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다. 지난 14일 김의영은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김의영은 한 손에 마이크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면서도 또렷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상반신을 중심으로 담긴 이미지와 함께 FF 차트 소개 문구가 배치되며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깔끔한 스타일링과 차분한 눈빛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2위에는 가수 요요미가 이름을 올렸다. 요요미는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박서진과 박서진의 동생 효정과 함께 변신을 마치고 돌아온 박서진의 어머니를 위해 직접 레드카펫 이벤트를 준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3위는 가수 금잔디가 차지했다. 금잔디는 지난달 3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아무런 말도 하지마'를 발매했다. '아무런 말도 하지마'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순간, 구구절절한 말 대신 담담하게 이별을 받아들이는 감정이 담긴 곡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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