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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구속 기소

마약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올라 해외로 도피했다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가 구속기소 됐다.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정원석)는 지난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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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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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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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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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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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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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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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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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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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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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고소영 소속사' 신예 남배우, 얼마나 잘생겼나 봤더니…재벌 3세役 걸맞는 비주얼 ('미쓰홍')

    '고소영 소속사' 신예 남배우, 얼마나 잘생겼나 봤더니…재벌 3세役 걸맞는 비주얼 ('미쓰홍')

    써브라임 소속 배우 조한결이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재벌 3세 시네필 알벗 오 캐릭터로 처음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써브라임에는 고소영, 나나, 임수향, 서예지 등 유명 배우가 다수 소속됐다.'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극중 조한결이 연기하는 알벗 오는 한민증권 강필범 회장의 외손자이자 오덕규 상무의 외동아들로, 주식과 금융에는 관심 없고 영화를 좋아하는 자유분방한 인물.지난 17, 18일 방송된 '언더커버 미쓰홍' 1, 2회에서는 황금빛 낙하산을 탄 재벌 3세 알벗 오의 첫 등장이 그려지며 극의 시작을 단번에 장악했다. 자유로운 영혼처럼 오토바이를 타고 한민증권으로 화려하게 출근한 알벗은 위기관리본부 본부장이라는 타이틀은 달고 있지만, 임원 회의 중 게임기를 만지거나 근무 시간 내내 비디오테이프를 보는 등 팔자 좋은 한량의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비디오 대여점에서 우연히 만난 금보에게 첫눈에 반한 뒤 호기심이 시작되었고, 이후 신입사원으로 금보를 다시 마주하며 앞으로 전개될 두 사람의 인연을 암시했다. 또한 금보와 차부장 사이에서 갈등이 빚어지자 나서서 막아주는 모습으로 의외의 책임감까지 내비치기도 했다.조한결은 첫 등장부터 알벗 오의 오렌지족 시네필 설정을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소화해내며 첫인상을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가볍고 느슨해 보이는 태도 속에서도 회사에서는 상황을 읽는 눈빛들을 더해 캐릭터에 현실감을 불어

  • '흑백2' 우승 최강록 vs 전과 5범 임성근, 같은 화제성 다른 이유…엇갈린 희비[TEN이슈]

    '흑백2' 우승 최강록 vs 전과 5범 임성근, 같은 화제성 다른 이유…엇갈린 희비[TEN이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화제성 1위 자리까지 가져갔다. 전과 5범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임성근 셰프는 화제성 2위, 5위를 차지했다. 두 셰프는 똑같이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지만, 희비는 엇갈리고 있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이 1위에 올랐다. 네티즌은 재도전 끝에 최종 우승을 거머쥔 그를 향한 축하와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나아가는 그에 대한 응원을 함께 보이고 있었다.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는 ‘흑백요리사2’의 임성근이 차지했다. 임성근은 음주운전 3회라고 셀프 고백했으나, 실제로는 음주운전 4회인 것으로 드러났다. 뿐만 아니라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인 상태로 아내 소유의 오토바이를 몰아, 37일간 구금됐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임성근은 ‘유 퀴즈 온 더 블럭’로 화제성 5위에도 올랐다.3위는 ‘환승연애4’의 박현지, 4위는 ‘흑백요리사2’의 안성재였다.6위에는 ‘흑백요리사2’에서 준우승한 이하성(요리괴물)이 이름을 올렸다. 7위와 8위에는 각각 ‘환승연애4’의 성백현,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의 김풍이 올랐다. 9위는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아일릿 원희가 차지했다. 10위는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의 최현석인 것으로 나타났다.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는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프로그램은 5주 연속 1위에 올랐으며,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인 뉴스, VON

  • 츄, 기절하듯 잠들 정도…"작은 것들이 날 지키게 해" ('싱글즈')

