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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제니, 파티 영상 속 '속옷 차림 여성' 두고 갑론을박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생일 파티 현장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선정성 및 안전 불감증 논란이 일고 있다.17일 온라인 플랫폼 X(옛 트위터) 등에는 "일본에서 제니의 생일…

블핑 제니, 파티 영상 속 '속옷 차림 여성' 두고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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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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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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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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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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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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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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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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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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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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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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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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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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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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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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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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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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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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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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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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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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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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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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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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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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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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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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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애아빠' 슬리피, 전여친 박화요비 언급…"화요 주문 잘 못해"

    '애아빠' 슬리피, 전여친 박화요비 언급…"화요 주문 잘 못해"

    가수 슬리피가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과거 공개 열애 상대였던 가수 박화요비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17일 개그맨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제33회 슬리피 조롱잔치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슬리피는 토크 주제 중 '연애' 부문에 대한 조롱 수위를 가장 높은 단계인 '5단계'로 설정해 눈길을 끌었다.진행자 이용진이 "전 연인 이야기를 해도 되느냐"고 묻자, 슬리피는 웃음을 터뜨리며 이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슬리피는 "술집에서 '화요'(주류 상표) 주문을 잘 못한다"는 재치 있는 농담을 던졌다. 이는 지난 2009년부터 약 1년간 공개 연애를 했던 가수 박화요비를 우회적으로 언급한 발언이다.현재의 아내와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됐다. 이용진은 자신이 슬리피 부부의 만남을 주선하고 결혼식 사회까지 맡았던 사실을 강조하며 서운함을 표했다. 이에 슬리피는 "사례비로 50만원씩 준비를 했는데 다들 받지 않더라"고 해명했다.이어 이용진은 "유부남 최초로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에 출연하는 것은 어떠냐"는 파격적인 제안을 건넸다.슬리피는 "지금 아이 둘을 잘 키우고 있다"며 난색을 표했으나, 출연료 인상에 대한 가정에는 잠시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이 "(출연료) 20을 더 준다면 어쩌겠냐"고 묻자 슬리피는 "'환승연애'는 100이다"라고 응수했다.또한 패널로 참석한 유튜버 해리포터는 "지금 생각하면 화요비와 (가상 결혼 파트너였던) 이국주 중 누가 더 생각나냐"는 돌발 질문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

  • '목사 사모' 이유리, 꽃다발보다 화사한 미모…띠동갑 남편이 반할 만하네

    '목사 사모' 이유리, 꽃다발보다 화사한 미모…띠동갑 남편이 반할 만하네

    배우 이유리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유리는 밝은 실내를 배경으로 연노랑과 블루 톤의 꽃다발을 들고 정면을 응시했다. 부드럽게 웨이브진 헤어와 차분한 메이크업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고, 블랙 톤 의상이 꽃다발의 색감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꽃다발을 가슴 높이로 들어 올린 컷에서는 눈빛에 집중도가 더해졌고, 살짝 미소 지은 컷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포장지의 투명한 질감과 꽃잎의 색감이 어우러지며 사진 전체에 깔끔한 여운을 남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항상 이쁘시네요" "늘 고급스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2014년 MBC TV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았으며 '아벚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마녀는 살아있다' 등에서 열연했다. 또 이유리는 2010년 띠동갑 연상의 목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결별' 고아라, 카메라 앞에서 숨 멎게 한 미모…이목구비 현실감 없네

