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극 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역을 맡아 회차마다 의상과 감정선에 맞춘 주얼리를 착용하며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화려함을 앞세우기보다 캐릭터의 위치와 장면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7화에서는 제이에스티나 본사 쇼룸을 배경으로 한 장면이 등장했다. 아이유는 화이트 톤 재킷에 '에테르(ETER)' 컬렉션 목걸이와 귀걸이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당 컬렉션은 인피니티 모티브와 브랜드 이니셜 'J'를 디테일로 활용한 골드 주얼리 라인이다.
8화에서는 화이트 트위드 셋업에 '셀레스티아(CELESTIA)' 컬렉션을 더했다. 별빛을 모티브로 한 실버 주얼리가 클래식한 의상과 어우러지며 성희주의 우아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제이에스티나 측은 "드라마 속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과 함께 착용 제품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유가 드라마에서 착용한 제이에스티나 제품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7화에 등장한 본사 쇼룸은 이벤트 공간으로도 운영되고 있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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