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5대 돔 투어에 나선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지난 22일 진행된 일본 정규 3집 'Starkissed'(스타키스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11월부터 일본 5대 돔 투어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직접 밝혔다. 이어 팬들을 향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괜히 울컥한다. 실망시키지 않을 무대를 보여드릴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잔나비가 깊어진 사운드와 낭만적인 메시지로 가을 리스너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보컬 최정훈은 배우 한지민과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잔나비는 지난 21일 정규 4집 'Sound of Music pt.2 : LIFE(사운드 오브 뮤직 파트2 : 라이프)'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첫사랑은 안녕히-'는 발매 직후 멜론 TOP100과 HOT100(발매 30일 기준)과 벅스 실시간 차트에 빠르게 진입했...
일본 무대를 접수한 K팝 보이그룹들이 한국 팬심까지 사로잡고 있다. 글로벌 성장세를 등에 업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시동을 건다. JYP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 넥스지(NEXZ)가 오는 27일 미니 3집을 발매하고 국내 컴백한다. 새 앨범에는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곡부터 청량하고 발랄한 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담겼다. 멤버들이 음악적 역량을 발휘해 직접 신곡 작업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Beat-Boxer'(비트복서)...
그룹 비비업(VVUP/킴, 팬, 수연, 지윤)이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House Party'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House Party'는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하우스 비트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장르로, 사이버 감성과 네온빛으로 물든 클럽 무드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가수 화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1995년생 화사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1987년생 배우 박정민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화사는 이번 화보 인터뷰를 통해 신곡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15일 새 디지털 싱글 'Good Goodbye'로 컴백한 화사는 이번 화보에서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모습과는 달리,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해 가장 편안하고...
그룹 비비업(VVUP/킴, 팬, 수연, 지윤)이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House Party'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House Party'는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하우스 비트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장르로, 사이버 감성과 네온빛으로 물든 클럽 무드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비비업(킴, 팬, 수연, 지윤)이 리브랜딩 이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동양적 매력을 강조하는 비주얼에 일렉트로닉한 음악을 섞었다. 아시아인 멤버들이 모인 그룹인 만큼 이색 매력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것이다. 비비업은 22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선공개 곡 'House Party'(하우스 파티) 발매 기념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수연은 선공개 곡 발매를 앞둔 소감으로 &qu...
그룹 비비업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 전통을 조명한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비비업은 22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선공개 곡 'House Party'(하우스 파티) 발매 기념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이날 지윤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보면 우리의 전통문화가 잘 담겨 기뻤다. 비비업도 그...
그룹 비비업이 앞으로 아시아의 다양한 전통 문화를 K팝 아티스트로서 조명하겠다고 했다. 이런 콘셉트가 리브랜딩 이전과 가장 큰 차이점이란 설명도 덧붙였다. 비비업은 22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선공개 곡 'House Party'(하우스 파티) 발매 기념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지윤은 이들의 리브랜딩에 대해 "시각적으로 과감해지고 음악적으로 변화가 크다. 스태프들과 공부하...
그룹 비비업(VVUP/킴, 팬, 수연, 지윤) 지윤이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House Party'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House Party'는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하우스 비트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장르로, 사이버 감성과 네온빛으로 물든 클럽 무드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비비업이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배우 김우빈이 선보인 시그니처 손동작과 유사한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비업은 22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선공개 곡 'House Party'(하우스 파티) 발매 기념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지윤은 'House Party'의 안무에 대해 "최근에 '다 이뤄질지니'에서 김우...
그룹 비비업(VVUP/킴, 팬, 수연, 지윤) 수연이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House Party'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House Party'는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하우스 비트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장르로, 사이버 감성과 네온빛으로 물든 클럽 무드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비비업(VVUP/킴, 팬, 수연, 지윤) 팬이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House Party'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House Party'는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하우스 비트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장르로, 사이버 감성과 네온빛으로 물든 클럽 무드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비비업(VVUP/킴, 팬, 수연, 지윤) 킴이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House Party'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House Party'는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하우스 비트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장르로, 사이버 감성과 네온빛으로 물든 클럽 무드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비비업(VVUP/킴, 팬, 수연, 지윤)이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House Party'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House Party'는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하우스 비트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장르로, 사이버 감성과 네온빛으로 물든 클럽 무드가 인상적인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