    '결별' 고아라, 카메라 앞에서 숨 멎게 한 미모…이목구비 현실감 없네

    배우 고아라가 숨막히는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고아라는 밝은 톤의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브라운 계열 아우터를 착용한 채 다양한 표정을 보여줬다. 자연스럽게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이 부드러운 인상을 더했고 이마와 볼선을 따라 흐르는 잔머리가 얼굴 윤곽을 한층 또렷하게 살렸다. 손을 머리 위로 올리거나 옷깃을 살짝 잡은 포즈에서는 담담하면서도 깊은 눈빛이 강조됐고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촉촉한 립 표현이 전체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군더더기 없는 배경과 따뜻한 색감의 의상이 어우러지며 고아라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디즈니 공주"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킹콩 by 스타쉽은 고아라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3년여 만에 결별하게 된 것이다. 킹콩 by 스타쉽 측은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시간에 감사드리며 고아라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한편 1990년생인 고아라는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서 주연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지난달 공개된 19금 드라마로 당초 화리 공주 역은 고아성이 캐스팅됐으나 부상으로 하차하면서 고아라가 합류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게시글 1건당에 7억' 제니, 30세 생일 맞이해 엄마에 전한 뭉클한 사랑

    '게시글 1건당에 7억' 제니, 30세 생일 맞이해 엄마에 전한 뭉클한 사랑

    블랙핑크 제니의 힙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116. Love you 엄마"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제니는 베이지 톤의 벽을 배경으로 단정한 올림머리와 블랙 원피스, 화이트 터틀넥 레이어드 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의상 허리 라인의 구조적인 실루엣과 밑단의 화이트 러플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며 차분한 표정과 함께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한다. 제니 앞에는 선명한 코발트 블루 장미가 빼곡히 담긴 대형 꽃다발이 놓여 시선을 압도한다. 다른 컷에서는 꽃다발을 바라보며 웃음을 참는 듯 입을 가리거나 장미에 입을 맞추는 포즈로 장난기 있는 순간을 담아냈다. 붉은 장미가 가득 담긴 또 다른 꽃다발과 함께 얼굴을 파묻듯 기대는 장면도 포착돼 '0116'이라는 제니의 생일과 "Love you 엄마"라는 문구가 주는 의미를 더욱 진하게 만든다. 강렬한 블루와 레드 장미의 대비, 절제된 배경과 조명이 어우러지며 기념일의 감정이 사진 전체에 자연스럽게 번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생일 축하해"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제니는 인스타그램에 게시물 하나 올릴 때 마다 최대 51만 10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억 8500만원을 번다고 추산됐다.한편 제니는 1996년생으로 올해 30세를 맞았다. 2016년 데뷔해 올해 9주년을 맞았다. 제니가 몸 담고 있는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암 투병 고백' 박탐희, 스테로이드 부작용 겪더니…시크한 올블랙 '무결점' 미모 회복

    '암 투병 고백' 박탐희, 스테로이드 부작용 겪더니…시크한 올블랙 '무결점' 미모 회복

    과거 암투병과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고백했던 배우 박탐희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피곤해서 그런 거니 이해해 주세요"라며 "아이들 잠투정 할 때 심하게 웃잖아요~제가 지금 그렇다고 생각해 주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탐희는 밝은 실내에서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다. 블랙 재킷 스타일의 의상을 단정하게 소화했고 머리는 뒤로 묶어 얼굴선을 깔끔하게 드러냈다. 귀걸이와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미니멀한 분위기를 살렸다. 휴대폰 케이스의 노란 캐릭터 스티커가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과 대비를 이루며 장면에 귀여운 긴장을 만든다. 화면 상단에는 "예쁜 척 하는 중"이라는 문구가 함께 담겨 셀프 디스 같은 유머가 더해지고 표정은 살짝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한다. 각기 다른 순간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이 이어지며 피곤함 속에서도 흐트러지지 않은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그냥 참 곱게 예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쁨을 감출 수가 없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박탐희는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알린 바 있다.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에 온 염증으로 스테로이드를 거의 한 달 먹었었는데 몸이 엄청 부으면서 임신 막달에나 경험했던 변비까지 그리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길래 단순히 내가 나이 들어서 체질이 바뀌었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고 전했다.한편 박탐희는 과거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CBS'에 출연해 "2017

