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의 지나친 예능 출연이 독이 되어 돌아오는 모양새다. '제2의 전성기'를 맞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일명 'TV만 틀면 나오는' 우후죽순 출연에 추…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일본 NHK 대표 음악 프로그램 특별 방송에 출연한다.일본 현지 공영 방송 NHK 측에 따르면 아이브는 31일 방송되는 '베뉴101(Venue101)'의 특별 방송 'Venue101 Presents IVE LIVE SPECIAL(베뉴101 프레젠트 아이브 라이브 스페셜)'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은 단독 특별 방송으로 진행되며, 아이브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특별 방송은 화려한 무대뿐만 아니라 아이브의 다채로운 매력을 마음껏 만나볼 수 있는 구성으로 꾸며진다. 특히 팬들이 사전에 보낸 질문에 멤버들이 직접 답하는 코너를 통해, 아이브는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소통을 이어갈 전망이다.아이브가 출연하는 'Venue101 Presents IVE LIVE SPECIAL'은 이날 오후 11시 NHK를 통해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채널A 주말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의 본격 삼각관계가 시작된다. 이 작품은 지난 17일 첫 방송 했으며, 4회 차 내내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아기가 생겼어요'가 국내외를 막론하고 심상치 않은 입소문을 불러 모으며 전 세계에 아는 맛이라 더 맛있는 K-로코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 따르면 ‘아기가 생겼어요'는 방영 첫 주 시청자수 기준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주간 순위 1위를 기록했고 중동, 인도 지역에서도 TOP5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력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미국, 브라질, 프랑스, 아랍 에미리트, 태국, 필리핀 등을 포함한 116개 국가에서 시청자수 기준 1위를 기록했고, 일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유넥스트(U-NEXT)에서 2주 연속 전체 한류 드라마 랭킹 1위에 등극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하룻밤 일탈에서 시작된 역주행 로맨스로 단숨에 국내외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두준과 희원이 같은 회사 사장과 직원으로 재회하면서 우연에서 운명으로 바뀐 특별한 관계성, 지루할 틈 없는 쾌속 전개로 그려지며 시청자의 리모컨을 사수하고 있다는 반응이다.극 중 두준과 희원의 관계성에 짜릿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개가 시작된다. 희원의 15년 지기 남사친 차민욱(홍종현 분)이 본격적으로 등판하며 삼각 로맨스의 불을 지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인 것.스틸에는 두준, 희원, 민욱이 함께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쓰리샷이 담겨 눈길을 끈다. 희원은 두준과 민욱 사이에서 눈치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표정이 담긴 이모지 멘트와 함께 싱가포르에 있는 근황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도심 건물 앞 야외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 소매를 걷어 올린 뒤 패턴이 들어간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데님 팬츠와 블랙 뿔테 안경을 매치했고 한쪽 팔에는 블랙 숄더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도 같은 장소에서 전신 스타일이 드러나는 구도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주변에는 나무와 낮은 수면이 보이는 공간이 함께 잡혀 차분한 분위기가 더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다라누나 보고싶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 짱" "너무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해 4월 12일과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끝으로 무려 12개 도시·27회에 걸친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샤크라 출신 황보의 스타일리시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최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황보는 황보는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와 루즈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거울에 비친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담기며 힙한 무드와 동시에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손에 든 휴대전화와 은은한 조명, 미니멀한 공간이 어우러져 황보 특유의 쿨한 감성이 강조됐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힙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동안이세요"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0년생인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 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황보는 지난 9월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하차한 이이경 대신 '놀면 뭐하니?'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는 허경환이 홍천 산골마을에서 인지도 테스트를 펼친 뒤 굴욕을 당한다.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달의 놀뭐'로 인연을 맺은 강원도 홍천 산골마을에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뜬다. 이날 네 사람은 배달이 닿지 않는 곳에 사는 주민들을 위해 필요 물품들과 염화칼슘을 배달한다.