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외국에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현아 SNS
가수 현아가 외국에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현아 SNS
가수 현아가 무대 위 실신 후 해외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현아가 외국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주류 쇼핑과 여러 음식을 섭취했음을 인증샷으로 남겨 알렸다.
사진=현아 SNS
사진=현아 SNS
앞서 현아는 지난해 10월 결혼 후 몰라보게 살이 붙은 모습으로 임신설에 휩싸였다. 이에 다이어트를 공개 선언하고 한 달 만에 10kg을 감량, 49kg 몸무게를 인증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마카오 워터밤 공연 중 돌연 실신했다. 이후 현아는 "정말 미안하다. 프로답지 못했던 것만 같고, 앞으로 체력도 키워보고 꾸준히 열심히 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현아는 소속사 앳에어리어와 2년 5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지난 4월 앳에어리어 측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며 "새로운 여정을 앞둔 현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