄 때는 빼고. 누군가를 울리는 것보다 웃기는 게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선호 선배는 다양하게 잘한다. 작품을 같이 하든 안 하든 보고 배울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실제로 현장에서 김선호를 관찰하고 따라 했다고. 고윤정은 "김선호 선배가 현장에서 놀고 즐기면서 연기하는 걸 보고 따라 하려 했다"고 강조했다.10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를 넘어 동료로, 친구로 어떻게 친해졌을까. 고윤정은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 팀이 전작부터 같이 했다. 다 같이 밈도 많이 보고 따라 한다. 선호 선배가 밈을 하나도 모르더라. 그래서 하나씩 알려줬다. 개그 코드가 잘 맞아서 시너지가 잘 통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최근에 오빠가 무슨 노래를 부르더라. '그게 뭐야?' 이랬더니 '너 분발해야겠다' 라고 하더라. 내가 어마어마한 사
티아라 출신 지연이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송이 이모지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지연은 지연은 은은한 조명 아래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포근한 니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부드러운 그레이 톤의 루즈한 상의와 매끈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벽면을 배경으로 한 담백한 구도가 지연의 또렷한 지연의 이목구비와 깊은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정면을 바라보는 컷에서는 차분한 표정이, 살짝 고개를 돌린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여유가 담기며 겨울 감성을 고스란히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왤케예뻐" "늘 응원합니다" "언니 너무 예뻐요" "화이팅" "지금까지 계속 응원하고 있는데 왜 안 늙어" "어쩜 이렇게 예쁜 사람이 있을 수가 있지"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93년생인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연상의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여러 차례 별거설-이혼설에 휘말리다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이혼 조정 과정에서 양측은 재산분할 등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유쾌한 사진을 대방출했다.최근 손담비는 "10년 전 추억사진 아직도 같이 일하고 있는 우리 헤어 메이크업 범호 윤희 10년 전에도 역시 재밌었어 10년 후에도 다 같이 지금처럼 각자의 위치에서 10년 후에도 우리 서로 웃자"라며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손담비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촬영 현장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태프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머리채를 잡는가 하면 무릎을 꿇는 연출 사진도 담겨 있다. 또 손담비는 편안한 차림으로 식탁 앞에서 식사를 즐기며 꾸밈없는 분위기를 전한다. 시간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진 인연과 현장의 생동감이 사진 곳곳에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귀욤터져" "늘 응원합니다" "그때도 지금도 좋네" "이뿌다" "왕기엽구 이뻐" "지금도 이쁘지만 2016 애기애기하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한그루가 깜찍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에게나 시작의 과정은 있습니다"라며 "한 시기의 이야기가현재의 제 삶을 대변하지는 않겠죠. 저는 지금 충분히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한그루는 타일 벽을 배경으로 두툼한 블랙 퍼 코트에 니트 후드를 뒤집어쓴 채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그루는 작은 인형을 두 손으로 안고 얼굴을 살짝 기대며 미소를 지었고 손끝에는 키링 장식이 달린 소품과 가방 스트랩이 함께 보인다. 크림 톤 상의와 어두운 하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겨울철 실내의 따뜻한 조명과 어우러진 표정이 사진의 중심을 잡는다.이를 본 팬들은 "넌 최고야"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나이테를 그려가는 나무처럼 더 단단해질거라구용"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한그루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자신의 가성사를 밝힌 바 있다. 23세의 이른 나이에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했고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진 한그루는 쌍둥이가 만 5세가 됐을 무렵 이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한그루는 "애들 아빠와 이혼 절차에서 절대 싸우고 싶지 않았다"며 "전 엄마가 아빠에 대한 원망이 커서 저희 친아빠를 자주 못 봤는데 그게 너무 한이 됐다"고 자기 경험을 고백했다. 이어 한그루는 "난 아빠가 너무 좋았다"며 "난 그렇게 안 하는 게 애들한테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인 것 같았다"고 했다.또 "이혼하고 처음엔 돈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