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은빈 인스타그램
사진 = 박은빈 인스타그램
배우 박은빈이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우아한 비주얼과 함께 작품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했다.

박은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싹한연애 마지막 이야기 SpookyInLove 와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해 주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박은빈 인스타그램
사진 = 박은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커다란 창가 앞에 서서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드롭 이어링이 어우러졌고 창가를 가득 채운 연분홍과 화이트 꽃 장식, 나뭇가지가 보이는 풍경이 함께 담기며 단정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박은빈 인스타그램
사진 = 박은빈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박은빈은 같은 의상을 입은 채 화이트 장갑을 착용하고 꽃 장식으로 꾸며진 공간에 엎드려 환하게 웃고 있다. 화이트 침대 프레임과 분홍빛 꽃 장식이 부드럽게 어우러졌고 자연스러운 미소가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박은빈 인스타그램
사진 = 박은빈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박은빈은 창문을 배경으로 소파에 단정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와 이어링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분홍빛 꽃이 핀 나무와 초록 풍경이 실내 공간과 어우러져 한층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박은빈은 화이트 의상을 입고 대형 수조를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푸른빛 조명 아래 다양한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수조가 함께 담겨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점점 스토리가 더 몰입감을 주면서 관계에 대한 약점들까지 나와서 응원의 마음이 더 생겨나고 나타나고 계속 신경도 쓰이게 되어지는거 같아요", "12화 동안 저희에게 멋진 여정을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박은빈은 아역배우 때 부터 연예계 활동을 해 데뷔 31년차를 맞았다. 박은빈은 현재 양세종과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열연 중이다. 이가운데 박은빈은 오는 9월 4일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SHOOTING MY LOVE'(슈팅 마이 러브)를 발매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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