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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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공연 현장의 다양한 순간을 담은 사진으로 무대 안팎의 매력을 공개했다.

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oA The MIC 끝!!! 이제 BoA The Live 에서 만나요! 皆んなに会いに行きますね🙌9月は BoA The Live🎙️BoAのシャッツが乾く前に🤣"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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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어두운 백스테이지 공간에서 흰색 반소매 티셔츠와 데님 미니스커트, 블랙 부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생수병을 두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레이어드 목걸이, 이어 액세서리가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보아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등을 보이며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셔츠 뒷면에는 캐릭터 프린트가 담겨 있으며 허리에는 무선 송신기가 연결된 모습이 함께 포착돼 공연을 준비하는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보아는 블랙 상의와 체크 패턴 미니스커트, 부츠를 착용한 채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들고 한 손을 높이 들어 올린 모습이다. 강렬한 노란 조명이 무대를 가득 채우는 가운데 공연에 집중한 순간이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 보아는 같은 무대 의상을 입고 백스테이지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어두운 배경 속 또렷한 미소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가 시선을 끌며 공연을 마친 뒤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공연 많이해줘서 고마오", "My Queen"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보아는 40세로 지난 2000년 데뷔했다. 또한 보아는 지난해 약 25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 하기도 했다. 이후 보아는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고 최근 신곡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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