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때아닌 '지각 논란'에 휘말렸다. 장원영은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한 브랜드의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장원영은 포토콜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
곽동연이 이상이를 칭찬했다. 1991년생인 이상이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배우 김고은과 10학번 동기인 것으로 알려졌다.29일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보검을 비롯해 이상이, 곽동연, 손수정 PD가 참석했다.'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을 중심으로,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박보검은 메인 역할인 '헤어'를 담당하고, 이상이는 '네일 케어 및 고객 응대', 곽동연은 '요리'를 맡아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이들은 약 1년간 장소 선정부터 리모델링까지 직접 참여하며 프로그램에 각별한 애정을 쏟았다.이상이는 "고객분들을 불편하게 하고 싶지 않았다. 예능이지만 우리는 실제로 영업했고, 그때만큼은 배우가 아니라 정말 이발사로서, 요리사로서 임했다. 고객의 니즈를 빨리 알아차리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에 곽동연은 "상이 형의 고객 응대 강점은 5세부터 95세까지, 고객분들 나이에 맞춰 편안하게 대해준다는 점"이라며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메소드가 있더라"고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상이는 또 "그간 캐릭터로서 대중 앞에 섰다면, 이번에는 본인으로서 24시간을 보냈다. 그 점이 재미있었다"며 "본인으로서 위로받고, 큰 감동과 재미를 얻은 만큼 잘 전달될 것 같다. 나도 예능을 틀어놓고 라디오처럼 들으며 할 일을 하는 편인데, '보검 매직컬'은 생활 밀착형 예능이 아닐까 싶다"고 기대를 전했다.이어 요리를 담당한 곽동연에 대해서는 "나는 아침마다 커피
배우 최다니엘이 유튜브 계정 해킹 소식을 알렸다.최다니엘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최다니엘의 소속사 스타로드 컴퍼니가 공지문을 띄운 모습. 내용에는 "현재 최다니엘의 유튜브 계정이 해킹되어 복구 절차를 진행 중"이라는 글이 적혀있다.소속사 측은 "해킹으로 인해 현재 유튜브 채널에는 본인 및 채널과 무관한 영상들이 업로드되고 있다"며 "빠른 복구를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 혼란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그의 유튜브 채널에는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했기 때문에 채널이 삭제됐다'라는 문구가 기재된 상태다.한편 최다니엘은 1986년생으로 올해 39세다. 2003년 CF로 데뷔했으며, 2005년 '황금사과'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현 소속사와는 2024년부터 함께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임성근 셰프 전과 6범' 논란에 이어 '흑백요리사2' 또 다른 참가자도 논란이 되고 있다.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의 이름을 내건 컬래버 편의점 도시락이 부실한 퀄리티로 논란에 휩싸인 것. 술 빚는 윤주모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한 참가자다.최근 온라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음식 반응 안 좋은 윤주모 덮밥 제품들', '흑백요리사 윤주모 편의점 도시락 근황', '창렬계보를 잇는 윤주모 도시락' 등의 글이 게시됐다.글에는 윤주모가 방송 후 대기업과 협업해 만든 편의점 도시락 '꽈리고추돼지고기덮밥', '묵은지참치덮밥'을 리뷰한 내용이 담겼다. '흑백요리사2'에서 활약이 컸던 만큼 윤주모 도시락에 대중의 기대가 컸던 상황. 하지만 윤주모의 이름과 사진을 내건 제품은 기대와 달리 부실한 양과 퀄리티로 실망스럽다는 의견이 대다수다.이에 윤주모는 직접 해명에 나섰다. 자신의 SNS에 도시락 내용물로 예쁘게 플레이팅한 사진을 게시하고 "온라인에 제가 봐도 진짜 맛없어 보이게 찍힌 사진 한 장이 퍼지면서 양과 퀄리티를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컵밥의 가공 맛을 넘으려고 국산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양지육수에 멸치다시마 맛간장을 소스로 만들었다"고 적었다. 또한 "직접 드셔보고 피드백 주시는 의견들은 앞으로도 잘 반영하겠다"고 전했다.편의점 제품은 싸고 편리하게 먹기 위함인데, 양과 퀄리티가 아닌 그릇에 예쁘게 플레이팅해서 먹는 사진으로도 해명이 부족하다는 게 중론이다. 네티즌들은 "해명도 부실해 보인다", "창렬하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배나라와 한재아가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30일 배나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한재아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열애 기간은 공개되지 않았다.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배나라와 한재아는 동료 배우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조용히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뮤지컬 '그리스'를 비롯해 출연 배우들이 함께한 '집들이 콘서트', '라파치니의 정원' 등 여러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배나라는 1991년생, 한재아는 1992년생으로 한 살 차 연상연하 커플이다.