    츄, 기절하듯 잠들 정도…"작은 것들이 날 지키게 해" ('싱글즈')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츄(CHUU)가 '싱글즈'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공개된 '싱글즈' 2월호 화보 속 츄는 기존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넘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와 성숙한 분위기를 담아내며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보여주었다.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에 담긴 중저음 보컬에 대해, "인트로부터 끝까지 가장 잘 낼 수 있는 목소리 톤으로 노래했다. 수정 없이 끝났을 정도로 몰입해 녹음했다"며 "안무 역시 아기자기하고 귀엽지만 난도가 높아 개인 연습을 정말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첫 정규 앨범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서는 "요즘은 집에 오면 기절하듯 잠들 정도로 열정을 쏟고 있다. 이번 앨범은 특히 '도전'처럼 느껴진다"며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던 시기에 'XO, My Cyberlove'를 만나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이번 앨범에 담긴 메시지에 대해서 츄는 "이번 노래는 AI가 인간처럼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가고 배우려는 이야기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우리가 이미 AI처럼 행동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며 예전에는 말이나 눈빛, 손을 잡는 행동 등으로 감정을 전했다면, 지금은 메시지와 이모지, 사진 같은 걸로 마음을 표현하는 게 너무 당연해져 점점 사랑이 간접적이고 불완전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서로에게 '연결'되고 싶어하는 그런 감정을 이번 앨범을 통해 말하고 싶었다"고 답했다.평범할 일상을 보내는 '김지우'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무대 위의 츄와

  • 손종원→조인성, 미남들의 만남…"부끄럽게 셀카 요청"

    손종원→조인성, 미남들의 만남…"부끄럽게 셀카 요청"

    손종원 셰프가 조인성과 만났다.21일 손 셰프는 자신의 계정에 "제 첫 위스키에 대한 추억은 어릴 적 찾아간 친한 형의 집에서 형의 아버지께서 친구들이 왔다며 꺼내 주신(그리고 신이 나셔서 함께 드신) 조니워커 블루에 대한 기억입니다. 그때 맛본 위스키의 강렬하면서도 또 동시에 부드러운 맛은 어릴 적 저에게 이런게 멋진 어른의 술이구나 라는 기점을 잡아주었습니다. 말띠해를 기념하는 ‘조니 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의 출시 행사를 조인성 배우님과 함께 찾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반겨 주셔서 깜짝 놀라기도 했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배우님께 부끄럽게 셀카도 요청 드려 보고 다양한 매체들과 조니 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는 유쾌한 자리였습니다. 조니 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과 함께 cheers to your succes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인성과 손종원은 말끔하게 차려입고 만나 훈훈한 미모를 자랑한다.손종원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11회에서 1대1 대결 결과 끝에 탈락했다. 그는 국내 호텔 파인 다이닝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한식당 ‘이타닉 가든’과 레스케이프 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를 이끌며 두 레스토랑 모두를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반열에 올려놓았다. 양식과 한식에서 모두 미쉐린을 받은 이는 국내에서 손 셰프가 유일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장원영, '킬빌' 속 명장면 재해석…아이브 컴백 신호탄 쏘아올렸다

    장원영, '킬빌' 속 명장면 재해석…아이브 컴백 신호탄 쏘아올렸다

    그룹 아이브가 커밍순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아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순 필름 '장원영 편'을 게재했다.공개된 첫 커밍순 필름은 감각적인 연출로 몰입감을 선사했다. 정적이 감도는 복도에 울려 퍼지는 장원영의 휘파람 소리와 일정한 리듬의 구두 소리는 미스터리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어 화이트 트렌치 코트 차림으로 등장한 장원영은 차가우면서도 우아한 아우라를 자랑했다.붉은 사과를 들고 어디론가 향해 영화 '킬빌'의 명장면을 연상케 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영상 말미엔 '2월 9일 오후 6시'로 향하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이는 아이브의 선공개 곡 발매 시기다. 장원영은 그간 적극적인 곡 참여를 통해 자신의 음악적 영역을 넓혀왔다. 그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3집 타이틀곡 'ATTITUDE'(애티튜드)와 미니 4집 타이틀곡 'XOXZ'(엑스오엑스지)까지 타이틀곡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그는 2026년 1월 기준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이브의 이번 컴백은 지난 8월 발매한 미니 4집 'IVE SECRET'(아이브 시크릿) 이후 약 6개월 만인 만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제니→BTS 뷔, 'K팝 전시'에 쏟아낸 예술성…아티스트 면모 제대로 [TEN스타필드]

    제니→BTS 뷔, 'K팝 전시'에 쏟아낸 예술성…아티스트 면모 제대로 [TEN스타필드]

