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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문상민, '동갑내기 대세 문짝남' 이채민과 호흡 검토

배우 문상민이 한국판으로 리메이크가 예정된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을 제안받았다.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문상민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특별 출연을 제안받은 것…

[단독] 문상민, '동갑내기 대세 문짝남' 이채민과 호흡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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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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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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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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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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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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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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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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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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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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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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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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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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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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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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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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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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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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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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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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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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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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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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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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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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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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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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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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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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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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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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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시훈, '시험관 시술' 에일리 과배란 주사 고통…"내 탓 같아 마음 무거워" ('일리네') [종합]

    최시훈, '시험관 시술' 에일리 과배란 주사 고통…"내 탓 같아 마음 무거워" ('일리네') [종합]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가수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의 근황을 전했다.에일리-최시훈 부부의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시험관 일기] Day 1/26 지금 시기에 남편이 해줘야 할 가장 베스트는 무엇일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최시훈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힘들어하는 에일리를 보며 느낀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그는 "주사 영향인지, 빡빡한 일정 때문인지 아내의 생활 패턴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전했다.이어 에일리의 최근 근황에 대해"낮에는 기운이 없어 계속 자고, 밤에는 쉽게 잠들지 못해 소파에서 뒤척이다 잠들곤 한다"고 말했다. 힘든 상황에도 부부애는 깊어졌다. 그는 "새벽에 소파에서 잠든 채 머리가 헝클어진 모습으로 들어오는 걸 볼 때마다 너무 사랑스럽고, 동시에 안쓰럽다"고 덧붙였다. 최시훈은 현재 에일리에게 직접 과배란 주사를 놓고 있다며 "잠에 취해 있어서 큰 바늘은 안 보이게 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아픈 것 같다" "며칠 지나니 손은 익숙해졌는데, 아파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괜히 내 탓인 것 같아 속상하다"며 죄책감을 드러냈다. 그는 "겨우 잠든 아내를 깨워 주사를 놓아야 했던 게 계속 마음에 걸린다"며 "이 시기에 남편으로서 어떤 도움을 주는 게 가장 좋은지 알고 싶다"고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부부들에게 조언을 구했다.영상 말미에는 "오늘도 잠 제대로 못 자고 고생했을 텐데 미안하다. 이예진,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로 에일리를 응원해 뭉클함을 더했다.최근 공개된 쇼츠 영상에서도 최시훈은 "하루에 주사를 두 대 맞아야 하는 아

  • 박보검, '노잼' 이미지 제대로 벗어던졌다…1%대 시청률 굴욕 씻고 1위 기록 ('매직컬')[종합]

    박보검, '노잼' 이미지 제대로 벗어던졌다…1%대 시청률 굴욕 씻고 1위 기록 ('매직컬')[종합]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함께한 '보검 매직컬'이 마을의 사랑방 같은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데뷔 이래 선한 이미지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 박보검은 최근 도전한 예능 'My name is 가브리엘',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0~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재미는 다소 아쉽다"는 평가받기도 했다. 그러나 새 예능 '보검 매직컬'을 통해 바르고 유쾌한 매력을 한층 자연스럽게 살려냈다는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6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2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서툴지만 최선을 다한 첫 영업일이 그려지며 이발소가 웃음과 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담겨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3.1%, 최고 3.7%, 수도권 가구 평균 3.3%, 최고 4.2%로 상승세를 보이며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 평균 1.5%, 최고 1.9%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수도권은 평균 1.3%, 최고 1.7%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영업 첫날부터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이발소는 손님들의 연이은 방문으로 순식간에 대기 손님이 생겨 비상 모드에 돌입했다. 특히 '새싹 이발사' 박보검은 오픈 전날 새벽까지 홀로 연습에 매진하며 공을 들였던 만큼 밀려드는 손님들에게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속도를 높이다 가위에 손가락을 베이는 아찔한 실수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박보검은 자신의 실수로 손님이 불안해할까 봐 상처를 숨기려 애썼

  • 조혜련, 전도연 자리 꿰찼다…"빨개벗는 분장? 가능해"('하와수')

