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점 하나를 찍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정현은 야외 담벼락 앞에 서서 자연스럽게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햇살이 얼굴 위로 부드럽게 내려앉은 가운데 짙은 블랙 헤어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측면을 담은 사진에서는 고개를 살짝 든 채 먼 곳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짧고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넉넉한 실루엣의 맨투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편안한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김정현은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학교 2017' '시간'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 '백번의 추억' '세이렌' 등에 출연했다. 김정현은 차기작으로 '나의유죄인간'을 택해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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