이후 유재석과 하하는 홍천 주민들에게 "얘네들 아세요?"라고 물으며 인지도 테스트 자리를 만든다. 홍천의 스타 염희한 여사는 유재석 옆에 있는 키가 큰 주우재를 보고 "내가 많이 봤다. 둘이 잘하던데"라며 다른 연예인으로 착각해 아는 척을 한다. 주우재는 울먹이며 "저 그 사람 아니에요"라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흑염소 농장 사장님은 유재석과 하하는 알지만 허경환을 모르고, 홍천의 양관식 김정태 아버님도 허경환을 처음 본다고 말한다. 이에 유재석은 "유행어 들으시면 아실 거다"라며 허경환 유행어 출력 버튼을 누른다. 허경환은'‘수많은 유행어 중 하나는 걸리겠지'라는 기세로 총공세를 펼치는데, 과연 자존심을 치켜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해당 매니저들이 여전히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31일 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와 민·형사상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법인 등기상 앤파크의 사내이사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 말 회사를 떠났다고 주장하는 당사자들과 달리, 공식 서류상 인적 구성에는 변동이 없는 상태다.A씨와 B씨는 지난해 9월 앤파크 사내이사로 선임된 뒤 같은 해 10월 법인 등기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날 박나래의 모친 역시 대표이사로 등재됐다. 이후 두 사람은 박나래 측으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과 부당 대우를 당했다며 퇴사를 통보했고, 현재까지도 양측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앤파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마치지 않은 점도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관련 계도 기간이 종료됐음에도 행정 절차가 이행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논란이 됐을 당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했어도 맞는 부분이지만 당장 박나래가 방송 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정신적으로나 실무적으로 신경 쓸 수 있는 여력이 없다"고 밝혔다.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논란,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뒤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한 매체의 보도로 최근 서울의 한 막걸리 양조 교육기관을 찾은 박나래의 근황이 포착됐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여행을 떠난 밝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빨대를 꽂은 아이스 커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톱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야외에서 셀피를 남겼고, 옆에는 하얀 털의 반려견이 나란히 자리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웅장한 건물을 배경으로 화이트 쇼츠와 블랙 상의를 매치해 경쾌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으며 푸른 바다와 요트가 보이는 전망 앞에서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환한 표정을 지어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아 너무 아름답다" "프리티 귀티"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김재경은 1988년생으로 38세다. 지난해 김재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김재경 배우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하였다"고 설명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우주를 줄게'의 정여진 감독이 주연 배우 노정의에 관해 칭찬했다. 2001년생인 노정의는 신체 프로필 165cm 39kg으로 알려졌으며, MZ세대 사이에서 비주얼과 연기력을 고루 갖춘 배우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지난 27일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석·정여진 감독과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참석했다.'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여버린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정여진 감독은 "함께 작업하기 전까지는 MZ 여신 이미지가 강했고 청초하고 신비로운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깜짝 놀랄 정도로 털털했다"며 "현장에서 책임감이 정말 강하고 프로 의식이 투철했다. 내가 예상했던 이미지와 많이 달라서 신선했다"고 말했다.이어 "정의 배우의 본래 성격이 캐릭터에 잘 스며들어 생활력이나 20대라면 누구나 느낄 법한 불안 같은 감정들을 연기로 잘 표현해줬다"며 "우리 드라마를 통해 노정의 배우의 매력을 훨씬 더 깊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박서함에 관해 정 감독은 "현장에서 나를 가장 많이 웃게 해준 배우다. 보면 절로 웃음이 난다. 완벽한 비주얼 때문에 미소가 나는 거다. 첫사랑의 현실판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세 배우와 함께했기 때문에 더 귀엽고 사랑스러운 현장이었다. 더욱 응원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우주를 줄게'는 2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MBC 측이 드라마 '판사 이한영' 10회 방송을 10분 확대 편성했다. '판사 이한영'은 현재 배우 이보영과 결혼한 배우 지성이 주인공으로 나서 극을 이끌고 있다.31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0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무소불위의 권력자들에 맞서 싸울 최고의 팀을 꾸린다. 