    조혜련, 전도연 자리 꿰찼다…"빨개벗는 분장? 가능해"('하와수')

    개그우먼 조혜련이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7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라이브] 명(미나)수를 당황하게 한 혜련이 형의 폭탄발언 (feat.도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조혜련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 포스터를 붙이며 열혈 홍보에 나섰다. 정준하가 "이거 돈 안 받는다며?"라고 묻자, 조혜련은 "돈 조금 받는다"며 미소를 보였다.작품을 위해 최근 4kg 감량했다는 조혜련은 "1대 리타가 최화정이고, 이후 전도연, 이태란, 공효진-강혜정이 했다"면서 이유를 밝혔다.뮤지컬 무대에도 섰던 정준하는 '리타 길들이기' 작품을 칭찬하며 "대사 많아서 보고 한다면서요?"라며 가짜 뉴스를 유포해 폭소를 유발했다.MBC 레전드 예능 '무한도전'의 전신 '무리한 도전'의 유일한 여성 멤버였던 조혜련은 당시 부부처럼 티격태격하던 박명수와의 케미 자료화면을 보고 "예뻐졌다 조혜련. 저 때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조혜련을 잔디에 쓰러뜨리기도 했던 박명수는 "혜련이가 다 받아준 것"이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박명수는 과거 랩 개그 중 '고데기'라는 단어를 사용해 PD에게 "야이 개XX야"라는 욕설을 듣고, NG 울렁증까지 생겼다고. 조혜련은 "그때 코너가 없어졌다. 출연을 해야 돈을 받으니까 인기 코너였던 '울엄마' 지나다니던 사람으로 나왔다"고 이야기했다.조혜련에게 찝쩍거리는 연기를 했던 박명수는 "내 연기가 추접스럽다"면서 "혜련이 한 마디에 바로 실직자가 될 수 있었다. 그래서 아부했다"고 고백했다. 조혜련은 "그때부터 명수가 가족을 너무 사랑하고 챙겼다. 촬영 후 힘들

  • 장윤정 기획사 CEO 됐는데…♥도경완 결국 새 출발 "아내가 좋아해서 시험 준비" ('도장 TV')

    장윤정 기획사 CEO 됐는데…♥도경완 결국 새 출발 "아내가 좋아해서 시험 준비" ('도장 TV')

    가수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도경완의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유명한 '120억 펜트하우스' 주방에서 도경완은 인사를 건넸다. 그는 "오늘은 제대로 된 요리를 해보려고 한다"며 "아내분께서 지금 촬영 중인데 몸이 많이 안 좋다"고 털어놨다.'일식 요리'를 해보겠다며 도경완은 "제가 하고 싶은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해서 유부초밥을 생각했다. 밥만 먹을 수 없어서 메밀 소바도 준비할 거다"며 아픈 장윤정을 위한 요리를 준비했다.요리를 마친 도경완은 '일식 한상'이라며 장윤정과 함께 맛있게 식사를 했다. 도경완이 만든 일식을 먹어본 장윤정은 "맛있다. 자기 요리 안 해본 것치고 빠른 거다"고 칭찬해 훈훈함을 안겼다.도경완은 장윤정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새로운 도전에 대해 "나나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게 일식 아니냐. 일식 조리 기능사 시험을 보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장윤정은 "따서 뭘 하는 거냐. 식당하려고?"고 관심을 보였다. 이에 도경완은 "국가 자격증 하나 따는 거다"며 "내가 안주로 도미 머리 조림 만들어서 술 한잔도 (같이) 하고 도미 머리가 좋아? 도경완 머리가 좋아?"고 농담을 건넸고, 장윤정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도미"고 짧게 답해 폭소케 했다.며칠 뒤 도경완은 유명 '요리학원'으로 향했다. 도경완은 "일단 제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기도 하고 밥을 화려하게 해주는 편은 아닌데 그러면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며&nb

  • '큰딸 서울대' 신동엽, 결국 후배들 불만 폭발했다…"계속 달라고 해"('놀토')

    '큰딸 서울대' 신동엽, 결국 후배들 불만 폭발했다…"계속 달라고 해"('놀토')

