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oA The MIC 끝!!! 이제 BoA The Live 에서 만나요! 皆んなに会いに行きますね🙌9月は BoA The Live🎙️BoAのシャッツが乾く前に🤣"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마지막 사진에서 보아는 같은 무대 의상을 입고 백스테이지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어두운 배경 속 또렷한 미소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가 시선을 끌며 공연을 마친 뒤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공연 많이해줘서 고마오", "My Queen"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보아는 40세로 지난 2000년 데뷔했다. 또한 보아는 지난해 약 25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 하기도 했다. 이후 보아는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고 최근 신곡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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