    《이민경의 사이렌》이민경 텐아시아 기자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연예 산업에 사이렌을 울리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문제를 지적하고, 연예계를 둘러싼 위협과 변화를 알리겠습니다.K팝 앨범 판매량이 감소하면서 새로운 수익원으로 전시와 팝업 스토어가 주목받고 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방탄소년단 뷔는 색다른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뷔는 지난 19일 포토북 'TYPE 非'를 발간하면서 기념 사진전 'V TYPE 非 : ON-SITE IN SEOUL'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20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Frieze House Seoul)에서 진행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뷔는 사진 촬영부터 발간된 포토북과 전시 기획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블랙핑크 제니도 같은 시기 사진전을 열었다. 지난 16일 시작돼 오는 29일까지 약 2주 동안 서울 종로구의 유스퀘이크에서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했다. 뷔와 마찬가지로 사진집 출판, 전시 기획 및 개최까지 프로젝트 전반에 제니가 직접 참여해 예술성을 높였다.아이돌 그룹 단체 및 솔로 멤버 IP로 전시와 팝업 스토어를 여는 건 흔한 일이다. 지난 한 해에만 가수 지드래곤을 비롯해 그룹 아이브, 에스파,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등 대형 아티스트 다수가 이 흐름에 동참했다. 지난해 K팝 업계에서 진행된 전시 및 팝업 스토어 건수만 국내외 합쳐 100건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업계에선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앨범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효율 좋은 수익원을 모색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업계 관계자 A씨는 "앨범 판매량이 2020년대 들어 줄어들지 않았나. 엔터사들이 새로운 수익 사업으로 전시와 팝업에 관심 갖는 것 같다"고 봤다.

  • '연매출 300억설' 염경환, 쇼호스트 실제 수입 공개했다…"생각하는 정도 아냐" ('라스')

    '연매출 300억설' 염경환, 쇼호스트 실제 수입 공개했다…"생각하는 정도 아냐" ('라스')

    한때 연매출 300억 설이 돌았던 방송인 염경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호스트 수입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2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하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진다.염경환은 홈쇼핑계 매출 요정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한 지붕 두 가족살이라는 독특한 가족 형태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아내와 각 집 살이를 하게 된 사연부터 장인어른과 함께하는 일상까지, 인생 2막을 살아가는 현실적인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오히려 지금의 방식이 부부 사이를 더 애틋하게 만든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이날 방송에서는 홈쇼핑 완판남으로 알려진 염경환의 수입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생각하시는 정도는 아니다"라는 해명과 함께, 연예인 최저가로 출연료를 10년간 동결해 왔다는 비하인드가 전해지며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절친 지상렬의 비밀 연애를 둘러싼 서운함과 배신감(?)을 느낀 한풀이 토크도 이어진다. 지상렬의 연인인 쇼호스트 신보람이 본인의 친동생 같은 존재라며, 자신이 그들의 오작교가 되었다고. "내가 이어줬는데"라는 염경환의 토로와 함께, 절친 김구라의 폭로까지 이어져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가득 찬다.'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20대 창창한 남배우인데…♥노정의 손잡고 육아 경험 쌓는다 "부모님 존경심 더 생겨" ('우주를')

    20대 창창한 남배우인데…♥노정의 손잡고 육아 경험 쌓는다 "부모님 존경심 더 생겨" ('우주를')

    2019년 배우 데뷔한 1988년생 배인혁이 유쾌하게 설레는 연기 변신에 나선다. 2월 4일(수) 첫 방송 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0일, '겉바속촉'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으로 돌아온 배인혁의 첫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기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청춘 '로코'를 완성할 대세 배우들의 조합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사진 속 카메라를 들고 그 누구보다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선태형(배인혁 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록 어시스턴트라는 수식어에 머물러 있지만, 메인 작가의 질투를 부를 정도의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박봉과 메인 작가의 갑질에도 웃어넘기는 그가 계속해서 사진을 하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고. 선태형은 겉으로는 까칠해 보이지만, 마음 한편에 오래도록 놓지 못한 사연을 품고 살아가는 인물. 과연 그에게 숨겨진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육아 초보' 선태형의 반전 일상도 눈길을 끈다. 아기띠를 매고 조카 우주를 안고 선 선태형. 예측 불가한 일들이 가득한 우주와의 외출에 당혹감이 가득한 얼굴이 흥미