    '놀라운 토요일' 신동엽을 향한 후배들 불만이 쏟아졌다.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박신혜, 고경표, 하윤경이 출연했다.이날 신동엽이 박신혜의 성숙함에 감탄했다. 하윤경은 "괜히 박신혜가 아니더라"면서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보여준 선배 미담을 전했다.데뷔 24년 차인 박신혜는 현장의 모든 상황을 파악할 정도의 시야를 가지고 있으며, 후배들이 불편한 상황이 생기면 본인 의견처럼 말을 해서 해결해 준다고.신동엽은 박신혜를 향해 "참 어른이다"라며 감탄했고, 하윤경은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있다"면서 "그냥 지나가다가 '먹고 싶다' 하던 걸 기억했다가 사준다"고 이야기했다. 문세윤은 "우리 리더는 '내 국물'만 챙기는데"라고 신동엽을 폭로했다. MC 붐은 "원성이 자자하다. 후배 밀치고 국물 찾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입금 전후'가 분명한 고경표는 촬영 후 후덕해진 모습으로 최대 행복치를 드러냈다. 박신혜는 "촬영할 때 내 NG보다 고경표 NG를 더 신경 썼다. 가끔 웃음 때문에 촬영이 30분 중단될 때도 있었는데, 그때 경표가 자기 뒷목을 내려쳐서 놀랐다"고 전했다.기억이 없다는 고경표는 "긴장하다 보니까 저를 구타한 것 같다"고 설명했지만, 하윤경은 "욕 안 먹으려고 일부러 그런 거 아니냐"며 '의도된 연출' 의혹을 제기했다. 고경표는 "그럴 수 있다"며 순순히 인정해 폭소를 유발했다.박신혜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자신의 동생으로 나온 유나가 속한 그룹 있지의 '#트웬티'가 받아쓰기 문제로 출제되자 주변 사람들

  • '차정원♥' 하정우, 겹경사 제대로 터졌다…공개 열애→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

    '차정원♥' 하정우, 겹경사 제대로 터졌다…공개 열애→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

    배우 하정우가 공개 열애를 시작한 데 이어 1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그간 영화 활동에 집중해 온 하정우는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주연으로 오랜만에 드라마 복귀를 택했다.하정우는 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에 출연한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물이다. 하정우는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샀지만, 빚더미에 앉은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았다.하정우가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2007년 방송된 MBC 드라마 '히트 '이후 약 19년 만이다. 당시 하정우는 자유분방한 검사 역을 맡아 배우 고현정과 호흡을 맞췄고, 두 사람의 진한 로맨스 연기는 방송 당시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히트'는 마지막 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8.5%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하정우는 '건물주'에서 배우 임수정과 호흡을 맞춘다. 앞서 하정우는 '건물주' 대본 리딩 현장에서 "너무나 오랜만에 드라마에 참여하게 됐다. 정말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연기파 배우 하정우가 19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는 점에서 업계 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하정우는 지난 4일 배우 차정원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일각에서 오는 7월 결혼설이 제기됐지만, 소속사 측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이에 하정우의 아버지이자 배우

  • 이이경은 없었다…동거녀 살해 후 5살 아이 납치까지 저지른 끔찍한 사건 전말 공개 ('용형')[종합]

    이이경은 없었다…동거녀 살해 후 5살 아이 납치까지 저지른 끔찍한 사건 전말 공개 ('용형')[종합]