앞서 지난 30일 방송된 '판사 이한영' 9회는 13.5%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지난 9회 방송에서 이한영은 김진아(원진아 분)와 박철우(황희 분)에게 권력을 움직이는 사법부 악의 축이 강신진(박희순 분)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거악을 뿌리 뽑기 위해 목숨까지 걸겠다는 이들을 지원군으로 받아들인 한영은 곧바로 거악의 자금책인 이성대(조상기 분) 부장을 향한 작업에 들어갔다.이한영은 친구 석정호(태원석 분)를 대표로 세운 투자 회사 '미라클 아시아'를 만들고, 기자 송나연(백진희 분)을 취재원으로 부르며 신뢰감을 높였다. 거대한 작전에 속아 넘어간 이성대는 '미라클 아시아'에 30억을 투자하고 말았다.이한영 무리가 거악의 30억을 손에 쥔 가운데, 31일 공개된 스틸에는 드디어 한자리에 모인 이한영의 어벤저스 팀 판벤저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그려져 눈길을 끈다. 이한영은 해맑은 미소로 자신의 동료인 김진아, 석정호, 송나연, 박철우를 바라보고 있다. 권력 앞에서 항상 긴장감을 놓지 않던 이한영의 무장해제 된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한다. 든든한 지원군들 역시 즐거운 듯 밝은 웃음과 장난기를 머금은 표정으로 즐거운 식사 자리를 가진다.하지만 축제 분위기도 잠시 이한영의 표정은 서서히 어두워진다. 언제, 어떻게 겨눠질지 모르는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의 캐릭터 뿌까 뿌까는 실존했다"라며 "정성이 가득담긴 대륙의 맛을 카리스마있게 펼쳐주는 지선언니 팝업 너무너무 축하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선예는 실내 공간에서 붉은색 배경 앞 대형 뿌까 인형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베이지 톤 니트와 블랙 아우터를 매치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맑은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편안한 인상을 남겼다. 손바닥을 펼쳐 뿌까 인형을 소개하듯 포즈를 취하며 현장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정지선 셰프와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맞추고 한쪽에는 뿌까 인형이 함께 프레임에 들어와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어 선예는 작은 뿌까 모양 소품을 손에 들고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장난기 있는 순간도 남겼고, 커다란 흰색 쿠션을 머리 위에 올린 채 미소를 지어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 테이블 위에는 간식과 음료가 놓여 있어 행사 현장 특유의 북적이는 분위기까지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뿌까 정말 추억이네요" "선예누나도 정말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또 선예는 지난해 11월 29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절친 조권과 ‘선예 & 조권 RE:UNITED Concert’를 개최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스타셰프 손종원의 고급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손종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상치 못한 순간들로 가득찼던 1월"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아울러 손종원은 "The best gifts are those we not only didn’t expect, but didn’t even realize we wanted(최고의 선물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원하고 있는지도 몰랐던 것들이다)"라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명언을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손종원은 분위기의 일상이 담았다. 어두운 공간에서 블랙 수트를 갖춰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셀카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강조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서점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긴 코트 차림으로 몸을 숙인 채 무언가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책장이 늘어선 배경과 계단 구조가 차분한 무드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손종원은 앞치마를 두른 채 높은 창 너머로 도시 전경이 펼쳐진 공간에서 케이크 상자를 들어 올리고 미소 짓는 장면이 담겼다. 이어 복도에서 커다란 노란색 레고 상자를 품에 안고 걷는 모습까지 담기며 1월의 기록을 풍성하게 채웠다.이를 본 팬들은 "2월도 화이팅이요" "늘 응원합니다" "우리 셰프님 행복해 보여서 저도 행복하네요" "화이팅" "너무 잘생겼어" "항상 더 좋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넘치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손종원은 '금수저 설'에 휩싸인 바 있다. 손종원이 다녔던 CIA 요리학교의 학비는 1억 원 이상이라고 알려졌기 때문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베일을 벗을수록, 세 변호사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를 운명 공동체로 묶은 '과거 사건'과 로펌 L&J의 설립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 극이다. 극 중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은 20대 대학 시절부터 20년째 인연을 이어온 친구이자,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 L&J(Listen and Join)을 만든 변호사들이다.그러나 이들의 동행은 단순한 우정이나 커리어의 연장이 아니다. L&J에는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Listen) 함께한다(Join)'는 의미가 반영됐고,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윤라영이 밝힌 것처럼 "우리가 간절히 필요했던 그 사람이 되어 주고 싶었다"라는 신념을 분명히 보여준다. 동시에 목표가 어디서 비롯됐는지, 무엇이 세 사람을 같은 방향으로 이끌었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더한다.이들이 공유하고 있는 어떤 '과거'는 단순한 설정 이상의 무게로 다가온다. 아직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그 사건은 세 사람 사이를 단단히 묶은 비밀이자, 지금의 L&J를 탄생시킨 출발점일 가능성이 크다. 친구를 넘어 서로의 삶에 깊숙이 얽혀 있는 이들의 관계성은 같은 시간을 통과하며, 피해자의 편에 서는 길을 함께 가게 된 사연을 공유하게 된 것으로 짐작된다.배우들이 직접 밝힌 관계의 핵심 포인트는 이러한 서사에 설득력을 더한다. 이나영은 세 인물을 관통하는 정서를 "우정을 넘어 같은 비밀을 짊어진 '연대적 감정'"이라고 표
