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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연루설' 조세호 복귀에 "아내와 찍은 영상 공개할 것"

방송인 조세호의 복귀 소식이 알려지자 앞서 그의 '조폭 연루설'을 주장했던 네티즌 A 씨가 다시 입을 열었다.최근 A 씨는 SNS에 "조세호 씨 복귀하는 거냐. (지인 조폭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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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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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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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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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종합] 안보현, ♥이주빈과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자연스러운 스킨십→적극적인 구애 ('스프링')

    [종합] 안보현, ♥이주빈과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자연스러운 스킨십→적극적인 구애 ('스프링')

    '스프링 피버' 이주빈이 안보현에게 점차 스며들고 있다.지난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2회에서는 촌므파탈 상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거침없는 직진으로 인해 점차 마음이 흔들리는 윤봄(이주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2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4.6%, 최고 5.4%, 수도권 기준 4.3%, 최고 5%를 기록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이날 선재규는 선물했던 돈나무 화분을 핑계로 윤봄의 집을 찾으며 거리낌 없이 다가섰다. "이제 이름은 텄네"라는 말과 함께 윤봄의 작은 행동에도 의미를 부여하는 선재규의 태도는 투박하지만 솔직한 매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아버지와의 통화 후 눈물을 보인 윤봄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위로하는 선재규의 모습은 거친 외모 뒤에 숨겨진 따뜻한 진심으로 반전 매력을 배가시켰다.그런가 하면 윤봄은 선한결(조준영 분), 최세진(이재인 분)이 속한 에너지 동아리의 담당 교사가 됐다. 동아리 수업 중 선한결은 윤봄에게 삼촌이 발전소를 다니고 있다고 전했고, 그를 백수로 오해하고 있던 윤봄은 "삼촌이 일을 하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후 동아리 활동을 위한 발전소 답사로 선재규와 다시 얽히게 된 윤봄은 더 이상 그에게 휘말리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마음과 달리 만남이 잦아지며 점차 경계심을 푼 모습을 보였다. 윤봄은 "오늘도 웃지 말고, 즐겁지 말고, 기쁘지 말기"라는 다짐과 달리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지으며 재규에게 스며든 것.한편 선한결로 인해 만년 2등

  • '47세' 하지원, 파격 노출 의상 입고 뼈말라 몸매 자랑…"아이돌 데뷔해야 하는 것 아니냐" ('당일배송')

    '47세' 하지원, 파격 노출 의상 입고 뼈말라 몸매 자랑…"아이돌 데뷔해야 하는 것 아니냐" ('당일배송')

    1978년생 배우 하지원이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희대의 에겐녀'에 등극했다.하지원은 6일 방송된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이날의 로망 공간인 '승마장 속 우리집'을 체험하며 특유의 섬세함과 솔직한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이날 하지원은 '당일배송 우리집'을 찾아온 윤남노 셰프가 직접 만든 저녁을 먹으며 리액션을 폭발하는가 하면, 아침 일찍 일어나 말과 특별한 교감을 나누며 매력을 발산했다.그는 전날 밤 벌칙으로 맡게 된 아침 식사를 직접 준비했다. 하지원은 "내가 매일 하는 아침 루틴"이라며 레몬즙을 직접 짜 레몬차를 만들었고, 능숙하게 레몬에 구멍을 내 즙을 짜내는 '인간 레몬 착즙기' 면모에 멤버들은 "윤남노 셰프 못지 않다"며 감탄을 쏟아냈다.아침 식사 자리에서 막내 가비는 "지금까지 본 언니들의 모습이 다 다르다"라며, 하지원을 '희대의 에겐녀'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하지원은 "그동안 중성적인 역할을 많이 해서 전혀 아니라고 생각했다"라며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였지만, 가비는 "뭐든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 쓰고 챙기는 모습이 닮고 싶어질 정도로 섬세하다. 평소에 하는 모습도 너무 예쁘다"라고 설명해 모두의 공감을 자아냈다.하지원은 가비가 준비한 파격적인 'MZ룩'을 직접 입고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등과 팔 부분이 과감하게 드러난 의상임에도 완벽한 소화력을 보여주며 비주얼을 '올킬', 끝없는 칭찬 감옥에 갇힌 것. 직후 김성령, 장영란과 함께 즉석에서 '헌트릭스'(아이돌 그룹)를 결성한 하지원은 "데뷔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 '독서모임 대표' 김지영 예비신랑 "아내, 존경스럽고 멋져…소명에 기여하는 삶 살 것" [전문]

