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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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하균(51)이 남다른 자기 관리 비결을 털어놨다.

23일 '뜬뜬 DdeunDdeun' 채널에는 강동원과 박지현, 오정세, 신하균이 출연한 웹예능 '핑계고'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재석과 게스트들은 나이 이야기를 나눴다. 오정세는 "(신하균) 형 보면은 대단하다. 자기 관리가 대단하다. 운동도 많이 하시고. 턱걸이를 매일 30개씩 하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신하균은 "샤워하기 전에 문에 달아놓은 게 있는데 매달리기를 3세트 정도 한다"며 "찬물로 샤워를 한다. 겨울에는 머리 감는 것만 빼고, 샤워는 5분 정도 빠르게 한다"고 관리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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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유재석은 "어떻게 그렇게 빨리 샤워를 하냐"고 놀라워했고, 신하균은 "머리를 안 감는 경우다. 비누칠을 최소화해서 간단하게 한다"고 답했다.

또한 신하균은 아침 루틴도 밝혔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물 마시고, 올리브유를 먹는다. 견과류와 요거트, 오이, 자몽도 먹는다"며 "술도 지금 안 마신지 5개월 됐다. 커피도 끊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신하균은 "집에서는 거의 서 있는다. 긴 아일랜드 식탁이 있는데 거기서 책도 보고, 대본도 본다"며 "잘 때만 누워야 잠도 잘 잘 수 있다"고 얘기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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