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다아가 놀라운 다리 길이를 뽐내고 있다. / 사진=장다아 SNS
배우 장다아가 놀라운 다리 길이를 뽐내고 있다. / 사진=장다아 SNS
배우 장다아가 놀라운 비율을 뽐냈다.

장다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여름 My 휘뚜루마뚜루 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다아가 한 카페에 방문해 디저트를 주문한 모습. 장다아는 메뉴를 기다리며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는가 하면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는 앉아 있음에도 놀라운 다리 길이를 보여 누리꾼들로부터 "다리 2미터"라는 멘트를 얻기도 했다.
사진=장다아 SNS
사진=장다아 SNS
한편 장다아는 2001년생으로 올해 24세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언니로 잘 알려진 그는 2024년 티빙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으로 데뷔해 현재 영화 '살목지'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공포작이다. 장다아는 극 중 막내 PD 세정 역으로 분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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