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하며, 20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에 올랐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경규가 특별히 나선 이유는 전현무에 대한 남다른 애정 때문. 전현무는 지난 '파리 올림픽'에서 역도 캐스터를 맡으며 진정성 있는 중계로 화제를 모은 이후 이번에는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서며 난생처음 축구 중계에 도전한다.
한편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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