  • '불륜 의혹' 숙행, 12월 하차했는데…아직도 '현역가왕3' 방송에는 나와

    '불륜 의혹' 숙행, 12월 하차했는데…아직도 '현역가왕3' 방송에는 나와

    불륜 의혹으로 프로그램에서 자진하차한 숙행이 계속해서 방송에 등장하고 있다.숙행은 지난 20일 MBN '현역가왕3' 방송에서 본선 3차전 티켓을 놓고 경쟁하는 과정에서 팀 무대에 포함돼 등장했다. MC가 팀을 소개하는 과정에서는 숙행 이름이 빠졌고, 자기소개 장면에서도 숙행은 제외됐지만 단체샷과 목소리는 편집하지 못 했다. 5인이 한 조를 이뤄 미니콘서트를 여는 팀 미션이었기 때문. 지난해 12월 방송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3주가 지났음에도 여전히 숙행의 흔적이 남아있다.앞서 숙행은 지난해 12월 불륜 논란에 휩싸이면서 '현역가왕3' 자진 하차를 발표했다. 당시 숙행은 "모든 사실 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도록 하겠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행위는 저와 가족들, 참가했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안길 수 있으니 과도하고 불필요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후 '현역가왕3' 제작진은 "앞으로 숙행 단독 무대의 경우 통편집 하려고 한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한 뒤 "다른 출연자들과 얽힌 무대들이 있는 상황이라 그 부분은 타 출연자가 손해 보지 않는 선에서 최소화시켜 편집할 예정"이라고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민우혁, 얼굴은 다비드인데 성격은 엉뚱한가봐…'절친' 아이비도 빵

    민우혁, 얼굴은 다비드인데 성격은 엉뚱한가봐…'절친' 아이비도 빵

    뮤지컬배우 민우혁이 아이비와 절친 케미를 뽐냈다.최근 민우혁은 자신의 계정에 "이데일리 신년음악회 절친 아이비와 즐거운 시간😁 26년 기운이 심상치 않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민우혁은 아이비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민우혁은 깔끔한 턱시도를, 아이비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었다.이에 아이비는 "엉뚱 민우혁 ㅋㅋㅋㅋ 너때메 너무 재밌었어 고마워👍🏻👍🏻👍🏻"라고 답글을 남겼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나영, 정은채와 특별한 관계 밝혀졌다…동료애 넘어 상처 보듬고 진실 좇는 서로의 동력 ('아너')

    이나영, 정은채와 특별한 관계 밝혀졌다…동료애 넘어 상처 보듬고 진실 좇는 서로의 동력 ('아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이나영-정은채-이청아의 반전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거대한 스캔들에 맞서는 세 변호사의 치열한 정면 돌파 뒤엔, 세 친구의 뜨거운 우정과 연대가 있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앞서 공개된 세 변호사의 비장한 각오와 압도적 카리스마를 담은 이미지와 달리, 20일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한층 편안하고 내밀한 분위기 속에서 20년지기 세 친구의 끈끈한 관계성을 투영하고 있다.이번 포스터는 여성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 Join)의 '패닉룸'에 모인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치열한 하루 끝의 휴식을 담았다.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차단된 그들만의 공간에서 세 친구는 신발을 벗어 던진 채 서로에게 몸을 기대며 잠시 숨을 고른다.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다시 앞으로 나아갈 동력을 얻는 이들의 모습은 차가운 법정의 논리를 넘어 사람의 온기와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연대가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시사한다.포스터 상단에 새겨진 "나쁜 꿈속일지라도, 우리도 함께 있을게"라는 카피는 '아너'를 관통하는 핵심 서사를 응축하고 있다. 이는 거대한 악의 음모와 가혹한 현실이라는 '나쁜 꿈' 속에서도 절대 무너지지 않겠다는 다짐이자, 서로를 혼자 두지 않겠다는 약속이다. 이들의 연대는 단순한 동료애를 넘어, 각자의 상처를 보듬고 함께 진실을 추적하는 단단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 이 순간만큼은 서로를 향해 편안히 웃고 있는 환한 이미지는 진실을

  • 김구라 아들, 해병대 전역하자마자 부친 만난다…'라디오스타' 출연

    김구라 아들, 해병대 전역하자마자 부친 만난다…'라디오스타' 출연

    전역을 7일 앞둔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제대 후 부친을 가장 먼저 찾을 예정이다.지난 20일 한 매체는 "가수 겸 방송인 그리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는 전역 당일, 아버지가 MC로 출연 중인 '라디오스타'를 찾는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그리는 오는 28일 소집해제 후 오후 진행되는 '라디오스타'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해당 방송분은 2월 전파를 탈 예정이다.김구라는 그리의 '라디오스타' 출연을 암시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1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오프닝 도중 "자랑스러운 대한의 건아, 말년 병장 그리의 전역이 임박했다. '라스'도 곧 출연이 예정 되어 있다. 많은 러브콜을 부탁드리겠다"라고 아들 그리를 언급했다.한편 그리는 2024년 7월 29일 해병대에 자원입대했다. 그는 해병대 제2사단 포병여단에서 병장으로 복무 중이다.'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2007년 5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년째 MBC 토크쇼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 정도면 연말 시상식 라인업…'엠카' 엑소 컴백→엔하이픈 3MC 출격