    '독서모임 대표' 김지영 예비신랑 "아내, 존경스럽고 멋져…소명에 기여하는 삶 살 것" [전문]

    '하트시그널' 출신 김지영이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발표한 가운데, 그의 예비신랑이 소감을 전했다.독서 모임 커뮤니티 대표인 윤수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합니다. 김지영과 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김지영에 대해 "현명하게 사랑하고 뜨겁게 도전할 줄 아는, 존경스럽고 멋진 친구"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영이 덕분에 함께해 오는 동안 조금은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 왔던 것 같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고 전했다.윤수영은 "지영이는 세상에 사랑을 더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저도 지영이 덕분에 더 많은 것들에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됐고 삶이 더 다채로워졌다"고 첨언했다. 그럼녀서 "동반자로서, 아내의 소명에 기여하는 삶을 살아보겠다"고 강조했다.같은날 김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올 4월 결혼하려 했으나, 아이가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게돼 급히 일정을 앞당겼다. 오는 2월 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렸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2024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프로그램 속 한겨레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얼마 가지 않아 결별했다. 이후 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남자친구로 윤 대표를 소개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미자 42세에 '금쪽이' 자처 "조선에서 온 제니"

    "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미자 42세에 '금쪽이' 자처 "조선에서 온 제니"

    배우 장광의 딸이자 코미디언 미자가 '금쪽이'를 자처했다.미자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한테 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선에서 온 제니'라는 제목과 함께 AI로 구현된 장광이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솔로곡 'Like Jennie' 안무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부친을 우스꽝스럽게 표현한 미자에 누리꾼들은 "미자씨 얼른 도망가세요", "아버님께서 회춘하셨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미자는 장광과 배우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미자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주인공은 고작 10살…"결단력·신념 강해, 오히려 나조차도 배웠다" ('센과 치히로')

    주인공은 고작 10살…"결단력·신념 강해, 오히려 나조차도 배웠다" ('센과 치히로')

    애니메이션 역사상 레전드 명작으로 꼽히는 스튜디오 지브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음악극으로 한국 관객들을 찾는다. 작품에는 오리지널 배우들이 전격 내한해 초호화 라인업을 구축했다.  7일 오전 서울 예술의 전당 CJ라운지에서 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디어콜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 존 케어드, 공동 번안 이마이 마오코, 치히로 역의 카미시라이시 모네, 카와에이 리나, 유바바·제니바 역의 나츠키 마리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쟈키 하야오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금지된 신들의 세계로 우연히 들어간 치히로에게 펼쳐지는 초유의 미션과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두 배우는 치히로 연기하면서 어떤 점을 배웠을까. 먼저 리나는 "치히로는 강한 신념을 잃지 않는 인물이다. 비록 10살의 어린 나이지만 사랑을 받고 또 돌려주면서 그 속에서 살아갈 힘을 얻는다"고 설명했다.모네는 "치히로가 항상 두 발로 당당하게 서 있다. 한쪽 발에 체중을 싣어서 비뚤게 서 있거나 벽에 기대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결단력 있는 행동 등 자신을 믿는 법을 치히로에게서 배웠다"고 전했다.2026년, 오직 한국에서 열리는 환상의 여정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이날 개막해 오는 3월 22일까지 이어진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日 대표 애니 '센과 치히로', 한국 최초 상륙…카와에이 리나 "주인공 어떻게 성장하는지 주목"