  • '선업튀' 잊어라…'MZ 구미호'로 변신한 김혜윤, 미모가 판타지 그 자체

    '선업튀' 잊어라…'MZ 구미호'로 변신한 김혜윤, 미모가 판타지 그 자체

    배우 김혜윤이 깔끔한 스타일링과 또렷한 미소가 담긴 셀카를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홍보하는 문구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혜윤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원피스 스타일의 의상과 블랙 타이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긴 생머리는 자연스럽게 내려 차분한 인상을 더하고 손으로 턱을 살짝 괸 포즈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가 전해진다. 다른 컷에서는 한층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 톤을 강조한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절제된 배경이 어우러지며 김혜윤 특유의 청초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부각시킨다.이를 본 팬들은 "그녀가 온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소중한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여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아 선행도 사랑도 거부하는 MZ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37억 건물주' 장원영, 전액 현금 매수 위엄…비주얼은 '상큼 도넛 요정'

    '137억 건물주' 장원영, 전액 현금 매수 위엄…비주얼은 '상큼 도넛 요정'

    아이브 장원영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erry verry happy to meet you"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원영은 포스터와 사진이 빼곡히 붙은 벽 앞에서 캐릭터 도넛 박스를 양손에 들고 정면을 바라보며 또렷한 눈빛을 보여줬다. 핑크 톤의 도넛 장식과 크림 컬러 상의가 어우러져 상큼한 무드를 강조했고, 길게 내려온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얼굴선을 또렷하게 살렸다. 다른 컷에서는 채광이 스며드는 실내 공간에서 튜브톱 형태의 아이보리 톱과 블랙 팬츠를 매치해 슬림한 실루엣을 부각했다. 허리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핏과 한쪽 다리를 살짝 굽힌 포즈가 사진에 리듬감을 더했고 군더더기 없는 배경이 장원영의 분위기를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상큼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너무 귀엽다" "늘 예쁜 원영 공주"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장원영은 주얼리와 헤어 기기를 비롯해 은행, 섬유유연제, 의류, 주류 등 21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어 '100억 몸값'으로 알려진 변우석의 광고 갯수를 따라 잡을 것으로 예측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 중에도 '무결점' 미모…임신부 안 믿기는 '워너비' 패션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 중에도 '무결점' 미모…임신부 안 믿기는 '워너비' 패션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을 앞두고 활기찬 근황을 전했다.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 광고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영은 베이지 톤 우드 패널과 옷걸이가 정돈된 의류 매장을 배경으로 블랙과 아이보리 컬러를 중심으로 한 차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블랙 아우터를 걸친 컷에서는 아이보리 니트 이너와 미니멀한 액세서리 조합으로 단정한 이미지를 살렸고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아이보리 니트 톱 착장에서는 블랙 팬츠와 블랙 숄더백을 매치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스타일과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 옷걸이에 걸린 아우터와 데님 아이템들이 배경을 이루며 현실적인 데일리 무드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우와 너무 예뻐요" "와진짜 할말이없게 이쁘다" "진짜 너무 이쁘세요" "화이팅" "결혼해서 이쁘게 사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김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김지영은 "원래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습니다"라며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2월의 신부가 됩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지영은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며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고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지영은 사업가 남편과 결혼과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안보현♥이주빈, 제대로 사고쳤다…'스프링 피버' 방송 2주 만에 조회수 '1억 뷰 달성' 코앞

