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830'에는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들었던 무례한 질문'이라는 제목의 숏폼 영상이 공개됐다.
하리수는 당시 상황에 대해 불쾌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주 친한 사이도 아니고, 친한 사이에도 무례한 질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질문을 듣고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하리수는 당시 기자에게 "정신 좀 차리라"고 따끔하게 지적했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
하리수는 2007년 가수 미키정과 결혼했으나 2017년 합의 이혼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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