    이 정도면 연말 시상식 라인업…'엠카' 엑소 컴백→엔하이픈 3MC 출격

    Mnet '엠카운트다운'이 'K-POP 킹'의 귀환과 글로벌 대세들의 무대로 새해 열기를 이어간다.오는 22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엑소(EXO), 엔하이픈(ENHYPEN), TNX, 원어스(ONEUS)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비롯해 AxMxP의 컴백 스테이지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라인업이 펼쳐질 예정이다.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엑소의 무대다. 신곡 'Crown'이라는 곡명에 걸맞게 왕관의 무게를 견디며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엑소만의 압도적인 아우라와 퍼포먼스가 글로벌 팬심을 뒤흔들 전망이다.글로벌 대세 엔하이픈(ENHYPEN)의 활약도 놓칠 수 없다. 엔하이픈은 이번 방송을 통해 신보 수록곡 'Big Girls Don't Cry'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타이틀곡 'Knife' 무대까지 총 2곡의 스테이지로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폭발시킬 전망이다. 특히 타이틀곡 'Knife'를 통해서는 한층 날카롭고 강렬해진 칼군무를, 'Big Girls Don't Cry'에서는 감성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꽉 채울 예정이다.이밖에 TNX는 신곡 'CALL ME BACK'을 통해 청량하면서도 파워풀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원어스는 신곡 'Grenade' 무대로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신예 밴드 AxMxP는 강렬하고 힙한 무드를 예고한 신보 더블 타이틀곡 'PASS' 무대로 자신들만의 뚜렷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계획이다.이날 방송에서는 엔하이픈의 정원, 제이크, 선우가 스페셜 MC로 출격해 기대를 더한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하고 재치 있는 진행으로 '엠카운트다운'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는 22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 '37일간 구금' 임성근, 이레즈미 의혹에 "젊은 친구들처럼 해봐, 타투 좋아보여"

    '37일간 구금' 임성근, 이레즈미 의혹에 "젊은 친구들처럼 해봐, 타투 좋아보여"

    임성근 셰프가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임 셰프는 19일 자신의  계정에서 누리꾼들의 댓글에 직접 댓글을 달아 각종 의혹을 해명했다.이레즈미 문신을 했다는 의혹에 임 셰프는 “요즘 타투가 너무 좋아 보이더라. 자기의 개성이니까”라며 “저도 젊은 친구들처럼 해 봤다. 하여간 모든 게 나의 불찰이다. 차라리 이렇게 비난과 욕, 걱정 등을 해 주시니 편한 마음이다. 무관심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는 답글을 적었다.지난 2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임성근은 1999년 9월 21일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판결문에 따르면 그는 같은 해 8월 15일 오후 8시 25분께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 일대까지 약 3㎞를 혈중알코올농도 0.153%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됐다. 이는 당시 면허 취소 기준(0.1%)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당시 임성근은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부인 소유의 오토바이를 몰았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사건으로 37일간 구금되기도 했다.이 사건은 집행유예 기간 중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임성근은 앞서 1998년 3월 25일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원을 선고받은 상태였다. 그는 이에 항소했으나 2000년 4월 기각됐다.이외에도 2009년과 2017년 각각 음주운전으로 벌금 200만원과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또 2020년에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4%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을 명령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45세' 생일 맞은 신화 앤디, 감사 전하는 영상서 '자기관리 실패'

    '45세' 생일 맞은 신화 앤디, 감사 전하는 영상서 '자기관리 실패'

    그룹 신화 멤버 앤디가 다소 달라진 외모의 근황을 전했다.앤디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1월 21일, 저의 생일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앤디는 갈색 바지에 푸른색 라운드 니트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볼록 나온 배와 통통한 볼살이 올라와 있어 눈길을 끌었다.앤디는 "늘 응원해 주시고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앤디는 2022년 9세 연하의 제주 MBC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와 결혼했다. 이은주는 현재 원주 KBS에서 근무 중이다. 또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앤디는 2024년 5월 앤유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