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피프티 피프티 /사진 = 어트랙트
그룹 피프티 피프티 /사진 = 어트랙트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아테나가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

아테나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진행한다.

이번 시구는 25일과 26일 양일간 펼쳐지는 홈경기 승리 기원 릴레이 시구 이벤트의 일환으로, 아테나는 두 번째 주자로 마운드에 오르게 됐다.
피프티 피프티 아테나/ 사진 제공=어트랙트
피프티 피프티 아테나/ 사진 제공=어트랙트
데뷔 이래 처음으로 시구를 맡게 된 아테나는 "KIA 타이거즈의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고, 처음 시구에 도전해 설레고 기대된다"며 "경기에 나서는 선수들 모두 다치지 않고, 좋은 경기 펼치기를 기원하고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6월 네 번째 미니앨범 'Imperfect-I’mperfect'(임퍼펙트-아임퍼펙트)를 선보이고 타이틀곡 'Like a Bubble'(라이크 어 버블)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쳤다. 이달에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첫 아시아 팬콘 투어 'Still LoBubble'(스틸 로버블)을 진행 중이며, 지난 11일 일본 도쿄에서도 단독 공연을 꾸몄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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