배나라는 2013년 뮤지컬 '프라미스'로 데뷔한 뒤 '그리스', '배니싱', '쓰릴 미', '와일드 그레이', '사의 찬미' 등에서 활약하며 뮤지컬계 스타로 자리 잡았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에서 성소수자 탈영병 장성민(니나)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악인전기', '약한영웅 Class 2', '당신의 맛', '우주메리미', '조각도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서도 존재감을 키웠다. 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했다.한재아는 2003년 MBC 창작동요제에서 '초생달'로 대상을, 같은 해 제18회 초록동요제에서 '구름'으로 독창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어린 시절부터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다. 2017년 뮤지컬 '햄릿: 얼라이브'로 본격 데뷔한 이후 '어쩌면 해피엔딩',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빠리빵집', '겨
배우 고경표가 '언더커버 미쓰홍' 5화에서 기습 공격을 당해 바닥에 쓰러진다.오는 31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5화에서는 한마음이 되어 위기에 대처하는 301호 룸메이트 4인방의 연대, 홍금보(박신혜 분)의 정체를 의심하는 신정우(고경표 분)의 소리 없는 압박이 그려진다.앞선 방송에서는 한민증권에 위장 잠입한 홍금보가 비자금 장부와 내부 고발자 '예삐' 찾기에 난항을 겪었고, 그 과정에서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발생했다. 특히 홍금보와 고복희(하윤경 분), 강노라(최지수 분), 김미숙(강채영 분)이 한 지붕 아래 모여 연대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30일 공개된 스틸에는 네 여자가 생활하는 기숙사 앞에 찾아온 신정우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홍금보는 신정우 앞에서 뻔뻔스러운 태도로 무장하며 정체를 들킬 뻔한 상황을 여러 번 모면했지만, 신정우는 그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예리한 시선으로 홍금보의 행적을 조사하던 그는 결국 홍금보가 생활하는 기숙사까지 살펴보게 된다.또 다른 스틸에서는 프라이팬을 들고 공격 모드로 전환했다가 잠시 주춤한 홍금보와 바닥에 쓰러진 신정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함께 달려 나온 강노라와 김미숙뿐만 아니라 사감과 경비원까지 이 상황을 난처하게 지켜보고 있다. 여기에 모든 상황을 이해한 듯한 고복희까지 등장하며 기숙사 앞은 시끌벅적해진다. 과연 이 소동의 전말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그런가 하면 이번 주 방송에서는 머리를 맞대고 함께 난관을 극복한 룸메이트 4인방이 특별한 연대감으로 똘똘 뭉치게 되는 사건이 펼쳐진다. 네 여자를 하나로 만든 사건이 무엇인지, 더
그룹 세븐틴(SEVENTEEN) 도겸이 ‘2026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2026)’ 남자 단식 결승전 관람 차 지난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했다.출국길에 선보인 공항패션 아이템은 모두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제품이다. 폴로 랄프 로렌의 최신 테일러드 실루엣 중 하나인 폴로 클래식 라인으로, 여유로운 핏, 내추럴 숄더, 픽스티치 라펠 디테일을 자랑하는 폴로 클래식 개버딘 블레이저에 클래식핏 스트라이프 포플린 셔츠와 폭이 넓은 실루엣의 배기핏 리빙턴 릴렉스 진과 함께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만 설렌 거 아니지?”, “겨울 남친룩은 바로 이거지”, “캐럿들 심장에 체크메이트♥”, “폴로 랄프 로렌 입은 도겸이 바로 정답이다!”, “솔로지옥 남주재질임”, “저 룩이면 천국도행”, “자켓 입은 도겸은 유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세븐틴 도겸이 관람하는 ‘2026 호주 오픈’ 남자 단식 결승전은 현지시간 2월 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도겸은 세븐틴 멤버 승관과 함께 유닛앨범을 발매, 겨울 감성을 담은 발라드 장르의 타이틀곡 ‘Blue’(블루)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남성 듀오 멜로망스의 김민석이 글로벌 시장을 뜨겁게 강타 중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OST를 불렀다.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김민석은 극 중에서 첫 번째 트랙인 ‘사랑의 언어 (Love Language)’를 책임졌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국내 최정상 달성에 이어 공개 2주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어 OST에 참여한 김민석 목소리에 대한 관심도 연일 뜨겁게 높아지고 있다.김민석이 가창한 ‘사랑의 언어 (Love Language)’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곡으로 빠른 비트 락에 경쾌한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노래다. 김민석의 달콤한 보이스와 빠져들게 만드는 중독성 강한 창법이 극 중 주인공인 차무희와 주호진의 가슴 뛰는 설렘 로맨스의 매력을 배가시켜주며, 명장면들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목소리로 작품의 감동을 더해주고 있다.앞서 김민석이 소속된 멜로망스의 스테디셀러 OST이자 직접 작사 작곡한 ‘사랑인가 봐(Love, Maybe)’가 전 세계를 강타한 넷플릭스 영화 ‘KPop Demon Hunters(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실리면서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데 이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메가 히트를 이어가면서 OST로 작품의 인기를 이끄는 ‘대세 케이팝 스타’라는 명성을 더욱 공고히 다지게 됐다. 최근에는 KBS 2TV 토일드라마 ‘마지막 썸머’ OST ‘화내지마’로 시청
