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쓰인 나는 분위기 내보고싶어서 맥주한잔을 마셔보려고했고 세모금마시고 세번째 사진처럼 빨개져서 혼자 알딸딸한건 안비밀 사람들이 저 술 잘못마신다고하면 안믿어요.. 생긴게 말술마시게 생겼다고 얘기들 하지만요? 생긴거랑 다를수도 있답니다ㅋㅋㅋㅋㅋ"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홍진영은 야자수 잎 너머로 얼굴을 내민 채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고 있다. 뒤편에는 대나무 구조물과 서핑보드가 세워져 있으며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공간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우리언니 너무 예쁘잖아요", "분위기 너무 좋고 너무 아름답습니다", "너무 예뻐", "존예잖아", "언니 진짜 예뿌다", "아 언니 너무 부러워어어어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41세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홍진영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