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의학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이 유방암 편으로 '제47회 텔리 어워즈' GENERAL-HEALTH & SAFETY 부문에서 동상을 차지했다.
'텔리 어워즈'는 전통적인 방송 콘텐츠부터 다양한 스크린과 소셜 미디어를 포함한 영상·브랜디드 콘텐츠 전반까지 심사하는 국제 시상식이다. 매해 전 세계에서 1만 3000편이 넘는 작품이 출품된다. '셀럽병사의 비밀'은 지난해 같은 부문에 출품한 오드리 헵번 편으로 이미 한 차례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4년 12월 시즌제로 출발한 '셀럽병사의 비밀'은 시청자들에게 셀럽들의 삶과 죽음을 의학적으로 전달한다. 매회 새로운 게스트와 함께 장도연X이찬원X이낙준 세 MC가 프로그램을 이끈다.
한편 오는 26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셀럽병사의 비밀'은 2026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무소유'로 청년들의 가슴에 울림을 안긴 법정 스님 편으로 꾸며진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