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탈(脫) 아파트'를 실현한 사람들의 집으로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임장에는 '주택 파' 김대호와 '아파트 파' 조나단, 그리고 '중립파'인 가수 박지현이 함께한다.
특히 집주인의 취향이 집 곳곳에 녹아 있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차고에 들어서자마자 감탄한다. 차고에는 요트부터 ATV, 테니스·스키 장비까지 각종 레저 장비가 가득 채워져 있었기 때문. 이어 김대호, 조나단, 박지현은 창고 속 야구 훈련 매트를 활용해 딱밤 내기를 건 즉석 홈즈 리그를 펼친 뒤 남다른 승부욕을 보여준다.
'구해줘! 홈즈'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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