    日 대표 애니 '센과 치히로', 한국 최초 상륙…카와에이 리나 "주인공 어떻게 성장하는지 주목"

    애니메이션 역사상 레전드 명작으로 꼽히는 스튜디오 지브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음악극으로 한국 관객들을 찾는다. 작품에는 오리지널 배우들이 전격 내한해 초호화 라인업을 구축했다.  7일 오전 서울 예술의 전당 CJ라운지에서 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디어콜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 존 케어드, 공동 번안 이마이 마오코, 치히로 역의 카미시라이시 모네, 카와에이 리나, 유바바·제니바 역의 나츠키 마리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쟈키 하야오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금지된 신들의 세계로 우연히 들어간 치히로에게 펼쳐지는 초유의 미션과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치히로 역의 두 배우는 치히로의 어떤 점을 잘 표현하고 싶었을까. 대표로 마이크를 든 카와에이 리나는 "비일상적인 작품 세계 속에서 관객과 가장 가까이 있는 인물이 치히로다. 매일 무대에 서지만 신선함을 잃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무대에 임하고 있고,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치히로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2026년 오직 한국에서 공연되는 환상의 여정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이날부터 오는 3월 22일까지 관객들과 만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31세 유명 여배우, 취약계층 위해 매거진 커버 모델 됐다…"성별 구별 없는 시상식 노미네이트"

    31세 유명 여배우, 취약계층 위해 매거진 커버 모델 됐다…"성별 구별 없는 시상식 노미네이트"

    한일 빅이슈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한 1994년생 배우 심은경이 일본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주연배우상 후보 등극의 쾌거를 안았다.심은경의 소속사 팡파레는 2일 "마이니치 신문과 스포츠 닛폰 신문사가 주최하는 80회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주연배우상에 노미네이트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 부문은 남자, 여자배우 구별 없이 통합된 주연배우 부문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덧붙였다.심은경은 이미 한국과 일본, 두 나라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모두 거머쥐며 국제적으로도 빛나는 성취를 이뤄낸 배우로 그가 주연한 영화 '여행과 나날'을 통해 일본 닛칸스포츠영화대상과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으로 노미네이트되는 쾌거를 이루며 화제를 모았다. 또 일본에서 가장 역사 깊은 시상식 중 하나로 손꼽히는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주연배우상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과 함께 오는 3월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방영도 앞두고 있어, 26년에도 이어질 심은경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배우 심은경은 25년 10월호 일본 빅이슈 매거진 커버에 이어 26년 새해 한국 빅이슈의 첫 커버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빅이슈 매거진은 주거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으로 25년의 마무리와 26년의 시작을 빅이슈와 함께하게 된 것에 대해 그는 "의미 있는 일에 함께 한다는 것은 나에게도 매우 즐겁고 유의미한 일이다"라며 한일 빅이슈 매거진에 참여하게 된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심은경은 2014년 영화 '수상한 그녀'로 백상예술대상, 춘사영화상, 부일영화상,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등 다수의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은 기

  • 한국 상륙한 '센과 치히로' 오리지널 배우…"韓 관객들, 어떤 표정 지어주실까 궁금"

    한국 상륙한 '센과 치히로' 오리지널 배우…"韓 관객들, 어떤 표정 지어주실까 궁금"