    '용감한 형사들'에서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한 집요한 수사기가 공개됐다. 앞서 이 프로그램에 오랜 시간 함께한 고정 진행자 이이경은 구설에 휩싸인 뒤 잠정 하차한 상태다.지난 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70회에는 남양주 남부경찰서 형사3팀장 이상규 경감, 형사3팀 박광민 경위, 마약수사팀 김남권 경위, 홍성현 경사, 보이스피싱 팀 권가하 경장,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 이어 예능인 엄지윤이 게스트로 함께하며 재치 있는 활약을 펼쳤다.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친구가 남자친구와 다투던 중 칼로 살해 협박을 받는다는 신고로부터 시작됐다. 현장에는 30대로 보이는 여성이 피범벅이 된 채 침대 위에서 숨져 있었고, 바닥에는 60대로 추정되는 여성 또한 숨진 채 발견됐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모녀 관계였다. 피해자들은 중국인으로, 약 한 달 전 어머니가 한국에 정착한 딸의 집에 머물기 위해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무엇보다 형사들이 먼저 찾아야 할 대상은 딸의 동거남 최 씨(가명)가 아니었다. 딸에게는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다섯살 아이가 있었지만, 현장에는 없었던 것. 아이가 다니던 어린이집에서는 최 씨를 아버지로 알고 있었으며, 그가 아이의 할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며 조퇴를 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CCTV 확인 결과 최 씨는 모녀를 살해한 뒤 아이를 데리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추정됐다.형사들은 최 씨의 전화번호를 토대로 SNS 사진을 확보하고, 전국의 같은 연령대 동명이인 20~30명을 조회하던 중 한 인물을 특정했다. 그는 최 씨가 맞았으며 며칠 전 친동생에

  • '♥차정원과 열애' 하정우, "父 김용건 '75세'에 득남, 압박 느꼈다" 자녀계획 재조명

    '♥차정원과 열애' 하정우, "父 김용건 '75세'에 득남, 압박 느꼈다" 자녀계획 재조명

    배우 하정우(47)가 '11살 연하 ♥' 차정원(37)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자녀계획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정우는 1978년생, 차정원은 1989년생이다. 두 사람은 11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다.그런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정우의 놀라운 자녀계획'에 대한 과거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24년 유튜브 채널 '낰낰'에 올라온 영상으로 당시 하정우는 게스트로 출연했다.'자녀 계획'에 대해 하정우는 "아버지도, 동생도 다 득남을 했는데, 이제 나만 낳으면 된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39살 연하' 여자친구와 '75세'에 늦둥이를 출산한 아버지 김용건에 대해 "엄청난 젊음을 유지하시고 에너지를 유지하셔서 가능했을 것 같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또 하정우의 동생 배우 겸 제작자 차현우(김영훈)는 배우 황보라와 2024년 5월 아들을 얻었다.이어 하정우는 "축복임과 동시에 압박감도 느꼈다"며 자녀계획을 미리 생각해뒀다고 밝혔다. 그는 "3남 3녀나 2남 2녀를 낳고 싶다"며 "진짜 잘해줄 자신 있다. 결혼하면 바로 낳을 생각"고 2세 계획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온라인에서는 하정우의 '자녀계획' 발언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복한 가정 이룰 것 같다", "부전자전 아니겠냐. 원하는 대로 낳을 것 같다", "아이들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 "차정원 씨랑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한편,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약 19년

  • '나경은♥' 유재석, 자녀 결혼 전 은퇴…"마음의 준비해야"('놀뭐')

    '나경은♥' 유재석, 자녀 결혼 전 은퇴…"마음의 준비해야"('놀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은퇴를 언급했다.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이불 밖은 위험해' 편으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김광규가 함께했다.이날 허경환은 김광규의 등장에 긴장감을 드러냈다. 고정 확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분량 귀신' 라이벌이 나타나자 불안함을 내비친 것. 멤버들은 "오늘이 결전의 날이구나"라며 놀렸고, 김광규는 "이렇게 딱 좋다 다섯 명"이라며 고정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김광규는 유재석 옆에서 제대로 사회생활을 보여줬다. 계단 오르기, 등산이 힘들다고 하던 그는 "운동 숨 차려고 하는 것"이라는 유재석의 말에 급 동의했다. 하하는 "다들 재석이 형 말에는 토를 안 단다"며 폭소했다.이동 중 카페를 발견한 김광규는 "고정된 기념으로 제가 커피 한 잔 쌀까요?"라며 말실수를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엄마가 재석이한테 얻어먹기만 하냐고 하더라"고 지갑 연 이유를 밝혔다.대화 중 유재석은 결혼을 포기하지 않은 김광규에게 "올해는 꼭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고, 주우재는 "평생 축의금 얼마 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얼굴만 알면 10만원, 친한 사이 30만원 냈다"는 김광규의 대답에 주우재는 "0하나 더 생각했다"면서 "만약에 재석이 형 자녀가 결혼하면 얼마 낼 거냐?"고 물었다. 김광규는 "100만원"이라고 즉답했다.유재석이 "만약 내가 은퇴하고 영향력 없으면?"이라고 집요하게 파고들자, 김광규는 "그러면 30만원"이라고 변심해 웃음을 선사했다. 첫 은퇴 언급에 유재석은 "마음의 준비 해놔야

