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싹한연애 마지막 이야기 SpookyInLove 와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해 주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마지막 사진에서 박은빈은 화이트 의상을 입고 대형 수조를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푸른빛 조명 아래 다양한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수조가 함께 담겨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점점 스토리가 더 몰입감을 주면서 관계에 대한 약점들까지 나와서 응원의 마음이 더 생겨나고 나타나고 계속 신경도 쓰이게 되어지는거 같아요", "12화 동안 저희에게 멋진 여정을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박은빈은 아역배우 때 부터 연예계 활동을 해 데뷔 31년차를 맞았다. 박은빈은 현재 양세종과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열연 중이다. 이가운데 박은빈은 오는 9월 4일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SHOOTING MY LOVE'(슈팅 마이 러브)를 발매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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