    안보현♥이주빈, 제대로 사고쳤다…'스프링 피버' 방송 2주 만에 조회수 '1억 뷰 달성' 코앞

    '스프링 피버'가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의 로맨스로 안방극장의 취향을 정조준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서울에서 충격적인 사건을 겪은 후 시골 학교에 내려온 고등학교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순애보를 간직한 열혈 청년 선재규(안보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현재 4회까지 방송된 '스프링 피버'는 부담 없이 웃을 수 있는 병맛 코드와 직진형 남자 주인공 선재규의 매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불타는 심장을 가진 테토 남주 선재규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표현으로 윤봄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설렘을 선사하며 매회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한 정겨운 분위기와 현실감 넘치는 사투리 역시 '스프링 피버'만의 차별점이다. 시청자들은 "사투리가 찐이라 경상도인으로서 마음이 편하다", "사투리 자연스럽게 잘해서 놀랐는데 안보현 배우 진짜 부산 출신이었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에 '스프링 피버'는 TV-OTT 드라마 화제성 4위를 달성했다.(2026. 1. 14. 기준 /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방송 첫 주에 비해 무려 26계단 상승한 기록이다. 또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안보현이 3위, 이주빈이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방송 2주 만에 관련 클립 디지털 조회수 1억 뷰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다. 이는 앞서 tvN에서 방영했던 '폭군의 셰프',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선재 업고 튀어'가 방영 초반 기록했던 조회수와 비슷한 수치다.'스프링 피버' 5회는 오는 19일 오후

  • 박한별, "매일이 지옥 같았다" 남편 논란 딛고…40대 믿기지 않는 '얼짱' 비주얼

    박한별, "매일이 지옥 같았다" 남편 논란 딛고…40대 믿기지 않는 '얼짱' 비주얼

    배우 박한별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박스 DramaBox"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박한별은 메이크업을 받는 현장 모습부터 야외 촬영지, 차량 안에서의 셀카까지 다양한 순간을 담아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스태프의 손길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고, 블랙 이너와 트위드 재킷을 매치한 컷에서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인다.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안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며 퍼 텍스처 아우터에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준 클로즈업 컷에서는 한층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가 강조됐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오늘도 너무 예뻐", "화이팅", "박한별씨는 너무너무 예뼤요", "곧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박한별은 남편 논란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며 "시어머니조차 나에게 너를 위해 이혼하라며 눈물 흘리셨다"고 말했다.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은 빅뱅 전 멤버 승리의 전 동업자로 알려져 있다. 남편은 성매매 알선,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2020년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한편 박한별은 1984년생이며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 추사랑, 블핑 지수와 깜짝 만남…기럭지 역시 야노시호 딸 아니랄까봐

    추사랑, 블핑 지수와 깜짝 만남…기럭지 역시 야노시호 딸 아니랄까봐

    모델 야노 시호와 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그룹 블랙핑크의 콘서트 현장을 방문해 근황을 전했다.추사랑은 17일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블랙핑크 콘서트 관람 사진을 게재했다.그는 "언니들 콘서트 다녀왔다"는 멘트와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이 백스테이지에서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사복 차림의 추사랑은 무대 의상을 착용한 지수 옆에서 눈에 띄는 체격 차이를 보였다.특히 두 사람의 신장 차이가 화제를 모았다. 프로필상 지수의 키는 162cm인 반면, 추사랑은 172cm로 알려져 있다. 사진 속 추사랑은 지수보다 훌쩍 큰 키와 긴 팔다리를 드러내며 모친인 야노 시호의 모델 유전자를 입증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몸값 100억' 변우석, 흔들린 사진도 '남신' 그 자체…"왕자님이 따로 없어"

    '몸값 100억' 변우석, 흔들린 사진도 '남신' 그 자체…"왕자님이 따로 없어"

    모델 겸 배우 변우석의 일상이 한 편의 화보처럼 펼쳐지며 시선을 강하게 끌어당긴다.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계정을 해시태그 하며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변우석은 베레모를 눌러쓴 채 좌석에 기대 미소를 짓고 있다. 변우석 특유의 여유로운 표정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무선 이어폰을 착용한 모습은 이동 중의 편안함을 전하면서도 특유의 분위기를 잃지 않는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가죽 재킷을 매치한 채 고개를 기울여 카메라를 응시하며 세련된 무드를 완성한다. 마지막 전신 사진에서는 마스크를 쓴 채 로비 공간을 걷는 장면이 담기며 베레모와 가죽 재킷, 블랙 팬츠의 조합이 조용하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만든다. 일상의 순간조차 스타일로 완성하는 장면들이 연속으로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왕자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엽다" "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쏟아냈다.변우석은 모델 활동을 넘어 연기 영역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넓히며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작품과 화보, 그리고 아이유와 찍은 드라마 공개 일정이 이어질 예정으로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불륜설' 딛고 돌싱남과 재혼한 최여진, 노숙생활 한다더니…단발로 리즈 경신

