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이 화보 촬영 현장 속 다양한 매력을 전했다./사진=문가영 SNS
배우 문가영이 화보 촬영 현장 속 다양한 매력을 전했다./사진=문가영 SNS
1996년생 배우 문가영이 화보 촬영 현장 속 마네킹 같은 비현실적 몸매를 자랑했다.

문가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문가영의 여러 순간이 담겼다. 베일 뒤에서 입술을 내밀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가 하면, 간식을 먹던 중 매운맛에 놀라 얼굴을 찌푸린 모습도 포착됐다. 문가영은 해당 사진에 "아아악"이라는 문구와 불꽃 이모지를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배우 문가영이 화보 촬영 현장 속 다양한 매력을 전했다./사진=문가영 SNS
배우 문가영이 화보 촬영 현장 속 다양한 매력을 전했다./사진=문가영 SNS
아역 배우 출신인 문가영은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영화 '만약에 우리' 등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으로 드라마 '고래별'을 촬영 중이다.

지난달 가수 성시경은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문가영에 관해 "출연료는 어떻게 지급해야 하냐고 했더니 '무슨 소리냐'며 괜찮다고 하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가영이는 사람 같지 않을 정도로 너무 예쁘다. 투명한 느낌이 있고 인상이 과하지 않다. 외모뿐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도 정말 고급스럽다"고 말했다.

이날 문가영의 판타지오 이적 소식도 전해졌다. 판타지오에는 차은우, 김선호, 이성경, 이세영, 옹성우 등이 소속돼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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