  • 고준희, '두쫀쿠'도 못 이긴 분노…"'솔로지옥5' 최미나수, 나를 열받게 해" ('고준희 GO')

    고준희, '두쫀쿠'도 못 이긴 분노…"'솔로지옥5' 최미나수, 나를 열받게 해" ('고준희 GO')

    배우 고준희도 넷플릭스 '솔로지옥5'를 시청 후 출연자 최미나수 행동에 분노했다.5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한 박자 늦은 고준희  | 두쫀쿠 만들고 솔로지옥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고준희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든 뒤 넷플릭스 인기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5'를 시청했다.고준희는 직접 만든 '두쫀쿠'를 먹으면서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여자 출연자들 너무 예쁘다. 그리고 말랐다. 내가 '두쫀쿠'를 먹으면서 볼 때가 아니다"며 손에 들고 먹고 있던 두쫀쿠를 내려놔 폭소케 했다.처음 최미나수를 바라보며 고준희는 "기운이 밝아서 남자들이 당연히 좋아할 수밖에 없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는 화면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여자애들도 좋아할 거 같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최미나수가 여러 남성에게 동시에 관심을 보이고 미묘한 신호를 보내는 장면이 이어지자, 그의 표정은 점점 굳어졌다. 고준희는 눈을 크게 뜨고 화면을 주시하며 잠시 말을 멈췄고, 이어 "기 빨리는 것 같다. 미나수, 아주 독기를 품었다. 너무 사람 마음을 가지고 논다"고 솔직하게 심경을 전했다.'솔로지옥5'의 MC 홍진경, 덱스, 이다희, 한해 역시 "무슨 말 하는 거냐"며 미나수의 돌발 선택에 황당한 반응을 보이자 고준희도 "봐봐. 나랑 마음이 통했다"며 그제서야 기분 좋은 미소를 지었다.화면 앞에서 한동안 씁쓸한 표정을 지은 고준희는 총평에 대해 "일단 화가 난다. 여태까지 봤던 '솔로지옥'이랑 다르다. 이렇게 나를 열받게 하는 애는 없

  • "갑상선암 의심" 박서진, 결국 안타까운 소식 알렸다…완치 2년 만에 또, "母 목소리 안 나와" ('살림남')

    "갑상선암 의심" 박서진, 결국 안타까운 소식 알렸다…완치 2년 만에 또, "母 목소리 안 나와" ('살림남')

    가수 박서진이 자궁경부암 완치 판정을 받은 어머니의 또 다른 암 의심 소식에 걱정과 불안에 휩싸인다.7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오랜 시간 불면증을 겪어온 박서진이 가족을 향한 걱정으로 또다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서진은 “엄마가 어느 날부터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 쇳소리가 날 정도였다. 목에 혹이 있어 병원에 갔는데, 갑상선암도 의심이 된다며 조직검사를 권하셨다.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다”고 털어놓는다. 자궁경부암 완치 판정을 받은 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다시 들려온 소식에, 박서진은 과거 어머니의 투병 시절을 떠올린다. 여기에 아버지의 뇌혈관 질환과 동생 효정의 건강 문제까지 겹치며 마음속 걱정과 불안이 커졌고, 결국 최근 불면증이 다시 심해졌음을 고백한다. 걱정이 깊어지는 밤, 박서진은 야식을 먹고 있는 효정을 발견한다. 서로를 향한 걱정에서 시작된 말은 진심과 달리 점점 날카로워지고, 결국 큰 언쟁으로 번진다. 상처를 받은 효정은 끝내 집을 나가겠다며 가출을 선언하고, 홀로 버스 정류장에 앉아 눈물을 흘려 긴장감이 고조된다.급기야 이 소식을 들은 부모님까지 삼천포에서 급히 상경한다. 박서진이 오랜 불면의 밤 끝에 마음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을지는 이날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군면제' 차준환, 한국 최초 피겨 역사 새로 쓴 지 1년 만에…'2026 동계올림픽' 밀라노 출격