    '불륜설' 딛고 돌싱남과 재혼한 최여진, 노숙생활 한다더니…단발로 리즈 경신

    배우 최여진이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최근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달이 라온의 옷들도 너무 이뻤지만 그중에 젤 이쁜건 단발머리 달이야"라며 "얼마면 돼?? 얼마면 널 가질수 있는거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여진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단발머리 스타일로 반려견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레이 니트 톱을 입은 채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부드러운 미소로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품에 안긴 강아지는 복슬복슬한 털과 또렷한 눈매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끈다. 단발 헤어스타일은 얼굴선을 한층 또렷하게 살리고, 손목의 액세서리와 반려견의 포근한 질감이 어우러져 일상의 따뜻한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 캐주얼한 공간과 자연광이 조화를 이루며 사진 전반에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넘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느므이쁘다" "화이팅" "강아지 귀엽네요" "애교 넘치는 언니의 얼굴"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최여진은 돌싱인 남편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의 결혼을 발표한 뒤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결혼 발표 후 최여진이 김재욱의 전처와 함께 tvN '온앤오프'에 출연한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불륜설'이 불거진 것이다. 하지만 이후 SBS '동상이몽'에 출연한 전처가 이를 직접 해명하며 논란이 일단락 됐다.그런가하면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최여진은 신혼집에 대해 "지금 집을 짓고 있어서 농담 삼아 노숙자라고 이야기하고 있다"며 "카라반과 텐트에서 생활하는데 매일 여행 가는 기분으로 즐겁게 살고 있다"고 말

  • 진세연, 과거 키스신 비하인드 공개…"성인 되자마자 더 강렬하게" ('식객')

    진세연, 과거 키스신 비하인드 공개…"성인 되자마자 더 강렬하게" ('식객')

    배우 진세연이 방송을 통해 데뷔 초 나이를 속여 활동했던 사연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18일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진세연이 출연해 경북 문경으로 식도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진세연은 문경을 방문해 식객 허영만과 함께 현지 밥상을 체험한다. 다수의 사극 작품을 통해 문경 세트장을 자주 찾았던 그는 "바쁜 스케줄로 촬영장 밖을 구경하는 건 쉽지 않았다"며 그간 맛집을 경험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이에 허영만은 자신이 꼽은 비빔밥 맛집과 발효산나물밥, 소갈빗살 연탄구이 식당 등을 소개하며 진세연을 안내했다.토크 도중 진세연은 데뷔와 관련된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성숙해 보이는 외모 때문에 실제 나이보다 나이를 올려서 데뷔할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작품 속 애정신에 대한 고충도 털어놨다. 진세연은 기억에 남는 키스신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대본 지문의 변화를 꼽았다. 미성년자 시절에는 '약간 약하게'라고 적혀있던 지문이 성인이 되자마자 '저번보다 더 강렬하게'로 바뀌어 당황했던 경험을 회상했다.학창 시절 유명세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진세연은 데뷔 전 '잠원동 윤아'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으나, 이로 인해 악성 댓글에 시달렸던 경험을 고백했다. 또한 남학생들이 자신을 보기 위해 줄을 섰다는 학창 시절 일화도 덧붙였다.한편 이날 촬영 중 식당을 찾은 한 남성 손님이 아내가 옆에 있음에도 진세연에게 "살면서 본 사람 중에 제일 예쁜 것 같다"고 발언해 묘한 기류가 형성되기도 했다. 이에 허영만이 직접 나서 상황을 수습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