    애니메이션 역사상 레전드 명작으로 꼽히는 스튜디오 지브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음악극으로 한국 관객들을 찾는다. 작품에는 오리지널 배우들이 전격 내한해 초호화 라인업을 구축했다.  7일 오전 서울 예술의 전당 CJ라운지에서 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디어콜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 존 케어드, 공동 번안 이마이 마오코, 치히로 역의 카미시라이시 모네, 카와에이 리나, 유바바·제니바 역의 나츠키 마리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쟈키 하야오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금지된 신들의 세계로 우연히 들어간 치히로에게 펼쳐지는 초유의 미션과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치히로 역의 두 배우는 일본에서 TV와 매체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무대의 어떤 매력을 느끼고 있을까. 카와에이 리나는 "무대의 특징은 관객이 눈 앞에 계시다는 것"이러고 꼽았다. 그는 "일본과 런던 그리고 저는 가지 않았지만 상하이를 거쳐 여기까지 왔다. 도시에 따라 관객들의 반응이 다르고, 그에 따라 작품도 다른 현상을 보이는 것 같다"며 "한국의 관객 분들은 어떤 표정을 보여주시고 가르침을 주실지 궁금하다. 같이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카미시라이시 모네는 "드라마와 영화는 연습 기간이 없지만, 무대의 경우에는 1~2개월 동안 함께 연습하면서 0부터 만들어나간다는 점이 다르고 또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무대에 서기 전 굉장히 긴장하는 편인데 그 긴장감이 좋은 방향으로 관객분들께 전달되도록 한다

  • [공식] 채종협, 뇌전증 환자 위해 5000만원 기부…연이은 선행

    [공식] 채종협, 뇌전증 환자 위해 5000만원 기부…연이은 선행

    배우 채종협이 뇌전증 환자들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앞서 채종협은 지난달 22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사단법인 한국뇌전증협회는 7일 "배우 채종협이 생활이 어려운 뇌전증환자의 의료비와 인식개선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기부했다"고 밝혔다. 채종협은 "뇌전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아픔을 잘 알고 있어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며 "올 한 해 나의 작은 보탬이 그 아이들한테, 그리고 그들을 걱정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국뇌전증협회 김흥동 이사장(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은 "뇌전증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셔서 큰 힘과 격려가 된다"라며 "뇌전증 당사자들이 스스로 나서서 사회가 가진 부정적 인식과 편견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채종협은 2019년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유민호 역을 맡아 호평받았고,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출연해 배우 이성경과 호흡을 맞춘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혜윤, 또 사고치겠네…'선업튀' 차기작 선택 이유 있었다 ('오인간')

    김혜윤, 또 사고치겠네…'선업튀' 차기작 선택 이유 있었다 ('오인간')

    구미호와 인간의 신묘한 로맨스가 찾아온다.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7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그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인간 강시열(로몬 분)의 한 폭의 그림 같은 케미스트리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김혜윤, 로몬의 설레는 만남을 예고하며 2026년 SBS 드라마의 첫 포문을 여는 확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2월 4주차, 1월 1주차 TV 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방영 전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동양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간이 되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며 900여 년을 구미호로 살아온 은호의 비주얼은 지금 이 시대 현실을 살아가는 ‘MZ 청춘’들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은호의 뒤로 흩날리는 여러 갈래의 꼬리와 손 위에서 피어난 신비로운 보랏빛 구슬 그림은 상상력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이들 위로 적힌 ‘이 외모에! 이 매력에! 네가 나한테 빠지는 건 당연한 거야. 알다시피 내가 구미호잖아?’라는 문구가 은호의 사랑스럽고 도도한 목소리를 떠올리게 한다. ‘혐관’에서 시작해 ‘운명’으로 얽히게 될 은호와 강시열의 신묘한 로맨스가 더욱 기다려진다.김혜윤은

  • '♥남편' 원빈은 16년째 작품 공백인데…이나영, 6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전율 선사할 것" ('아너')