보이그룹 인어미닛 멤버 준태가 솔로로 음악 방송에 출격한다.준태는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사랑하기 싫어'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29일 발매된 준태의 신곡 '사랑하기 싫어'는 2013년 발매된 영지의 곡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곡으로 홀로 남겨진 이의 쓸쓸함과 떠나간 연인을 향한 그리움을 담아낸 발라드 트랙이다.이날 무대에서 준태는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앞세워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겨울과 어울리는 짙은 감성을 가감 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그동안 그룹 인어미닛(In A Minute) 활동을 통해 폭넓은 장르 소화력과 탄탄한 실력을 입증해온 준태는 이번 ‘사랑하기 싫어’를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별의 아픔을 자신만의 보컬로 풀어내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한편 준태는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신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파격 공약을 내걸었다.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제6대 '골든 스타' 윤수일이 출격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윤수일의 인생곡으로 일대일 데스매치에 돌입, 골든컵을 향한 또 한 번의 황금별 쟁탈전이 치열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배호의 명곡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곡해 깊고 묵직한 저음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이를 지켜본 윤수일은 "배호 선배님과는 전혀 다른 자신만의 창법으로 깨끗하게 소화했다"며 "노래는 후배들의 능력으로 진화해 가는 것 같다"고 극찬을 전한다.후공자로 지목된 남승민은 윤수일의 '터미널'로 맞불을 놓는다. 지난주 진(眞) 정서주에게 패하며 황금별 하나를 잃어 '무스타'로 전락한 그는 이번 대결을 통해 꼴찌 탈출을 노리며 필승의 각오를 다진다.남승민의 무대를 앞두고 김용빈이 직접 "100점이 나오면 내 황금별도 하나 주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걸어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만든다. 반등의 기회를 잡은 남승민은 심기일전해 '터미널'을 열창하고, 원곡자 못지않은 몰입도로 곡을 소화하는 모습에 김용빈도 사뭇 긴장한다. 윤수일 역시 "가사의 의미를 곱씹어 가면서 끝까지 잘 완주했다"고 호평하며 승부의 향방을 더욱 알 수 없게 만든다. 정서주에게 황금별을 빼앗긴 남승민이 김용빈과의 대결에서 그 아픔을 만회할 수 있을까.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30일) 밤 10시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아이들 민니가 가수 10CM의 노래에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30일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방송에는 그룹 아이들, 가수 이영현, 이한철, 헤이즈가 출연한다.먼저 아이들은 미연, 민니, 소연이 참여한 유닛 합동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이들은 해당 퍼포먼스를 위해 천장 카메라 설치를 별도로 요청했다. 또한 신곡의 아웃트로 안무 시연에 MC 10CM(십센치)를 센터로 세우는 등 협업 무대를 펼친다. 토크 시간에는 멤버 민니가 데뷔 전 연습생 시절 십센치의 노래와 얽힌 일화를 공개할 예정이다.가수 이영현은 과거 '강변가요제' 참가 당시의 영상을 공개한다. 그는 당초 재즈 보컬을 지망했으나 이를 포기하고 그룹 빅마마로 데뷔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이어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재즈 보컬 실력을 선보인다.'인디 30주년 대기획' 코너의 열세 번째 주인공으로는 이한철이 나선다. 십센치는 신인 시절 '이한철의 올댓뮤직'을 통해 맺은 인연을 언급하며 그와 듀엣 무대를 꾸민다. 이한철은 대표곡 '슈퍼스타'의 실제 모델인 고교 야구선수와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인연에 대해 이야기한다.마지막 게스트 헤이즈는 십센치와 히트곡 '비도 오고 그래서'를 듀엣으로 부른다. 헤이즈는 이번 방송을 위해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MC 자리에 대한 의욕을 드러내며 진행자 십센치와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한편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30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아나운서 최동석(47)과 박지윤(46)이 상간 맞소송 기각 후 공구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했다.박지윤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가면 하루종일 낯선 공기와 습도에 노출되고 지친 피부를 또 보듬어줘야 하잖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지윤이 힌 화장품 브랜드의 제품을 홍보하며 이른바 '공구'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같은날 최동석은 박지윤보다 1시간 일찍 게시물을 올렸다.