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가 만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소년미를 자랑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배우 공유가 만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소년미를 자랑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배우 공유가 만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소년미를 자랑했다.

3일 매니지먼트 숲은 공유의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 스페셜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포스터 속 공유는 체크 셔츠에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하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편안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청량하면서도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배우 공유가 만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소년미를 자랑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배우 공유가 만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소년미를 자랑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티저 영상에서는 여러 콘셉트로 촬영에 임하는 공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라며 "할 이야기가 진짜 진짜 많은데 그때 만나서 이야기하자. 그때 보자"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서울 공연 일정도 확정됐다. 공유는 오는 11월 28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국내 팬들과 만난다.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 오는 27일 오후 8시 사전 인증을 마친 팬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29일 오후 8시 열린다. 이번 투어는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방콕, 자카르타, 마카오, 마닐라를 거쳐 서울까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첫 공연인 요코하마 팬미팅은 전석 매진됐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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