    '군면제' 차준환, 한국 최초 피겨 역사 새로 쓴 지 1년 만에…'2026 동계올림픽' 밀라노 출격

    대한민국 피겨 간판 차준환을 기수로 내세운 대한민국 선수단의 당당한 입장이 돋보인 전율의 개회식 현장이 JTBC 생중계를 통해 안방으로 생생히 전달됐다.7일 새벽(이하 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JTBC에서 생중계되며 축제의 서막을 열었다. 배성재·이수빈 캐스터의 유려한 입담과 구지훈 해설위원의 깊이 있는 전문성이 더해져 이탈리아의 예술적 감동을 완벽하게 전달했다.이번 개회식은 이탈리아 신고전주의 조각가 안토니오 카노바의 작품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오프닝 무대로 강렬하게 시작됐다.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 시대를 상징하는 캐릭터들의 행진이 이어진 가운데, 세계적인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무대가 산시로 스타디움을 뜨겁게 달궜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의 개회 선언 이후 거장 안드레아 보첼리의 신비로운 목소리와 함께 성화가 입장하며 분위기를 드높였다.이번 개회식은 동계올림픽 역사상 보기 드문 '분산 개회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메인 경기장인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차준환(피겨)과 박지우(스피드스케이팅)가 22번째로 당당하게 입장하는 순간 수백 km 떨어진 다른 도시에서도 대한민국 선수단의 함성이 동시에 터져 나왔다. JTBC는 다원 생중계 현장을 놓치지 않고 포착하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화합의 축제'를 안방에 생생히 전했다. 앞서 차준환은 지난해 2월 13일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싱글에서 한국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군 면제를 받았다.지난 6일 진행된 경기들 역시 뜨거웠다. '피겨 신동' 신지

  • 고경표, 최지수와 ♥결혼 전제로 만남 이어가…박신혜와 팽팽한 신경전 까지 ('언더커버')

    고경표, 최지수와 ♥결혼 전제로 만남 이어가…박신혜와 팽팽한 신경전 까지 ('언더커버')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가 최지수와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박신혜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7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7회에서는 수상한 주변 인물들에게 경계심을 갖고 있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언더커버 활약이 그려지는 동시에, 예삐 후보가 점차 좁혀진다.앞선 방송에서는 홍금보가 자신의 정체를 눈치챈 신정우(고경표 분)를 향해 정면 돌파를 선택하며 당당한 태도를 취해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 한민증권 비자금과 얽힌 의문을 추적하던 홍금보가 과거에 자신을 협박했던 인물 봉달수(김뢰하 분)와 알벗 오(조한결 분)의 회동을 우연히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지난 6일 공개된 스틸에는 알벗 오의 의중을 파헤치기 위해 집중 탐색에 나선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알벗 오는 지금까지 경영권에 대한 욕심 없이 영화에만 푹 빠져 살아왔고 홍금보에게도 호의적인 태도를 보여 왔지만, 의외의 장소에서 수상한 인물과 회동을 하고 있어 의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의구심 섞인 시선으로 알벗을 바라보는 홍금보와 한층 여유로운 알벗 오의 표정이 확연히 대비되며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또 다른 스틸에서는 신정우와 강노라(최지수 분)가 갑작스레 등장해 홍금보와 알벗오까지 합석하는 자리가 만들어졌다. 신정우와 강노라는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지만, 홍금보는 강노라의 진짜 정체를 모르는 상황, 한편 언더커버 작전의 실체를 알게 된 이후부터 거침없이 압박을 가해 오는 신정우가 또 한 번 훼방을 놓을지 이목이 쏠린다.'언더커버 미쓰홍' 7화는 이날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 고경표 충격적인 폭로 터졌다…'동갑내기 기혼' 여배우의 깜짝 발언 "스스로 구타해" ('놀토')

