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정현 인스타그램
사진 = 김정현 인스타그램
2021년 전 연인 서예지와의 가스라이팅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김정현이 과거를 완전 지운 평안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김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점 하나를 찍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정현은 야외 담벼락 앞에 서서 자연스럽게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햇살이 얼굴 위로 부드럽게 내려앉은 가운데 짙은 블랙 헤어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김정현 인스타그램
사진 = 김정현 인스타그램
김정현은 루즈한 핏의 그레이 맨투맨을 입고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군더더기 없는 의상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함께 어우러지며 꾸미지 않은 듯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 김정현 인스타그램
사진 = 김정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김정현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햇빛 아래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톤이 시선을 끌었고 뒤편의 거친 콘크리트 담장과 초록빛 풀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측면을 담은 사진에서는 고개를 살짝 든 채 먼 곳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짧고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넉넉한 실루엣의 맨투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편안한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 = 김정현 인스타그램
사진 = 김정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오랜만에 와도 잘생겼네 내배우" "늘 응원합니다" "덮머정현은 진리다" "화이팅" "오늘도잘생" "왜 또 이렇게 어려지셨을까"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김정현은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학교 2017' '시간'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 '백번의 추억' '세이렌' 등에 출연했다. 김정현은 차기작으로 '나의유죄인간'을 택해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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