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닭고기 살이 들어간 곰탕을 소개하며 '주문하기' 링크를 업로드했다.공구는 특정 물건을 개인이 아닌 단체로 구매하는 방식으로, 공동 구매의 줄임 말이다. 소비자에겐 싼값이라서 좋고, 판매자에겐 많이 팔아서 좋은 거래 방식이라 박지윤 외 현영,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아나운서 이하정, 모델 변정수, 배우 양미라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해당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앞서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재판부는 그동안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간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두 사람이 각각 원고로 나선 상간 관련 민사 소송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두 사람의 법적 공방은 2024년 7월 박지윤이 A씨를 상대로 상간자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같은 해 9월 최동석이 B씨를 상대로 소송에 나서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공개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지배적이던 과거와 달리, 최근 연예계에서는 당당하게 사랑을 공개하는 커플들이 늘어나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29일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로 두 사람은 친한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람이 열애설을 신속하게 인정한 점도 눈길을 끈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열애설과 관련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 여부를 명확히 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두 사람의 열애가 주목받는 이유는 20대 초반 청춘 스타들의 공개 연애라는 점 때문이다. 이미지 관리가 중요한 연예인에게 공개 열애는 부담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신은수와 유선호는 이를 숨기지 않고 인정하며 당당한 선택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배우 이채민과 류다인은 2023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 역시 스물네 살 동갑내기 커플이자 20대 초반 배우들의 공개 열애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극 중 같은 반 친구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현실에서도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점이 팬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공개 열애가 반드시 활동의 걸림돌이 되지 않는 사례들이 이어지면서, 신은수와 유선호의 선택에도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연예계에는 장기 공개 연애 커플들도 여전히 굳건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유와 이종석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가수 신승태(41)의 열애설이 불거진다.오는 3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프로그램 고정 자리를 두고 라이벌 구도를 형성 중인 신승태의 집을 찾는다.이날 박서진은 신승태의 초대를 받아 데님 풀착장에 진주 목걸이까지 더한 '꾸꾸꾸'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그는 "이분을 만나려면 절대 편하게 만날 수 없다. 매 순간이 긴장의 연속"이라며 견제한다.이어 신승태는 부모님과 누나까지 총출동한 가족 완전체와 자신의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집을 구경하던 중 박서진은 수상한 흔적을 보고는 "여자친구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신승태에게 돌연 연애 의혹을 제기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과연 신승태 열애설의 진실은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한편 신승태 가족의 숨겨진 사연이 공개되며 분위기는 반전된다. 빚보증으로 집이 경매에 넘어갔던 과거사부터 신승태 아버지의 암 투병과 극복까지 이어진 이야기에 박서진은 "마치 우리 집 이야기 같았다"며 깊이 공감한다.'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31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개그우먼 김지민이 근황을 전했다.김지민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건강검진은 정기적으로! 나 건강할꾸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병원복을 착용한 채 진료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특히 결혼 후 꾸준히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었기에 이번 검진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이상민,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이 맡아 두 사람의 앞으로를 축하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