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아내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재이 양이 드레스를 착용한 채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딸 재이 양은 돌이 되기 전부터 빼어난 외모로 SNS와 유튜브 등에서 화제를 모아 각종 광고 제의가 끊이지 않았다. 현재는 광고 18개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으며, 수익 활동으로 이번에 세금 대상자가 된 것으로 보이다.
재이 양은 광고 및 PPL 일정이 9주 차까지 밀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김다예는 "진짜 무슨 복이냐.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벅찬 심정을 보이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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