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수는 레드 컬러 셔츠와 옐로우톤 브이넥 니트를 레이어드해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독특한 사선 커팅 디자인의 미니스커트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감한 다리 라인 노출에도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시원하게 뻗은 팔다리와 달리 소멸 직전의 얼굴형과 5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세월을 피해가는 미모", "원근법 무시하는 황금 비율 몸매", "사람인지 인형인지" 등 그의 비현실적인 모델핏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다. 그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안방 복귀를 알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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