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솔사계 라방"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순자는 가운데 자리하고 있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순자는 출연진들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운데에 자리한 25기 순자는 하늘색 셔츠와 네이비 컬러 롱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헤어와 은은한 미소가 함께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왼쪽부터 13기 상철, 27기 현숙, 18기 영호, 25기 순자, 20기 영식, 17기 순자, 27기 영철, 24기 순자가 브이 포즈와 손인사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밝은 조명이 비추는 공간 안에는 둥근 테이블과 음료, 간식 상자 등이 놓여 있었고 창밖으로 보이는 야경이 더해지며 편안한 라이브 방송 현장 분위기를 자아냈다.
베이지 수트부터 핑크 가디건, 퍼플 니트와 그린 스커트까지 각기 다른 스타일링도 시선을 끌었다. 출연진들은 서로 가까이 붙어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25기 순자는 차분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순자언니 예뻐요" "진짜 예뿌더라" "너무 예뻐" "화이팅" "이뿌다 이뻐" "라방 보는데 너무 예뻤다능"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지난 21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5기 순자가 15기 영철, 18기 영호와 데이트를 하게 됐다. 여기서 15기 영철은 "제 이상형은 키가 큰 여자다"며 "순자는 충분히 외향적인 부분도 있고 뜨개질 직접 한 가방이랑 곰돌이 자랑했던 게 귀여웠다"고 밝혔다. 또 15기 영철은 25기 순자에 대해 "야간 그 배우 느낌이 있다"며 "배우 김다미 닮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데프콘은 정색하며 "25기 순자는 25기 순자고 김다미는 김다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가운데 '나솔사계' 라이브 방송에서는 25기 영자가 빠져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에서는 출연자들이 출연해 후일담을 나눴는데 25기 영자와 15기 영철이 불참해 궁금증을 모았다. 특히 제작진 측은 채팅창에 "25기 영자님은 계약 위반, 출연자의 의무 위반으로 라방 참여가 제한됐다"라고 공지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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