'불후의 명곡-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에서 가수 이찬원이 "전우애가 느껴진다"라며 가수 WOODZ(우즈)에게 친근감을 표한다.3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42회는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김광진 X WOODZ(우즈), 서문탁 X 카디(KARDI), 린 X 조째즈, 임한별 X HYNN(박혜원), 장동우 X 세림&태영(CRAVITY), 김영임 X 신승태, 정승환 X 종호(ATEEZ), 아이키 X 리헤이, 박진주 X 민경아, 한문철(한해 X 문세윤)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역대급 라인업이 출연한다.이 가운데 우즈가 '불후의 명곡'에 돌아온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우즈는 군 복무 중 '불후의 명곡-2024 국군의 날 특집'에서 부른 'Drowning'이 무려 조회수 2632만 회를 돌파하고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바 있다.이에 우즈는 "당시는 간부분들의 '잘 보고 있다'는 덕담으로 반응을 실감하는 정도였다. 빨리 전역하고 나가서 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 할 수 없어서 아쉬움도 있었다"라며 역주행 당시를 회상한다. 더불어 "전역하고 하고 싶었던 걸 쌓아서 지금 달리는 중이다. '불후의 명곡' 덕분에 인생에서 경험해 보지 못할 순간들을 맞이하고 있는 것 같다"고 감사를 전한다.돌아온 우즈의 모습을 뿌듯하게 지켜보던 이찬원은 "우즈 씨랑 군번도 다르고 부대도 다른데 전우애가 느껴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한편 우즈의 역주행 신화 속에서 뜻밖의 피해자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승환이 "저도 사실 '국군의 날 특집'에 함께 출연했다. 우즈와 함께 듀엣도 했었는데 저만 너무나 묻혀버렸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최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퀵 커피타임과 내 고죠 사토루 키링…."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손연재는 그레이 톤 퍼 재킷에 짙은 컬러의 캡을 눌러쓴 채 옆모습을 담아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다. 굴곡이 느껴지는 질감의 벽을 배경으로 팔을 가볍게 모은 포즈와 블랙 숄더백이 어우러지며 겨울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살렸다.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캡과 그레이 니트를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앞에 놓인 커피와 디저트가 '퀵 커피타임'이라는 멘트와 자연스럽게 맞물렸다. 거울 셀카에서는 실내 공간의 계단과 전시된 오브제들이 보이는 배경 속에서 퍼 재킷과 데님 팬츠를 조합해 캐주얼한 실루엣을 완성했고, 붉은 톤의 슈즈와 블랙 백으로 룩의 균형을 잡았다.이를 본 팬들은 "이뻐요" "스탈 넘나 이뻐요" "기욥다" "화이팅" "스타일 좋아요" "부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9살 연상의 비연예인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2023년 11월에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매가 72억원에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손연재는 은퇴 후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면서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소통하고 있다.손연재의 비연예인 남편은 율리시스캐피탈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회사는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 위치한 패밀리하우스(하나 이상의 가문 자금을 직접 운용하거나 자문하는 회사)다. 2021년 1분기 기준 2조원
‘불후의 명곡’을 통해 역주행의 신화를 일으켰던 WOODZ(우즈)가 금의환향해 기대를 모은다.3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42회는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이 펼쳐진다.‘오 마이 스타’ 특집은 2021년부터 이어진 ‘불후’의 오리지널 시리즈로, 매년 가요계 선후배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을 열광케 해왔다. 무엇보다 이번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역대급 라인업과 화려한 무대를 자랑하는 최강자들이 끝장 승부를 예고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그 라인업의 주인공으로 ‘레전드와 대세의 만남’ 김광진 X WOODZ(우즈), ‘록 대표주자’ 서문탁 X 카디(KARDI), ‘발라드 강자’ 린 X 조째즈, ‘고음 무적’ 임한별 X HYNN(박혜원), ‘아이돌 계보 조합’ 장동우 X 세림&태영(CRAVITY), ‘레전드 소리꾼’ 김영임 X 신승태, ‘최강 보컬’ 정승환 X 종호(ATEEZ), ‘퍼포먼스 최강자’ 아이키 X 리헤이, ‘강렬 배우 듀엣’ 박진주 X 민경아, ‘R&B 듀오’ 한문철(한해 X 문세윤) 등 총 10팀의 출연진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WOODZ(우즈)가 지난 ‘불후의 명곡-2024 국군의 날 특집’에서 ‘Drowning’ 무대로 화제를 휩쓴 뒤, 마침내 이번 특집을 통해 ‘불후’ 무대로 복귀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당시 선공개된 WOODZ(우즈)의 무대 영상은 무려 조회수 2632만 회를 기록하며 여전히 회자되고 있는 바. 특히 WOODZ(우즈)가 ‘불후’ 전설 아티스트로 출연했던 김광진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10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