    '♥남편' 원빈은 16년째 작품 공백인데…이나영, 6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전율 선사할 것" ('아너')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이나영·정은채·이청아의 만남으로 화제를 되고 있다. 세 배우가 거대한 스캔들에 정면 돌파하는 변호사로 호흡을 맞춘 가운데, '부서져도 끝내 무너지지 않는' 결연한 연대를 암시하는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 작품은 이나영의 6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공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는다. 한편 남편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 공백을 이어가고 있다.'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각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오늘(7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의 대표 변호사 3인방,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치열한 사투와 끈끈한 연대를 한 장의 이미지에 압축적으로 담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이번 포스터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세 변호사가 단단히 맞잡고 있는 '손'이다. 이는 20년간 쌓은 우정을 넘어, 어떤 거대한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고 힘을 합쳐 끝까지 함께 나아가겠다는 강인한 의지와 신뢰를 상징한다. 정면을 응시하는 단단한 카리스마는 "부서져도, 끝내 무너지지 않는"이란 카피와 어우러져 더욱 강렬한 메시지를 완성한다.세 인물의 눈빛은 각기 다른 서사를 품고 있으면서도, '명예'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하고 있다. 법정이라는 차가운 전쟁터에서 이들이 보여줄 뜨거운 열정과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며 겪게 될 놀라운 변화들이 포스터

  • [공식] 김선영, 최지우 '아들 당뇨병 투병' 소식 들었나…'슈가' 특별 출연

    [공식] 김선영, 최지우 '아들 당뇨병 투병' 소식 들었나…'슈가' 특별 출연

    배우 김선영이 영화 ‘슈가’ 특별 출연 소식을 전하며 연초부터 쉼 없는 활약을 예고했다.영화 ‘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최지우 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다.김선영은 식약처 수사관 역을 맡아 최지우와 호흡할 예정이다. 특유의 카리스마를 통해 극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시작으로 ‘미지의 서울’, ‘첫, 사랑을 위하여’에 연이어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한 김선영. ‘애마’, ‘컨피던스맨 KR’에서는 특별 출연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역시 김선영’이라는 찬사를 끌어냈다.김선영은 ‘자백의 대가’에서도 걸걸한 입담 속 정 많고 솔직한 매력을 지닌 폭력 전과 4범 왈순 역을 맡아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이어 지난달 21일 방송된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 여섯 번째 이야기 ‘김치’의 주인공 박영미 역으로 분해, 절제된 감정 안에 깊은 모성애를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묵직한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김선영이 특별 출연한 영화 ‘슈가’는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손태영♥' 권상우, 결혼 19년 차에 속내 밝혔다…"벼랑 끝에 서 있는 느낌" ('유퀴즈')

    '손태영♥' 권상우, 결혼 19년 차에 속내 밝혔다…"벼랑 끝에 서 있는 느낌" ('유퀴즈')

    2008년 손태영과 결혼한 배우 권상우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7일 방송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26회에는 천문학자 심채경 박사,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교수, '짱구' 목소리의 주인공이자 데뷔 60년 차 성우 박영남, 권상우가 출연한다. 이날 권상우는 사랑의 부메랑을 던지던 송주 오빠 시절부터 1세대 한류 스타를 거쳐 연기 인생 3막을 맞이하기까지의 여정을 풀어낸다. 어느덧 5호선(?)을 타는 나이가 됐지만, 한층 유쾌해진 넉살과 입담으로 유재석과 남다른 예능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 권상우는 대학 1학년 때 어머니의 신청으로 강제 입대했던 썰을 비롯해 모델로 활동하다 26세에 배우로 데뷔한 스토리, '천국의 계단', '동갑내기 과외하기' 등 수많은 히트작을 통해 천하를 호령하던 시절 이야기를 공개한다.데뷔 25주년을 맞이한 배우로서의 진솔한 고민과 가족 이야기도 공개된다. 나이가 들수록 작품을 할 때마다 "벼랑 끝에 서 있는 느낌"을 받는다는 솔직한 고백과 함께, 몸짱 열풍의 선구자로서 액션에 대한 남다른 진심 그리고 온몸을 던져 임한 코미디 영화 '하트맨' 촬영 비하인드도 들어볼 수 있다.아내 손태영과 싸울 일 없는 유쾌한 부부 이야기 또한 웃음을 더한다. '아닌가'와 '어쨌거나' 마법의 두 단어로 이어지는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일상은 물론, '아빠'로서의 진솔한 이야기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 여기에 현장을 초토화시킨 권상우 맞춤형 퀴즈도 예고돼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현우진 포함' 일타강사 문항거래 의혹 있는데…정승제, 하버드생 영입 시도했다('하숙집')

