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18회에서는 ‘나는 솔로’와 ‘돌싱글즈’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슬기, 유현철 부부가 상담소를 찾아 충격적인 근황을 밝힌다.
갈등이 생기자 과거의 상처와 ‘배신의 트라우마’로 인해 이혼 소송까지 고려했던 유현철의 속사정도 드러난다. 이호선 교수는 복합가족이기 때문에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지는 양육관 ‘착시 현상’을 짚어내고, 부모의 호칭 정리부터 관계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안한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SNS 언팔과 저격글 논란 등이 이어지며 이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김슬기는 이혼설에 대해 "내가 말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유현철도 지난해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슬기가 지난달에 이미 날 차단하고 언팔해서 뭘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있다"라고 적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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