    고경표 충격적인 폭로 터졌다…'동갑내기 기혼' 여배우의 깜짝 발언 "스스로 구타해" ('놀토')

    tvN '놀라운 토요일'에 배우 박신혜, 고경표, 하윤경이 출격한다.오늘(7일, 토) 오후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박신혜, 고경표, 하윤경이 출연한다. tvN 주말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 받는 세 사람은 '놀토'에서도 감춰온 예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게스트들은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장에서의 에피소드를 공유해 눈길을 끈다. 최태준과 결혼한 박신혜는 1990년생 동갑내기 고경표가 녹화 중 자신을 구타(?)한 놀라운 사연을 전한다. 하윤경은 박신혜의 부드러운 선배 카리스마를 소개하는데, 이때다 싶어 박신혜와 신동엽의 사뭇 다른 선배미를 비교하는 도레미들이 폭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고경표는 김동현과의 주먹 대결에서 이겼던 경험담을 언급하며 김동현에게 물 펀치 굴욕을 안겨 재미를 더한다.애피타이저 게임으로는 배우들을 위한 맞춤형 게임인 '다섯이 한 마음 - 전지적 대사 시점 편'이 출제된다. 고경표가 이끄는 고고 팀과 태연이 이끄는 탱탱 팀이 맞붙는 가운데, 의욕에 넘친 게스트들이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는 후문이다. 하윤경은 남다른 승부욕으로 순서 새치기(?)까지 하며 몰입하고, 고경표와 박신혜 역시 센스 가득한 면모로 실력 발휘를 예고한다. 한편, 박신혜는 헤어스타일 때문에 뜻하지 않게 도플갱어가 된 김동현과 티격태격 케미도 선보인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끌어올린다.메인 받쓰에서는 박신혜가 친동생(?) 노래 등장에 꽉 찬 받쓰 판을 공개한다. 활약 뒤에 숨겨진 은밀한 전략이 드러났음에도 줏대 있는 모습을 유지하는 박신혜의 엉뚱 매력이 웃음

  • '53세' 김석훈, 뇌건강 적신호 터졌다…"예전 같지 않아", 세포 잠식 경고 ('세개의')

    '53세' 김석훈, 뇌건강 적신호 터졌다…"예전 같지 않아", 세포 잠식 경고 ('세개의')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태어날 때 만들어져 평생을 함께하는 세포인 '뇌세포'의 진실과 노화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에너지의 비밀을 공개한다.오는 8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53)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소화기내과 전문의 김보민,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명원과 함께 노화와 질병으로부터 멀어지는 '세포 회춘'의 비결을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시선으로 파헤친다. 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새것으로 교체되지만, 뇌세포만큼은 다르다. 태어날 때 만들어진 뒤, 거의 평생을 그대로 써야 한다. 교체 불가능한 장기인 뇌는 우리가 생각하고, 움직이고, 감정을 조절하는 몸의 컨트롤 타워다. 문제는 이 소중한 뇌에서 활약하는 뇌세포가 나이가 들수록 '좀비 세포'에 점령당한다는 것이다.MC 김석훈은 이날 스튜디오에 준비된 실험을 진행하면서 좀비 세포의 실체를 직접 마주한다. 좀비 세포가 불러오는 다양한 질병들을 보며 "요즘 기억력도, 체력도 예전 같지 않다. 몸이 확실히 달라졌다는 걸 느낀다"며 노화에 대한 솔직한 불안을 드러낸다.소화기내과 전문의 김보민은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면 이미 좀비 세포가 당신의 장기와 뇌를 잠식했다는 증거"라고 경고한다. 이어 "좀비 세포로부터 뇌세포를 지키고, 새로운 세포가 제대로 기능하도록 하려면 세포 에너지 공급 환경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세포 에너지 대사와 관련된 NMN(엠엔엠)을 보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덧붙인다.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명원은 "회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