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수 한로로의 노래 가사를 인용해 "풀린 신발끈에도 넘어지지 않는 날이 있듯, 내가 태어나서 용케 살아있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수현이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이수현은 놀라운 패션 감각뿐만 아니라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연예계 절친 배우 김보라는 "착장 소개 무슨 일이야. 감동입니다"라는 댓글을 적었고,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곤듀님 쟐기탱!"이라며 귀엽다는 반응을 남겼다.
또 이수현은 "오빠가 제 방문을 계속 두드리면서 '오늘 유산소 운동 했냐', '러닝머신 뛰었냐', '식단 사진은 왜 안 보내냐'고 끊임없이 이야기한다"며 오빠 이찬혁이 자신을 끌어주고 있음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결국 1%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박성웅, 2년 만에 복귀했다더니 아쉬운 성적 ('심우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0950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