    '현우진 포함' 일타강사 문항거래 의혹 있는데…정승제, 하버드생 영입 시도했다('하숙집')

    ‘정승제 하숙집’의 정승제가 “50대에 결혼할 것 같다”는 자신의 사주풀이를 듣고 급발진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7일 저녁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 7회에서는 ‘20춘기’ 하숙생들이 새롭게 입소하는 모습과 함께, 신-구 하숙생들이 다 같이 ‘김장’에 나서는 훈훈한 하루가 펼쳐진다.앞서 ‘하버드 수학과’ 휴학생인 동현, 농구 선수 출신 청원 경찰인 현준이 ‘뉴 하숙생’으로 합류해 자기소개를 했다. 이어 이날 ‘하숙집 운영진’ 정승제-정형돈-한선화는 방 배정에 들어간다. 이때 일타강사 정승제는 “동현이는 나랑 자면 된다. 우린 교재 작업부터 시작하자”라며 러브콜을 보내 모두를 폭소케 한다. 한선화는 동현이를 영입하려는 정승제의 스카우트 제안에 “벌써 직원인 거냐?”며 빵 터진다.방 배정을 마친 뒤에는 모두가 농구 선수 출신인 현준이와 함께 농구장에서 땀을 흘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직후 한 식당에서 뒤풀이를 한다. 정형돈은 동현이를 바라보더니 “하버드대 잘 다니던 아이가 갑자기 성악 한다고 그러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놀라실 것 같다. 너 언제 점이라도 한번 봐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역마살이 있는지 확인해 보라고 말한다. 그러자 동현은 “사실 제가 사주명리학 자격증을 따서 사주를 볼 줄 안다”고 해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운다.‘하버드 점집’이 오픈된 가운데, 정승제는 “내 결혼운이 궁금하다. 나 장가가는지 알려줘”라고 요청한다. 진지하게 정승제의 사주를 본 동현은 “선생님 고집이

  • 쓰레기 인성 딱 걸렸다…이수근, 결국 분노 "이건 금융치료 받아야" ('한블리')

    쓰레기 인성 딱 걸렸다…이수근, 결국 분노 "이건 금융치료 받아야" ('한블리')

    '한블리'가 페달 오조작 사고를 조명한다.7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영업 중인 식당으로 차량이 후진 돌진한 황당한 사고를 집중 조명한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주차를 위해 후진하던 차량이 갑자기 식당 내부로 돌진하는 아찔한 장면이 담겨 있다. 이 사고로 매장 유리창이 모두 파손됐고, 창가에서 식사 중이던 손님까지 피해를 입으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조사 결과 가해자가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제작진은 식당 주인을 만나 사건의 전말을 들어본다. 그는 "손님 목에 유리가 박혔다", "그런데도 가해차주는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당시 상황을 전한다. 특히 사고 직후 확인한 CCTV 영상 속에서 가해자가 웃고 있는 모습까지 포착됐다며,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듯한 태도에 허탈함을 토로한다.보험사의 대응 역시 논란을 더한다. 사고 당일 현장을 방문한 가해차주 보험사는 깨진 유리창을 비닐로 임시 보수하는데 그쳤고, 식당 주인은 영업을 재개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매장 복구에 약 3000만 원을 들였으며, 일부 비용은 사비로 충당했다고 밝힌다. 그러나 보험사 측이 해당 금액을 인정할 수 없다며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배상액을 제시한 사실이 전해지자, 한문철 변호사는 "손해사정액을 제대로 보상해야 한다"며 보험사의 역할을 상기시킨다.이어 '한블리'는 새해에도 끊이지 않는 주차장 내 사건을 소개한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한 SUV 차량이 좁은 주차 공간에 조심스럽게 주차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다음 날 오전, 옆 차량 차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